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8 17:38

뉴질랜드 거유-3

조회 수 3810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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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하듯이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 칫솔로 양치하고 씻고 같이나와서 맥도널드 에서 모닝밀 먹고 커피는 더블더블로 마시고 시간맞춰서 학원에 갔어.

 

그런데 둘이 술김에 그냥 한번 한거라, 둘이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끔 같이 점심 먹는 사이로 지냈어.

 

사실 그날 ㅅㅅ는 좋았는데, 그냥 뭐 그렇게 이쁜 것도 아니고, 한번더 하고 싶기는 한데 또 막 유학까지 와서 한국여자 사귀기는 싫고. 

 

그런데 한 삼주쯤 지났나, 주말에 시간 있냐고 그러면서, 그전 학원다닐때 같은 반 이였던 그 언니랑 같이 점심 먹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콜 하고 주말에 만났어.

 

그냥 별생각 없이 나갔는데 그전 학원에서 저 여자는 중국사람 같다 라고 생각했던 누나가 남자 친구를 데리고 나왔더라.

 

중국 사람 같이 생겼다고 그러면 천년 같이 생겼을 꺼라고 상상할까봐 대충 생김새를 말하면, 나이는 29인가 28인가 그런데

키는 158 159 정도에 얼굴이 진짜 동안이라 그렇게 나이차는 안 느껴졌었어. 아니 나이듯고 깜짝 놀랬어. 난 29은 그냥 아줌마 인줄 알았었거든.

 

그래서 꼭 더불 데이트 하는것 처럼 2:2로 같이 점심먹고 커피먹고 다운 타운에서 걸어다니다가 공원에서 농구하는 애들 보더니 그 누나 남친이 나한테 애들에게 공빌려서 자기랑 술내기 1:1 하자고 그러는거야.

 

갑자기 그래서 조금 쫄렸지, 그런데 막상 하니까 그냥 그렇더라고 

나는 공부랑은 안친해도 공이랑은 친한데 ㅋㅋㅋ

 

본의아니게 누나들 앞에서 나만 신났지, 나보다 못한다는게 느껴지자마자 드리볼로 농락하고 질듯말듯 이겼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거유 누나 집에가서 다 같이 술 마셨어. 

 

그런데 둘이 사귄지 꼴랑 일주일 됐고 둘이 스킨쉰도 손잡는거 말고는 하나도 안나간 상태인거야 그리고 나랑 두 누나랑은 그래도 같은 학원 다녔던 그게 있어서 서로 친한데 데리고온 남친만 데면대면 한 상태라 이 형이 담배피러 밖에 나가니까 그 29누나가 우리한테 자기는 스킨쉽 막 나가고 싶은데 저 남자는 진도뺄 생각이 없고 눈치가 없다면서 나보고 은근슬쩍 말좀 하라는 거야.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 또 그러기 싫더라 그냥 남주기는 아깝다고 해야하나 그냥 모르는 놈이 내가 아는 여자 먹는게 그냥 싫더라 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방해 했지,

여자가 그렇게 막 주는거 아니라고 씹선비인척 ㅋㅋㅋ 나도 거유 누나랑 한거 전혀 티 안내고 모르는척 세침 떨면서 말이야.

 

그렇게 술마시고 그날은 다 각자에 집으로 헤어졌어, 택시 타고 집에 도착해서 막 씻으려고 하는데 거유 누나가 아직 안자면 노래방 갈래? 그러는거야, 뭐 어쩌겠어 누나가 부르면 쪼로록 가야지.

 

노래는 개뿔 간주만 틀어놓고 물빨만 신나게 하다가, 또 뭐 누나 집으로 갔지, 누나 집이 훨씬 좋아, 나는 베트남 애들 2이랑 같이 한집에서 살고 누나는 시티에 있는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바로 하기는 너무 그랬는지 와인한잔 하자고 그러길래 안주도 없이와인한병 비우고 술기운 올라오고 또 물빨도 했지만 누나가 위생관념이 철저해 꼭 씻고 오더라고 그래서 나도 열심히 씻고 나왔지.

 

저번에 누나를 한번 벗겨봐서 누나의 G컵 가슴을 알기에 이번에는 가슴골사이에 넣고 한번 해봐야지 하고 시작 부터 마음 먹고 가슴을 열심히 공략했어 그러다 어느정도 올랐다 싶었을때 내가누나 두손을 잡아서 누나 가슴을 양쪽에서 잡고 있게끔 만들고 내 쿠퍼액으로 누나 가슴 사이에 꼬추를 넣고 문질렀지.

 

처음에는 쿠퍼액이 가슴에 덜 묻어서 뻑뻑했는데 가슴을 양손으로 모으고 있는 모습이 진짜 꼴리더라 그래서 그런지 금방 쿠퍼액 범벅이 되니까 와~ 또 신세계더군 

 

누나 가슴사이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막 너무 자극적인거야 그렇게 가슴사이에 넣을수 있는 만큼 가슴이 큰 여자는 첨이라 그러지 정말 불알이 찌릿찌릿 할정도로 자극적인거야, 진짜 참을 려고 그랬는데 못 참고 그냥 싸버렸어.

 

쭉쭉 울컥 나왔는데 두번째 나온게 너무 쭉 나와서 얼굴까지 쭉 나와서 이번에는 내가 깜짝 놀라서 손으로 얼렁 딱아줬지 ㅋㅋㅋ

그랬더니 누나가 "뭐야, 꼭 이렇게 복수 해야 되는거야?" 그러면서

웃는데 그것도 졸라 꼴리더라 얼굴 여기저기 내 ㅈㅇ 을 묻히고 웃는데 막 좋아하는거 같고 

 

그래서 내가 "누나, 미안" 그러면서 한손가락으로 코옆에 묻은 내 ㅈㅇ을 쓱 끌어 내려서 누나 입에 넣어 줬어.

 

그래더니 혀로 할짝 먹는데, 눈치가 빨아달라고 해도 될거같아서 꼬추를 입에 대 줬더니 꼬추 끝에 맻여있는 ㅈㅇ을 또 혀로 할짝 거리더니 남은거 까지 쪽 빠니까 또 꼬추가 발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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