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5 10:01

네토라레3

조회 수 5595 1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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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도저히 안 써져서

 

거의 2주만에 컴퓨터 켜서 쓴다

 

궁금해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3탄 쓴다

 

무튼 그렇게 두번째 ㅊㄷㄴ을 겪고 나서는 이래저래 서로

 

만족할 만한 결과에 다다른거 같아서

 

그간 궁금한걸 조금씩 다 시도해 보기 시작했다

 

당시에 텀블러 팔로워도 어느정도 되고 해서 ㅊㄷㄴ 구하는건 수월했음

 

그래서 시도한 여러가지가

 

난 포경 ㅈ 이었다 노포, 굵은거, 긴거, 인테리어

 

몸 좋은 놈, 몸 안 좋은 놈, 뚱뚱, 통, 마른거

 

진짜 그냥 속설로 뭐 마른장작이 잘 탄다부터

 

굵은거는 어떻고 거의 다 해봄

 

연달아 ㅊㄷ도 해봤다 창녀처럼 릴레이로

 

한명 부르고 한번 싸면 다음 사람 부르고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썰 다 쓰기에는 좀 길지만

 

확실하게 얘기 할 수 있는건 길어서 끝까지 닿는거는

 

싫어하는 여자도 아파하는 여자도 있을 수 있지만

 

적당한 길이만 되면 강직도(돌ㅈ)>굵은거>길이다

 

발기 잘 되고 굵으면 우선 그 묵직하게 꽉 차는 느낌은 잊을 수 없다함

 

대신 길면 여러 체위가 부드럽게 된다하더라

 

긴 놈들은 여러 체위 스무스하게 넘어가면서 하는 스킬 익히면 여자들이 좋아할거고

 

굵은 애들은 스킬 없이 그냥 체력이랑 딱딱만해도 기억에 남는다 하더라

 

인테리어는 너무 아프고 약간 뭐랄까 이질감이 느껴진다 함

 

너무 마른건 여자 입장에서도 뼈 부딪히는게 아프고

 

몸 좋은 애들은 미관상 좋고 보통 몸 키운 애들이 체력이 좋아서 그게 침대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편

 

그거 아니면 걍 ㅅㅅ 하는건 너무 뚱해서 육수 줄줄 말고는

 

살집 약간 있는게 더 좋다하더라 쿠션감도 있고

 

무튼 거의 와이프에서 창녀로 변하는 수준까지 왔고

 

모텔 하나 잡고 모텔 근처 주소 띄우고 와서 인증 사진 주는 사람들 대기텀 10분정도 주고 불러서

 

릴레이로 6명 받아본적도 있다

 

아직까지 실현 못 한 판타지가 흑인, 외노자 2:1이나 3:1 하는거

 

40대 후반, 30대 20대 도 해봤고

 

10대는 범죄라 안 했고 갓 20살 아다도 때줬다

 

진짜 깡 마르고 키 큰 범생이 타입이었는데

 

와이프가 손으로 세워준 다음에 넣게 했는데 너무 아래로 넣는다 그러나

 

잘 못 넣어서 ㅈ 잡고 넣어줌 ㅋㅋ 그리고 그대로 깊게 넣으면 된다고 하니까

 

3분 정도 막 펌핑하다 아아 쌀게요 하면서 와이프 배 위에 그냥 ㅈ만 올려둠 ㅋㅋㅋ;;;

 

그래서 와이프가 손으로 끝까지 다 빼줌

 

와이프 말로는 키스가 가능해야 ㅅㅅ가 된다는데 흑인이나 외노자는 도저히 못 하겠다해서

 

잠정적으로 키핑해 둔 나의 판타지 처음에는 이래저래

 

순수 ㅅㅅ쪽으로 가다가 요새는 약간 돔 기질이 있어서 둘다

 

[ㅅㅅ 청정 구역 친구들 때주는 쪽으로 한다

 

가장 최근엔 갓 20살 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입으로 뺴주고

 

최근 트위터로 컨택하는 남자는 30살까지 아다라는데 절대 안 믿다가

 

그 사람 물건 보고 믿었다 ㄹㅇ 개소추임 처음봤다 맨날 대물만 찾다가

 

소추인데 어느정도냐면 발기했을때 한 네번째 새끼손가락? 정도다

 

정액양도 엄청 적고 ㅋㅋ(동영상으로 보내줌)

 

조만간 그 남자 컨택해서 삽입은 아니더라도 입이랑 손으로 한번 빼줘볼 요량임

 

무튼 각종 경험들이 있는데 다 풀기는 너무 많고 읽어보고 원하는 썰 있으면 댓글 줘라 오늘은 컴퓨터 킨김에 다 달아줌

 

 

