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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모해햇들아~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바로 시작할게~

 

 

일진멤버 중 한명이었던 이 친구의 이름을 불쌍이라고 하겠다...

 

그 불쌍이는 거실하나에 방하나있는 단캇방? 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아무튼 허름한 집에 살았다.......그때 우리는 중2였고 그 누나는 고등학생이었다. 정확히 몇학년인지는 기억이 안난다....아무튼 그집은 우리들의 아지트였고, 그 불쌍이 누나 패거리의 아지트이기도 했다.

 

그집에는 부모님이 계신것은 확실하지만 거의 본적이 없다. 그당시 불쌍이 말로는 아빠는 한번 나가면 몇달이고 안들어온다고 했고.....실제로 아빠를 본적은 한번도 없다;;; 엄마는 우리가 정말 밤늦게까지 술쳐먹고 있으면 새벽쯤에 들어와서 가끔 보거나 가출했을 때 한번씩 보게 되었다...

 

아~ 참고로 나는 술을 못한다 그냥 우리집 유전적으로 못한다. 제사를 지내고나면 그 정종조차 아무도 못마셔서 그냥 버리는 집안이다(조상들도 술을 못먹을 것 같은데 정종을 굳이 따르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서 정확히 친구들만 마셨고 난 옆에서 안주빨만 세웠다....안주래바짜 새우깡이나 감자깡같은 깡다구있는 과자들 뿐이었지만......

 

술먹으면 나는 그냥 쳐 자기때문에 애들은 나랑 놀기위해 나에게 먹이지도 않았다.......이후 썰에도 보면 알겠지만 여자를 술로 꼬셔 따먹은적은 거의 없다.....

 

아무튼 그래서 불쌍이네 집은 우리들의 아지트로 최적화 되어 있었고.....불쌍이가 없어도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이었으며 가출하면 제일먼저 가는 곳이기도 했다....그런 환경에서 불쌍이가 멀쩡하게 자라는게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불쌍이네는 항상 연기로 자욱했고(난지금 독하게 금연에 성공했다),,,,,,사르노 테잎들도 컬렉되어 있었다......우리는 학교가 끝나면 불쌍이네로 몰려갔고 라면 -> 담배 -> 사르노시청 -> 그러고 있다가 어디서 우리 애들이 쳐맞고 있다고 하면 다같이 우루루가서 응징해주고 그날은 술빠는 일상이 되풀이 되었다. 

 

불쌍이도 불쌍이지만 불쌍이 누나도 개양아치마냥 노는 것은 당연했고.....불쌍이 누나의 치마속 팬티를 보는건 어려운 일도 아닐만큼 짧게 입고 다니면서 남자나 후리는 삶을 살고있는 것 처럼 보였다....아니 후리는 삶을 살고 있었다.....

 

우리를 그냥 애로 보았는지 그 누나는 우리에게 별 관심이 없었고 그 좁은 집에 가끔 불쌍이 누나의 패거리가 오게 되면 우리는 집에서 나와야 했다.

 

왜냐하면 누나의 패거리에는 고등학생 일진형들도 있었기 때문에 우린 개 쫄아서 나와야 했다......정확히는 붕가붕가를 존나게 하도록 비켜줘야 했다.

 

그 집의 분위기는 무슨 미국 할램가의 분위기였다. 미국 할램가를 가본적은 없으나 영화에 나오는 할램가의 분위기와 비슷했다는 것이다. 

 

학교가 끝나고 불쌍이네 집에 가면 보통은 우리가 먼저 아지트를 점령 했고, 그렇게 라면도 먹고 사르노를 보다보면, 불쌍이 누나가 오거나 패거리들과 같이 오게 되었다. 

 

그래서 사르노 보는 것을 들킨적도 있지만, 불쌍이 누나는 별로 게의치 않아했고, 불쌍이 누나 혼자왔을때는 혼자 거실에서 밥을 먹거나, 우리랑 같이 사르노를 보기도 했다. 심지어 우리도 게의치 않아했다. 그냥 너무 자연스러웠다........

 

사르노 보는게 자연스럽다고 표현한건 바로 반대의 경우 때문이다.....

 

대부분 우리가 먼저 아지트를 점령했는데 아무래도 중딩이다보니까 고딩보다는 학교가 일찍 끝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끔 불쌍이 누나 패거리가 먼저 점령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학교에 행사가 있거나, 중간에 학교를 쨋거나 등의 경우였다.

 

이런날에는 우리가 뒤늦게 불쌍이 집에 가게 되었고, 불쌍이 집에 들어서면 우리가 사르노를 보는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자연스러운 일로 여겨진다.

