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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 머릿속

중학생때 선생이 수업시간에 문제 틀리거나 준비물 안가져오거나 졸거나 떠들거나 하면 
칠판옆에 세워놨단 말이야?


근데 칠판은 가리면 안돼서 앞문하고 칠판사이에 애들이 서있었는데 그날따라 여자애들이 많이 걸려서
내앞에 애들이 계속 오면서 내가 문쪽으로 밀렸음
그날따라 남자애는 나포함 두명이고 나머지는 다 여자애들이라 밀리면서 욕은했지만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음
근데 얼굴은 걍 평범한데 가슴크고 방뎅이 큰년이 밀리면서 내 고추에 엉덩이를 문댓음

이년이 맨날 소설같은거 보는데 가슴이 커서 남자애들이 저년 꼴린다고 따먹고 싶다고 간간히 얘기 나오던 애란 말이야?

근데 이년이 
밀리면서 머리가 내 코있는대 쯤에 오면서 샴푸냄새도 향긋하고 엉덩이로 문대니까 존나 좋고 졸라 꼴리는거야
내가 그때 야한생각 안해도 물리적으로 뭔가 닿으면 바로 발기했던 떄라 ㅅㅂ 남자손 닿았을때도 섰음.....


그래서 존나 풀발하는데 이게 갑자기 서면 위로 서는게 아니라 주머니 같은데 걸리면서 옆쪽으로 꼿꼿하게 서거든?
고추가 풀발 하면서 그 얇은 교복바지 왼쪽 주머니 쪽으로 꼿꼿하게 서면서 그년 윗엉덩이를 찌르니까 놀래서 여자애를 밀어내려고 허리를 잡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나쁠게 없는거 아니겠음? 내가 들이댄거 아니잖아? 지가 엉덩이를 내고추에 문질렀잖아? 
그래서 가만히 있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손은 이미 허리에 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손떼기 뭐해서 "아 ㅆㅂ 뒤에 자리 없잖아 밀지마" 이랬는데 이년이 존나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안해..." ㅇㅈㄹ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방뎅이 내 고추가 존나 대놓고 찌르고 있는데 미안해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들으니까 갑자기 가학심? 막 이런게 들고 내가 들이댄게 아니라 얘가 밀었으니까 난 아무잘못 없다 이런식으로 혼자 합리화 되가지고

 이제 내가 얘한테 비비는거나 만지는건 얘가 먼저 밀어서 어쩔수없이 된거다 이런식으로 혼자 합리화됨

 고추에 힘줘서 까딱이면서 비비다가 주머니에 손넣어서 손등으로 엉덩이 문질거렸음 근데 이년이 가만히 있네?

그래서 손 돌려서 엉덩이쪽 꼬집듯이 했는데도 가만히 있음 그래서 허리 잡고 있던 손 살짝내려서 손바닥으로 엉덩이슬슬문지름 근데도 가만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지? 얘 변탠가? 이런거 좋아하나?' 이러고 있는데 쌤이 들어가라고 해서 자리 들어감

그리고 좀 지나서 주번이라 일찍 등교해서 사물함 위에서 자려고 교실갔는데 걔가 이미 열쇠가지고 문 열어놓은거
우리반이 13반이었는데 옆에 컴퓨터실이랑 창고 같은거 옆에 있어서 옆반이랑도 멀리 떨어져있고 선생도 아직 없을시간대임
그래서 교실에 얘랑 나랑 둘만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 또 꼴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단 교실에서 뭔가 하면 누가 올수도 있으니까  
"ㅆㅂ년아 일로와봐
 니 그때 나 밀고 사과도 안하고 그냥갔더라" 이런 개소리 하면서
교실옆에 장구 같은거랑 쇼파랑 철로된 서류함? 같은거 쌓여있는데로 손목잡고 끌고 들어감
근데 바로 고추비비거나 엉덩이 만지거나 가슴만지거나 이런거 할려고 하니까
씨발 아다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흥분도 되서 말에 절반이상이 욕짓거리였음 ㅋㅋㅋㅋㅋㅋ심지어 바로 만지지도 못하겠음


그래서 그년 대가리 한대 치고 "고개 들어봐 썅년아 깔아" ㅇㅈㄹ 하면서 옆얼굴에 손대서 귓볼 만지작 거리고
"씨발련아 잘못했어 안했어? 난 니가 나중에 찾아와서 사과할줄 알았다" 이딴 개소리 지껄이면서 멱살 잡고 손등으로 가슴 문지르고
애가 반항을 안하니까 점점 흥분되가지고 