  • 손님(4eef8) 2021.06.05 10:45
    연달아 초대. 릴레이 6명 원합니다 형님
  • 손님(bed65) 2021.06.05 11:38
    텔 잡고 여기 지역에 올 수 있는 사람 텀블러에 구인했다 원래는 키 몸무게 나이 이런 조건들 따져서 ㅊㄷㄴ 뽑는데 걍 올 수 있고 와서 싸고 쿨하게 갈 수 있는 조건으로 모집함
    생각보다 ㅅㅅ한번 하려고 오는 사람들 ㅈㄴ 많음
  • 손님(bed65) 2021.06.05 11:39
    그래 가지고 총 9명인가 뽑았는데 실제로 온건 6명
    간단하게 무슨 컨셉인지 복붙해서 보내줌
    한명 끝나면 다음 사람 바로 들어오면 된다고 순번도 정해줌 ㅋㅋ 대신 4,5,6번 사람들은 애초에 한 시간 정도 늦게 시간을 잡아서 불렀다
  • 손님(bed65) 2021.06.05 11:40
    디테일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와이프 벗겨놓고 침대에 눕게하고
    첫 타자 들어옴 ㅈㄴ 어색하게 나한테 인사하길래 그냥 하시면 돼요 하니까 와서 바지랑 팬티만 벗고 와이프한테 바로 삽입함 ㅋㅋ 3-4분 지나니까 빼서 손으로 흔들고 배에 싸더라
  • 손님(bed65) 2021.06.05 11:42
    그리고 나서 인사하고 나가길래 바로 2번타자 부름 와이프한테는 배에 정액 못 닦게 했고 2번 타자는 덩치도 크고 몸에 털 ㅈㄴ 많았음 이 사람은 이 컨셉 자체가 자기 스타일이라고 40분 걸려서 왔는데 오자마자 옷 다 벗고 와이프 배에 있는 정액 보고 안 닦고 그냥 하더라 근데 배는 밀착 안 시키고 약간 다리 완전히 벌리게 해서 직각 자세로 ㅈㄴ 쑤시고 와이프한테 안에 싸도 되냐고 묻고 안에 쌈
  • 손님(bed65) 2021.06.05 11:44
    와이프도 갈수록 몸이 풀리는지 신음 내 뱉고 이 사람은 이 텔에 방 잡고 자고 간다고 혹시 기회되면 라인 달라하더라 ㅇㅋ 하고
    3번 부름 3번은 그냥 평범했는데 ㅈㅆ한 ㅂㅈ에 넣더니 그냥 말 없이 싸더라 매너가 별로였고 와이프 말로는 냄새도 좀 났다 함
    음식냄새 같은거
  • 손님(bed65) 2021.06.05 11:47
    4-5번한테도 아내 몸에 정액 투성이라고 안내하고 부름
    아 그리고 4-5번은 둘이 친구였고 둘이 같이 들어오게 했는데
    2:1 시키지는 않고 대기하고 바로 삽입 하라 함
    둘이 순번 정했는지 들어와서 4번이 바로 삽입하고 5번은 물건 흔들면서 와이프 젖 만짐 ㅋㅋ 그러다 4번이 배에싸고
    진짜 빼자마자 5번이 바로 넣는데 와이프는 ㄹㅇ 이제 헥헥 거림 허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막 경련 비슷하게 배 움찔대고 5번은 허벅지 라인에 쌈 진짜 이불이고 몸이고 정액 범벅이었음
  • 손님(bed65) 2021.06.05 11:51
    그리고 마지막 6번 왔는데 6번은 와이프 보다 체격이 작았는데
    몸이 작아서 그런건지 물건이 되게 커보였다 실제로도 크긴 했는데 마지막이라서 와이프도 뭔가 맘에 들어하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자극이 계속 되니까 몸도 시뻘개지고 벅차하더라 물건이 좀 큰 편이기도 했음 그리고 마지막 ㅊㄷㄴ도 배에 싸고 와이프
    누워서 ㄹㅇ 헉헉대면서 퍼져있길래 그냥 둠
    생각보다 6명이라 오래 걸릴거 같았는데 한시간 조금 넘은 상태였고 카운터에서 몇번 전화왔었음 그래서 죄송하다 일 때문에 그렇다 하는데 뭐 이상한거 하는거 아니냐고 꼬치꼬치 캐 물음
  • 손님(bed65) 2021.06.05 11:53
    젊은 남자애들 둘이 카운터 봤는데 7스xxx 라는 텔인데
    진짜 죄송하다고 몇 사람 더 왔다갔다 할거라고 10분 안넘길거라고 그랬더니 혼숙은 절대 안된다 뭔 일 하시는거 아니냐 이러길래 절대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못 믿으시겠음 올라와 보시라고 했더니 알겠데 와이프 정액 범벅 +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기도 하고 뭔가 나도 피날레를 장식하고 싶어서 알바생한테 이제 일 다 끝났는데 죄송한데 올라와 주실수 있냐고 물었더니 왜 그러냐 하데 그래서 오시면 말씀드리겠다하고 부름
  • 손님(bed65) 2021.06.05 11:57
    알바 올라오더라 그래서 현금있는거 만원 주면서 미안하다 일 때문에 그랬다 직원들한테 급하게 뭐 받을게 있어서 그랬다고 얼토당토 말하면서 담뱃값 하시라 했더니 알겠데 감사합니다 하더라 그래서 방 문 열어서 보시라 안에 뭐 한거 없다 하면서
