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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도 날이 좀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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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토요일이라 오전 근무만(당시에는 토요일 오전에도 출근을 했더지라..)하고

숙소 근처에서 팀원들하고 낮술이나 하자.

이것저것 주문하고 있는데 위챗으로 문자가 오네요.

일은 마쳤냐, 오늘 뭐하냐...

우리 팀원들하고 점심겸 낮술 먹으려고 한다고 하니 자기도 가면 안되나요?

이러길래 얼릉 오라고 해서 같이 낮술 한잔하고 

팀원들이랑 같이 당구장가서 포켓볼치고 팀원들은 쉬겠다고 각자 숙소에 들어가고

나도 이제 그만 숙소에 갈꺼야. 했더니

자기도 같이 가요. 해서 같이 숙소로 갔죠.

속으로는 이 아가씨가 넘어왔군.. 쾌재를 부르면서..

숙소에 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앉았는데 갑자기 여자로 매력이 없어 보이나 봐요?

이러는 거죠. 갑자기 왜? 

2번이나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자니까. 궁금했다고,ㅋㅋㅋ

처음은 약속이니까 가만히 있던거고, 두번째는 너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그런거고,

왜, 서운했어.. 이러고 눕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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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와 엄청 이쁘네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디 데리고 다니면 창피할 정도는 아닌 귀엽고 마른,

45kg 이라고 하니 좀 말랐고, 내가 좋아하는 가슴은 손으로 움켜 쥐면 좀 남는 크기, 내가 딱 좋아하는 크기라..

속옷밖에 안 입고 있던터라 뭐 벗기고 자시고도 없이 

가슴부터 아래까지 엄청 애무를 했던거 같네요.

아래에는 그냥 상큼한 냄새가 나는, 그냥 와 깨끗하다...

좀 지루성향이라 나 콘돔 끼면 느낌이 없어, 그냥 하다가 밖에다 할께.

그러고 노콘으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밖에다 쏟아냈어요.ㅎㅎ

내꺼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내 장난감(?)에 딱 맞는 장난감 짝(?) 싸이즈라 조이는 것도 너무 좋고

신음소리도 너무 야하면서 계속하게 만드는... 

한국에서도 다녀보고 중국에서도 2차를 더러 가봤는데 이 처자만큼 만족한 적이 없던지라..

저녁이 되어서 자기 출근해야 된다고 이제 가겠다네요.

택시 타는 곳까지 마중나가서 보내주고

저녁보고 딩굴거리다 밤 11시쯤 문자를 보냈죠.

나 너 보고 싶어서 벽 긁고 있는데,,,,

12시 조금 넘어서 문자가 오네요, 저 이제 마치고 집가려고 하는데, 배가 고프다고

그럼 빨리 오라고 했어요.

한 20분쯤 지났나 도착했다고 연락이 와서 설렁탕 파는 한국식당에 가서 식사하면서 소주 한잔을 하고

같이 호텔로 갔어요.

또 긴밤을 둘이서 물고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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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기를 자기 장난감이라고 표현하네요.ㅋ

내 장난감이니까 다른 사람한테 놀라고 주면 안된다고..ㅋㅋ

커지면 지팡이같네, 딱 잡고 있으면 좋다고,

작아지면 번데기라고 놀리고...

이 처자 순진한건지, 순진한 척을 하는건지..

날 밝으면 일요일이니 자기 출근 안할거니까 같이 근처에 놀러나 가자고 해서

꼭 안고 자다가 다음날에는 졸정원과 산탕지예를 둘러보고 저녁에 와서 

같이 식사하고 다시 호텔에서 몇번인지도 모를 거사를 치루고

그냥 나 출장 와 있는 동안 같이 있자고 하니 뭐 그러자네요..

뭐지 이 쿨한 처자는..

혹시 나중에 지 책임지라고 막 들러붙는거 아닌가, 혹시 무슨 성병 이런거 있는건 아닌지,

별의별 상상을 다하면서도 성욕이 이미 머리를 지배한 후라..

뭐 나중에 그러면 한국으로 도망가면 되지..

이런 단순한 생각을 하고....

거의 6개월동안 거의 매일을 같이 있었는데 한번도 2차를 나가지 않은걸 보면

2차를 안 나간다는 것도 사실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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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을 같이 있었네요.

간간히 팀원들과도 같이 식사하고 하다보니 팀원들은 작은 형수님이라고 부르고...ㅋㅋ

그렇게 같이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곳도 찾아 다니고, 밤마다 너무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자기 다리가 후들거려서 소고기 사 먹여야 오늘밤에 다시 할 수 있다고..ㅋㅋㅋ

그렇게 6개월 가까이를 붙어 지내다가 귀국해야 하는 날이 되었어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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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가는날 짐을 챙겨 택시를 부르고 그 처자는 마중나와 있고,,,

 

아, 포인트 때문이라고 다음글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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