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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이야기 해볼께

 

발기찬 아침이 됐고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소변을 보고 나왔지

여자 형제들은 아침 준비에 분주했어

소파에서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있는데 큰집 누나가 아침 상을 차리려고 거실에 큰상을 들고 옮기려고 해서 내가 가서 도와주게 됐어

서로 눈을 마주치거나 그러진 않았어

카키색 반바지에 흰색 브이넥을 입고 있었는데 상을 펴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데 가슴이 살짝 보였지

일부러 보려고한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눈이 갔지

어제 흰브라를 손으로 느끼기만 했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

내가 심장이 쿵쾅거리며 느낀 브라가 저 브라구나 하고 생각하니 ㅈㅈ가 움찔하더라

그러게 밥상을 펴고 음식을 옮기며 팔과 어깨를 부닺히기도 했어

거실에서 어른들과 남자들이, 주방에서 여자들이 아침을 먹었지

식사 끝났고 뒤정리 도와 주었고 큰집 누나와 손도 스치고

보통땐 신경도 안 쓰이는 일이 어제 사건이 있다보니 사소한것도 눈에 들어오더라

커피, 과일 먹고 주방에서도 설거지가 끝나는 분위기였지

집에 갈 식구들은 짐을 챙기고 아이가 있는 식구는 밖에서 사간을 보내고 다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어