 

일진형들은 바지를 벗고 있는 것이 허다했고, 불쌍이 누나와 누나의 여자친구들은(그패거리에 여자는 3명이었다. 3명이 다올때도 있었고 2명만 있을때도 있었고 불쌍이 누나 혼자있을 때도 있었다.) 일진형들의 ㅈㅈ를 맛있게 빨고있었다. 운 좋은 날은 떡치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잠깐 소개를 하자면 불쌍이누나의 패거리는 남자가 5명 여자가 3명 이었고, 일진형들중에 짱으로 보이는 한명을 중심으로 몰려 다녔고~ 그 8명이 다 올때도 있었지만, 적게는 3명이 올때도 있었고, 아무리 적게 올때도 불쌍이 누나는 항상 있었다. 자기집이니까....

 

물론 그 집을 점령하는 비율은 우리가 훨씬 많았고, 불쌍이 누나 패거리는 아지트가 이곳만 있는 것은 아니 었던 것 같다. 

 

불쌍이 누나의 생김새를 관상가 양반에게 물어 보자면, 아마도 안이쁜데 뭔가 이쁜얼굴이라고 말 할 것 같다. 쉽게말하면 전형적이 날라리 얼굴이다. 뭔가 이쁘진 않은데 이쁜 얼굴이라고 설명하면 너희도 느낌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마도 날라리 특유의 색기때문에 그런 듯 하다.

 

이야기를 이어간다면, 불쌍이의 집은 직사각형 구조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거실이었고 정면으로 방이 보였다. 보통은 문을 열어두고 거실까지 생활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적나라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들어가도 불쌍이 누나는 하던일을 멈추지 않아고 형들도 멈추지 않았다. 형들의 ㅈㅈ를 빨고 있을때는 보란듯이 계속 빨았고, ㅅㅅ를 하고있을때도 신음을 멈추지 않았다.

 

처음 그 모습을 보았을 때는 아니다 솔직히 항상 그랬던 것 같다. 다만, 아닌척 했을 뿐이다.

 

아무튼 처음 그 모습을 보았을 때는 정말 놀라웠다. 사르노에서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게 되었으니 그리고 불쌍이 누나의 젖은 기본이고 운이 좋으면 붕가를 하고 있을 때 조개와 뒷구녕도 볼 수 있었다.(아주 찰나지만 놓치지 않고 보았다)

 

처음 보았을 때는 불쌍이 누나와 불쌍이 누나 친구 한명이 일진 형들의 ㅈㅈ를 빨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진형 두명은 벽에 기댄체 바닥에 앉아 있었고, 불쌍이 누나와 친구는 엎드려서 일진형들의 ㅈㅈ를 빨고 있었다.

   

일진 형들은 총 4명이었고 나머지 두명은 ㅈㅈ만 내밀고 옆에서 구경하고있었다. 이게 딱 내가 현관에 들어가자 마자 본 모습이다. 하지만 딱 여기까지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 형들에게 꾸벅 인사만하고 그대로 밖으로 나와야 했다. 뭔가 잘못한 것 없는데 몰래 훔쳐보는 죄짓는 느낌 같은 것이 들었다. 처음 그모습을 봤을 때 나는 당황 했지만(정확히는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척을 했다.) 불쌍이와 다른친구들은 덤덤했다.

 

그 뒤로도 이런 경우가 생기면 형들에게 인사만 하고는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정말 들어가서 그 상황을 목격하고 밖으로 나오는데 까지는 정말 5초도 안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시간에, 그찰나에 나는 사진으로 찍듯이 정확히 내눈에 담았고, 볼때마다 놀라웠지만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했다.

 

사진으로 남은 장면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불쌍이 누나가 ㅅㅅ하고있는 장면, 불쌍이 누나혼자 한명에게 박히고 한명은 빨아주고있는 장면, 3:3 으로 단체로 쑤시고 있는 장면 등이 생각 난다. 

 

사실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경우보다 생산적인 일을 하려고 준비하거나, 다 끝내고 화장실에서 뒤처리하고 있는 모습, 그리고 그냥 평범하게 있는 모습들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평범하게 있을때도 인사만 하고 나와야 했다. 어차피 떡은 칠 것이고 형들과 같이 있는건 무서웠다.

 

이런 상황이니 우리가 사르노 보면서 히히덕 거리고 있는 건 정말로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던중 내가 또 가출을 하게 되었고(그땐 심심하면 했다;;).....사건은 그날 터진다.......

 

그날도 가출을 하고 자연스럽게 불쌍이네를 찾았다......불쌍이는 학교를 가서 집에 없었고 나혼자 불쌍이네 집에 있게 되었다....그런집에 번호키가 있을리 만무했고...불쌍이네 집 키는 항상 집앞에있는 장독항아리 밑에 있었다.

 

불쌍이네 집에 혼자있으면 내가 할게 뭐가 있겠는가???사르노 테잎하나 틀어놓고 오랜만에 고추대장간을 시전하려고 했다...

