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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

 

바쁘기도 했고 글로 표현하는게 엄두가 나지 않았고 게시판에 근친썰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굳이 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거든

 

하지만 후속편을 올리기로 했고 글을 쓰면서 기억이 새록새록 하면서 흥분도 되고 해서 글 올려봐

 

새해 복 많이 받고 재밌게 봐줘

 

큰집 누나 집에서의 사건 이후 한껏 다음이 기대되고 만남이 기다려졌어

 

다시 만날 수 있는 고대하던 추석이 다가왔지만, 큰집 식구들의 여행 일정이 있어 제사만 올리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친척들 사이로 누나와의 기회를 좀처럼 만들 수 없었어

 

대신 누나와 사건이 있기 전 때처럼 누나와 웃으면서 일상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었어

 

사실 사건이 있고부터는 누나의 눈치와 미안함과 양심으로 아무렇지 않게 말을 나눌 수 없었거든 

 

오랜만에 누나와 편하게 얘기하면서도 가슴에 시선이 갖고 누나도 내 시선을 느꼈는지 모르겠어

 

멀리서 지켜보면서 누나의 엉덩이, 허리, 가슴선을 감상했고 여전히 몸매 관리를 잘 하는 것 같았어

 

그렇게 눈으로만 누나를 감상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설날 만남을 다시 기약하고 미련없이 헤어졌어

 

그런데 코로나19가 터졌어

 

생각지 못한 이별 아닌 이별을 하게 됐고 그사이 큰아버지는 요양원에 모시게 됐고 큰어머니도 다치시고 지병도 있어 많이 쇠약해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

 

그러면서 누나의 소식 알게 되었는데  큰어머니를 가까이 사는 큰형수님과 병간호 도우미 주로 챙기고 주말 하루, 이틀은 누나가 큰집에서 보내며 케어 한다는 것이었어

 

누나를 못 보는 동안 누나와의 사건이 자꾸 생각나고 ㅂㅈ, 가슴, 표정, 냄새까지 되새기며 종종 자위로 달래기도 했지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종종 큰형과 통화로 안부를 묻곤 했는데 어느날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큰형 집에서 주말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고 누나도 큰집에 와 있을 거라 반가운 소식도 듣게 됐어

 

드디어 당일 시골로 향했고 먼저 큰어머니께 안부를 묻기 위해 큰집으로 향했고 오랜만에 누나와 재회할 수 있었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누나와 웃으면서 인사하고 큰어머니를 뵙고 큰형의 전화를 받고 나 홀로 큰형의 집으로 가서 저녁과 술을 간단히 마셨어

 

큰형 집에서 자고 가라는 말에 차에 짐이 있다며 나와 갈아입을 옷과 칫솔, 짐을 챙겨 큰형 집이 아닌 큰집으로 들어갔어

 

집안으로 들어가니 불이 꺼져있었고 안방에서 작은 불빛과 소리가 들려 들여다보니 큰어머니는 침대에 누워 계시고 누나가 침대에 걸터앉아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어

 

돌아왔다는 말을 하고 주방에서 물을 따라 거실 소파에 않아 불 꺼진 거실 티비를 켜고 조용히 봤어

 

편하게 앉아 졸다 깨다 하면서 티비를 보고 있으니 누나가 조용히 안방 문을 닫고 나와선 술 많이 마셨느냐며 물으며 거실 바닥에 앉았어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냐는 등 일상적인 얘기하다 목이 말라 음료수 없느냐고 하니 주스 하나를 들고와 내게 건네줬고 누나 손을 잡아 소파에 앉혔어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누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팔뚝을 쓰담쓰담 했고 내 품으로 살짝 끌어 안았어

 

누나 귓불과 목덜미에 입을 살짝 대보려고 하니 누나는 피했어

 

순간 누나가 사건을 잊고 예전의 보통의 관계로 복귀하려 거부하는 거 아닌가 불현듯 생각했어

 

생각해 보니 누나와의 만남을 나만 기대했지 누나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는지는 생각해 ㅂㅈ 못해 아차 싶었어

 

소파에서 일어나 씻겠다며 욕실로 향했고 샤워하고 양치도 하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 다시 소파에 앉았어

 

누나는 소파에 않아 티비를 보고 있었고 누나 옆에 앉아 조금 전처럼 내 품으로 살짝 안았어

 

눈치를 살피며 누나 볼에 얼굴을 살짝 붙이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화를 이어갔고 누나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어

 

그러고 있으니 ㅈㅈ가 부풀어 올라오는데 ㅈㅈ가 자리를 못 찾고 꼬꾸라진 모양이 돼서 불편해 누나에게 잠깐만 하고 상체를 들어 ㅈㅈ를 일으켜 세웠어

 

누나는 그 모습을 고스란히 보고 있었고 다시 누나를 품에 안고 있다 누나 팔뚝을 쓰다듬다 허리선으로 내려가 쓰담았고 누나는 티비만 보고 있었어

 

손을 계속 움직여 엉덩이 쪽으로 손을 옮기니 누나가 내 손을 잡아챘어

 

손을 다시 누난 어깨에 올려 이번엔 가슴 쪽으로 손으로 천천히 옮겼고 가슴 위쪽에 닿으니 양팔을 움츠려 손길을 거부하는 듯 했어

 

누나는 얇은 칠부 라우드티에 편안한 바지를 입고 있었어

 

조심스럽게 뽀뽀를 시도해 보려 했지만, 고개를 돌려 피했고 누나 귓가에 싫냐고 물었고 누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어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좋다고 속삭이면서 누나 기분을 풀어주려고 애썼고 그 사이 누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가슴 위에 살포시 손을 올렸어

