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624 0 댓글 5
Extra Form

음 생각보다 많이 기대해주네 고마워 더 적어볼게

 

그 다음날 나는 누나랑 같은 학교였고 당연히 부모님은 일에 나가셨다

전날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참을 수 있는 남자 나오라고 해보면 내가 생각하기엔 10% 도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오히려 이번엔 내가 누나 방문을 두드렸고, 뭔가 약간 우리 사이에 룰이있었는데

누나가 내방을 두드리고 그냥 벌컥 여는건 상관없었지만

내가 누나방을 함부로 열면 안됐었음

 

아무래도 옛날에 ㅈㅇ 걸리고 나서 그런듯

 

여튼 그래서 나는 누나 방문을 두드리고 "왜?"라는 질문에 "들어가도돼?"라는 대답을 던졌다

누나는 들어오라고했고 나는 들어갔다 그러자 "뭔데?" 라고 누나가 물어봤고

 

나는 이때 엄청 고민했다.

 

이때 솔직히 누나라고 생각하기보단 어떻게해야지 여성 경험을 해볼수있을까 그냥 그생각만 했던거같음

 

그래서 방문을 열어서 들어가놓고 10초정도 혼자 계속 생각하면서

누나는 "뭔데?"라고 말하는데 나는 진짜 병신같은 말을했다

 

"누나 우리 그냥 섹스해볼레?" 라고

 

근데 오히려 누나의 반응은 의외였음

그냥 나만 놀란 눈으로 빤히 쳐다보면서 그냥 그렇게 둘다 얼음 상태였음

 

한 30 40초 진짜 서로 쳐다보거나 바닥봤다가 했을껀데

말 꺼낸 순간 나는 '아 내가 미친새끼지 진짜 누나한테 섹스하자고 말한다고?'

뭐 이런 생각만 계속 했었던거 같다

 

문제는 여기였음

 

갑자기 누나가 "그럴까?" 라면서 고개를 떨구더라

누나도 궁금했었던거같음 그냥 그행위자체가

 

둘다 이성에 눈뜨고 사춘기가 오다보니 그냥 성행위에 궁금해서 한거같은데

뭐 여튼 이게 정상적인건아니니까 할말은없다

 

그렇게 허락받는 순간부터 똘똘이는 이미 화가 나기시작했고 누나의 윗잠옷을 올리면서는 아예 화가 나있었음

한참 누나의 가슴을 탐하다가 아래쪽에 손을 넣으니 이미 거기는 홍수가 아니라 노아의 방주마냥 그냥 다 터져있었음

 

그래도 야동을보면서 아 밑에 저렇게 젖있으면 아 이건 진짜 흥분한거구나 라는 정도는 알고있었음

 

"...누나 이제 넣는다?" 라는 말을 누나에게 건냈지만 누나는 대답을 안하고 그냥 고개를 수줍게 돌렸음

 

나는 승락의 의미로 판단하고 흥건한 누나의 ㅂㅈ에 넣었지만 진짜 깜짝 놀랐다

누나는 엄청 큰소리로 "악!"하고 소리를 질렀고 

 

내머리에는 그냥 ?????????????????????????? 이거 밖에없었음

여자한테 처녀막이있다는건 알고 그게 찢어질때 아프다는건 알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꺆!" 이렇게 얘기하잖아

근데 그것도아니고 찐텐 육성으로 "악!!!!" 하고 소리를 지르니 나도 정말 당황했었다

 

몇초있다가 괜찮냐고 하니까 누나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고

"뺄까?" 라는말에 누나는 끄덕일 뿐이였음

 

이미 침대에는 피 범벅이였고

그렇게 나는 결국에 하지 못하고 누나는 그 아픔과 함께 아래에서 나오는 피를 닦고

 

근데뭔가 누나한테 확실히 느껴졌던게

하고는 싶은데 아프긴아픈 약간 그런 중간의 느낌이긴했었음

 

그렇게 한참을 정리하고는 

 

흠....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하자고했는데 아파서 못한게 그게 내심 미안했었나봄

애초에 우리 둘 관계 자체가 잘 못 된건데 ㅋㅋㅋㅋ

 

그렇게 우리 첫 관계는 그렇게 끝나고 누나는 생각보다 너무 아프다면서 나한테 얘기했음

아프다니 결국 끝까지못하고 누나한테 괜찮아? 얘기만하다가 누나는 씻으러가고

나는 주섬주섬 주변 정리하다가 아버지가 일찍 퇴근하더라

 

결국 그렇게 일이 마무리돼버리고 그뒤에 본겜으로 들어갔음

  • 손님(01236) 2021.06.06 18:14
    아 현기증나 빠..빨리 다음화
  • 손님(efb07) 2021.06.06 20:43
    선추천후감상

    야이 ㄱㅅ들아니들도댓글달아야 빨리써준다
  • 손님(606e6) 2021.06.07 01:11
    요펀편은 짧군요 다음편 기대 됩니다
  • 손님(fdde4) 2021.06.09 22:48
    이런 경험도 있구나.
    담편 기대~~
  • 손님(606e6) 2021.06.12 18:39
    언제 쓰시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4 file 유리카 2019.08.17 18880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6 file 유리카 2019.08.04 12197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13777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94637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5 모해를살 2014.12.10 106615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8 손님 2014.08.06 110946 3
6244 학원에서 만난 애랑 첫경험 썰 3 new 손님(3a22e) 2021.07.28 256 0
6243 10년넘게 진행 중9 4 new 손님(f7c35) 2021.07.28 485 0
6242 학원에서 만난 애랑 첫경험 썰 2 3 new 손님(94220) 2021.07.28 590 0
6241 학원에서 만난 애랑 첫경험 썰 1 1 new 손님(94220) 2021.07.28 1401 0
6240 와잎의 이야기1 21 update 손님(a3bad) 2021.07.27 3831 0
6239 질문. 내몸에서나는냄새 ㄷ ㅏ 너무좋아해 8 손님(a4f32) 2021.07.26 2354 0
6238 10년넘게 진행 중8 8 손님(f7c35) 2021.07.26 3442 1
6237 10년넘게 진행 중7 6 손님(f7c35) 2021.07.25 3062 1
6236 10년넘게 진행 중6 5 손님(f7c35) 2021.07.25 2802 1
6235 10년넘게 진행 중5 6 손님(f7c35) 2021.07.24 3428 1
6234 10년넘게 진행 중4 5 손님(f7c35) 2021.07.24 3393 1
6233 10년넘게 진행 중3 1 손님(f7c35) 2021.07.24 3039 1
6232 10년넘게 진행 중2 3 손님(f7c35) 2021.07.24 3255 1
6231 10년넘게 진행 중 2 손님(f7c35) 2021.07.24 4822 1
6230 엄마 친구랑 한 썰 18 손님(832fd) 2021.07.23 6758 0
6229 어플에서 만난 누나썰 10 손님(dffa1) 2021.07.21 5509 0
6228 특이한 동생 썰 마지막 14 손님(94595) 2021.07.21 4421 1
6227 출장갔다가 타이 공떡과 ㅅㅍ된 썰 10 손님(0ff22) 2021.07.20 6003 1
6226 특이한 동생 썰12 (펌) 7 손님(3be46) 2021.07.19 5188 1
6225 회사 선배를 좋아해요.. 20 손님(3be46) 2021.07.18 4848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3 Next
/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