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효니뇬 하편 갑니당~~

 

원래 한번이 힘들지, 두번째 부터는 쉽게 가잖아.

근데 효니뇬은 한번 따먹은 이후에도 존나 빧빧하게 굴었어.

 

이것저것 쳐먹고 싶은거 해달라고 하면서

내 옥탑방을 자주 드나들기는 했는데,

워낙 강경하게 거부해서, 덮쳐볼 생각도 못했다.

 

효니뇬은 줄것처럼 왔다가 먹튀하길 반복했고...

나는 존나 실망감도 들고, 짜증도 나고...ㅎㅎ

그래서 전 남친들이랑 백일을 못넘겼나 싶기도 했지. ㅋㅋㅋ

 

여름방학 얼마 앞두고 있을 때였는데,

효니뇬이 우리 시골 마을에 가보고 싶다고 했어.

 

효니뇬 데리고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랑 중학교 구경시켜줬지.

도시의 학교에 비하면 뭐...엄청 아담했고..

효니뇬은 이렇게 작은 학교도 있냐면서 신기해 했어.

 

우리 집에도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뇬 데리고 당당하게 갈 수는 없잖아?

길을 따라 휙~ 하고 지나가면서,

저기가 우리집이라고 알려줬지. ㅋ

 

효니뇬 데리고 어릴때 놀던 바닷가에 갔어.

아...오늘 이뇬을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다.

 

집 앞까지 왔다가 어디 갔느냐고 물으시는거야.

밖에 계시다가 지나가는 내 차를 알아보신거지.

그냥 일좀 보고, 이따가 가겠다고 했어.

 

용돈을 생각하면, 집에 안들리고 그냥 갈수도 없었구,

효니뇬 데리고 갔다가는,

내 다리몽뎅이가 무사하지 못할거 같았지.

깡촌에 PC방 같은것도 없어서,

효니뇬한테 마땅히 기다리게 할 곳도 없었어.

바닷가에 버려두고 갈 수도 없고....

 

결국 생각해낸게 모텔이였어. ㅋㅋ

가까운곳에 그나마 깨끗하고 괜찮은 모텔이 있었거든.

 

내가 모텔 가자니까, 당연히 펄쩍 뛰더라구. ㅎㅎ

효니뇬한테 내 사정 설명을 하고, 한두시간만 기다리라고 했다.

 

집에 잠깐 들러서 얼굴을 비추고,

다시 효니가 기다리는 모텔로 갔어.

 

벨을 눌렀더만, 효니가 문을 열어줬는데,

씨발...뭔 생각인지 머리도 감고 샤워도 한거 같더라구,

머리엔 수건을 감고 있고,

몸에는 모텔에 비치된 가운을 걸치고 있었어. 

 

아무런 말도 없이, 효니뇬이 나한테 수건을 던졌구,

난 그걸 받아서 욕실로 들어갔어.

 

씻고 나왔더만, 효니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서 담배를 물고 있더라.

그동안 그뇬이 담배피는건 본적이 없었는데,

꼬나물고 있는 꼬라지를 보니, 한두번 피워본게 아닌거 같았어.

 

내가 이뇬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나도 옆에 누워서 담배를 물었다.

 

지연이랑 있었다면 꿈도 못 꿀 일이였지.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담배 피니까 존나 좋더라.

그대로 효니의 가운 속으로 손을 넣었다.

예상대로 안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어.

모텔 가자고 했을 때, 개지랄 떨던 년이 맞나 싶었다.

 

가슴 좀 빨다가,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았어.

 

첨엔 개새끼 팀장 약올리려 시작한 일인데,

이젠 맞담배 피면서 모텔에서 박고 지랄 하고 있으니....

효니의 토실한 엉덩이를 보고 있으려니 뭐랄까??

아무튼 기분이 묘했어. 좀 씁쓸하기도 하고...

 

지연이랑 할때도 뒤에서 하기엔 좀 힘들었는데,

효니는 지연이보다 더 작다보니 자세가 존나 어정쩡했어.

침대에 눌러놓고 존나 박다가, 등짝에 쌌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않고 힘만 썼더니 배고프더라구.