 

누난 겨드랑이 사이로 힘을 주었지만, 침투해 가는 내 손을 막아서지는 않았고 조심 조심한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한쪽 가슴 전체를 덮듯 올렸고 다른 한 손도 나머지 가슴 한쪽 위에 가만히 올려놓았어

 

두 손으로 가슴을 감싸고 있는 내 손을 누난 힐끗 힐끗 보며 의식했고 조금씩 손을 움직여 브라컵을 느끼며 가슴을 살짝 쥐어 보기도 했어

 

두 손이 기억하고 있는 아담한 가슴이 아닌 왠지 탄탄한 가슴이 새롭게 참 반가웠고 완강하게 거부하지 않는 누나 모습에 안도했어 

 

한 손으로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빼서 다시 허리선을 따라 엉덩이 쪽으로 향하니 아까와 같이 내 손을 꼭 잡아 멈추게 했어

 

나는 계속하고 싶다는 뜻으로 누나 손을 털어내듯 팔을 흔들었고 동시에 누나 입술에 입을 포갰어

 

한 손을 가슴에 한 손은 엉덩이에 두고 소리 없이 뽀뽀를 하며 누나에게 안되냐고 조용히 물었어

 

나의 일방적인 뽀뽀를 계속 받다 싶더니 내 입술을 피하면서 짧게 말했어 "그날"이라고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금방 누나의 말을 이해했어

 

나는 괜찮다고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안심시키려 했고 누나가 잡고 있는 손 그대로 엉덩이 아래를 향해 더듬어 내려갔어

 

누나는 여전히 손에 힘을 주고 있었고 엉덩이 골짜기 사이로 파고드니 ㅂㅈ가 아니 패드가 만져졌고 누나 손에 힘을 더 들어가는 게 느껴졌어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안쪽으로 손으로 뻗어 갔고 손에 조금은 묵직한 느낌의 패드가 만져졌어

 

바지 위로 만져지는 말캉말캉한 뭉치가 누나가 생리대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 수 있었지

 

체념함 것인지 허락한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누나 손 힘이 빠졌지만 불안한 듯 내 손을 그대로 잡고 있었고 고개를 바닥에 숙이고 있었어

 

묵직해 보이는 생리대를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며 만져보는데 묘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지

 

아직 생리를 하니 임신 걱정으로 즉흥적인 상황에서의 삽입을 허락하지 않은 건 아닐까 생각해 보기도 했어

 

아무튼 양손으로 누난 상체를 일으켜 내 무릎에 위로 눕히고 바로 누나 입술을 향해 조용히 키스를 시도했고 한 손으로 바지 위로 Y 존에 손을 올려 생리대를 만졌고 누나는 바지 허리춤을 잡아 내 손이 들어오지 못하게 방어하는 듯한 자세를 취했어

 

생리대를 만지다 손을 옮겨 티셔츠 위로 가슴을 움켜줬고 손을 다시 움직여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바로 브라컵 위로 손을 올려 부드럽게 주물러 만지기 시작했어

 

그러자 누나는 양손으로 티셔츠 끝 단과 바지춤으로 동시에 움켜지고 더는 방어하는 몸짓을 했어

 

하지만 한 손으로도 누나 가슴을 가지고 놀기 충분했고 양쪽 가슴으로 왔다갔다하며 만지고 쥐어짜고 브라컵 안으로 손으로 넣어 젖꼭지도 터치하는데 성공했어

 

누난 양쪽 팔뚝을 가슴 쪽으로 오므렸고 나는 천천히 급하지 않게 젖꼭지 맨 위 봉우리에 터치했다가 유륜을 따라 뱅글뱅글 돌리기도 하고 안심하다 싶으면 젖꼭지를 기습적으로 꼬집듯 잡고 또 브라컵 위 라인을 접어 기타를 치듯 젖꼭지를 튕겨 보기도 했어

 

직접 눈으로 보고 입을 빨아댈 순 없었지만 농락하고 희롱당한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

 

그러다 다시 입술에 집중하니 틈이 조금 생기는듯해서 혀를 밀어 넣었고 누나는 긴장한 탓인지 입 모양이 동그래지면서 내 혀가 들어가는데 도움이 됐어

 

조금 있으니 따뜻한 숨결이 느껴지고 누나 몸이 뜨거워 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흔쾌히는 아니지만 누난 혀끝을 나에게 내주었고 나는 혀를 더 깊숙이 넣어 돌리다 혀를 따라 침을 밀어 넣어 내 체액을 흡수하게 하게 했어

 

누나는 아기 새처럼 꼴닥꼴닥 삼키면서도 젖꼭지에 자극 가해지면 따뜻한 숨을 내 입속으로 내뺐었어

 

젖꼭지를 놀리던 손을 더 움직여 티셔츠를 올리려 했고 누나는 티셔츠 꼭 잡고 있어 허락해 주지 않았어

 

손을 티셔츠 안으로 다시 넣어서 브래지어 컵을 반으로 접었고 젖꼭지를 나오게 해 티셔츠 위로 솟은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했어

 

티셔츠 입고 있었지만, 젖꼭지가 분명하게 입에 물였고 이빨로 젖꼭지를 잡아 채면서 애무했고 한손으론 티셔츠를 올리려 했지만 여전히 허락해 주지 않았어

 

조금 후 누나는 나의 애무를 피해 몸을 일으켜 세워 소파에서 일어나서 옷매를 추스르고는 안방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큰어머니를 살펴 보고는 안방 문을 닫고 화장실로 갔다 나오더니 누나 방으로 들어갔어

