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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누나 들어서 방에 옮기고 그냥 눈에 손 흔들어보고 셔츠 위로 가슴 만지는데 브래지어도 있으니까 감촉이 아쉬운거야 그래서 셔츠 벗기는데 겁나 조심히 살살 거의 2분 동안 벗기는데 여기까진 성공했는데 그래도 아쉬워가지고 브래지어를 3분은 끙끙매는데 누나가 좀 많이 뒤척이길래 존나 빨리 빠져나와서 밖에서 브래지어 벗기는법 인터넷에 쳐가지고 한 5분은 지나서 다시 들어가가지고 벗긴다음에 만지는데 진짜 말랑말랑하고 스릴 있더라 그래서 가슴만 5분은 만졌다가 젖꼭지도 만지고 빨고 하니까 누나가 불편한지 몸을 좀 움직이길래 이러다 깨겠다 싶어가지고 빨리 핫팬츠 벗긴 다음에 팬티 위로 보지 둔턱함좀 느껴봤는데 어떻게 생겼을지  기대되가지고 침 꼴딱 삼키고ㅋㅋㅋ 조심히 팬티도 내린다음에 그냥 만지다가 손가락 하나씩 넣어서 두 개 정도 들어가면 꽉끼고 보지물도 흐르길래 자면서도 느끼는건가 했는데(그냥 보호 반응이라네요)그래서 계속 쑤시니까 클리토리스에 손대고 보지에 쑤시고하니까 보지에 쑤실대처럼 움찔움찔하는게 아니고 발작 일으킨 것처럼 보이긴 했는데 깼으면 저한테 소리지르고 뒤척이고 뭐든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길래 여기가 제일 잘 느끼는데구나하고 조심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불이 꺼져서 누나 얼굴이 잘 보이지도 않고 그때부터 깬거였죠(가장 민감한데 쑤시는데 안깰리가 없는데)누나가 상황파악이 빨랐던건지 놀란 척도 안하고 그 이후로도 제가 계속하려하니까 자는 척하면서 신음 참으면서 제 손 치우게 해서 저를 포기하고 나가게하려한 것 같은데 이미 성욕이 이만큼 부풀었는데 멈출 수가 없으니까ㅋㅋㅋ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그냥 깨도 시발 누나도 sm기구도 사는데 동생한테도 박히고싶단 생각해봤겠지 하면서 자기합리화한 다음에 다시 보지에 손가락으로 쑤시려했는데 누나가 그냥 일어나서 저한테 뭐하냐고 화내길래 뇌는 그냥 좆으로 지배당했다 생각했는데 막상 진짜 일어나서 난 이제 좃댔구나 생각했는데 누나도 역시 하는 말이 아까부터 일어나있었는데 일부러 너 위해가지고 참고 있었다길래 그때 진짜 미쳐가지고 내가 누나한테 이런 짓을 했구나 싶어서 이정도면 엄마아빠한테 다말하겠구나 싶어서 난 쫓겨나겠구나 싶어서 뒤질 생각하고 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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