 

친구집에서 나혼자 고추대장간을 한다는 사실에 괜한 흥분감이 나를 사로잡았고 누나가 떠올랐다....불쌍이와 불쌍이누나는 같은 방을 썼고(당연하다 방이 하나니까)문짝이 반쯤 부셔진 장농안에는 불쌍이 누나의 교복과 속옷들이 있었다.....(정확히 속옷이 불쌍이 엄마껀지 누나껀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불쌍이 누나의 교복을 꺼냈고...... 자연스레 냄새부터 맡게 되더라.....그렇게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 내 ㅈㅈ는 부풀어 올랐다.....

 

그리고 불쌍이 누나 것으로 추정되는 팬티와 브라자 그리고 스타킹을 꺼낸다음 냄새를 맡았다. 난 나름 철저한 놈이다. 누나의 교복과 속옷 스타킹들을 꺼낼 때 그 위치와 접어둔 방법을 유심히 보았고 나의 고추대장간이 끝나면 그대로 원상복귀 할 생각 이었다.

 

아무튼 그렇게 냄새를 맡고는 누나의 속옷과 스타킹을 마구 손에 움켜쥐고 내 ㅈㅈ에 가져다가 문질렀다. 정말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았다. 

 

근데 문득.....정말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나는 원래의 내옷과 속옷은 모두 벗어버리고 누나의 속옷과 스타킹 교복을 입기 시작했다.....나중에 알고 보니 이게 성도착증 증세로 의복도착증이라고 하더라.........나는 그렇게 섹레벨이 한단계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정말 여자몸매처럼 키가 크고 마른체형이었다. 중학교때는 기억이 안나지만 고등학교때 허리가 26~27이었다. 중학교때는 더 말랐을 때다

 

그렇게 누나의 것으로 추정되는 팬티부터 입었다. 하얀색 면팬티였고 생각보다 잘늘어나서 쏙 들어갓다. 내 부풀어 오른 ㅈㅈ가 팬티 윗부분으로 아~주 살짝 튀어나왔다. 뭔가 돌이킬수없는 흥분감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떨리는 손으로 브라자를 입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브라자.. 와~ 입기 정말 힘들더라.....이상하게 그냥 브라자를 들고 후크를 채우면 잘 채워 졌다. 그렇게 연습하고 내가 입고 손을 등뒤로해서 후크를 채우려고하면 잘 안되는 것이다. 그 브라자와 시름하다가, 순간적으로 내 ㅈㅈ는 풀이 죽었고~

 

나는 열심히 채우려고 했다......결국엔 안되서 처음부터 후크를 연결한 상태로 티셔츠를 입듯이 머리쪽으로 통과해서 몸으로 끌어 내렸다. 나에겐 젖이 없으니 브라자의 젖이 쉬는곳은 비어있었다.

 

그리고는 스타킹을 신는데 다시 ㅈㅈ에는 힘이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흥분감이 몰려왔다. 스타킹은 정말 매력적인 옷인 것 같다. 그리고 스타킹 생각보다 따듯하더라, 스타킹의 한쪽발을 신으면서 다리를 여자처럼 흐느적거리며 꼬아보았다. 제법 섹시했다. 반대쪽 발을 넣고 스타킹이 내엉덩이까지 다 감쌌을 때의 그 흥분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안해봤다면, 그리고 너희들의 몸뚱이가 돼지가 아니라면 한번 해보길 권해본다....지금은 나도 살찐 아저씨가 되니 예전에 스타킹을 신었을 때의 그 느낌이 안나더라....그래도 착용한다는 것 자체의 흥분감은 제법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누나의 교복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었다. 까까머리 중딩머리에 여자교복차림을 한 내모습을 거울로 보니 웃기면서도 정말 야릇하고 흥분되었다. 그리고 이 옷이 불쌍이 누나의 옷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불쌍이 누나를 따먹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난 거울을 보며 온갖 요염한 자세를 다 해보고 (원초적본능의 샤론스톤 자세는 정말 개 꼴리더라) 나는 무슨 나르시즘에 빠져들어 점점 흥분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거울을 보고 즐기다가 치마를 위로 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살짝내려 내 부풀어 오른 ㅈㅈ를 꺼냈다. 정말 그냥 손이 닿기만 해도 쌀 것 같았다. 하지만 이 흥분감을 더 느끼고 싶어 나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ㅈㅈ를 만졌다.

 

그러던중.......아직 학교가 끝나려면 한참 남은 시간인데~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나와 눈이 마주쳤고......나는 나도 모르게 방문을 닫고 급하게 문을 잠갔다......밖에서 외침이 들려왔다.

 

" 이 ㅆㅂㅅㄲ야 뭐하고있냐? 문열어 개변태새끼야!" 

 

힘들다.....;;; to be 컨티뉴드........나는 그저 보통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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