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23:52

하숙집 이야기 (5)

조회 수 9007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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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 기억

쓰다보니 길어져서 둘로 나눠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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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대딸 후 발기가 되지 않았던 그날 저녁부터 아줌마랑 마주칠 기회가 없었어.

일부러 (실망해서) 아줌마가 피하는건지.... 정말 일이 있어서인지..

가장 늦게 밥을 먹으러 올라가도 아줌마랑 마주치지 못했어.


그래도 시간이 흘러 다시 금요일이 돌아왔어.

아줌마 팬티로 자위는 해야겠기에 아줌마와 옆방 형의 거사를 기다렸지.

신발을 벗는 소리가 들리더니...

아줌마와 형이 키스하는 소리가 들렸어.


"누나... 방에 가서 하자... 여기서 하다가 옆방 애한테 걸리면 어떻게 해?"

"괜찮아. 그 학생은 늘 금요일에 방에 없어.."


바로 문 앞에서 아줌마를 애무하는 소리가 들렸어.

"하..하... 하.... 나 이번주에 자ㅈ 많이 고팠어..."

"내 팬티 빨리 벗기고... 박아줘....하..하.."

옆방의 문을 거쳐 다시 내 방문을 거쳐서 들리던 소리를

내 방 바로 앞에서 들려오니... 이건 더 흥분이 되는거야.


(아줌마랑 할때 이렇게 커졌어야지... 지금 이러면 뭐해?)

스스로를 책망하는데... 둘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옆방형이 아줌마를 안아서 들고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더라.

다시 소리가 작아졌지만.. 아줌마의 신음소리와 야한말은 여전히 들렸어.


"하.. 자ㅈ... 너무 좋아.. 그렇게 쎄게 박아줘..."

"하...음...음...음...... 그래.. 더 깊게..."

"학생.... 나...보ㅈ 기분 좋아......하아.....하아.....하아......"


절정에 다다른 듯... 고조된 신음이 남자와 여자에게서 한꺼번에 들리더니...

다시 잠잠해졌어.

샤워실에서 물소리가 나고.. 다시 반지하는 잠잠해졌어.

나는 이미 한발 뺏지만 그래도 아줌마 팬티가 좋아서 샤워실로 향했는데......


이번에는 팬티가 없는거야...

하.. 아줌마가 나한테 단단히 실망한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주말을 지나 월요일이 되어서야...

식사 시간에 아줌마를 마주칠 수 있었는데...

싸늘한 표정으로 나를 보며...

다른 하숙생들과 다를바없이 대하며 반찬을 놓아주고는 방으로 들어가더라.


월요일 밤을 보내며 생각했어.

'이건 자신감 문제다... 자신감을 가지면 여러번 할 수 있다.'

여친 있을 때도 하루에 여러번 섹스를 했었으니까

지금 20대인 내가 한번 싸고 발기가 안되는건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든거지.


화요일 아침이 밝았어.

단단하게 마음을 먹고... 샤워를 한 후에..

1층으로 밥 먹으러 올라갔어.

이번에도 가장 늦게 올라가서 밥을 먹었지.

밥을 거의 먹을 때쯤 아줌마가 방에서 나오더라.

나를 보고 흠짓 놀란 표정이었지만... 담담하게 설겆이를 하더라구.

나는 밥을 다 먹고, 개수대에 그릇을 옮기면서..


"저... 아줌마, 형광등이 이상한지... 깜빡거려요... 고장인지 좀 봐주세요.."

아줌마는 알겠다고 말하며...

나를 따라 반지하 내 방으로 들어왔어.

아줌마가 스위치를 올렸는데... 형광등은 잘 켜졌지.

아줌마를 내 방으로 부를 핑계가 필요했던거야.


순간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어.

어디서 난 용기인지... 아줌마에게로 돌진....

입술을 강하게 가져다대고는... 아줌마의 얼굴을 양손으로 살짝 힘을 줘서 잡고는

혀를 집어 넣었어.

아줌마는 알고 있었다는 듯이... 내 목에 팔을 걸고는 키스를 받아주었어.

한참을 키스한것 같아.... 나는 이미 딱딱해졌고...

딱딱한 내 자ㅈ를 아줌마 앞쪽에 문대면서.....

입술을 떼지 않고.. 아줌마의 옷을 벗겼어.

다행히 아줌마의 윗옷은 블라우스여서.. 단추를 끌려 벗길 수 있었어.

치마도 끌러 내리고...

나는 바지를 벗다가.. 그냥 팬티까지 같이 벗어버리고는...

티셔츠를 올려 벗었어.

이 방에서 아줌마와 입술이 떨어진 유일한 순간이었지.

속옷 차림의 아줌마를 안고서는 침대위에 쓰러지듯이 넘어졌어.

아래에 아줌마가 깔린채로.....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를 벗기고...

팬티를 내려서 발로 완전히 벗겨버리고...

이제 아줌마와 나는 알몸이 되어 서로의 체온을 느끼게 되었어.


