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21.07.20 16:56

일할때 여친복장

조회 수 1021 0 댓글 27

님들아

여친이 파인티를 좋아하는데

숙이면 가슴골이 다보여. 브라까지

남이랑 대화하다가 숙이면서 일하고 있음 앞에선 바로 보이잖아?

남자가 바로 앞에서 보는데 그게 겁나 빡치더라..

또 남들도 볼거아냐?

그게 되게 싫은데 내가 속좁고 이상한거냐? ㅋㅋ

입지말라 다보인다고 싫다 했는데 

덥고 답답하다고 계속 파인거 입는데 후... 

진짜 머 하려고 살짝 숙여도 가슴골 훤히 꼭지만 안보일뿐ㅋ 비키니도 아니고 무슨

  • 손님(d6181) 2021.07.20 17:23
    나도 이거 ㅈ같음 왜 왜 보여줄라는건데 예쁜건 알겠는데 옆에 싸발 다른 남자들이 쳐다보는거 조올라 시름
  • 손님(7e392) 2021.07.20 18:36
    그치? 파인티가 이쁜건 알겠는데
    그래도 보인다고 하고 싫다하면 의견좀 들어줄수 있는거 아니냐?
  • 순두부찌개 2021.07.20 23:07
    물론 그 남자분도 볼라고 본 것보단 보이니깐 자기도 모르게 보셨을 확률이 크지만... 당연히 내 사람 신체를 남이 본다 하면 기분이 안좋지! 쓰니가 이상한게 아니야

    U자로 파인 티가 요즘 유행이긴 하지.. ㅎㅎ 여자애들 보면 대부분 스퀘어넥, 라운드넥 등등 뭐 취향에 따라 다르게 입는 편인데 여자친구분이 U자 형을 좋아하시는 것 같기두하고.... 습하고 더운 요즘 날씨에 조금이라도 천쪼가리의 양을 줄이려고 그러시는 것 같기도 하고......

    보여서 싫다. 보단 뭐 요즘 날씨가 덥고 습한것도 있고 목 부분이 답답한게 싫을 수도있지만 조금만 숙여도 속옷이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이 너 몸을 막 보는게 불편하구 속상하다 조금만 더 올라오는거 입어주면 안되겠냐 이런식으로 지금 드는 생각을 가득가득 담아 동글동글하게 말씀 드려보면 더 좋지 않을까.. ㅎㅎ

    나도 원래 파이거나 뚫려있는거 엄청 좋아했었는데 지금 만나는 분이 불편해하신후로 요즘 조신의 끝판왕으로 입는중이다보니 이 글이 남의 일 같지 않네 ㅎㅎ
  • 손님(3ea61) 2021.07.20 23:20
    와 답변 고맙다.
    내가 본 후로 보인다고 얘기했거든
    조심해달라 일반 티 입음 안되냐 했어
    근데 덥고 답답한거 싫다는거야.
    근데 u티 입어도 일할때 더운건 똑같잖아?
    더군다나 남이 다보는데.. 겁나싫거든...
    전에 좋게얘기했는데도 오늘도 보니까 남자가 슴골 보는게 보여가지고 확 열받아서 글 올린거야.... 내가 과민반응인가 싶어서.
    여자말론 남들은 그렇게 안본다~ 이러는데
    아니 얼굴보다가 숙여서 보이면 보는거 아냐?
  • 순두부찌개 2021.07.21 00:58
    맞아 내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런 티 잘 어울리길래 좋아서 입고 다닐때 우리 그이도 "와 가슴 다 보인다" 하셨었어.. ㅋㅋㅋㅋㅋㅋ 너무 대놓고 말해서 당혹스러운 나머지 그 이후로 그 티는 영영 입지 못했지.. ^^

    그치 어떤 티건 더운건 똑같애.. 특히 요즘은 그냥 만두 찜기에 들어온 것 같은 더위잖아..
    그냥 그런 스타일 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좋아하시는거 아닐까 싶넹

