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9 14:17

다섯 번째 sm 경험담

조회 수 3684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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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기억이기에 자세한 묘사가 불가능하다는 점 이해해주시고, 시간 순서 상관없이 쓰고싶은대로 씁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다섯번쨰 이야기~

 

이번에 얘기해볼 사람은 내가 군대가기전 20대 초반에 만났던 사람..

 

이 사람도 역시나 아라x 사이트를 통해 만났습니다

나이는 저와 동갑이였고 bbw라는 말이 어울리는 여성이였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마르지 않은 보통~ 육덕 인데 이 여성은 제 기준에서는 조금 더 초과한 육덕이였어요

그럼에도 만났던 이유는 얼굴이 정말 이뻤습니다

 

뚱뚱한데도 얼굴이 그렇게 이뻤는데 살만 뺸다면.. 그야말로 긁지 않은 복권!

여담으로 아직도 카톡 친추는 돼있어서 프로필 사진 확인해봐도 살은 뺴지 않았더라고요 뺴면 진짜 인기 많을텐데

 

아무튼 이 친구는 생각보다 멀리살았습니다.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만나야할정도로..

하지만 성욕이 너무나 왕성했던 그 시기에 거리따위 문제 되지 않았고 저희는 연디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만나는 동안에는 거리가 너무 멀었기에 보통 중간지점에서 각자 고속버스를 타고 만났어요

한달에 한번 정도

 

그러다가 2일(1x2x이 금지어네요?)로 놀아보자는 얘기가 나왔고 그 친구가 사는 동네에서 모텔을 잡기로했습니다

굉장히 먼곳이였기에 7시 조금 넘은 시간에 차를 타기 위해 일찍 출발을 했고

여자친구이자 주인님의 명령대로 팬티를 입지 않고 갔습니다

 

중간중간 카톡하면서 이런저런 야한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곤 했습니다

그떄는 진짜 20대 초반이라 틈만 나면 불끈불끈하고, 쿠퍼액도 장난아니게 나와서 바지에 티가 많이 날 정도였죠.. 처치곤란이였습니다

 

만나고 나서는 이곳저곳 돌아다녔어요 한번도 가본적 없던 도시라 여자친구의 손에 이끌려 관광지를 다녔어요

바다도 가고, 산쪽에 있는 공원도 가고 정확히 기억 안나네요..

한가지 정확한건 돌아다니는 내내 머릿속으로는 플할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시도때도없이 발기가 돼서 아마 알아채지않았을까 싶어요

그러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첫 숙박이라 나름 좋은 방을 싸게 구하려고 노력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다 비싸지는 않더라고요

다만 아쉬웠던건 1층 프론트 앞쪽에 있는 방.. 굉장히 민망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키스부터 했어요 내내 참아왔으니

문을 닫자마자 격렬하게 한참했어요 키스를 좋아하지만 그 여자와 하는건 몇배는 좋았습니다

입술이 정말 앵두입술이라고 표현하는 조금은 두꺼운 스타일이였어요

 

그 여자도 자신의 그 장점을 아는지 커뮤니티나 프사 쪽으로도 입술이 부각되게 찍기도 했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얇은 입술과 앵두입술은 키스할때 차이가 너무 커요..

 

키스를 하면서 점점 침대로 갔어요

저를 아래로 눕히고는 바지를 입은채 부풀어있는 그곳을 만지면서 이건 하루종일 왜이래?? 하면서 만져줬어요

하루 종일 참아온 그곳은 그것만으로 폭발할 것 같았죠

 

그렇게 하나하나 옷을 벗겨 나갔어요

주인님도 저도 알몸이 된 상태..

다른 사람들 같으면 보통 하루종일 돌아다녔으니 샤워부터 하겠지만

저희는 그러지 않았죠

 

제 취향을 주인님이 알았고 , 또 그 분도 그런 취향이 있었어요

제쪽에 맞춰준거 일수도 있지만 사실 이 하드함은 취향이 아니라면 맞춰주기는 힘들거라 생각하거든요

 

하루종일 쌓인 땀내와 그렇지 않은척했지만 어쩔수 없이 종일 젖어들었던 팬티로 알 수 있는 흥분의 냄새..

