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10:05

특이한 동생 썰8 (펌)

조회 수 2884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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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sulwar.com/

8

 

처음 키스를 하는데 느낀건데 진짜 존나 달았다. 초콜릿이나 설탕 사탕 이런 단맛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단맛이 났는데 그게 사람을 미치게했다.

 

 

서로 미쳐가지고 뽀뽀에서 키스로 넘어가서 혀가 섞이는데 어느새 서로의 가슴이나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동생: 왜 연인들이 키스하다가 섹스하는지 알거같아.

 

나: 왜 뭔데

 

동생: 자연스레 손이 오고가네 ㅋㅋㅋㅋ

 

나: 아 그러네ㅋㅋ

 

 

 

 

말을 하면서도 계속 키스를 했고 집에 아빠가 올때까지 계속 키스만 했다.

 

 

다음날엔 동생이 좀 컨디션이 괜찮은지 거실에 나와서 같이 티비를 보거나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아빠나 새엄마가 안보이면 1초 키스하고 다시 제자리로가고

 

 

아빠랑 새엄마의 눈이 닿지 않는곳에서 키스만 주고 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가는데 난 원래 좀 일찍가서 준비하는걸 좋아해서 항상 동생보다 2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왔고 동생은 학교가 가까워 늦게 나왔는데

 

 

저날은 내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엘베 문이 닫히자 마자 1층에 도착할때까지 키스만했다.

 

 

집에 도착을 해서도 키스, 같이 운동나갈때도 키스, 운동하면서도 키스, 운동하고 복귀할때 키스, 집에와서 씻고 나온담에 키스, 자기전까지키스 한번 키스하고 나선 둘다 거침이없었다. 

 

 

진짜 한 일주일은 동생이랑 키스만 한거 같았다. 

 

 

며칠 뒤 동생도 생리가 끝나가고 제 컨디션을 찾아갔는데 때마침 아빠랑 엄마랑 부부모임으로 주말에 잠깐 집을 비운다고 했다.

 

 

저번처럼 토요일 하루만 없는게 아니라 토,일 둘다 없었다.

 

 

속으로 존나 환호를 했다. 동생도 토요일 몇시에 나가서 일요일 몇시에 들어오냐 정확한거냐 하면서 따지듯이 물어봤는데 얼마나 설렜는지 금요일에 잠이 오질 않았다.

 

 

거의 새벽3시가 다되도록 동생이랑 얘기만 하다가 잠이 들었고 아빠랑 엄마가 10시쯤 나가서 4명이서 아침에 밥을먹고 아빠를 배웅했다.

 

 

현관문이 닫히자마자 동생은 안방화장실로 가더니 씻는 소리가 들렸다. 나또한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팬티도 안입고 내방으로 들어가니 동생이 누워있었다.

 

 

이불을 걷자 전라의 동생이 보였는데 보자마자 동생위로 올라가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보지 만지고 빨다가 개새끼마냥 동생 몸을 빨고 핥고했다.

 

 

서로 번갈아 가면서 애무를 하다가 1차 사정을 하려는데 동생이 그냥 편하게 싸라해서 입에다가 싸버렸다.

 

 

 

입에다 싸면서도 동생은 빠는걸 멈추지 않았고 한번 쌋음에도 불구하고 발기가 유지 됐는데 동생은 내가 싼걸 휴지에 뱉고는 너무 많이 나와서 못먹겠다, 미안하다 다음에 싼건 먹겠다고 했는데

 

 

나: 그걸 왜먹어 안먹어도돼

 

동생: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가 싼거 먹으면 좋아하는거아냐??

 

나: 난 별로 상관없어.. 맛대가리 없는걸 굳이 왜먹어

 

동생: 아그래?? 음... 그럼 입에다 싸는건??

 

나: 그건...좀 좋아.

 

동생:그럼 입에다 싸고 싶을때 얘기해 받아줄게

 

 

 

굉장히 쿨한 동생이었다. 동생은 한번 싼 내 자지를 손에서 놓질 않았고 계속해서 빨다가 다시 한번더 사정을 했는데

 

 

또 입으로 받아줬고 내 배에다가 뱉었다 ㅋㅋ

 

 

내 배에다가 뱉은걸 휴지로 닦고 내 옆으로 와서 껴안고 키스 하는데 동생이 많이 흥분한듯햇다.

 

 

키스하다가 또 날 눕히고 위로올라와 처음으로 젖꼭지를 빨면서 밑으로 내려가는데 3번째 발기가 됐다. 

 

 

남자들은 알텐데 진짜 이렇게 몇번씩 발기되는날이 가끔 있긴 있는데 그날이 저날이였다.

 

 

동생은 다시 내껄 빨았는데 이미 3번째 발기라 많이 민감 하기도 했고 나또한 흥분을 많이했다.

 

 

동생을 옆에 눕히고 키스하다가 내가 동생위로 올라가 애무를 하는데 섹스가 너무 하고싶었다.

 

 

동생 보지좀 빨다가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자지를 슬쩍 갖다 대고 비비면서 동생 눈치를 보는데 동생이 좀 놀란 눈치였다

 

 

계속 자지만 비비다가 동생이 일어나서 거실로 나갔는데 손에 짙은색 수건을 들고 들어왔다.

 

 

자기 허리쪽에 수건을 깔더니 자세를 잡았고 나한테 해도된다, 나도 오빠랑 하고싶다고 말을 했는데 피임이고 나발이고 천천히 자세를 잡고 동생한테 밀어 넣었다.

 

 

몇번이나 미끄러졌는데 정말 딱 여기다! 하는곳에다가 좀 힘을주고 넣으니까 몇 번 걸리는 느낌이 들다가 들어갔는데 동생은 좋아서 내는 신음이 아니라 고통 때문에 느낀 신음을 냈다.

