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6 22:45

스와핑에 중독된 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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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뒷치기 자세로 좀 오랜 시간 하다가 내가 쌀거같다니까 등에다 싸라고 해서 등에다 싸고

 

 

벌러덩 누워있는데 누나가 옆으로 왔다. 가만히 누워서 숨만 고르다가 나도 모르게 가슴을 주물럭 거렸는데 와이프보다 큰 가슴이라서 만지는 맛이 좋았다.

 

 

간단하게 샤워하고 물 한잔 마시는데 누나가 한번으로 끝낼건 아니지? 하길래 쿨타임이 좀 있어서 기다리라 했고

 

 

누나는 나한테 넌 뭐 판타지 같은거 없냐고 물어봤다.

 

 

"야 남자들은 보면 뒤로 할때 엉덩이 때려보고 싶다는 얘들이 많았는데 넌 그런거 없어??'

 

"난 별로.. 아프잖아"

 

"음.. 살살 때리면 되지 그렇게 아프지 않아"

 

"내 손이 아프다고.."

 

"이새끼 지몸은 진짜 엄청 아끼네 ㅋㅋㅋ"

 

"ㅋㅋ 내가 젤 중요해. 누나는 아픈거 좋아해?"

 

"딱히 그런건 아닌데 뭐 때린다고 해도 상관은없지?"

 

"난 별로.. 근데 똥꼬로는 해보고싶어"

 

"ㅋㅋ왜 그말이 안나오나,했다"

 

"가능?"

 

"그래"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졌다. 누나는 다시 화장실로 가서 준비를 하고 왔다는데 제일 걱정됐던게 후장으로 할때 똥 묻어 나오면 어떡하지? 이거 였는데

 

 

누나한테 그냥 조심스레 물어봤다.

 

 

"근데.. 똥꼬로 할때 막 똥같은거 안묻어??"

 

"준비 안하면 좀 그렇지~"

 

"헐.."

 

"근데 오늘 왠지 할거같아서 아침에 관장햇어 ㅋㅋ"

 

 

누나 남편이 왜 누나를 좋아하는지 알거 같았다.

 

 

진짜 남자가 원하면 다 해주려고 하는구나.. 준비까지 완벽하게 해오는 모습에 좀 감동이였다.

 

 

누나가 가방에서 오일? 러브젤? 비슷한걸 꺼냈고

 

 

날 침대위로 눕히더니 올라와서 천천히 애무를 해줬다

 

 

키스부터 하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와서 자지까지 빨아 주다가 누나가 꺼낸 오일을 손에 묻히더니 스스로 똥꼬에 바르기 시작했고 내 옆에 엎드렸다.

 

 

무작정 넣으면 진짜 아프니까 살살 하라면서 천천히 하라고 얘길 하는데 

 

 

뭔가 내가 계속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와이프한테 해주는것마냥 존나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니까 누나가 엄청 부끄러워 했는데

 

 

빨리 하자고 해서 누나 똥꼬 주변을 살살만지다가 꾹 누르면서 손가락도 넣어보는데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압력이 장난아니였다.

 

 

손가락을 빼고 나도모르게 냄새를 맡아볼라 하는데 누나가

 

" 야야야 하지마 진짜 하지마 ㅋㅋㅋㅋ 죽여버린다 냄새 맡지마"

 

 

하면서 말렸고 나도 아차싶어서 알겠다 했고

 

 

자지를잡고 천천히 누나 후장에 넣어보는데 잘 들어가지 않았다.

 

 

누나가 위에서 아래로 넣으면 잘 들어간다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됐다.

 

 

한3분 정도를 혼자 끙끙대다가 뭔가 앞에 걸리는 느낌이 들었고 그대로 넣을라 하니까 누나가 제지를했다.

 

 

지금부터 진짜 천천히 해야 한다면서 인터스텔라 도킹 하는것마냥 천천히 누나 신호에 맞춰서 넣는데

 

 

3분의1 정도 들어갓는데 그 압력이 장난 아니였다.

 

 

절반 정도를 넣고 천천히 왔다갔다 하면서 오일을 계속 뿌렸고 어느정도 하니 부드럽게 움직이는게 가능했다.

 

 

 

솔직히 후장으로 하는게  느낌이 앞 부분만 좀 부드럽고 그 다음엔 그냥 압력만 느껴졌는데 야동에서만 보던걸 직접 한다는 그런 흥분감이랑 내가 넣고 뺄때마다 보이는 내 모습이 진짜 엄청 자극이 좋았다.

 

 

자지를 다 빼고 살짝 벌어진 똥꼬를 보는데 너무 신기했다 ㅋㅋㅋ

 

 

다시 처음부터 넣었다 뺐다 하는데 누나가 스스로 보지를 만지고 있었고 짧고 굵은 신음소리만냇다.

 

 

누나가 계속 엎드려 있으니까 힘들다 해서 누나를 눕히고 허리에 배게 하나를 넣어서 다시 후장에 넣었는데 넣고 뺄때마다 누나의 보지가 움찔움찔 거리는데 존나 꼴렸다.

 

 

엄지로 누나의 클리를 만지면서 피스톤질 하다가 누나한테 남편이랑 엉덩이로 자주 하냐고 물어봤는데 가끔 한다 했고 남편이랑 할때는 작은 진동에그 같은걸 보지에 넣고 한다햇다.

 

 

 아까 한번 사정을 하긴 했는데 내가 너무 좋아서 인지 금방 다시 사정감이 왔고 누나한테 이번엔 어디다 싸냐고 물어보니까 똥꼬에 싸면 느낌이 진짜 좆같으니까 똥꼬빼고 싸라 그래서 싸기직전에 빼서 보지 안에다 싸버렸다.