    이건 정말 극소수의 경우이다보니 말 꺼내기도 조심스럽지만
    "감히 내 옷을 통제 하려고해? 절대 질 수 없지 ㅋㅋ" 요런 느낌일 수도 있다는 점.. 참고...
    (내 친구중에도 남자친구가 옷 스타일에 좀 뭐라하면 자기가 사귀면서 그런것도 맞춰줘야 하냐고(?) 차라리 헤어지는 한이 있어도 맞춰주지 않겠다 하는 고집쟁이 스타일이 있어서.. )


    다른 사람이 보는거 자체가 기분이 안좋은데 게다가 남자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나도! 절대 예민하고 과민반응 같은게 아니징

    맞아 꼭 친구들중에도 입고 온 옷이 아슬아슬해서 치마 짧다 or 티 너무 짧다 하면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어서 괜차나~~ 하는 애들 있지... 그래도 힐끔 힐끔 볼 사람들은 다 본다는 점...

    이렇게나 남자친구가 속상해하며 신경 쓰는데 말야.. 여자친구분께 내가 기능성 티라도 선물해드리고싶군,,, 마치 운동 할 때 입을 것 같은 찰랑 아이스 재질인 건전 반팔티,,
  • 손님(7e392) 2021.07.21 14:32
    다른 목까지 올라온 일반 반팔티는 답답하대
    그리고 면이라 좀 두께가 있잖아 u넥티보단
    여름 쿨티도 말해봤는데 그런건 또 싫다네... 흐음ㅋ
    에휴 딴놈이 봤다는게 되게 자꾸 생각난다
  • 순두부찌개 2021.07.21 15:38
    그치 면 티 자체는 어떻게 생겼든 많이 덥구 답답해 흑흑
    쿨티는 싫다니....... 취향이 참 확고하신분 같다....

    막 빤딱빤딱 기능성 소재 말고도 찰랑티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야들야들한 얇은 반팔도 많이 있던데 그런것도 싫다하시는거야?? 쇄골정도만 파인 티도 목은 내놔져있으니 덜 답답하실텐데••

    쓰니가 소유욕 같은게 강한가봐 계속 생각나는거 보니깐! 아무리 꽁꽁 싸매도 지하철에서 볼 사람들은 은근 많이 보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남들이 보는거에 대해서 자꾸 생각해봤자 쓰니만 스트레스 옴청 받아

    여자친구분이 물어뜯고 싸우기보단 이렇게 모해에 고민 상담까지 남기는 기여운 남자친구를 조금만 더 생각해주시면 좋겠네,,
  • 손님(7e392) 2021.07.21 18:10
    앜ㅋㅋㅋ 속옷 가슴골가려주는 속옷이 있나?
    지금 입는 티들 포기 못한대ㅜ 다른건 답답하다고
    소유욕 강한듯해... 에효ㅋㅋ 그래서 힘들다 좀 내려놓으면 되는건데 머리론 내려놓자 하는데 막상 그장면 보이면 속에서 부글부글ㅋㅋ
  • 순두부찌개 2021.07.21 21:08
    그치.. 예쁜 옷 절대 포기 못하는 것도 있고... 옷 스타일을 갈아치우면 옷도 갈아치워야하니깐.. 그게 쉬운 일은 아니긴해...

    속옷 말고 크롭 나시인데 캡이 내장되어있는거나, 브라탑 같은게 골까지 가려주게 생긴 편이야!

    근데 가슴이 엄청 크신게 아닌이상 에메필 같은 브랜드 속옷으로 모으실 확률이 커서.. 아마 속옷 브랜드만 바꿔도 골은 없어질..... 하지만 속옷 라인까지 보이는거 자체가 쓰니한테 스트레스 받을테니 나는 브라탑 같은거 추천할게!

