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20:54

페미동창 ㅅㅅ썰 1

조회 수 13711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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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오랜만

한 몇달전에 대학동기 썰 교회여자 썰 썼던사람임

어플로 홈런썰 쓰려다 페미였던 동창썰 풀려고왔어

 

 

====본론은 빠르게

 

 

몇년전 오랜만에 초딩 동창회가 열림 코로나 이전이었고

나도 고향내려간 김에 동창들을 만났지

 

근데 초딩때도 학교에서 제일 이뻐서 많은 애들이 좋아했던 M과

그녀의 수호장승 같은 O도 왔더라

 

역시나 M을 한번 먹어보겠다고 껄떡거리는 남자들과

그 남자들은 쳐내는 O도 변함이 없더라ㅋ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O 야

얘는 우리 초등학교 최고의 아웃풋임

네이버 인물정보에 등록된 유명인인데 페북이나 인스타에서 부터

페미기운을 넘실넘실 거리더니 동창회 나와샤도 변함이 없더라

 

근데ㅋㅋㅋㅋㅋ 남자 싫다 하는데 생긴건 진짜 색을 밝히게 생겼거든

 

그래서 난 경쟁자가 많은 M에게 투자하기 보다 O를 노려야겠다 싶어

계속 예뻐졌다 요새 잘 나가더라 기사봤다 등 칭찬하면서 술을 먹였어ㅋㅋㅋ

 

그렇게 O가 술에 취해 수호장승의 힘을 잃었을때 동창회는 파했고

난 O에게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면서 둘이서 모텔촌쪽으로 걸어갔지

 

그랬는데 갑자기 못 걷겟자고 부축해달라 해서 쉬었다가자면서

그냥 젤라또 시켜준다고 하고 모텔에 데리고 갔지 

 

모텔에 가서 침대에 둘이 앉아 젤라또 주문을 하고나서

그냥 바로 키스하며 침대에 눕혔는데

 

O는 기다렸다는 듯  내 등을 감싸며 내 혀를 흡입했고 

 

난 자연스럽게 O의 옷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는데

 

O가 약간 통통과 였는데 역시나 가슴은 꽉찬 B의 물젖이었어

그렇게 가슴을 만지다 유두를 돌리니 신음을 뱉더라

 

상의를 벗기려 하니 팔을 들어 옷을 쉽게 벗기게 해줬어

 

옷을 벗김과 동시에 속옷을 풀고 걔의 가슴을 계속 만지고 애무하고 했고 가슴골 사이부터 혀로 햛고 밑으로 내려오며 갈비뼈 쪽도 햛고

약간의 살이 있는 배꼽주변을 햛으며 난 걔의 치마를 벗기려 했고

치마 지퍼를 품과 동시에 치마와 스타킹 그라고 팬티를 한번에 내렸고

이번에도 걔는 허리를 들어 벗기게 쉽게 해줬어

 

그리고 다리를 벌렸더니 이때까지 했던 모든 여자중에 가장 무성한 털을 가진 ㅂㅈ가 보였고 손바닥으로 몇번 비빈후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

걔의 클리를 계속 만져댔다 혀로 애무했지

 

동창회에서도 남자싫다 자긴 비혼할거다며 ㅈㄹ하던 O였는데

ㅂㅈ물을 질질흘려대며 눈이 풀려가고 신음을 내뱉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꼴리더라고 그 후엔 손가락으로 O의 구멍을 계속 쑤셔댔는데 ㅂㅈ물이 팔꿈치 까지 흐를정도로 계속 흘러나와서

 

이쯤 됐다 싶어 내가 팬티를 벗고 ㅈㅈ를 ㅂㅈ에 살짝 비벼대며

"야 넣어줄까?"

 

라고 물었더니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너 아까는 남자없이 살수있니 마니 하지않았냐 

했더니 잘못했다고 넣어달라고 하길래 또 넣진 않고 살짝 살짝 비벼대며

 

너 ㅈㅈ없이 못산다고 인정하면 넣어도 주고 빨수있게도 해준다고 했어

 

그러니 "나 ㅈㅈ없이 못살아 ㅈㅈ너무 좋아 제발 빨리" 이 말을 하길래 

이미 ㅂㅈ물이 가득한 곳애 깊숙히 넣어줬더니

그때부턴 O도 나도 ㅅㅅ를 즐기기 시작했어

 

내가 위에서 좀 하다가 걔가 위에서 하고 싶다며 나를 눕혔고

내가 해준것처럼 키스부터 목 가슴 배를 지나 ㅅㄲㅅ를 했고

얘도 그냥 입에만 넣다뺐다하는데 그냥 스크류바 빨아먹듯이 아프게만 빨아서 ㅅㄲㅅ는 별로였어

 

그리고 ㅎㅂㅇ도 하고 벽치기도 하다보니 페미년은 어디가고 그냥

ㅈㅈ에 환장한 애만 남아있었지

 

그리고 정자세로 돌아와 피스톤질 하다보니 쌀것 같아서 

 

얼굴에다 싸버리려했는데 얘가 지금 루프를 넣었다면서 안에 싸달라 하더라고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안에다가 싸질러 버리고

 

ㅈㅈ를 꺼내 입에 갖다대니 흘러나온 ㅈㅇ까지 싹 청소해주더라

 

그리고 마침 90분 걸린다던 아이스크림이 20분 일찍 도착했어ㅋㅋ

 

아이스크림을 먹자하니 씻고오겠다고 걔는 욕실로 갔고 난 따라 들어갔어

 

 

 

2편은 낼 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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