 

티비를 끄고 누나 방으로 향하니 누나는 옷장에서 수건과 옷을 챙기고 가방에서 생리대를 하나 챙겨 다시 화장실로 들어갔고 샤워하는 소리가 들렸어

 

침대 위 벽에 기대 휴대폰을 보고 있으니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오는데  누나 모습을 보고 놀랐어

 

누나가 얇은 어깨끈만 있는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살랑이는 검정 슬립을 입고 들어왔거든

 

반가웠지만 헷갈렸어 조금 전까지 허락하지 않았는데 누나가 어떤 의도로 슬립을 입고 나타난 것인지 헷갈렸어 

사실 그 옷이 슬립이라는 것도 나중에 알았어

 

슬립 어깨끈 사이로 흰색 브라끈이 보였고 이불을 챙겨주겠다며 움직일 때 마다 살색 팬티가 보였고 ㅂㅈ 부분에는 생리대 찍찍이가 보이는데 꼴릿하기 충분했어

 

ㅈㅈ는 급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지만 머리가 행동을 제지하고 있었어

 

그 사이 이불을 갖고 맞은편 방에 이부자리를 펴주고 와서는 빨리 가서 자라고 했지만 나는 그 방 불을 끄고 다시 누나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닫았어

 

누난 화장대에 앉아 로션을 바르고 있었고 누나 뒤에 가서 어깨에 양손을 올렸는데 어깨를 흔들면서 내 손을 털어냈어

 

그리곤 자겠다고 하며 불 끄고 나가라고 하며 침대 위에 누워 휴대폰를 보기 시작했고 나는 누나의 의중이 뭔지 생각하며 화장대 의장에 않아 휴대폰을 보는척했어

 

방안은 어색한 공기가 흘렀고 어색함을 풀기 위해 누나에게 간식거리가 없느냐고 말을 건넸고 주방 식탁위을 한번 보라고 했어

 

주방으로 가 식탁 위를 보니 곰 젤리, 춥파춥스, 가나쵸코릿, 아몬드쵸코릿 등과 음료수가 몇 개 있었어

 

쟁반에 챙겨 누나 방으로 다시 들어갔고 누워서 핸드폰 하는 누나 옆으로 가서 침대 위 벽면에 기대앉아 곰 젤리을 먹으면서 휴대폰을 봤어

 

그렇게 기회를 보고 있는데 누나가 고개를 들어 쩝쩝 먹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는 배고프냐고 물었어

 

나는 고개를 저었고 은근슬쩍 누나 옆으로 가서 누워 누나와 같은 자세로 누워 휴대폰을 보며 쵸코릿 먹겠냐고 누나에게물어봤지만 대답은 듣지 못했어

 

나는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누나 얼굴을 쳐다봤고 입안에 쵸코릿을 있는 상태로 누나에게 입을 맞췄어

 

누나는 고개를 돌려 피했지만, 입술 따라가 포갰어

 

소심한 뽀뽀를 시작했고 입안에서 녹은 쵸코릿이 누나 입에 묻어났고 쵸코릿의 끈적거리는 소리가 부드럽게 누나 입술을 애무하는 동안 계속됐어

 

그리고 팽창된 ㅈㅈ에 누나 손을 올려 놨지만 힘없이 손이 흘러내렸어

 

기대하지 않았기에 다시 입술에 집중했고 입 주변이 쵸코릿 범벅이 되자 누나가 뭐라고 말을 하려 했고 그 순간 혀를 밀어 넣어 혼자만의 키스를 시작했어

 

누나 입으로 전달된 쵸코릿이 목으로 꼴딱꼴딱 넘어가면서 입이 벌어져 끈적이는 누나 숨결이 느껴졌어

 

입술을 붙인 상태로 맛있냐고 물으니 헛웃음으로 치며 내 양볼을 잡고는 입 주변에 묻은 쵸코릿을 엄지손가락으로 닦아 주었어

 

입술을 다시 붙이고 혀를 움직이니 누나 입이 금방 벌어지면서 숨결이 느껴졌어

 

그렇게 누나 입술의 움직임을 느끼려고 애쓰면서 살짝 눈을 떠서 보니 누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틀어 내 입술 각도를 맞춰주고 있다는걸 알게됐고 조금 빠르게 혀와 입술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누나도 내 위아래 입술을 애무해 줬어

 

그러다 입술을 떼고 누나를 바라봤고 그렇게 보고 있으니 누나도 눈을 떠 나를 봤어

 

나는 아몬드 쵸코릿 까서 입에 물고 누나 입술로 향했고 누나가 쵸코릿 반쪽을 받아주면서 끈적거리는 쵸코릿 키스가 완성됐어

 

쵸코릿은 다 녹아 없어지고 아몬드만 남게 되자 혀로 서로의 입에 넣어주고 받으며 게임을 하듯 키스를 이어갔어

 

그리곤 누나 손을 내 바지 안으로 넣어 팬티 위로 솟아있는 ㅈㅈ 기둥을 잡게 했어

 

꽉 잡아 주지는 않았지만, 누나는 손을 떼지 않고 잡았고 나는 누나 입술을 출발해 목을 거쳐 가슴으로 향했어

 

누나도 눈치를 챘는지 내 입술에 묻은 쵸코릿을 재빨리 손으로 닦아냈어 

 

나는 곧장 가슴 위쪽으로 가서 애무를 하면서 젖꼭지 쪽으로 내려가려 했고 누나는 내 입 주변을 몇번 더 닦아주더니 하얀 브라컵을 올려 잡아줬어

 