 

 

어느정도 자지를 다 넣고 동생을 껴안고 있으면서 조금씩 움직이는데 동생이 너무 아파했다.

 

 

근데 자지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세상에 이렇게 좋을수가 있구나.. 좁고 따뜻하고 쪼이고 당장이라도 쌀거같았는데

 

 

내 쾌락보단 동생이 우선이였다. 천천히 자지를 빼고 동생을 보니 눈물이 그렁그렁 했는데 동생을 일으켜서 화장실로 데리고 가는데 아파서 어기적어기적 걷는 동생을 보니 맘이 존나 아팠다.

 

 

자세히보니 나한테 피도 묻어있고 동생도 마찬가지였다.

 

 

조심스레 동생을 뜨거운물로 씻겨주는데 바닥에 핏물땜에 동생 놀랠까봐 밑에보지 말고 나 보라면서 살살 몸을 닦아줬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동생 밑에 있던 수건은 세탁기에 넣어서 돌린후 동생 상태를 보는데

 

 

좀 많이 아파하긴했다... 괜히 미안한 맘에 괜찮냐고 물어보니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아파서 놀랬다.. 근데 좀만 있으면 가라앉을거 같다고했다.

 

 

첫경험 이지만 그리 유쾌하진 않았다... 

 

 

 

 

 

 

저땐 동생이 너무 아파해서 별다른 제스처는 취하지 않았고 그냥 동생이랑 껴안고 키스만 했는데 동생도 많이 아쉬운듯했다.

 

 

동생: 오빠 미안해.. 분위기 깨서

 

나: 뭔소리야 낸 괜찮아. 이미 두번이나 쌋잖아

 

동생: 그래두..

 

나: 나중에 또 하면 되지 뭘 그러냐 ㅋㅋ

 

동생: 그건 그런데.. 내 첫경험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몰랐어. 좋을줄 알았는데..

 

나: 야동에서나 좋다그러지 첨엔 다 아프데. 괜찮아

 

동생: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봐.. 오빤 어땟어?

 

나: 난 잠깐이였는데 좋았어.

 

동생: 오빠라도 좋아서 다행이다

 

 

 

 

 

옷 다 벗고 동생이랑 얘기만 했다. 동생 보지를 살살 만져도 아파해서 애무도 잘 못해줬는데 입으로 빨아줘도 아프다고 해서 가슴이랑 허벅지만 쓰다듬어 주며 키스만 했다.

 

 

 

 

썰 제목이 특이한 동생인데, 음.. 내가 동생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던게 크게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로 성 적 호기심이 매우 강했다.

 

 

나중에 쓸거긴 한데 예를들어 야동에서 마사지를 한다. 그럼 동생도 몸에 오일 발라서 마사지한 다음에 해보자 하고 성인기구도 여러개가 있엇다.

 

 

동생은 뭔가 좀 괜찮아 보인다면 나한테 저렇게 해보자 이렇게 해보자 거리낌이 없었고 그걸 받쳐주는 성욕이 있어서 더 그랬던거같다.

 

 

두번째로는 동생이 항문애무를 굉장히 좋아했다 ㅋㅋ

 

 

일본 av배우들이 시마켄을 싫어하는게 항문을 자꾸 핥아서 그렇다는데 동생은 아니였다. 처음 동생 처녀를 깨고 동생이 너무 아파해서 그냥 가슴만 만지는데 동생이 나한테 같이 씻고 싶다고 얘길했다.

 

 

어려울건 없었기에 같이 샤워기에서 나오는 따뜻한물을 맞으며 키스하고 손으로 거품내서 서로 몸을 닦아주는데 동생이 얘길꺼냈다.

 

 

동생: 오빠

 

나: 응?

 

동생: 가끔 야동 보면 여자가 남자 똥꼬도 핥아주잖아

 

나: 그치

 

동생: 그거보면 오빠도 궁금하지않아?

 

나: 음.. 궁금하긴 한데 그래도 똥꼬는 쫌..

 

동생: 그래..? 내가 한번 해줄게 어떤지 봐바

 

나: 엥?? 그건 싫어.. 아무리 깨끗히 씻어도 좀 그렇지..

 

동생: 진짜 깨끗히 씻으면 돼  괜찮아.

 

 

동생은 나보고 빨리 똥꼬좀 닦으라고 닥달을 하는데 사실 좀 궁금하긴해서 마지못해 비누랑 바디워시로 몇번씩 닦고나니 동생은 나보고 벽잡고 서있으라했다 ㅋㅋㅋㅋㅋ

 

 

동생말을 고분고분 들으면서 벽잡는데 동생이 불알 뒤쪽부터 천천히 올라오면서 흔히말하는 똥까시도 해줬는데 좋긴 좋았다..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똥꼬는 아니란 생각이들었고

 

 

동생: 어때??

 

나: 그냥 그래.. 좀 민망하네

 

동생: 그래?? 그럼 나 해줘 궁금해.

 

 

 

동생은 자기한테 먼저 해달라고 하면 안해줄까봐 나를 먼저 애무한거였고 나도 동생이 먼저 해주니 내가 안해주면 안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둘이 자세를 바꾸고 하기 싫었지만 동생 항문을 애무했다.

 

 

다행히 똥맛이나 냄새가 나진 않았는데 동생이 보지 부터 똥꼬까지 쭉쭉 올라가면서 핥으면 된다는말에 혀끝으로 애무를 하는데 동생이 많이 좋아했다.

 

 

동생이 하는말이 항문 애무가 보지만큼 좋다고 했다.

 

 

동생이 좋다니까 난 열심히 해줬다. 내가 열심히 하는 만큼 동생도 내가 좋다고 하는걸 해주려고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였기 때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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