"잘못했으면 쳐맞아야겠지?" 이딴소리 하면서 

미안하면 무릎끓고 빌어 이랬는데 애가 무릎은 안꿇고 존나 모기만한 목소리로 잘못했다고 하는거 그래서
"안되겠다 넌 좀 쳐맞아야겠다" 이러면서 목깃쪽 잡아서 소파옆에 끌어앉힌다음에 팔하고 목잡아 땡겨서 내 허벅지위로 가슴하고 허리가 오도록 땡기고
그년 얼굴은 그 먼지 묻어있는 소파에다 쳐박음
하 ㅆㅂ 방뎅이년 엉덩이가 안그래도 큰데 그렇게 해놓으니까 졸라 꼴릿해서 자지 존나 풀발해가지고 그년 찌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야 다리 올려" 하는데 존나 꼼지락대고 있어서 허벅지 잡아서 소파위로 올리고 치마 아랫단 잡고 허리위로 확재껴서 팬티 보이게 했음
허벅지랑 팬티 중간부분즘에 손올리고 "야 몇대 쳐맞을래?" 했는데 애가 대답이 없는거

그래서 갑자기 빡쳐서 "씨발련이 잘못을해놓고 끝까지 반성을 안하네"
"야 씨발아 너 몇댄지 말 안하면 니 팬티 벗겨서 운동장에 던져놓는다" 이랬는데 애가 우는거 ㅅㅂ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면서 섬뜩했는데 지금 그만두나 끝까지 가나 어차피 줫댄거니까 그냥 하자고 생각하고
걍 깜방가더라도 한번 해야겠다 생각하고 팬티 벗기는데 이련이 울면서 잘못했어 미안해 다시는 안그럴게 ㅇㅈㄹ 하면서 팬티잡고 손을 안놓는데 갑자기 힘이 졸라 세진건지 손잡고 떼는데도 잘 안떼짐

그래서 '아 시발 이년 계속 쳐울면 아무것도 못하겟따' 싶어서 
"그러면 내가 용서해줄테니까 10대만 맞아라" 그랬더니 이년이 울면서 고개를 끄덕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엎드리라고 하니까 존나 훌쩍이면서 엎드려서 꼴보기 싫어서 주먹으로 엉덩이 찍었는데 느낌이 뼈때린듯 이년이 "엌" 하더니 바닥에 쓰러짐 
그거보고 "아 씨발아 소리내면 무효지 너는 진짜 안되겠다 팬티 벗어라" 이랬는데 이년이 또 잘못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 손바닥으로 때릴테니까 20대로 하자 그랬더니 존나 쿨쩍이면서 알겠데 ㅋㅋㅋㅋㅋㅋㅋ얼굴 ㅅㅂ 화장안하는 년이라 다행이지 눈물에 콧물에 드러워가지고.............

그래서 아까처럼 소파에 앉아서 엉덩이 올린다음에 "잘 세라 " 이러고 허벅지 존나쎄게 쳤는데 비명지르더니 하나 ㅇㅈㄹ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련아 내가 소리내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셀테니까 넌 소리만 내지 말라고" 이러고 조끼 벗어서 입 틀어 막으라고 시켰음
그리고 또 비명지를까봐 살살 치면서 손바닥으로 엉덩이 열몇대 때리고 "아파?" 하고 물어보니까 "응..." 이래서

"씨발년 말존 나 못알아듣네 소리내지 말라고, 처음부터 다시 때린다" ㅇㅈㄹ 했음 그랬더니 또 울어 아 ㅅㅂ
"쓸데없는거 하지말고 내가 시키는대로해라 좀 니가 잘못해서 그런거잖아" 이딴소리 하면서 허벅지랑 엉덩이 존나 쓰다듬었음

다시 손바닥으로 한대 때리고 "아파?" 하니까 대답이 없어 그래서 팬티사이로 손넣어서 엄지로 쓸면서 만지작 거렸더니 움찔함
그래서 "야 가만히 있으라고 니 아플까봐 그러는거잖아 살터지면 안되니까 이러는거야 " 이러면서 팬티 안쪽 엉덩이 졸라 주무름

"괜찮은거 같은데?" 이러고 나서 주먹으로 다시 엉치뼈 존나 세게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엌하는 신음소리를 내서 
이년이 또 소리를 내네? "닌 안되겠다" 이러면서 "니가 잘못했으니까 이러는 거야" 이러고 한손으로 팬티 윗쪽 잡고 끌어내리는데 잘 안벗겨져서 
양손으로 벗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보지 볼려고 엉덩이골 손으로 벌렸는데 씨발 냄새 존나개 역겹게 올라오는거........
그래서 "니 엉덩이에서 냄새나서 못때리겠다 다음에 씻고나서 맞아라" 이러고 다시 팬티 올려줌

근데 씨발 얼굴을 보니까 누가봐도 정상이 아니거든? 그래서 줫됐다 싶어서 
"야 잘못했지? 다음부터 그러지마 다 니 걱정해서 이러는거야" 이딴 개소리 하면서 조끼가지고 얼굴 대충 닦아주고
화장실가면 누구 올까봐 탈의실로 데려가서 얼굴씻겨줌 그리고 손잡고 앞에 문방구가서 신호등사탕 사서 입에 까서 넣어준 다음에 얼굴 멀쩡해질때까지 학교주변 같이 걷다가 돌아옴 그렇게 했는데도 씨발 왜 울었냐고 여자애들이 물어보더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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