브라에 혹시라도 쵸코릿이 묻을까 조심하는 것 같았고 뜻하지 않게도 누나는 친절하게 자기 젖꼭지를 친척 동생에게 내밀어 주는 모양새가 됐어

 

꼭지를 보며 가슴 위쪽 위주로 애무하고 다른 가슴으로 옮겨 가려고 하니 또다시 브라컵을 들어 올려줬어

 

지금까지 누나와 관계에서 이렇게 협조하는 모습은 처음이었던거 같았지 

 

그렇게 협조해 주는 가운데 젖꼭지에 집중해 애무하다 보니 누나의 숨이 가빠지는 걸 알 수 있었어

 

본능에 따라 누나 등을 살짝 올려 브라 훅을 풀어 보려고 했고 누나가 등을 비틀며 조금 주저하는 듯 했어

 

누나 목덜미, 귓불에 애무하며 괜찮다고 금방 풀겠다고 속삭이듯 얘기하고 다시 브라 훅을 풀려고 하니 조금전 주저하는 듯한 몸짓을 멈춰줬어

 

곧바로 브라를 위로 올려 꼭지를 공략하려 하는데 브라와 슬립 사이에 꼭지가 있어 애무하는 얼굴에 계속 거슬렸고 브라끈을 어깨과 브라컵을 내려 공간을 확보하고 적극적으로 애무를 시작했어

 

애무하면서 입 주면에 가슴살의 탱탱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흥분할 수 밖에 없었고 어느새 유륜 돌기가 살아나 오돌도돌함 눈에 띄었어

 

젖꼭지를 세게 자극할 때 마다 ㅈㅈ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야릇했고 ㅈㅈ에 쿠퍼액이 끝없이 맺혀지고 있었어

 

어려서부터 같이 놀고 자라온 누나의 젖꼭지, 숨기려 하지만 숨겨지지 않는 숨결, 상상도 하지 못 했던 야릇한 상황이 실제 마주하고 있으니 ㅈㅈ는 매번 터지기 일보직전의 상태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어

 

행동을 멈추고 침대 내서 내려와 누나 얼굴 쪽 서 하체를 내밀었고 누나는 자연스레 ㅈㅈ가 있는 곳에 시선이 뽑혔어

 

누나 손을 잡아 바지 위로 ㅈㅈ를 잡게 했고 누나는 기둥을 잡아 크기를 가늠하듯 손으로 위아래로 전체 한번 감쌌어

 

나는 바지를 내렸고 팬티 위로 ㅈㅈ를 잡게 하니 이번엔 ㅈㅈ 기둥을 잡고 엄지손가락으로는 귀두가 있는 부분에서 좌우로 왔다갔다하며 버섯 모양을 확인하는 듯 움직였어

 

이번엔 팬티를 내리려고 하는데 누나가 팬티 밴드를 잡고는 못 내리게 했고 나는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누나를 바라본 것 같아

 

그렇게 우둑하니 서 있다 누나 손을 잡아 삼각팬티 사이로 넣어 불알 잡게 인도했어 

 

ㅈㅈ는 솟구치고 있고 불알도 뜨거웠고 누나 손이 가만히 있다 싶더니 불알을 한손 가득 잡아보고 기둥 끝을 잡아 엄지손가락으로 ㅈㅈ 핏줄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였어

 

그 사이 누나가 ㅈㅈ를 빨아주기를 바라며 마음에 팬티 밴드를 내려 귀두를 노출시겼어 

 

누나는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흠칫하며 고개를 돌리는 듯 하다 금새 귀두에 시선을 두고 ㅈㅈ 기둥 뿌리에 있던 손을 귀두 쪽으로 올려 버섯 모양을 따라 엄지손가락을 움직였고 다시 엄지손가락으로 버섯 아랫부분을 마치 버튼을 아래로 내려누르듯 하며 ㅈㅈ 구멍을 벌어지게 하더니 얼굴을 들어올려 유심히 봤어

 

남자 ㅈㅈ가 처음이 아닐텐데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유심히 보는 누나 모습이 이뻐 보였고 누나의 남자 이야기, 섹스 이야기가 궁금해 지기도 했어

 

이때다 싶어 ㅈㅈ를 누나 얼굴 쪽으로 들이 밀어고 누나는 팬티에 손을 빼내 내 몸을 밀어냈어

 

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 차림으로 침대로 올라가 누나 허리 위치쯤 양반 다리 자세로 앉았고 누나 손을 다시 팬티 안으로 밀어 넣었고 누난 자연스럽게 ㅈㅈ를 감싸 잡아줬어

 

다른 한 손으로 풀어헤쳐진 브라컵을 부여잡고 가슴을 가리고 있었어

 

오늘만 해도 충분히 애무하고 놀려줬는데도 ㅈ가슴을 노출하는걸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았어

 

아니면 상대가 친척 동생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누나는 소극적이지만 부드럽게 ㅈㅈ를 어루만져 주고 있었고 나는 허벅지에 걸려있는 슬립을 유심히 보면서 살짝 들어올려 보았어 바로 팬티가 보였고 조금 전 입고 있던 샤워 전에 입고 있던 일반팬티와 다른 엉덩이 전체를 덮고 허리까지 팬티밴드가 넓은 팬티였어

 

허리를 숙여 ㅈ가슴을 애무하려고 하는데 누나 손과 브라가 가리고 있어 얼굴을 들이밀고 들어가 본능적으로 젖꼭지를 찾아 들어갔어 

 

두 손은 엉덩이 전체를 덮고 있는 팬티를 쓰다듬으면서 허리로 손을 옮겨 팬티 밴드에 손 올리는 순간 누나 양손이 내 양손을 잡으면 미쳤느냐고 했어

