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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og.naver.com/ghshffnfffn1/222265880836


위자보드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는 페루의 중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2016년 4월, 페루의 한 중학교에서 80여명의 학생들이 검은 옷 입은 남자로 인해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 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교 측은 집단 식중독, 전염병 등을 의심하고, 그에 대해서 조사를 벌였지만, 그에 대한 것들은 전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뒤, 의식을 외찾은 아이들은 하나 같이

 


" 모든 게 위자보드 때문이다."

 


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몇몇 학부모들은 심령술사를 불러서 조사를 의뢰했고, 학교를 둘러 본 그는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바로 그 학교에 수 많은 영혼들이 살고 있다는 것이었는데 '학교 건립 당시에 그 자리의 속에는 많은 유골들이 있었고, 그것들은 한 테러 사건 당시에 묻혔던 시체들, 혹은 마피아들의 무덤' 이라는 소문도 들려왔다고 합니다.

 


실제 그 학교 학생들 치료를 담당한 의사 안토니와 전문가들은 그 현상에 대해

 


" 과학적으로 설명을 할 수가 없다."

 


라고 말을 했고, 결국 그 사건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데, 그렇다면 '위자보드' 라는 것이 대체 무엇이기에, 그러한 사건이 발생을 한 것일까요?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위자보드는 '일본의 '분신사바'와 비슷한 게임으로써, 귀신을 부르고, 귀신과 대화를 하는 강령술'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14세기 이후, 사람들이 '마녀의 상징' 이라고 여겼으며, 영국에서는 사용을 하다가 들키면, 사형을 당할 정도로 위험한 물건이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 공포 영화에서도 '위자보드'가 자주 등장을 했는데, 첫 번째로 이야기를 할 영화는 너무 유명한 '엑소시스트'입니다.

 

 

 

주인공 소녀가 혼자 위자보드를 하는 장면이 등장을 하는데, 이는 소녀가 악령에 씌인 것을 미리 암시를 해주는 것이고, 소녀를 둘러싼 이야기와 엑소시즘 행위의 아주 중요한 원인으로 등장을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이야기를 할 영화는 '컨저링 2'입니다.

 

 

영화상 이야기는 물론, 실제 일어났던 모든 사건에서 자넷과 마가렛 자매는 위자보드를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자넷은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마가레과 위자보드를 한 후, 악령이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위자보드로 인해 그녀는 2년간 악령의 괴롭힘을 받으면서 살아가야만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할 영화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입니다.

 

 

1편에서는 영혼과의 대화를 시도 하기 위해서 구입한 위자보드가 그들에게 '경고' 라도 하는 듯 스스로

불에 타버리고 맙니다. 2편에서 역시 이상 현상을 밝히기 위해서 위자보드를 사용 하게 되는데, '무엇을

원하는가?' 라는 질문에 영혼은 'h.u.n.t.e.r.' 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영혼이 원했던 것은, 바로 그들의 아들 '헌터'였던 것입니다.

 

 

실제로 영화 속에서도 공포 그 자체인 "위자보드" 다들 점점 궁금해지실수 있는데 절대 함부로 사용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굳이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반드식 규칙은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1. 절대 혼자 하지 말 것.


2. 절대 밤에 하지 말 것.


3. 항상 작별 인사를 고할 것.

 

 

'위자 : 저주의 시작'에서는 심령 사기로 살아가던 앨리스와 그의 두 딸 리나, 도리스가 새로운 사기 도구로써

'위자보드'를 사용 하게 됩니다.

 

 

그러나 막내 딸 도리스가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 라는 게임의 룰을 어기고 마는데, 그 후, 집 안에

잠 들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면서 잔인하고, 섬뜩하게 변해버린 도리스로 인해 가족들은 상상치도 못 한

공포를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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