    와이프 정액 범벅 된 몸 그대로 노출 시킴
    보통 텔 가면 생각보다 안 크고 문 열면 옆에 작은 화장실 있고 바로 침대랑 티비 있는 구조라 훤하게 다 보임 알바생 눈 ㅈㄴ 커지고 인사하고 내려감 아마 내려가서 둘이 ㅈㄴ 얘기했겠지
    난 그 모습에 네토새끼라 ㅈㄴ 꼴려서 와이프 다리 들어올리고
    개박음 ㅈㅆ 하고 박은 적 있었는데 한 두명이 안에 싸 놓으니까
    그 뭐라해야하지 미끌거리면서도 끈적거림 그렇게 시원하게 싸고 그날 이벤트는 마무리가 됐다
  • 손님(202f2) 2021.06.05 11:01
    20대초반 아다떼주는걸로 고고 개꼴이네 유부녀와 20대초반 에로나 야동소재급이네
  • 손님(bed65) 2021.06.05 12:57
    텀블러에 아다 구한다고 올렸다 근데 말이 아다지 내가 아단지 아닌지 구분 못 할거 아님
    여럿 걸렀는데 걔 중에 진짜 그냥 한번만 하고 싶다고 꽤나 간절하게 메세지 보낸 갓 20살 남자가 있었음
    지하철 타고 온다고 했고 우리가 사는 지역까지 올라면 2시간 정도 걸리고 텔에 방 잡고 자고 가야한다고
    솔직히 이쯤 되니 아다건 아니건 노력이 가상해서 부름 사람 외모로 비하하는 건 아닌데
    텔 잡고 기다렸더니 방 들어오더라 키 꽤 크고 엄청 빼짝 말랐음 진짜 안경쓰고 약간 키 엄청 크고 마른 지석진 느낌처럼
    생겼는데 아다인거 같았음 분위기가 쭈뼛쭈뼛 거리길래 와이프가 옷 벗으라고 하고 와이프는 브라에 딱 붙는 나시 + 팬티 입고 있었음
    그 친구가 옷 벗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있으니까 긴장이 되서 발기가 안 되는거 같더라 난 아다면 무조건 서서 막 발싸! 이럴 줄 알았는데
    그래서 와이프가 웃으면서 눕히더니 옆에 앉아서 러브젤 짜서 손으로 세워줌 막 움찔움찔 거리더라 근데 와이프 분위기가
    약간 손으로 싸버리게 할라는거 같던데 ㅋㅋ 아다가 이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럼
    그래서 와이프가 누운담에 직접 팬티 벗고 아다가 와이프 위에 이제 삽입하려고 하는데 구멍을 진짜 못 찾음
    뭐 다들 해봐서 알겠지만 겉에까지 안 젖으면 구멍이 딱 붙어있잖음 음순끼리 그래서 와이프가 아다 ㅊㄷㄴ
    ㅈ 잡고 구멍에 넣어줬는데 약간 ㅈ을 위로 향하게 해서 박아야 하는데 / 이런식으로 아래로 박더라 그래서 와이프가 허리 그대로 잡아 끌면서
    이렇게 쑥 넣으라고 해서 쑥 넣더니 노애무 노키스로 그냥 계속 펌핑함 ㅋㅋ 한 3분 하니까 와이프는 신음도 안내긴 하는데 느낌은 오나봄
    양 손으로 그 아다 ㅊㄷㄴ 유두 양쪽 살살 돌려주니까 "아아 쌀게요" 하면서 확 뺴더니 배 위에 그대로 올려놓음 ㅈ을
    ㅋㅋㅋ 그래서 와이프가 손으로 꽉 잡아서 쭉쭉 뺴주니까 정액이 진짜 꿀렁꿀렁하고 배에 많이도 나오더라
    그러더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고 제가 너무 빨리싸서 죄송해요 하고 나갔음
    뭔가 웃기기도 하고 그 친구 첫 경험 여자가 우리 와이프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재밌었던 경험
  • 손님(cec7e) 2021.06.05 22:30
    ㅊㄷㄴ 성병 걱정은 안됨?
  • 손님(4f984) 2021.06.08 23:04
    본인도 네토끼 엄청심함.. 7년넘었는데 아직 시도도 못해보고있음 와이프도 내 취향 알고 잘만 분위기 만들면 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 일단 와이프는 무조건 잘생기고 매너좋은 사람이어야 된다고함.. 그리고 성병이나 혹시모를 상황은 겁안나? 아님 마사지초대부터 먼저 해보까?
  • 손님(bed65) 2021.06.10 05:10
    요새 앵간하게 ㅊㄷ 다니는 남자들은 성병검사지 보내준다 보통
  • 손님(bed65) 2021.06.10 05:11
    마사지 초대 소프트로 구해 먼저
  • 손님(4f984) 2021.06.10 12:07
    그래그래 그럼 트윗에서 구해?? 잘구하는 팁좀..
  • 손님(bed65) 2021.06.27 07:30
    지들이 올린 글 있을거임 ㅊㄷㄴ들이
  • 손님(4abe7) 2021.06.16 07:16
    어느 지역임?
  • 손님(bed65) 2021.06.27 07:29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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