 

고양이 눈을 하면서 한번 보면 안되겠냐고 부탁하듯 말 했고 누나는 안된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고 그렇게 둘이 시간이 멈춤 듯 가만히 있게 되면서 나는 Y존에 시선이 고정됐어

 

그러다 누나가 무안하고 창피하고 짜증난다 듯한 표정으로 작지만 강한 목소리로 냄새나고 양이 많은 날이라 안 된다고 타이르듯 말했어

내가 템포 하자고 말을 꺼내자 마자 단호하게 없다고 말을 끊었어

 

그렇게 김빠진 상태로 있다 번득 거실에 쌓여있는 성인용 기저귀가 생각났고 조용하지만 빠르게 방문을 열고 밖을 살피면 재빠르게 하나 집어 왔어

 

아마 큰아버지나 큰어머니가 사용하시는 것 같았어

 

방으로 들어와 묻을 잠그고 돌아서니 누나가 양반다리 자세로 수건으로 가슴을 닦고 브라 후크를 채우면서 내 손에 들고 있는 것을 유심히 봤어

 

나는 기저귀를 내밀면서 넓게 풀었고 누나는 아까와 같이 미간을 찌푸리며 소리 없이 미쳤다며 뭐라고 혼잣말을 했어

 

누나 옆에 가서 앉아 이거면 괜찮지 않겠냐고 마치 애원하는 표정을 지었고 누나는 조용하면서도 강하게 미쳤다고 피다 묻고 날라난다고 얘기했어

 

나는 펼쳐진 기저귀를 그냥 바라만 봤고 정적이 흘렀고 누나는 가서 자라고 하며 등을 돌려 옆으로 누운 자세를 취했어

 

슬립 사이로 보이는 팬티와 생리대 찍찍이가 내 ㅈㅈ를 계속 자극하기 충분했어

 

그렇게 있다 슬립 끝자락을 만지작만지작 했는데 누나는 끔적도 하지 않았고 그러면서 슬쩍 엉덩이를 스쳐 만져보기도 했어

 

얼마나 그랬을까 한심하다는 듯 한숨을 쉬면서 마음대로 하라고 혼잣말을 반복해서 내뱉었어

 

나는 누나 뒤로 가서 살포시 안아주면서 진짜 괜찮으냐고 정말 싫으면 안 하겠다고 했고 누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대꾸하기 싫은 것인지 허락하는 것인지 몰라 누나 눈치를 살피다 조심스럽게 일어나 앉았어

 

옆으로 누워 있는 자세라 한눈에 들어오는 매끈한 허리 라인 쪽 슬립을 천천히 허벅지에서 허리까지 올렸고 팬티 밴드를 내리려고 보니 오픈된 한쪽 팬티 밴드는 잡아 내릴 수 있는데 반대편 허리쪽 밴드는 옆으로 누워 있는 자세여서 애매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었어

 

최대한 조심해서 누나를 자극하고 싶지 않아거든

 

할 수 없이 오픈된 허리과 등쪽 팬티 밴드를 내리려 손가락을 걸어 내리려는데 조심스럽게 하려니까 전혀 내릴 수가 없었어

 

더욱이 팬티가 타이트 해서 엄두가 나지 않아 팬티를 벗기려고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면서 헤매고 있다 다시 벗겨 내리려는데 소용이 없었고 잠시후 누나가 천장을 보고 눕는 자세를 취해졌어

 

한쪽 팔을 눈 위로 올려놓아서 가려서 표정을 알 수 없었어

 

미안한 마음에 조심스럽게 팬티 밴드에 손을 걸어 내리려 하니 누나가 나지막한 소리로 불 끄라고 했고 나는 냉큼 스위치를 껐고 다시 스위치를 올려 불을 켰어

 

누난 팔을 살짝 들어 왜 불을 다시 켰는지 나를 쳐다봤고 나는 성인 기저귀를 처음 보는 것이라 다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봤고 아기들 기저귀와 같이 옆에 찍찍이가 있어 방향을 보고 펼치곤 다시 불을 껐어

 

팬티를 벗기려고 하는데 마음은 급하고 팬티는 타이트하고 누나 기분을 살펴야 해서 마음대로 막 할 수 없었어

 

허리 양쪽 팬티 밴드를 잡아 내렸고 확 벗겨지진 않았지만 조금씩 내려갔고 등쪽 밴드를 내릴 수 없어 더 밑으로 내리는게 쉽지 않았어 

 

눈치를 보면서 조금씩 등쪽 팬티 밴드를 손을 끼워 시도해 보는데 적막한 방안에 누나가 새지 않게 하라고 말했어

 

나는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알았다고 했고 그러면서 생각해 보니 생리혈이 새어나가지 않게 하라는 뜻이라는 걸 알게 됐고 바로 기저귀를 넓게 펴서 누나 허리 옆쪽으로 밀어 넣으려고 하니 누나가 허리와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어 기저귀를 엉덩이 중앙에 오게 자리 잡았어

 

방 불은 거지만 가로등 불빛이 있어 물건 윤곽은 알 수 있는 정도였거든

 

곧바로 다시 누나 팬티 밴드를 잡아 내리려니까 아까와 같이 누나가 허리를 살짝 들어 올려줬고 나는 빠르게 팬티를 무릎까지 먼저 내리고 발목 끝까지 내려 벗길 수 있었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생리대를 하얀 생리대 위에 검어 보이는 게 누나가 생리혈이 묻은 컸겠구먼 생각했지

 

