2021.07.15 10:18

특이한 동생 썰 10(펌)

조회 수 2774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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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sulwar.com/

10.

 

--

 

난 어릴때 뺴곤 잘 울지 않았던거 같고 표현도 안했다. 친구들한테도 고맙다 그 이상의 말을 잘 표현못했는데 

 

 

아빠랑 친엄마의 이혼과 새엄마 때문에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은건지 웃기는 했지만 울지는 않았다. 

 

 

중학교떄 그 성적표 사건 이후로 코 끝이 찡 해진건 아마 저때가 첨인거 같았다. 그래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는데 그냥 뭔가 동생한테 처음으로 사랑한고 말하고 나서 마음이 굉장히 홀가분해진듯했다. 

 

 

나도 동생을 동생 그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마찬가지였는데 동생또한 마찬가지였고 어떻게 보면 내가 먼저 나의 마음을 오픈 한거니까...ㅋㅋ 

 

 

한참 울던 동생을 달래주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한 동생을 보는데 좀 오그라 들지만 진짜 사랑스러웠다

 

 

동생은 쉽사리 진정되지 않았고 그냥 서로 껴안고만 있었다.

 

 

더이상 섹스는 못할거 같아서 동생을 데리고 화장실로가 세수까지 시켜주며 같이 씻고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펜션 근처라 뭐 있는건 없었지만 둘이 그냥 밤바다 보면서 바람쐬고 손을잡고 돌아다녔다.

 

 

어차피 우리 아는 사람도 없었기에 주위사람 눈치보지 않고 중간중간 키스도 하고 같이 셀카도 찍고 남매에서 잠깐 연인이 된듯했다.

 

 

거의 2시간 가까이 동생이랑 돌아다니는데 동생 표정이 너무 밝았는데 덩달아 나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다.

 

 

동생이랑 편의점에 들러 과자를 사고 숙소에 가서 씻고난다음에 옷 다 벗고 쉬다가 아까 마저 못한걸 이어서 하는데 처음이랑 달리 동생이 엄청 수줍어하더라 ㅋㅋ

 

 

처음에는 단순히 육체적인 쾌락때문에 하게 됐는데 저때를 기점으로 정신적으로도 뭔가 충족이 되고 만족이 되니까 너무좋았다.

 

 

특히나 동생은 하면서도 오빠랑 하니까 너무 좋다. 사랑받는거같다 하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는데 둘다 물만난 고기마냥 몸을 섞었다.

 

 

두어차례 섹스를 하고 동생이랑 씻지도 않고 누워서 쉬다가 둘다 잠이 들었는데 눈떠보니 새벽3시엿다.

 

 

그때 갑자기 든 생각이 아빠랑 엄마는?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재빨리 동생 속옷이랑 옷을 주섬주섬 입혀주고 동생을 안아서 동생자리에 던져놓고 방을 둘러보는데 엄마 아빠는 없었고 겨우 숨을 돌렸다

 

 

잠깐 사이에 정신이 번쩍드니까 잠이 안왔는데 자는 동생옆에가서 자는 모습보다가 나혼자 엄청 많은 생각을 했다.

 

 

그렇게 여행이 끝나고 나서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 그전에 동생이랑 진짜 스킨십만 했는데 제주도 여행 이후로 데이트를 많이했다.

 

 

주말에 어차피 부모님 계시니까 동생이랑 같이 사는 지역에서 조금 벗어나 영화도 보고 쇼핑도하고 밥도 먹고 많은걸 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육체적인 관계에서 끝내고 싶지 않았었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동생이랑 손잡으면서 뽀뽀도 하고 부모님 안계실땐 몰래 섹스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동생도 나랑 무작정 물고빨고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둘이서 밖에 나가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하는것도 너무 좋다했고 데이트 이후에 섹스를 할때면 동생은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하기도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겨울방학이왔다.

 

 

둘다 얼마나 기다리던 겨울 방학이였는지 모르겠다 ㅋㅋ

 

 

난 여전히 아침에 학교를 갔다와서 점심에 복귀를 했고 동생도 아침에 오빠없으니까 심심하다며 학원을 다녔는데 둘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밖에서 만나 놀다 들어가거나 아니면 집으로 가면 역시나 섹스였는데

 

 

앞서 말했듯이 동생이 좀 특이하다 했는데 첫째로 성 적 호기심이 많고 성욕도많고 둘째는 후장애무를 좋아하는건데 

 

 

세번째는 음.... 좀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동생이 나한테 소변보는걸 좋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까말까 했는데 걍 쓰기로 했으니까 얘길 할텐데 

 

 

동생이랑 섹스횟수가 늘어나면서 섹스가 익숙해지고 하면 할수록 서로더 능숙해지고 좋았는데 방학을 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였나 점심먹고 내방에서 섹스를 하고 누워있는데 동생이 같이 씻자고 했다.

 

 

같이 씻는거야 자주 그래서 별 감흥은 없었고 동생이랑 씻으면 동생을 벽잡고 서게 한다음에 항문애무 해주면서 마무리를 했는데 동생이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햇다.

 

 

뭔데? 라고 물어봐도 동생은 머뭇거리면서 말을 하지 않았는데 결국 대답을 못들었고 다음날 또 씻으면서 얘기하다가 동생이 얘길 하는데 말하지 않았다.