유두를 빨려고... 가슴쪽으로 내려왔는데...

아줌마의 흰 피부가 너무 맛있게 생긴거야.

그에 반해 유두는 정말 까무잡잡했어.

흰 피부와 대조되는 까만 유두.. 정신없이 빨았어.


"아..아... 너무 쎄.. 조금 약하게.. 빨아줘.."

아줌마의 요청을 들은 채도 안하고.... 더 더 강하게 빨았어.

손은 보ㅈ 쪽으로 가져갔는데... 보ㅈ털이 축축하게 젖을 정도로...

애액으로 미끌거렸어..

'저 애액이 바로 팬티에 묻었던 바로 그거구나...'


이제 혀는 보ㅈ 쪽으로 내려갔어.

비릿하고 짭조름한 애액을 맛보며...

털 사이에 숨겨진 소음순 사이로 혀를 밀어넣었어.

왠지 손가락을 넣으면 상처가 날것 같았거든...

혀를 깊숙히 넣으며..

부풀어오른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강하게 문지르니까...


"아..아...아...아... 좋아..좋아.."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막 터져나오더라....

"이제 넣어줘... 학생 자지 넣어줘..."

아줌마의 다리를 M자로 세우고는 젖은 털을 양옆으로 갈라놓고는

유두처럼 거무스름한 보ㅈ 사이에 내 자ㅈ를 천천히 밀어넣었어.

천천히...

천천히...

귀두부터 시작해서.. 점점 안으로 들어가고...

기둥 끝까지 밀어 넣으니까...

아줌마와 나의 결합 부분은 서로의 젖은 털로 가려졌어...

아줌마만큼 나도 털이 많았거든.


자ㅈ를 깊게 찔러 넣은 채로.. 다시 유두를 빨았어...

아줌마의 허리가 들썩들썩 튀어오르고...

보ㅈ 구멍은 손으로 쥐었다 폈다 하는 것처럼 강하게 내 자ㅈ를 조여왔어.

자ㅈ로 피스톤질을 하면서...아줌마의 양팔을 머리위로 올리게 했어.


아줌마는 육감적인 몸매는 아니었어...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가지고 있었고... 골반이 넓은 탓에..

살집이 있음에도 몸매가 좋아보였어.

피부가 하얗다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골반부터 내려오는 다리가 너무 섹시했어...

40대의 아줌마는 알몸일 때 더 어려보였어.


살림하는 여자여서인지... 머리 위로 양팔을 올리자...

정리되지 않은 겨드랑이 털이 보였어.

말끔히 정리하는 20대의 전 여친이 떠올랐지만

말쑥함 때문인지... 담백했던 전 여친의 섹스는 그리 인상적이지 못했어.

그런 말끔함과는 정반대인 아줌마의 겨드랑이 털은

나를 더 흥분시키더라구.....


키스를 이어가며..

아까보다 더 빠르게 자ㅈ를 박아 넣으니까...

아줌마와 나의 살이 맞부딪치며

'퍽..퍽..퍽...' 야한 살부딪침 소리가 계속 났어.


"아.. 좋아.. 좋아.. 자ㅈ 좋아... 보ㅈ 찢어질거 같아.."

"더 박아줘... 학생.......더..더.. 음..음..아..아...아.........보ㅈ.. 기분 좋아..."


이제 사정감이 몰려오는 느낌이야.

나는 아줌마의 귀에 대고...

"하..아..하아......아줌마랑 매일매일 하고 싶어요.......아줌마... 보ㅈ 좋아요........하.아..하..아.."

"아..아...아..." 

아줌마와 나의 신음소리가 계속 이어지고...


"아줌마 나 이제 쌀 것 같아요..."

그러자 아줌마는 양다리로 내 허리를 꽉 감아버렸어.

자ㅈ를 뺄 수 없게.... 나는 그게 아줌마의 신호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피스톤질을 하면서 강하게 박아 넣었어.


지난번과는 다르게... 총알이 나가듯이

팍 쏘는 듯한 느낌으로 좃물을 보ㅈ속으로 싸버렸어.

"으..으...윽.."

아줌마의 질 벽은 내 좃물을 마지막까지 짜내듯이 쪼여왔어.

땀범벅이 된 우리 둘은 내 자ㅈ가 쪼그라 들고서야 몸을 떼고 누울 수 있었어.


한참을 말 없이 천장을 바라보면서...

나는 아줌마의 가슴을 만졌고...

아줌마는 내 품으로 기대왔어.


"아줌마랑 매일 하고 싶어요..."

한참 말이 없던 아줌마는...

"앞으로도 화요일은 수업이 오후에 있니?"

"네... 가끔 공강될 때도 있어요."

"그럼 나도 화요일 오전에는 장 보러 나가지 않을게. 아예 안 나갈 수도 있고..."


아줌마와 정확하게 약속한 것은 아니지만..

나는 아줌마의 "금요일의 남자"에 이어 "화요일의 남자"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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