그 사이 벗겨낸 팬티를 누나가 잡아채 뺏어 허리 밑에 내려놓고는 침대위 창문 커튼으로 쫙하고 가로등 불빛을 차단했어

 

누난 다리를 모아 쭉 뻗고 있었고 고맙다는 뜻으로 누나 입과 볼에 뽀뽀를 해주고 곧장 배꼽 주변을 애무하기 시작했어

 

아랫배에 나가서는 고슬고슬하고 까칠한 ㅂㅈ 털이 만져졌고 ㅂㅈ 털 쪽으로 내 입술이 내려가려니 누나가 얼굴을 잡아 자기 얼굴 쪽으로 끌어 올렸어

 

그러면서 밑에는 안 된다고 하면서 어두컴컴했지만 두 눈이 마주보고 단호 어조로 말했어

 

나는 말없이 누나를 안아주고 입술을 대고 가볍게 키스를 시도했고 누나는 키스 대신 뽀뽀로 받아줬어

 

조금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이 싹 사라지는 듯 했어

 

나는 방바닥에 내려서 팬티를 벗고 누나에게 다시 갔고 입술을 다시 맞추고 가슴 쪽으로 가서 브래지어 컵을 반을 안쪽으로 접어 젖꼭지가 나오게 해서 정성껏 애무해 줬어

 

슬슬 누나의 숨이 깊어지고 뜨거워지는 것을 알 수 있었아

 

어느 때 보다 탱탱한 가슴이 브래지어 컵을 접어 받쳐주니 입술이 튕겨 나갈 정도로 단단하고 꼭지가 한껏 솟아있는 것 같았어

 

브라 때문에 가슴 전체를 햛고 빨고 할 수는 없었지만 젖꼭지를 만끽하며 젖이 나올 정도로 쪽쪽 빨아댔어

 

ㅈㅈ는 팽창해 폭발할 듯했고 ㅈㅈ 구멍에선 연신 쿠퍼액이 맺혀져 있는걸 알 정도였어

 

누나 손을 ㅈㅈ를 잡게 하니 ㅈㅈ 기둥 그대로 동그랗게 쥐어 잡았어

 

그 상태에서 내가 허리를 앞뒤로 흔드니 자연스럽게 피스톤 운동이 됐고 누나도 호응해 주듯 내가 허리 운동을 멈춰도  본격적으로 ㅈㅈ를 흔들고 만져줬어

 

다시 누나 배를 애무를 하고 손으로는 ㅂㅈ털을 잡아채고 클리토리스를 찾으려 했고 어렵지 않게 찾아냈어

 

보고 만지지 못 했지만 이미 누나 ㅂㅈ에서는 물이 흐르고 있는지 모를 상황이었어

 

클리토리스를 스치듯 만질 때 마다. 누나는 움찔거리고 몸을 작게 작게 비틀었어

 

소리를 참고 있었지만 신음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었고 입술을 ㅂㅈ털 숲을 지나 클리토리스를 찾아 헤매니 누나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ㅈㅈ를 잡지 않은 나머지 손으로 더 내려가지 말라는 듯 내 머리채를 잡았어

 

꿉꿉하고 킁킁한 냄새가 생리하는 ㅂ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듯했고 불쾌하기보다 흥분됐고 생리 ㅂㅈ를 즐기기엔 전혀 문제가 될 만큼 불쾌하거나 심하지 않았어

 

클리토리스 주변 살을 벌려 입김을 불어넣어 주고 주변을 혀로 애무해 주니 손으로 ㅂㅈ 털을 살짝 끌어올 기만 해도 클리토리스가 방긋 나왔어

 

피 맛이 날까 싶었지만 그게 개의치 않았고 누나도 내 손과 입을 오랜만에 느껴서인지 아니면 소리 내고 표현할 수 없어서인지 큰 움직임은 아니었지만 몸의 반응이 전보다 민감한 것을 알 수 있었어

 

클리토리스 자극을 멈추고 누나 옆에 나란히 누웠고 쵸코릿이 놓여있는 쟁반을 더듬더듬 찾아 쵸코릿 하나를 누나 입어 넣어줬어

 

그리고 입술을 대니 또다시 쵸코릿 키스로 이어졌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 몰랐지만 ㅈㅈ를 잡고 있는 누나의 손이 ㅈㅈ를 칭찬해 주는 듯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걸 알게됐어

 

중간 중간 쿠퍼액을 엄지손락으로 닦아 주면서 불알도 빼놓지 않고 만져주고 있어서 신경 쓰였던 누나의 마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어

 

결렬하게는 아니지만, 누나의 혀가 반응하면서 키스를 이어가다 누나 상체를 살짝 들어올려 브라 훅을 풀어내고 슬립도 머리 위로 올려 같이 벗겼냈어

 

누나와 나란히 누워 한손으로 부드럽게 가슴을 훔치고 배를 지나 ㅂㅈ털을 살짝 끌어올려 클리토리스가 노출되게 하면서 네 손가락과 손바닥에 힘을 주고 좌우로 또 둥글게 흔들어 주면서 자극을 가했어

 

누나는 나에게 안기는 듯 얼굴을 내 가슴팍에 묻고 작고 미세하지만 그날 제일 크게 끙끙거리고 있었고 얼굴을 누나 얼굴에 쪽에 붙이니 누나는 내 입술을 입을 벌려 키스를 시작했어

 

이런 누나의 모습에 몇 번이고 얼굴을 들었다 다시 누나 얼굴에 붙였다 하는데 그때마다 자동으로 ㅂㅈ도 않고도 내 입술을 찾아내는 게 기특했어

 