그때서야 큰집 누나가 뭘하고 있나 살피게 됐어

누나는 친정이라 뒷정리를 계속하는듯 했어

주방에 들어가면서 누나 눈치를 살피며 물을 마시는둥 마는둥 했지

누난 내가 물 마시는걸 알았지만 쳐다보지 않았어

누나가 바구니를 베란다에 갔다 놓으려고 가길래 내 몸도 자동으로 움직여졌어

의도적이지 않았는데 머리 안이 하얘진채 말 그대로 자동으로 발이 움직였어

베란다는 주방과 문 하나를 두고 골목처럼 긴 구조였고 창문은 반투명이었어

누나를 따라 문을 열고 들어갔고 문은 자연스럽게 닫혔고 안쪽으로 바구니를 들고 가는 누나의 팔뚝 양쪽을 손으로 잡았지

움찔 놀라 살짝 뒤돌아봤고 나라는 것을 알아채곤 시선을 앞으로 향했어

바구니 가장자리를 잡고 앞으로 손을 모아 들고있는 상태였고 누나 팔을 따라 손이 아래로 내려갔고 손목쯤에 와서 허리로 갈아탔지

브이넥 티셔츠가 반바지 허리까지 덮고 있었고 반바지 허리 밴드와 골반이 만져졌어

골반을 따라 양손을 좌우로 움직였고 티셔츠를 살짝들어 올리며 안으로 손을 넣었어

맨손이 찼는지 어제처럼 또 움찔했어

골반을 따라 좌우로 움직이던 양손이 누나 배꼽에서 맞닿았고 배꼽 주위를 손으로 쓰다듬다 보니 브라와이어까지 손이 올라갔어

한 걸음 뒤에 있어 누나가 표정은 알 수 었었고 그 사이 자연스럽게 반바지 허리 밴드 안을 파고 들었어

바로 실크 팬티가 느껴졌고 이미 나는 풀발기 된 상태였어

팬티 엉덩이 라인을 따라 누나 엉덩이 전체를 양손바닥 어루만졌어

앞에 누나를 세워놓고 반바지 안으로 움직이는 내 손을 보면서 그대로 느껴지는 촉감에 기분이 묘했지

그리고 어제는 몰랐는데 노랑색이 눈에 꽂혔고 내 손의 기억이 어제의 그 팬티임을 알아챘지

흰브라에 노랑색 실크 팬티, 의외의 색상 조합

암튼 누나 엉덩이를 양손으로 넓게 덮치듯 쓰담았고 탱탱하거나 큰 사이즈는의 엉덩이는 아니였지만 엉덩이살이 적당히 있었어

손에 힘이 들어가며 만지면 누나 몸이 앞으로 약간 흔들거리기도 했어

양손으로 엉덩이 아래로 깊게 넣어 보기도 하고 팬티 라인을 따라 손과 눈으로 느꼈어

엉덩이에서 허리로 손을 옮기고 다시 등으로 올렸어

브라후크에 손이 닿았고 어제처럼 브라밴드을 따라 앞가슴으로 손이 움직였지

후크를 풀어 버리고 싶었지만 문 밖 소음들에 하면 안 될것 같았어

몇시간만에 다시 내 손에 누나 가슴이 들어온거야

아담한 브라컵이 반가웠어

브라와이어를 따라 손을 움직였고 그러다 예고 없이 갑자기 브라를 위로 올려버렸어

누나 시선이 아래로 향했어

브라를 올리니 그자리에 브라와이어 자꾸이 만져졌고 가슴 압박에 안쓰러운 마음에 와이어에 눌린 가슴밑을 어루만져줬어

그러다 가슴 전체로 손이 뻗었고 ㅈ꼭지와 다시 만났지

손가락으로 꼭지를 돌려보다 손톱으로 꼭지 끝을 긁었어

양손으로 양쪽 꼭지을 긁을땐 누나 팔이 안쪽으로 모아지는 몸짓을 했어

그러면서 누나와 나의 거리가 가까워져 ㅈㅈ가 누나 엉덩에 붙었지

ㅈ꼭지를 괴롭히던 양손을 과감하게 팬티 안으로 집어 넣고 어제 실패한 ㅂㅈ를 만지기 시작했어

느낌이 따뜻했어

왼손은 ㅂㅈ털에 오른손은 ㅂㅈ 전체를 감싸면 위아래로 왔아갔다 했고 가운데 손가락은 갈라진 틈에 끼어 왔다갔다 했지

금방 열기도 났고 두손으로 ㅂㅈ 벌려보고 질 입구에 손가락을 찔러보며 희롱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과감하게 했어

ㅂㅈ구멍안에 손가락 한마디만 넣다 뺐다 약올려듯이 불규칙적으로 반복했어

가지런한 느낌의 ㅂㅈ날개 사이로 어느새 ㅂㅈ물이 미끌미끌 했어

더 자극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느낄수 있는 촉촉함이었지

난 숨이 커지고 심장이 터질것 같았지만 정신은 어제보단 멀쩡했어

누나도 아주 조심스럽게 숨 소리를 조절해려 애쓰는듯 했어

난 계속  누나 ㅂㅈ를 손가락으로 벌리기도 하고 클리토리스와 ㅂㅈ날개를 손가락을 모아 좌우로 흔들어 되며 놀려됐어

누나 몸이 앞으로 쏠리는 사이 브이넥 사이로 흰브라가 반쯤 밀려 올라왔고 나는 양손을 넓게 벌려 누나 다리 가랑이 사이로 넣어 엉덩이까지 깊숙이 넣었어

앙증맞은 팬티가 팔꿈까지 감겼지

누나는 반바지 허리 밴드를 잡아채 내 팔이 더 깊숙이 들어오는것을 막아내려듯 했어

그래도 내 손은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까지 휩쓸고 다녔어

허리 밴드를 잡은 누나 손에 힘이 들어갔고 밖의 소음이 신경쓰였는지 몸을 비틀며 내손을 빼내려했어

누나의 몸짓에 행동을 멈췄고 누나는 몸을 비틀어 내 팔을 빼냈고 브라와 옷을 정리하며 나를 지나 문을 열고 나갔어

불안함에 몇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내 손엔 누나의 흔적이 남았고 나를 스쳐 지나가는 누나의 표정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지만 한편으론 불편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았지

첫 사건은 정신이 없고 생각할 틈이 없었지만 두번째가 되고 또 앞 일을 생각하니 살짝 복잡해진 마음이랄까

발기된 ㅈㅈ는 그렇게 수그러들었지

손가락에 묻은 누나의 ㅂㅈ물 냄새를 맡을 여유도 없이 바지 뒷주머니 안에 닦았어

마음을 진정시키고 문을 열고 나갔고 누나는 집안에 보이지 않았어

나도 집에 갈 준비를 했고 어른들이 챙겨주신것들을 차에 싣었어

그때 누나도 창고에서 짐을 들고나왔고 식구와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

먼저 출발하는 친척들을 배웅하고 차에 타니 누나가 어제 입은 흰블라우스와 청바지로 갈아입고 나왔어

차 타고 출발하면서 누나와는 인사나 눈 맞주침은 없었어

 

이날은 낮이었고 가족들의 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었지만 짧은시간 누나의 ㅂㅈ를 처음 느끼는 흥분과 불안함이 공존하는 마음었지

한편으론 마음이 불편했지만 아무렇지 않은듯한 누나의 모습을 보고나니 마음이 조금 놓인 날로 기억이돼

 

글 솜씨가 없으니 첫번째 글보다 힘들다

다음 이야기도 가능하면 써 볼께

  • 손님(89270) 2021.05.02 13:46
    여기서 말하는 큰집 누나라는 것은 아버지 큰 형의 딸 이라는거지?
  • 시티헌터 2021.05.02 15:02
    글몰입도 쩐다
  • 손님(19c53) 2021.05.02 22:44
    최곤데..간만에보는명작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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