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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학교는 산에 있어서 학교랑 기숙사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어. 대신에 학교랑 기숙사가 되게 좋고 기숙사도 1인실이라 만족하면서 다녔지. 우리 기숙사는 H 모양으로 높게 짓기보단 옆으로 길게 지었는데 일자로 지은게 아니라 바깥쪽으로 휜 모양으로 지어서 끝 쪽 사는 사람들은 맘 먹고 보면 건너편 방이 볼 수 있었지(므흣 전까진 보이는지 몰랐어)방 왼쪽이 여자 기숙사고 오른쪽이 남자 기숙사였어. 저 가운데는 통로였지만 이성 기숙사 출입 시 바로 퇴사라서 다들 엄두도 못 냈지. 나는 젤 끝 쪽이었고 애초에 건너편을 신경도 안 썼고  당연히 건너편도 신경 안 쓰겠지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서 커튼도 안 쳤어. 당연히 샤워하고 나서 알몸 상태로 드라이하고 그랬지.

 

때는 아직 학기 초 어느 토요일 새벽, 기숙사에 남은 사람도 별로 없을 때였지. 당연히 낮잠 풀로 때리고 잠 안 와서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딸 한 번 잡고 뒷처리하고 나오는데 양아치 삘 나는 한 번도 얘기 안 해본 건너편 여자애랑 눈이 마주친거야. 걔가 바로 숨더라. 그 순간 벙 쪄서 ㅈ됐다 싶었지. 그러더니 걔가 페메로 '왜 안 자냐? 야동 봤냐? ㅋㅋ' 이런 식으로 보낸거야. 거기서 꿀리면 안된다는 생각에 똑같이 너도 야동봤냐고 답장해줬지 ㅋㅋ 그러더니 나 딸치는 영상 캡쳐해서 보내면서 '난 실제로 봤지 ㅎㅎ' 이런 식으로 보낸거야. 진짜 ㅈ 됐다 싶어서 답장도 안 하고 짱구 굴리고 있었는데 밖으로 나오래. 바로 가서 화를 낼지 욕을 할지 아니면 빌지 오만가지 플랜을 짜면서 걔를 만났어.

 

걔가 보자마자 엄지 척 하면서 '남자네 남자~' 이러면서 자기만 가지고 있겠다고 맛있는 거 먹고싶다는거야. ㅅㅂ 이거 누가봐도 내가 사라는거잖아. 근데 방에 라면밖에 없어서 라면 가져오겠다고 하니까 같이 가재. 앞에서 말했듯이 산이라 혼자 있으면 진짜 무서워. 들키면 어쩔거냐고 그러니까 그럼 치킨 사라는거야. 그래서 또 체념하고 방에 같이 입성했어. 방 들어오자마자 아 밤꽃냄새~ 이러길래 순간 빡 돌아서 욕 존나 하면서 적당히 하라고 하니까 울더라. 여자가 우니까 또 미안해져서 사과하고 눈물 닦아주고 안아주고 한 30분 달래줬다. 그러니까 자기가 선 넘었으면 미안하다고 바로 영상 지우더라. 난 또 마음 약해져서 내가 욕하고 화내서 더 미안하다고 하니까 풀린 것 같더라.

 

이제 라면 먹으려고 물 떠왔는데 이불 덮어쓰고 내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더라? 그 5분 안에 잘 수가 있나?라는 생각도 못 하고 낼 아침 생각에 깨우려고 이불 들췄는데 얘가 알몸인거야. 태어나서 다른 여자 몸 처음봤는데 바로 폭풍ㅂㄱ 되더라. 걔가 눈 뜨면서 이렇게 하면 쌤쌤이지? 이러면서 ㅈㅇ하더라. 나란 놈 바로 못 참고 키스 ㅈ나 하고 가슴도 만져봤는데 진짜 ㅈ나 부드럽고 그 촉감이 계속 손에 남아있더라. 키스하면서 내 몽둥이 걔 살에 닿을 때 마다 미치겠더라. 키스만 10분 했나 걔가 애무해주겠다고 나보고 누워있으라고 했는데 너무 떨리더라. 걔가 입에 넣자마자 혀로 돌리더라. 바로 신음소리 나오면서 몸이 베베 꼬이더라. 첫 느낌은 뭐였나면 진짜 ㅈ나 간지럽고 쌀 것 같고 내 꼬추가 행복하더라. 누운 상태에서 걔가 해주는것도 같이 보니까 ㅈ나 흥분 돼서 쌀 것 같다거 하니까 혀로 더 빨리 돌리더라. 3분도 안 되어서 걔 입에다가 쌌는데 딸 한 번 쳤는데도 진짜 많이 나오더라. 그 다음에 내가 애무해주겠다고 하니까 걔가 부끄러우니까 가슴만 해주라는거야. 그래서 나름대로 노력하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ㅂㅈ도 빨아달라고 해서 시도해봤다.

 

느낌은 뭔가 찐득했고 맛은 짭조릅한데 ㅂㅈ물이라 생각하니까 더 좋더라. 혀로 괴롭혀주니까 얘가 막 미치려고 하더라. 얘 미치는 꼴에 또 폭풍 ㅂㄱ돼서 넣으려고 했는데 구멍이 어딘지 모르겠는거야. 해매니까 걔가 잡아서 넣어줬는데 뭔가가 걸리는 느낌 나고 개 조이더라. 처음에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는데도 오돌토돌한게 귀두를 건드리니까 느낌 ㅈ나 좋더라. 심지어 얘도 막 흥분하고 미치려고 하니까 또 쌀 것 같은거야. 근데 삽입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서 쌀 것 같으면 멈춰서 키스해주고 또 하다가 쌀 것 같으면 멈춰서 키스해주고 반복하다가 스피드 올리니까 못 참겠더라. 머릿 속으로는 멈춰야지 하는데 몸은 계속 움직이더라. 쌀 것 같아서 빼고 배에다 쌌는데 진짜 계속 나오더라. 싸고 나니까 ㅂㄱ는 죽고 꼬추 ㅈ나 아프더라. 인터넷에서 본 게 있어서 바로 화장실 안 가고 걔 한테 진짜 좋았다고 하면서 들어올려서 화장실 데려가려니까 웃음보 터지더라. 그러더니 너 해봤지? 이러길래 남자는 본능적으로 하는거라고 야부리 털고 서로 샤워 시켜주는데 걔가 바디워시로 ㅈ 만져주더라 ㅋㅋㅋ  또 폭풍 ㅂㄱ하니까 자기가 그렇게 꼴리냐고 그래서 ㅈ나 꼴린다 그러고 뒷치기로 또 홍콩 보내줬다. 3번 싸고 나니까 참을만 하더라. 암튼 얘랑 사귀게 되었고 틈만 나면 ㅅㅅ했고 학교가 산이라 그랬잖아. 야외 ㅅㅅ썰은 이거 반응 좋으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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