클리토리스 주변을 자극하는 손이 아파질 때쯤 천장을 보고 나란히 누워 누나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괜찮으냐고 하니 고개를 끄덕였고 피 계속 나오냐는 물음에도 끄덕였어

 

밑에 보고 싶다고 하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불을 켜도 되겠느냐고 말에도 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흔들었어

 

잠시 쉬면서 갈증 나서 음료수 마시고 싶다고 불 잠깐만 켜겠다고 하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나는 몸을 일으켜 마침내 불을 켰고 침대 위 누나를 보니 누나는 슬립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고 엉덩이 주변으로 기저귀에 엷은 핏자국이 보였어

 

더 자세히 보고 싶은 누나의 생리 ㅂㅈ를 보기 위해 침대로 올라앉아 다리를 벌려보려고 했지만, 누나는 다리를 흔들며 거부했어

 

한두 번 더 시도하고 더 시도해도 소용이 없고 누나가 화를 낼 것 같아 포기하고 ㅂㅈ털 사이로 클리토리스를 찾아 봤어

 

윤기나고 탱글해진 클리토리스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어

 

그렇게 아쉽게 누나의 생리 ㅂㅈ를 못 보겠다 싶을 때 나도 모르게 누나를 옆으로 돌리 눕히니 급하게 누나가 기저귀를 잡아 엉덩이쪽 덮어 막았어.

 

생리 ㅂㅈ가 창피해서일까 그모습이 귀업게 보였고 허리선에 애무를 시작했고 엉덩이 옆쪽으로 애무를 하면서 기저귀를 잡고 있는 누난 손에서 기저귀를 떼어내려고 하는데 기저귀를 꽉 잡고는 놓아주지 않으려 했어 

 

몇 번의 실랑이가 있고선 누나의 손이 기저귀를 내려놓게 하는데 성공했고 누나의 손은 어찌할지 몰라 주먹을 쥐고 뻣뻣하게 뻗은 상태로 그대로 있는걸 보고 누나가 긴장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

 

기저귀를 펼쳐 보니 엉덩이 골짜기 자리에 ㅂㅈ에서 흘러내린 생리혈이 흥건했어

 

엉덩이 사이는 뻘겋게 피가 묻어 있었고 ㅂㅈ 털이 사이의 틈으로 작은 골짜기처럼 피 줄기가 있어 거기가 ㅂㅈ겠구나 하면서 피가 묻어 있지 않은 엉덩이를 잡아 올려 ㅂㅈ를 보이게 들어보는데 누나 손이 내 팔뚝을 잡았어

 

괜찮다고 괜찮다고 안심시키며 벌려 보는데 맞물려 있는 핏물이 고인듯한 ㅂㅈ와 피가 엉켜 묻어있는 ㅂㅈ털이 눈에 확 들어왔어

 

더 자세히 보려고 얼굴을 들이대니 냄새는 더 강하게 느껴졌고 그 순간 누난 순식간에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양손으로 보이지도 않는 ㅂㅈ를 감추려고 양손으로 Y존을 가렸어

 

누나가 불편해 하는 것 같아 스위치를 내려 방불을 끄고 다시 누나와 나란히 누워 새 기저귀 갔고올까 물으니 고개를 절레절레 했어

 

팔베개를 해주니 창피하다는 듯 내 품에 안겼고 미쳤다고 몇 번을 말했어

 

누나 손에 다시 ㅈㅈ를 쥐어주자 불만을 토하듯 불알 두 쪽을 꽉 쥐었고 나는 순간 헉하는 숨을 내뱉고 잘못했다고 빌었고 누나는 세게 몇 번을 더 쥐고 펴다 하다 ㅈㅈ 기둥을 따라 피스톤 운동을 해줬어

 

나도 누나 가슴을 한 손으로 꽉 차게 잡고 꼭지를 돌리고 튕겨보오면서 놀려댔고 허리선을 쓰담 쓰담하는데 침대 위로 굴러다니는 춥파춥스가 손에 걸렸어

 

춥파춥스를 잡아 껍질을 벗기고 누나 입술에 넣어주고 키스를 시작했고 누나는 춥파춥스를 자기 입에서 빼내 내 입에 넣어줬어

 

입에서 춥파춥스 꺼내 곧장 클리토리스 주변으로 사탕으로 비비고 툭툭 쳤댔어

 

누나는 흠칫 놀라는 듯 했지만 금새 다시 흥분할 분위기였고 막대를 잡고 사탕으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고 자극하다 ㅂㅈ 계곡으로 쏙 빨려들어 가기도 했어

 

누나가 흥분했는지 몇 번을 ㅂㅈ 계곡에 사탕이 들락날락하는데 내 행동을 저지하지 않았어

 

얼굴을 내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리고 양손을 가슴에 올려 주먹을 쥐고 무엇을 참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그 틈을 타 누나 허벅지를 살짝 벌려 보려는데 아까와는 달리 틈이 벌어져 사탕으로 클리토리스와 ㅂㅈ 계곡을 계속 공략하니 조금씩 더 벌어지기 시작했어

 

침대에 일어나 앉아 사탕을 ㅂㅈ털 위에 올려놓고 무릎을 세워 보는데 큰 저항이 없어 세워졌고 좌우로 벌려 M자 자세를 만들려고 하니 누나가 힘을 주는듯 했어

 

사탕 막대를 다시 집어 클리토리스와 주변 계곡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니 점점 무릅과 무릅 간격이 멀어지기 시작했고 나는 ㅂㅈ를 정면으로 보기 위해 자리를 다시 잡고 엎드리니 꿉꿉한 생리 냄새가 코를 비집고 들어왔어

