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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똘똘이 아직 죽지않고 또 왔음.

이번썰은 공장아줌마 이후 이야기임. 저번에 말한거 처럼 잘주는놈으로 소문나고 난 뒤 유부들이 몰려올걸 기대했으나 아무도 오지않았음. 가정이 있는 유부녀가 금기를 깨고 감히 나에게 도전하는건 쉽지 않음. 

아무튼 가끔씩 공장아줌마랑 만나서 ㅅㅅ하긴 했는데 어쩌다 한번이였고 오늘도 집에가서 ㄸ이나 잡자 생각하며 가고있는데 약간 통통한 아줌마가 와서는 조심스럽게 저녁 같이 먹을 생각없냐길래 유레카를 외치며 가자고 함. 

나는 식당이나 술집가려나 싶었는데 자기 집으로 안내했고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라길래 랄부 긁으면서 이리저리 구경하니 남편이랑 찍은 사진이 걸려있어서 결혼은 했구나 생각함. 하지만 애 사진이 없는걸로봐서 애는 없는거 같았음.

아줌마가 고기를 구워줘서 술이랑 같이 쳐묵쳐묵하고 있는데 아저씨와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인테리어 사업한다고 지방에 있어서 안온다고 하드라. 그렇게 술을 쳐먹으니 알딸딸하로 있는데 아줌마가 노골적으로 정말 잘 대주냐고 물어봄. 그래서 그냥 마음 맞으면 하는거죠 말하니 맞았으면 좋겠네 ㅇㅈㄹ ㅋㅋㅋ

그동안 한참을 못했는데 오늘은 쉽게 먹겠구나 싶어서 편안하게 술을 마시니 어느순간 다 먹었고 아줌마가 치우면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커다란 엉덩이를 보자 꼴릿하여 다가가서 엉덩이에 똘똘이를 문지르면서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데 거부안함. 

그래서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서 주물럭 거렸는데 사이즈가 크긴 하지만 탱탱한 슴가보다는 살집있는 슴가였음. 아무튼 아줌마가 별 반항을 안하길래 치마에 팬티를 벗기려고 하니까 잘 벗겨지게 도와줌 ㅋㅋ 그리곤 다시 발동한 팬티쉬로 뒤에서 몰래 냄새를 맡았는데 크게 거북함 없는 향이라 오케이 하면서 엉덩이쪽으로 해서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 구멍을 찾아 문대니까 설거지하면서 아잇.. 거리며 꿈틀거림. 그런데 익숙한 꺼끌거림이 없어 쳐다보니 털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털이 왜 없냐 물어보니 남편이 털있는거 싫어해서 제모했다고 함. 남편도 없다고 했음ㅋㅋ

설거지하는 아줌마에 브라와 속옷을 쟁취 후 쇼파로 가서 각 여자마다 다른 속옷냄새와 야릇한 물냄새를 맡으며 팬티뽕에 접어들 무렵 설거지를 마치고 온 아줌마가 살슴가를 덜렁거리며 화장실로 들어감. 물소리는 들리는데 한참을 씻길래 수육삶나 생각하며 담배나 피고올까 일어나니 아줌마가 다 벗고 문뒤에 숨어 들어오라고 함. 나는 뭐지? 하면서 화장실로 입성하니 욕조에 물을 받아놨음. 그래서 욕조에서 같이 씻자구요? 물어보니 ㅇㅇ거림. 그래서 알겠다고 옷벗고 첨벙첨벙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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