 

 

마지막에 보드라운 보지에 거하게 싸고 나서 누나한테 엎어진 상태로 한참을 올라타 있다가 키스 존나 하면서 같이 씻으로 갔고

 

 

호텔 테라스쪽에 작고 동그란 욕조 하나가 있었는데 둘이 몸을 꾸역꾸역 집어넣고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누나가 

 

 

"어땠어?"

 

"생각했던거 보다 더 자극적이였어."

 

"그래? 다행이네 ㅋㅋ 난 어땠어?"

 

"누나? 좋은 사람이지 ㅋㅋ"

 

"얼만큼?"

 

"거의 간디급이지"

 

"미친놈ㅋㅋ"

 

 

서로 주고받고 얘기를 하는데 누나가 갑자기 tmi가 되면서 물어보지도 않은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자기 맨 처음에 쓰리썸할때 얘기를 하는데 사실 그게 쓰리썸 이라기 보단 남편의 자랑거리? 라고 했다

 

 

남편 회사가 고등학교에서 갓 졸업한 얘들이 취업전형으로 취직을해 1~2년 일하다가 군대를 가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남편 부서에 주로 그런 인원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 

 

 

군대가기 전까지 일하다가 입대 하기 한달전에 그만두고 새로운놈 뽑고 이게 반복이였다는데 

 

 

그 중 한 놈, 맨 처음 쓰리썸을 한 남자얘가 딱 그 케이스였다.

 

 

얘가 요즘 얘들 답지 않게 엄청 싹싹하기도 하고 일을 가르치면 잘 못하는가 싶다가도 혼자 남아서 공부 하며 일을 배우니 당연히 상사들도 좋아하고 남편을 많이 따랐다고 한다.

 

 

나중엔 일끝나고 10살 차이가 넘는 그 신입사원과 남편은 당구도 치고 피시방도 같이 가고 엄청 친하게 지냈다는데 그 친구도 입대 시즌이 다가왔고

 

 

그 친구가 입대 전까지 아다여서 남편이 좀 짠한 마음에 업소라도 데리고 갈까 했는데 본인 말로는 절대 그런곳 가서 아다 떼긴 싫다고 얘길 했다고 한다.

 

 

남편이 한참 고민을 하다가 혹시 우리 마누라 라면 가능할지도.. 라는 생각을 했고 조심스레 얘기하려고 했는데 누나한테 후배가 군대가는데 여보가 아다좀 떼줘 라고 말하기가 좀 그래서 쓰리썸을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말을 한거였지.

 

 

 

남편은 누나한테 쓰리썸을 핑계삼아 미리 얘기를 한거고 후배 한테는 일 끝나고 같이 술마시고 놀면서 본인이 여지껏 누나랑 했던 섹스 썰들을 조금씩 풀어나가며 후배한테 얘기를 했고 

 

 

나중에 후배한테 누나 사진도 보여주면서 자랑을 하니 후배가 술에 취해 남편이 너무 부럽다고 좋겠다고 하니

 

 

그때 남편이 후배한테 사실 요새 쓰리썸을 좀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겠냐 넌 생각있냐 하고 물어보니 후배가 3초 고민하더니 언제갈까요? 하고 대답했다고 한다 ㅋㅋㅋ

 

 

그리고 누나가 말해준 첫 쓰리썸이 이뤄진거고 후배는 진짜 누나가 처음이였다.

 

 

 

남편한테만 듣던 썰의 주인공을 직접 실물로 보니 미치는줄 알았다고 하는데 처음 넣자마자 쌀거같은거 이악물고 참고 계속 하다가 결국 첫 사정을 하는데

 

 

 

이대로 끝낼순 없다는 마음에 필사적으로 허릴 흔들고 누나한테 박아대고 안에다 3번정도 싸고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았고 막상 섹스가 끝나니 후배는 도망치듯 집을 나왔다고 한다 ㅋㅋ

 

 

나중에 남편이 이유를 물어보니 생각없이 안에다가 싸서 혼날까봐 무서웠다고 하는데 우리 마누라 피임약 먹어서 괜찮다는 말에 후배는 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했다 ㅋㅋ

 

 

"그럼 누나가 걔 총각딱지 떼준거네??"

 

"그치 ㅋㅋ 걔 좀 귀여웠어"

 

"그러고 군대 갔으면 누나 생각 많이 나겠네"

 

"나한테 편지도 써주더라 ㅋㅋ"

 

"대단하네 ㅋㅋ 그 이후에 또 만난적 없어?"

 

"많은데??"

 

 

후배랑 처음 섹스를 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후배의 입대날이 다가 왔고 송별회를 해주는데 후배가 남편한테 장문의 편지를 썻다고 한다 ㅋㅋㅋㅋ

 

 

그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구 저쩌구 전역하고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다가 

마지막에 혹시 정말 외람되지만 형수님이랑 한번더 가능하냐고 물어봤고 남편이 누나한테 편지를 보여주자 누나가 빵터졌다고 했다 ㅋㅋ

 

 

누나는 군대가는 후배가 안쓰럽기도 하고 해서 오케이를 했고 또다시 후배한테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는 남편이 그냥 편하게 둘이 만나야 후배가 안불편할까 라는 말에 누나는 결혼후 처음으로 외간남자랑 외박을 했다고 한다 ㅋㅋ

 

 

논산 훈련소가 월요일 입대니까 금~토일에 남편은 누나를 후배한테 보냈고 후배는 비아그라까지 챙겨와서 누나랑 이틀동안 뒹굴고 입대를 했다 

 

 

 

나중에 휴가 나와서 남편을 만나로 와서는 큰절을 했다는데 군생활이 너무 좆같을 때마다 형수님이랑 형님 생각하면서 버텼다고 ㅋㅋㅋ 그때마다 누나는 남편의 허락하에 후배랑 섹스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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