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9 14:57

평택 기혼녀 카ㅅ 썰

조회 수 4208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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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9년 늦봄

채팅으로 알게된 팽택 사는 40 기혼녀 썰

 

채팅으로 알게되서 열심히 톡도 주고 받고 사진도 주고 받고

통화도 하고 있었는데

여자 집이 평택이라 거리가 좀 되서 만니기가 쉽지는 않았었지

 

키는 좀 작았고 꽤나 통통하고 ㄱㅅ 사이즈가 D 라고 꽤 좋았지

그러다가 어느 날 만나기로 작정을 하고 여친한테는 9시도 안되서 잔다고 뻥치고 차 끌고 평택까지 갔는데 거의 1시간 반이 걸리더라구

 

아파트 옆 공터에서 한참을 기다리니 저기서 걸어와서 일단 차에 태우고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칠곡 저수지로 갔지

가서 차에 앉아서 커피도 한잔 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같이 있고 싶다고 하니 지금도 같이 있잖아 그러길래 이렇게 말고 편한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고 했지

바로 뒤로 모텔들이 여럿 보이더라구

 

근데 처음 만나서 그런지 계속 팅기길래 저수지 근처에는 은근 차가 많길래 장소를 옮겼어

길에서 살짝 떨어진 문 닫은 가게 앞에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끄고

슥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는데 안피하길래 그대로 키스를 시작했지

키스하면서 자연스레 ㄱㅅ을 만지는데 역시나 묵직한 D컵이 좋더라고

ㄱㅅ을 살짝 꺼내서 만지다가 감질맛이 나서 몸을 앞으도 당긴다음에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버렸지

그랬더니 너무 능숙하게 잘 푸는거 아니냐고 ㅋㅋ

ㄱㅅ이 크니 가슴 아래 부분에 벌써 땀이 찼더라고

키스는 계속 하면서 ㄱㅅ도 ㅈㄲㅈ도 만지고 그러다가

손을 잡고 끌어다가 내 소중이에 가져다 댔더니 왜 이렇게 커져있냐고 그러길래

당연한거 아니냐고 ㅋㅋ

처음엔 소극적으로 바지 위로 만지다가 결국은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서 열심히 만져줬지

 

그러다가 못참겠다고 지금이라도 모텔 가자고 하니 그건 또 계속 팅기더라고

그래서 앞자리는 불편하지 뒷자리로 옮기자고 해서

뒤로 옮겨서 반쯤 눕히고 옷을 올려서 ㄱㅅ과 ㅈㄲㅈ를 빨기 시작했지 아래도 만져주면서

ㅂㅃ은 자리가 좁아서 공간이 안나오더라고

이래서 다들 큰 차를 선호하는건지 ㅋㅋ

안된다고 하는걸 결국은 바지를 벗겨버리고 만져주는데 이미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고

나도 바지만 벗고 ㅋㄷ을 씌우고 삽입을 시작했는데 그날따라 무지 흥분이 된 상태라

차에서 하니 더 그랬나봐

쉬엄쉬엄 하는데도 자세로 인해 조임도 좋고 오래 못가서 싸버렸지

물티슈로 닦고 좁은데서 옷 다시 입고 차 밖으로 나왔는데 엄청 덥더라고 ㅋ

 

그리고는 집에 데려다 주고 왔는데

왕복만 3시간에 집에 오니 2시쯤이었나.. 기억이 정확히 안나네..

담날 여친한테 뭐그리 일찍 잤냐고.. 평소에 그 시간에 잔 적이 없어서..

추궁을 당하는데 감기 기운도 있고 피곤했었다고.. ㅋㅋ

암튼 그렇게 한번 만났는데 너무 멀어서 만나기가 쉽지 않아서 끝났지

9시쯤에는 도착하게 오라는데 그 시간에 갈 수가 없으니..

예쁘장하고 몸매는 육덕지고 좋았지만 멀면 만나기가 넘 힘들더라..

여친이 없었더라면 더 오래 만났었겠지만..

지금은 차도 더 큰 차로 바꿨는데.. ㅋ

봄이라 생각나서 써봤음

 

_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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