효니 옷입혀 델꼬 나가서 항구에 있는 횟집에 갔어.

 

지는 별로 입맛이 없다더만....

모듬회 중짜리랑 매운탕에 공기밥까지 먹고,

산낙지 시켜서 먹고..

라면사리 시켜서 매운탕에 넣어서 먹고..

계란찜 한개 더 시켜서 먹고...

 

그날 효니 입맛 없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아니면 내 지갑 다 털렸을 테니까...

 

아무튼 밑반찬까지 다 털어 먹고 식당을 나왔어.

 

입맛 없어하는 효니는 새우튀김을 사달라고 했구.

만원에 다섯마리인가 하는 대하튀김을 샀다.

 

슬슬 집으로 돌아가려 방향을 잡았어.

 

대실 했던 모텔 앞을 지나는데,

효니가 그냥 갈꺼냐 묻더라구.

"더 놀다가 내일 갈까?" 내가 물었구,

효니가 고개를 끄덕거리길래, 

방향을 바꿔서 근처에 있는 섬으로 갔어. 

썰물때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였는데,

마침 물때도 맞아서 갈수 있었지.

 

퍼질러 놀다가 저녁 먹으러 갔다.

여전히 입맛 없어하는 효니는,

꽃게탕 비슷한 탕에 라면사리 두개를 넣어서 먹었구,

 

튀김이랑 술을 사서 모텔로 들어갔어.

 

씻기고 보빨을 해줬더만,

미친뇬이 가랑이를 벌린채 날 내려다 보면서,

존나 도도한 자세로 담배를 피고 있는거야. 

마님 보지 빨고 있는  머슴이 된 느낌이랄까?

그닥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

 

담배 끄라고 하고, 내꺼 빨으라고 시켰지.

반대로 내가 편하게 누웠구,

내 다리 사이로 효니뇬이 들어왔어.

이번엔 내가 담배를 꼬나물고 효니를 내려다 봤다. ㅋㅋ

 

뭐..나름 열심히 하려는건 같았다.

서툴긴 해도 제법 깊이 삼키고 빨아주더라구.

 

효니 엉덩이 끌어 당겨서 같이 빨아주다가,

위로 올라오라고 했어.

 

존나 좁은 보지가 내 고츄를 쥐어짜듯 삼켰구,

처음엔 좀 아픈지 얼굴을 살짝 찡그리더라구.

근데 살랑살랑 허리를 흔들더니,

뭔가 느끼는 듯한 야릇한 표정...ㅋㅋ

그 표정으로 바뀌더라.

응응 거리는 신음소리도 내면서. ㅎㅎ

 

탱글탱글 가슴에 달라 붙은...

앵두를 닮은..색깔과 모양이 비슷한 젓.꼭지가 

아주 살짝 흔들리는게 졸라 흥분됐어.

윗몸을 일으켜서 가슴을 좀 빨다가,

내가 위로 올라가서 박아줬지.

 

효니뇬이 고개를 들어서,

나한테 존나 박히고 있는 지 보지를 내려다 보더라구. ㅎ

 

"뭘 그렇게 보는거야? ㅋㅋ"

내가 물었다.

"선배가 나한테 딱 맞는거 같아."

뭔소린가 싶었지.

"너랑 뭐가 맞는데??"

"너무 크지도 않구~ 딱 좋아."

 

미친...내 고츄가 작다는 말인가??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다행인건가 싶기도 하고...

 

효니뇬 엉덩이에 베개 깔아놓고 존나 세게 박았어.

효니뇬 조임에 내 고츄가 부러질꺼 같았는데,

살살해 달라고 할줄 알았더만, 

낑낑거리는 앓는 소리를 하면서도,

다리를 들어 내 허리를 막 휘감더라. ㅎㅎ

 

효니뇬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존나 박았어.

그제서야 살살 해달라면서 날 밀쳐 내더라구. ㅋ

 

존나 하고 있는데, 효니 핸드폰이 울렸어.

액정에 [엄마]라는 글씨가 뜨더라구.

