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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여자임 ㅎ

내가 일찐도,인싸도 아니여서 ㅅㅅ는 ㅈㄱ으로 처음 해 봄

ㅈㄱ은 두달 전부터 시작했고 이제 4번 정도 했는데 2번째 ㅈㄱ썰을 풀어보겠음

채팅앱으로 괜찮은 페이를 찾아보던 중 1시간에 20 차ㅅ하자는 아저씨가 있길래 바로 약속잡음

5시까지 만나자길래 좀 넉넉히 4시50분까지 역으로 나옴

내 앞에 차가 하나 서길래 망설이지 않고 그냥 탐

어색한 분의기를 풀려고 내가 먼저 인사하고 주차장으로 가자고 했는데 아저씨는 아무말 없이 운전만 함

이때부터 뭔가 이상해서 ㅅ ㅣ발 잘못 걸렸나 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 주차하긴 했음

내가 사람 얼굴을 잘 못쳐다보는 편이라 이제서야 아저씨 얼굴을 봤는데 ???????ㅈㄴㅈㄴㅈㄴ 존잘남인 거임

근데 갑자기 아저씨가 날 쳐다보더니 내가 누구인 거 같아요?

ㅅㅂ뭐지 뭐 무명 연예인인가 하고 있었는데 그 담에 하는 말이ㅋㅋㅋㅋㅋ

 

저 경찰이에여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뇌정지 왔음

이제 경찰서로 갈 거고 부모님한테 연락도 갈거에요^^

와 부모님한테 연락 간다고 하니까 그 때부터 갑자기 ㅈㄴ슬퍼짐

원래 집에서는 순수한 딸인 척 오지게 했는데 ㅈㄱ한다는 거 부모님이 알면 ㄹㅇ개같이 멸망하는 거임

내가 오열하면서 진짜 안된다고 안된다고 제발 저 한 번만 봐주라고 개꼴값 떨음

아저씨가 ㅈㄴ고민하면서 아..이러면 제가 짤려요..

이러길래 좀만 더 빌면 풀어줄 거 같아서 내가 무릎까지 꿇고 빌었음ㅋㅋㅋ

아저씨가 이러지말라고 당황하면서 내 손 잡고 진정시킴

진정 다 했는데 내 손을 계속 만지면서 꼼지락 대는 거임

이때부터 약간 미묘한 느낌을 알아차림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아저씨가 하..그..나도 ㅎ..해보고싶긴 한데..

..?????멈칫함

ㅅㅂ뭐지 지금 내가 몸 대주고 합의하자는 건가

아무리 경찰이라도 남자는 남자구나 생각하는 중이였는데

아저씨가 아..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막 고민하는 거임

ㅅ ㅣ발 이러다가 맘 바껴서 나 경찰서로 대려갈 거 같아서 조급하게 하자고 한 뒤에 차 뒤로 감

둘이 ㅈㄴ어색하게 앉아있다가 내가 빨아드릴까요?

하니까 지도 현타 왔는지 횡설수설 하면서 있길래 냅다 바지 벗겨버림

내가 ㅅㅅ를 얼마 안해봤으니까 ㅂㄱ하면 얼마나 커지는지 대충 감을 못잡는데 서있기 전에는 한 13정도로 보였음

ㅍㄹ는 첨에 했을 때 잘한다는 소리 들었어서 걱정하지 않고 시작함

원래 내가 끝까지 삼키는데 시발?갑자기 목에서 턱 걸리는 거임

입에서 빼고 보니까 13이 갑자기 18?잘하면20까지 될 것처럼 커짐

속으로 조졌다고 생가함ㅋㅋㅋ

내가 ㅅㅂ ㅅㅅ를 한 번 해봤는데 20을 받을 수 있을까 약간 오싹하면서 좀 기대가 됐음

(나머지는 2편에)

(+경찰 아니고 그냥 돈 안받고 하려는 놈인 거 같다는 의견 있을 거같은데 폰에 여태까지 잡은 ㅈㄱ녀들 사진,나랑 원래 만나기로 한 아저씨랑 한 채팅,어디서인지 모르겠는데 무전기로 연락오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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