    뭐 그건 수많은 사람들이 마찬가지니깐 하하 내 사람이 남들한테 눈에 띄는거 자체를 나두 싫어해서 무슨 마음인지 넘 잘알지 그 마음

    그래도 막 박박 우기는게 아니라 다른 해결책 같은걸 찾아보려 하는 쓰니 맘 너무 기특해요!! 이정도면 칭찬의 박수감
  • 손님(7e392) 2021.07.22 11:49
    ㅋㅋㅋ오 브라탑 괜찮겠당
    오늘은 그래도 막 목까지 오는 일반 면반팔티는 아니지만
    약간 라운드넥?인데 쇄골까지는 가리는거 입고왔더라ㅋ
    그것도 보려고하면 보이겠지만 이정도라도
    기분이 좋네?ㅋ
    브라탑 한번 얘기해봐야겠다
    고맙다 찌개야
  • 순두부찌개 2021.07.22 16:18
    그럼그럼 쓰니는 쓰니 나름대로 다른 해결 방안들을 제시 하고,
    여자친구도 나름 속상한 남자친구 맞춰주려고 노력해주시는 것 같아서 넘 보기 좋당
    예쁜 연애 해 >_<
  • 손님(7e392) 2021.07.25 11:30
    ㅋㅋ 고맙고맙
    이제 나름 맘편하다~!
  • 손님(7e392) 2021.07.26 10:40
    순두부야
    오늘 덥고 습하다고 다시 목 헐렁한티 입고왔다ㅋ
    슬프다
  • 순두부찌개 2021.07.26 17:27
    내가 얼른 대통령이 돼서 그 분 안덥게 길에도 에어컨을 설치해주든 할게,,,
    요즘 넘 많이 덥긴하지 정말,,
    그래두 쓰니가 그렇게 말했는데 또 입고오셔서 엄청 속상하겠다 ㅠㅠㅠㅠㅠ
    진짜 겉 티를 바꿀 수 없다면 속을 브라탑으로 바꾸시던,,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
  • 손님(7e392) 2021.07.26 17:53
    입고 오면서 조심한다고 해서
    누구 앞에 있을때 앉거나 숙이지마라 라고했거든? 알겠대
    조심하겠대 잘 하다가
    누구 앞에 있는데 숙이고 앉더라? 그래서 앞에서 왜 앉고 숙이냐고 했어 걘 안보인다고 하는데 보이거든?
    내가 진짜 짜증났는데 그게 표정으로 나왔나봐
    그러더니 지도 빡쳤는지 지금 나랑 얘기하기 싫대ㅋ
    화딱지난다... 어찌해야 하냐ㅋㅋ 이대로 얘기 쭉 못하나?
    2시간은 지난거 같다.
    먼저 다가가도 본척도 안하고 정색에 그냥 얘기하기 싫다는 말만
    에효 진짜 짜증나고 답답하다이
  • 순두부찌개 2021.07.27 00:20
    말 처럼 안 숙이는게 쉽지 않기는 하지,,,
    그래도 그런 의상을 입으셨고 쓰니한테도 조심하겠다 말씀 하셨으니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야..!!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그런것같다고 혹시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 뭐 이런식으로 말씀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이건 나의 과거 경험에서 비추어 말하는 내 추측)
    여자분은 내가 이 더운 날 입는 옷도 신경 써야하는데, 평소와 달리 보이는 것까지 신경 써줘야하고, 보여도 내 몸이 보이는건디 왜 얘한테 미안하다해야하지?? 하는 생각이실수도 있어서 아마 안보여서 괜찮다 식으로 말씀이 니오신 것 같아..!!

