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16:56

뉴질랜드 거유-2

조회 수 4901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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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베이에서 찐한 키스 로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서로 발그래 한얼굴로 누나의 집으로 향했지.

 

집으로 가는 길이 멀지는 않았는데,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 좀 진정됬었나봐, 막 도착하자마자 막 서로를 탐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로 누나 먼저씻고, 나는 그다음 그리고 누나가 주는 반바지로 갈아입고 누나 옆에 누웠어.

 

시작은 당연히 키스 로 한참을 또 끌어올리고, 목에서 귀로 귀에서 목으로, 그리고 누나에 가슴에 손을 가져갔더니 브라는 없었어.

 

가슴이 커서 한손에 안들어 오는데 유두는 또 엄청 작더라고 혀로 유두를 살살 굴리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오른쪽 유두를 간질간질 하면 살살 꼬집었더니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라.

 

밑에는 좀 젖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팬티를 내리고 손을 댔더니 역시나 많이 젖어있었어.

 

정말 오래간만에 하는 색스라 너무 빨리 싸자 않으려고 엄청 페이스 조절을 하면서 ㅂㅃ을 시작했지.

 

소음순 부터 클리까지 반 시개 방향으로 살살 돌리고 클리를 위아래로 날름날름 한번씩 농락해주고 그리고 다시 반사개 방향으로 살살 돌리다가 갑자기 소음순과 클리를 한입에 넣고 흡입도 하고, 소움순이 슬슬 부풀어 오르고 클리가 커지기 시작 하길래 소음순을 이빨로 살살살살 씹어 줬더니 꺼억꺼억 넘어가더라.

 

그래서 내가 슬쩍 자새를 고쳐서 내 ㅈㅈ를 손에 닿을수 있게 해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물고 빨더라고 그래서 또 자연스럽게 누나를슬쩍 내 위로 올라가서 69 자새로 서로 빨기 시작했지.

 

누나가 위에서 ㅈㅈ를 빨가 시작하는데 그 느낌을 온전히 느끼고 싶어서 보빨을 멈추고 나는 누나 ㅂㅈ 와 ㄸ꼬를 두손으로 쫙 벌려놓고 감상하며 그 느낌을 즐기고 있었어.

 

그렇게 몇분 빨리니까 또 흥분이 되서 ㅂㅈ에 검지와 중지로 쥐스팟을 눌러줬지, 그랬더니 느끼는건지 빠는 속도가 또 좀 느려지더라고 그래서 조금 쌔게 자극 시켰더니 신음 소리가 막 점점 커지는거야. 

 

또 그 신음소리에 부응하듯 내 손도 빨라졌지, 그런데 누나가 신음 소리만 막 내다가 "아, 나 올것 같아" 그러는거야 난 그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한참을 쑤시니까 팔이너무 아파서 손을 바꿀려고 뺐더니 ㅂㅈ 에서 물이 팍 하고 나와서 정말 물컵으로 한컵 정도 얼굴에 맞았어.

 

너무 갑자기 팍 나와서 나도 당황하고 누나도 당황 하고 그래서 둘다 하던거 멈추고 누나가 수건 갖으로 화장실 뛰어가고 나는 수건 받아서 대충 닦고 화장실 가서 씻고 왔더니 누나가 엄청 민망해하면서 미안하다고 막 그러는거야, 사실 좀 놀랐지만 아무렇지도 않으척 하면서 내가 아니야 너무 자극적이였다고 안아줬지.

 

누나가 미안했는지 내 유두부터 ㅂㅇ 그리고 ㄸㄲ 까지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빨아 주는데 진짜 너무 좋더라, 한참을 그렇게 정산업시 빨리다가 막 사정감이 들어서 이제 우리 넣자 그랬더니 누나가 위로 올라오더라 그래서 내가 그제서야 누나 티셔츠를 벗겼는데 정말 오, 마이 갓!! 가슴이 너무 커서 살짝 처짓듯한 물방울 가슴이 와우 G컵정도 정말 그렇게 가슴큰 여자가 위에서 방아를 찍으니까 그박자에 맞춰서 가슴이 움직이는데 너무 자극적인거 있지.

 

진짜 몇분도 안되서 쌀거 같아서 "누나 나 쌀꺼 같아" 그랬더니 얼렁 빼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난 내 뇌가 누나의 입으로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더라.

 

정말 마작막 한방울 까지 쪽쪽 빨더니, 누나가 나한테 "어땠어? 좋았어?" 라고 묻는데 "하~, 누나 진짜 나 너무 좋았어, 우리 조금만 쉬었다가 또하자" 그러고 난 바로 잠들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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