 

나와 누나는 생리혈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고 나는 더 ㅂㅈ에 집중했어

 

나는 막대를 잡고 사탕을 ㅂㅈ 구멍을 들락날락하며 자극했고 누나는 내 ㅈㅈ 대신 조금한 사탕을 느끼고 있었어

 

사탕 막대 타고 뜨거운 액체가 느껴지는 곳이 바로 피라고 알 수 있었고 사탕 막대를 최대한 ㅂㅈ 안 깊이 넣어주려고했어

 

ㅂㅈ 안에서 원형도 그려보고 ㅂㅈ 벽을 긁어보고 딱밤을 때리듯 ㅂㅈ 구멍 사이로 사탕을 튕겨 넣어보기도 하며 ㅂㅈ를 농락했어

 

누나의 거부 없이 그렇게 ㅂㅈ와 놀고 있는데 누나가 들숨 날숨을 쉬면서 내 양 귀를 잡았어

 

그래서 천천히 허리를 세워 벌어진 M자 다리 사이를 파고 들었고 누나 ㅂㅈ에 ㅈㅈ를 넣을 준비를 했어

 

누나 허리를 잡아당겨 ㅂㅈ와 ㅈㅈ가 거리를 좁히는 순간 누나가 상체를 일으켜 세워 내 가슴에 손을 뻗어 제지했고 나는 안전한 날이라 괜찮지 않느냐고 물었고 대답 대신 내 양쪽 팔뚝을 잡아 위로 올려 일어나 서게 했어

 

누난 주저없이 내 ㅈㅈ를 잡고 흔들어 주며 불알에 입술을 대고 자극적이게 쪽쪽 빨고 때론 불알을 흡입하려 했어 

 

곧 귀두가 따듯해지는 느낌 들어 내려다보니 귀두까지 애무해 주고 있었어

 

귀두를 중심으로 깊숙하지는 않지만 입속에 넣다 빼다 반복하다 귀두를 깨물어 깜짝 놀라기도 했어

 

입에 해도 되느냐고 물었고 대답 없이 귀두를 애무하면 세게 ㅈㅈ를 흔들어 주었어

 

금새 사정감이 몰려왔고 그렇게 쌀 것 같다고 하니 누나는 더 꽉 잡고 흔들어 주면서 사정을 유도해 줬고 바로 정액이 뿜어 나왔어

 

사정을 하고 나서 서서 숨을 고르고 나서 침대에서 내려와 불을 켜겠다고 말하고 스위치를 올렸어

 

누난 허둥지둥 기저귀를 차려고 찍찍이를 붙이고는 팬티, 브라, 슬립을 잽싸게 챙겨 화장실로 향하는데 얼핏보니 얼굴에 정액의 흔적이 없었어

 

나는 옷을 챙겨 입고 침대에 앉아 누나를 기다렸고 샤워를 하고 나온 누나가 방으로 들어와 침대 전체를 꼼꼼히 살펴보고는 화장대에 앉았어

 

다행이 생리혈이 묻거나 드러워지지 않은 것 같았고 내 정액도 누나의 얼굴과 입은 아니지만 누나가 몸 어딘가로 받아낸 것이 아닌가 싶었어

 

나도 일어나 화장실로 가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왔고 누나 방 문이 닫혀있어 손잡이를 돌리려 하는데 열리지 않았고 몇번 다시 돌려봐도 열리지 않는 것을 보고 잠겨있는 걸 알고 누나가 이부자리를 펴준 방으로 가서 누웠어

 

왜 누나가 방문을 잠겼을까 생각해 봤고 혹시 실수를 한 게 아닐까, 강압적으로 한번은 아닌지 걱정을 하는 사이 잠이 들었어.

 

글로 표현하기 힘들다

 

다음 이야기 이어지는데 빨리 올리고 싶은데 쉽지 않은데 노력해 볼께

  • 손님(0aeaa) 2023.01.08 20:18
    재미있게 읽었음요 다음편 기대~
  • 손님(fecc0) 2023.01.09 20:10
    최대한 빨리 올려 보도록 해볼께요~
  • 손님(7cc42) 2023.01.09 02:08
    기다렷어요..최고입니다
  • 손님(0ec44) 2023.01.09 20:11
    본의 아니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 손님(26af9) 2023.01.09 05:47
    오래기다린만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손님(0ec44) 2023.01.09 20:12
    잘 봐주셨어 감사해요
  • 손님(a5a4f) 2023.01.09 06:43
    너무 재밌어요 다음편 기다릴께요
  • 손님(0ec44) 2023.01.09 20:34
    일반적인 일이 아니다 보니 비교적 뚜렷하게 생각나 글로 옮겨 적어보고 있어요
    살면서 이런 일이 있나 싶네요
  • 손님(81d95) 2023.01.09 17:48
    스크롤 내려가는게 너무 아깝다.. 끝인가 더있나 조마조마 하면서 아껴읽었어요 형
  • 손님(524fb) 2023.01.09 21:14
    고마워요~
    조만조만 하는건 제가 아닌가 싶네요
    해서는 안되는걸 알면서도 누날 만날 날을 기다리고 만나서 기회만 만들려고 하고
    참 좋으면서도 한편으로 마음 한구석엔 좀 그런 마음이 있는게 사실이네요
  • 손님(4b8b4) 2023.01.10 07:39
    이러다 학교 가는거 아니냐?ㅋ
  • 손님(0e29c) 2023.01.10 12:36
    그래서 조마조마한 마음 한편으로 누나에게 고마운 마음 가득
    중독이라는게 본능이라는게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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