    짜증이 나면 표정에 티가 날 수 밖에 없긴 하지.. 요즘 날도 더워서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아 ㅎㅎ 그래도 막 감정이 격해져있을때 말하다가 바로 싸우는 것 보단 좀 대화 없이 각자 생각을 정리하고 말하는게 훨씬 좋은 것 같긴 해! 그냥 일방적으로 얘기를 피하는거면 좀 답답하지.. 해결보단 싸움의 상황을 묻어두기 급급한 것 같아서 나도 상대가 대화를 피하면 많이 답답했던 기억이 난다


    같은 회사에서 근무 하는거야? 여기에 댓글 달릴 것 같아서 틈틈히 들어오긴 하는데 앱이 아니다보니깐 확인이 좀 늦는 점은 양해부탁해..!! 지금은 잘 풀었어??
  • 손님d6af7 2021.07.21 00:28
    내가 너였어도 개빡칠거같은데? 물론 그 다른 남자 입장도 이해가간다.. 매력적인 여자 몸매에는 눈이갈 수밖에없어서
  • 손님(fa845) 2021.07.21 15:13
    매력적인것보다
    앞에서 숙이면 가슴골이 보이는데
    눈길이 안가겠어?ㅋㅋㅋㅋ
  • 손님(7f9dd) 2021.07.21 08:38
    안보인다 다들 그렇게 안본다 생각하는 여친이 좀 이상하다.
    안보일리가 없고 안볼 수가 없다.
    남자는 나이가 적든 많든 애기맘마 툭 나오면 볼 수 밖에없어 본능이거든 보고나서 어이쿠 하면서 고개를 돌리든 시선을 돌리든하지
    왜냐 민망하거든.. 그걸 찾아서 뚫어지게 보는 놈들도 있는데....
    왠지 그걸 좀 의식해서 일부러 더 그러는거 같은데??? 여자심리는 알 수가없다..
  • 손님(7e392) 2021.07.21 15:18
    일하면서 머 닦느라 그러는거라 일부로는 아닌데
    그래도 보이면 남있음 좀 있다 하던가 조심할수 있는거잖아ㅋ
    에휴~ 전엔 몰랐다지만 이젠 보인다고 말해줬는덷ㆍㄷ
  • 음속혀 2021.07.21 09:16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기 가슴 보는걸 모를수가 없음.

  • 신짱구 2021.07.21 11:27
    나도 빡칠거 같은데 이런거 고집부리면 싸울듯
  • 손님(7e392) 2021.07.21 15:19
    ㅋㅋㅋㅋ 나 정상인거지?
    투닥투닥했다 이미 어휴 열뻗쳐
  • 손님(d3d80) 2021.07.21 13:57
    이래서 성격(성향)차이로 인한 다툼이 있는거임
    쓴이의 성격상 여친의 저런한 의상 이해 못하는거고, 여친은 슴골 좀 보이는게 뭐 대수냐 그럼 이 더운날 유교걸 처럼 입냐
    라는 거고. 즉 서로의 이해충돌로 인한 오해가 발생하고 그로인하여 각자 스트레스 받음!!
    결론은 여기에 대한 해결책은 없어 왜냐면 서로가 서로의 성격(성향)을 바꿀수가 없잔아!!
    사랑의 힘으로 서로 양보하고 극복하자?? 이런 개소리는 개나주는거야 남친땜에 여친땜에 잠깐 일뿐이지
    상대방이 없을때나 또는 길게 못 가고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쓴이 네가 싫다고 해서 여친의 의상취향을 바뀔순 없다고 보여져 걍 그려러니 하며 지내야돼 네가 고집피우면 오히려 둘의 사이 더 나빠짐
  • 손님(7e392) 2021.07.21 15:21
    맞아 몇년동안 그런티 입고 살다가 갑자기 바뀔순 없는건데
    일반티 입는게 그리 어렵나...답답하면 얼마나 답답하다고..
    몸 보이는것보다 나은거 아닌가 싶은데ㅋ 이해가 잘 안된다...
    의견 굽힐생각 없어보임
    덥고 답답하다고 땀띠 난다고ㅋ
    U넥티 입어도 막 움직이면 덥고 땀나는건 마찬가지던데..
  • 손님(7dab6) 2021.07.25 05:27
    너도 가슴골 파인옷 입어
  • 손님(69fe9) 2021.07.25 08:44
    보여주려고, 그 시선을 즐기려고 입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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