그것들이 합쳐지며 풀풀 풍기는 내음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팬티를 벗기는 순간은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냄새도 냄새지만 분비물이 쌓이고 마르고 하면서 남겨진 자국이 너무 자극적이였죠

 

당장이라도 얼굴을 파묻고 핥고 싶었지만 침대에 누운 순간부터 제게 결정권은 없었죠

얌전히 주인님의 손길을 기다릴뿐입니다

 

시작은 발부터 핥았던 거 같아요 항상 그랬으니

그분은 침대에 걸터앉으시고 나는 바닥에 앉아서 한쪽발을 열심히핥고 있으면 나머지 발로 그곳을 뭉개주셨죠

그러다가 맘에 안들게 핥는다거나 이빨이 닿아서 불편해지면 침이 범벅해진 발을 제 얼굴에 비비곤했습니다

다른 냄새는 다 좋지만 제 침 냄새 만큼은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분은 시키면 똥이라도 핥을 놈이 싫어하는게 있다고 좋아하면서 하시곤 했어요

 

그리곤 종종 침도 뱉어주셨어요 입벌리라 하고는 그대로 입안에다 뱉어주시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실 아무맛 없이 침이지만.. 그냥 내 주인님의 침을 받아먹는다는 행위자체가 너무 흥분되는 포인트죠

 

풋워십을 끝내고는 사전에 얘기해둔 스팽을 했어요 주인님이 특이하셨던게 도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저도 도구가 많지만 그 어린나이에는 도구를 처음 보기도했고 스팽도구는 본인이 직접 만들었어요

나무같은거 구해다가 열심히 다듬어가지고 나름 매끈해진 케인을 사용했어요

 

저에게 마조성향은 없었고 그분도 새디는 아니였기에 스팽은 고통을 주기보단 적당히 자국 남기는 정도로 했어요

그 후론 별로 맞지도 않았지만 고생했다고 부둥부둥해주고, 저는 아팠다고 칭얼칭얼대면서 안기고 뽀뽀하는 시간..

 

유일하게 그분이 아쉬웠던건 섹스를 원하지 않으셨어요 저도 섹스보다 플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아쉽긴했죠

다른건 이제 잘 기억안나고.. 그 당시 저희의 최대수위였던 커닐을 헀습니다

그 분은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였어요 안씻어서 더 그랬겠지만 그 냄새에 환장하는 저로서는 최고였죠

 

사정없이 핥고 빨다보면 그곳에 제 침이 묻고 얼굴에도 묻고.. 냄새 장난아니죠 

그럼에도 하고 난후에는 수고했다며 찐하게 키스를 해주셨어요

 

정말 많은걸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여기까지 밖에 안나는게 아쉽네요

그 날 생각보다 피곤했던지 11시,12시도 안돼서 잠이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니 8시가 지났던건 기억나네요

 

바닷가도 가고, 이곳저곳 가고는 초저녁쯤 될떄야 헤어졌습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화장실을 갔다오더니 제 손을 잡고는 뭔가를 쥐여줬습니다

다름아닌 팬티..

 

그 이전부터 취향을 계속해서 얘기해왔고 괜찮으면 갖고 싶다했는데 그때서야 처음으로 주더라고요

방금 막 벗은 따끈따근한 것을요

 

얼른 주머니에 넣었어요

다행히 고속버스 야간에는 불도 꺼주고 사람도 별로없었어서

그 향이 채 사라지기전에 맡고 문대고 했습니다..

 

집에 가져와서도 2~3번 쓴거 같은데 오래 집에 두긴 힘들거 같아서 좀 지나서는 버렸네요 참아쉽습니다

 

오랜만에 썼는데 사족이 더 길었던 거같네요 ㅎㅎ

취향 맞으시는 분들은 재밌게 읽고가시길~ 

 

 

  • 손님(6f542) 2022.11.1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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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갓 2022.11.13 23:23
    잘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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