 

 

동생한테는 난 너가 원하는게 내가 할 수만 있다면 다 해주고 싶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뭐 똥먹어 달라 이런것만 아니면 된다 하니까 동생이 오줌은? 하면서 물어봤다.

 

 

솔직히 놀랬다. 진짜 오줌을 먹어달라는 건가? 싶어서 아 그건 좀... 하니까 동생이 울먹거리면서 얘길했다.

 

 

동생: 오빠

 

나:응?

 

동생: 오줌먹거나 똥먹어달라는건 아닌데...

 

나: 응

 

동생: 그.. 오빠위에서 오줌 한번 싸보고 싶어

 

 

 

한 5분동안 말이 없었고 동생은 결국 눈물을 흘렸닼ㅋㅋㅋ 

 

 

미안하다,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너무 변태같고 미친년같다. 하면서 자책하길래

 

 

요새 뭐 그런 야동 봤냐고 물어봤는데 그런건 아니고 그냥 어느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고 궁금증이랑 호기심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진 들었다는데 좀 웃긴건 내가 동생한테 오줌싸는건 극혐인데 자기는 한번 싸보고 싶다고 얘길했다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내가 그렇게 비위가 약한편도 아니였고 생각하는거 자체도 손에 드러운게 묻으면 씻으면 되지 하는 성격이라서 똥도 아니고 오줌인데 괜찮지 않을까 해서 그정도는 될거같은데? 하니까

 

 

동생이 거짓말 치지말라며 버럭 화를냈다ㅋㅋ 어떤 미친놈이 여자가 위에서 오줌싼다는데 그걸 오케이를 하냐, 오빠는 지금 억지로 하는거라고 안그래도 된다고 대성통곡을 하는데 

 

 

동생한테 왜 너는 해줘도 지랄이냐고 막 웃었다.ㅋㅋ

 

 

오줌싸고 니가 잘 씻겨주면 되지않냐, 난 괜찮다 하니까 동생이 울면서 진짜? 하면서 물어보길래 맘 바뀌기 전에 빨리하라고 했다.

 

 

그말을 듣고 동생은 아냐 역시 못하겠다면서 안한다 했는데 난 너가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줄테니까 하라고 얘길 했고 동생은 잠시 고민하다가 욕조에 날 눕혔고 조심스레 내 위로 올라와서 앉았다.

 

 

욕조에 등을 기대어 앉아있고 동생이 그 위로 올라와서 날 꽉 껴안더니 오빠 나 진짜 싼다? 하길래 그냥 등만 쓰다듬어 줬는데 배랑 자지 부분이 따뜻해졌다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따뜻해지는게 느껴지고 이 상황이 존나 웃겨서 내가 엄청 크게 깔깔거리면서 웃었는데 동생은 왜웃냐고 으앙 하면서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으앙 소리를 내며 울었닼ㅋㅋㅋㅋ

 

 

대환장파티였다ㅋㅋㅋ

 

 

동생은 오빠가 웃어서 중간에 멈췄다고 웃기지 말라하면서 다시 싸는데 나도 마음을 다잡고 동생 쌀때 엉덩이를 만져주는데 싸면서 왜 그렇게 끙끙 거리는지 소변을 다 본 동생은 3차례 정도 몸을 크게 떨고나서 날 보는데 폭풍오열을 하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나: 어때? 시원해?

 

동생:,,,,,,,

 

나: 왜 별로야?

 

동생: ........아니

 

나: 그럼왜?

 

동생: 몰라.. 그냥 사랑해 

 

 

동생은 잠깐 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날 씻겨줬는데 동생한테 이렇게 오줌만 싸는거면 난 언제든지 괜찮다고 하니까 동생은 대답이없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동생이 약속이 있다고 나갔는데 혼자 인터넷으로 엄청 검색을 한거같다. 남친한테 소변보고 싶다는 여친, 소변 좋아하는여자 뭐 이렇게 검색을 했는데 골든샤워라는 단어를 알게됐고

 

 

본인한테 싸는건 싫은데 남한테 싸는건 좋고, 참 특이했다..  

 

 

한차례 이벤트가 끝나고 간혹가다 동생이 요구를 했는데 솔직하게 3번까진 나도 좀 거북했는데 갈수록 무뎌졌고 동생도 쪽팔림이 많이 사라졌는지 나중엔 다 싸고나면 하..씨발 존나 좋다.. 하면서 작게 욕을 하기도 했다...ㅋㅋ 

 

 

나중엔 동생이 오줌을 쌀떄 유두를 만지거나 한손으론 후장을 만지거나 보지를 만져주면서 나도 이것저것 해줬는데 그럴때마다 동생은 오줌만 싸면서 절정에 이르렀고 우리한테 거의 필수코스가 되어버렸다 ㅋㅋㅋㅋㅋ

  • 도토리칼국수 2021.07.15 14:58
    나 섰어... 섰어.. 서버렸어!
  • 손님(5d732) 2021.07.15 15:04
    ㅅㅂ 이건 주작일 수가 없네.
    읽으면서도 조마조마한다. 언제 부모한테 걸릴지..ㅋㅋ
  • 손님(c3eeb) 2021.07.15 19:29
    역대급이닷
  • 손님(26a1f) 2021.07.17 00:07
    제발 부모한테 걸렸다고 연재 중단만 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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