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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험담

이건 회고록, 반성문이기도 하고....

 

지난 20년간 아무 데도 말 못했던 것들을....

 

대나무 숲에서 떨어내는 내용이다....

 

자랑할 만한 일은 당연히 아니고... 욕멱을 일인거 잘 안다....

 

생각날 때마다 끄적여 볼까 한다...

 

 

 

아래 처음 유부녀라는 금단의 맛을 본 이후..... 

 

나는 정신이 그야말로 나가버렸다.... 

 

줄창 ㅅㅇㅋㄹ에 접속했고 하늘사랑에 접속했다....

 

그때 내가 20대 후반, 나보다 나이 많은 누나들한테만 쪽지를 보냈다....

 

30대 초반~중반이 내 타겟이였다...........

 

 

 

그러다 또 한 명의 누나를 만났다... 

 

그때 내가 지방 근무를 했을 때다.... 

 

그 누나는 내가 사는 데서 차로 30분 이상 가야 하는 데 살았다.... 

 

이번에는 유부녀인 걸 알고 챗을 햇다.......

 

 

 

 

사는게 심심하면 딴 데 눈을 돌리는 게 사람이다.... 

 

일상의 심심함을 공략했고..... 

 

처음에는 내가 그 누나의 활력소가 될 정도만.....

 

딱 그만큼만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 누나도 그랬을거다...... 그때 미취학 연령대였던 아들 둘을 키우는,

 

서울에서 남편따라 남편의 근무지로 따라왔지만.... 아는 사람 하나 없던 곳.......

 

그러다 일상의 안부를 나누는, 연하남과 안부를 나누고 통화하는 게

 

그 누나한테도 아주 잼있었겠지........ 

 

 

 

서서히.... 아주 천천히...... 대화의 수위를 높여갔고......

 

짖궂은 야한 얘기로 누나를 곤혹스럽게 하는 대화를 이어갔다.....

 

폰섹은 안했다........ 그냥 누나네 부부관계를 상담해주는 선에서 젠틀하게?

 

그러면서 점차 자주 야한 단어를 골라 썼다..... ㅈㅈ, ㅂㅈ, ㅃㄱㄹ 같은.........

 

점잖은 단어가 아니라 일부러 속된 단어를 골랐다...........

 

처음엔 곤혹스러워 하던 누나도.... 

 

"이런 얘기할 땐 일부러 이런 느낌으로 얘기해야 잼나지 ㅋㅋㅋㅋㅋ"라는 

 

나의 설득에 넘어갔다.....

 

 

 

전형적인 현모양처였던 그 누나를 물들여가는 과정이 흥분됐다.........

 

누나의 신음소리를 들은 것도 아니고....... 앞서의 그 누나 때와 달리.......

 

그 누나가 ㅈㅇ하는 걸 들은 거도 아니었는데.........

 

오염시켜가는...... 타락시켜가는 느낌이 좋았다..........

 

예전에는 내가 타락한 유부녀한테 걸렸던 거라면........

 

이번에는 내가 이 여자를 타락시키는 거였다......

 

 

 

20년쯤 지났지만 몇몇 대화들은 기억이 난다.....

 

"내일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신랑 ㅈㅈ를 빨아보라" 라고....

 

그러면 아침에 아주 색다른 ㅅㅅ를 즐길 수 있을거라고 가르쳤다....

 

그리고 그 후기를 세세하게 들었다.......

 

자세하게 설명을 시켰다..... ㅈㅈ, ㅂㅈ라는 단어를 그누나한테 직접 말하게 했다....

 

 

 

 

원피스를 입고 잔다고 하면..... 팬티를 입지 말고 자라고 시켰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누나가 남편이랑 자고 있을때....

 

내가 침대 아래에서 몰래 이불 속에 들어가서

 

누나 ㅂㅈ를 마구 빨고 나오는 상상을 하라고 시켰다........

 

 

 

처음에는 그냥 식사 머먹었는지 안부 묻는 담백한 사이였는데....

 

한창 대화가 오갔던 때는..... 이미 상상속으로 그녀랑 나는......

 

그런 사이가 되어있었다.......

 

 

 

그런 대화를 나눈지 한 달쯤 지났을까.... 때는 초여름이었다.......

 

그동안 내가 만나자고 뻐꾸기를 몇마리 날렸는데도......... 

 

그 누나는 내내 거절했는데 ........ 드디어 때가 왔다........ 

 

만나자는 내 요청에 응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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