효니는 거부 버튼을 눌렀구,

연달아 몇번 더 전화가 왔어.

 

그러다 한동안 잠잠한가 했더만,

전화벨이 또 울렸구, 이번엔 [아빠]라고 뜨더라. ㅋㅋ

그..장의사 였지..ㅋ

 

효니뇬은 잠시 망설이더만,

안되겠는지 전화를 받더라. ㅎㅎ

손가락을 입술에 대며, 내게 조용히 하라 하고

전화기를 귀로 가져갔어.

 

나는 일부러 더 세게 박았구,

그들 모녀가 하는 대화소리를 들었어. ㅋㅋ

 

장의사는 어디냐고 물었구,

효니는 친구 집이라고 했는데,

늦게까지 싸돌아 다닌다고 존나 욕쳐먹더라구. ㅎㅎ

효니는 갈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짜증내고...ㅋㅋ

 

전화하는 소리 들으면서 하니까 더 흥분되는거 같았구,

나는 효니가 거부할 틈도 주지 않고, 얼굴에 싸버렸어. ㅋㅋㅋ

핸드폰에도 정액 다 뭍고...ㅋㅋ

 

효니는 여전히 지네 아빠랑 말다툼을 하고 있었구,

전화기를 들지 않은 손으로 날 존나 때렸다. ㅋ

 

내가 싸고나서 고츄를 다시 효니 보지에 넣었거든.

다급히 전화를 던지면서, 미쳤나며 존나 발버둥 치더라구..ㅋㅋ

"아! 씨발 미쳤어? 임신하면 어쩌려구!!"

 

전화 끊어지는 타이밍이랑 효니뇬 고함치는 타이밍이 절묘했어. ㅎ

어쩜 장의사가 들었을 수도....ㅋㅋㅋ

 

전화 끊더니 담배를 꼬나 물었구,

존나 씩씩대면서 집에 가야겠다고 하더라구.

지네 아빠 엄청 화났다면서.

나도 다 듣고 있었으니까 알고 있었지. ㅋㅋ

 

모텔 들어갈때 가져간 튀김이랑 맥주는 입에 대지도 않은 상태였구,

대충 씻고나서 모텔을 나왔어.

 

 

차를 타고 돌아가는데,

예전에 지연이한테 써먹었던 방법이 생각나더라구.

운전하면서 졸리다고 하면,

지연이는 내 고츄를 만져주거나,

어떤때는 입으로 해줄때도 있었거든.

 

일부러 하품 존나 하면서 연기를 했지.ㅋㅋ

효니도 반응을 보이더라.

"선배, 졸려?"

"어..좀 피곤하네..왜케 졸리지?"

 

은근슬쩍 효니 손을 잡아서, 내 바지 속에 넣었다. ㅋㅋ

효니도 내 의중을 알았는지, 손으로 내 고츄를 꼭 잡더라구.

이렇게 해주면 좀 낫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더만

내 자크를 내리고, 고츄를 꺼내더라.

 

효니뇬 손길을 음미하다가,

효니 머리카락을 살짝 잡아서 내 허리춤으로 밀었다.

효니는 거부하지 않고, 자지를 입에 물었구,

난 효니의 머리를 눌러서 입에 대고 펌프질을 했어.

 

그제서야 효니는 내게서 벗어나려 했지만,

결과는 뭐...ㅋㅋ

 

효니 입에다 그대로 싸버렸구,

내 자지를 빼자, 

지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정말 토할꺼 처럼 하는거야. 

 

황급히 길가에 차를 댔더만,

바로 문열고 튀어나가더라.

고속도로가 아닌게 다행이였지. ㅋㅋ

 

정말로 토하지는 않았지만,

난 효니뇬 집에 도착 할때까지 존나 욕먹었어. ㅋㅋ

 

 

그날 이후로도 효니는 내 옥탑방을 뻔질나게 드나들었지만,

여전히 쉽게 주지는 않더라.

어떨땐 그거 때문에 내가 짜증을 낸 적도 있었구,

그럼 마지 못해 하게 해준적도 있었고...

아주 드물기는 했지만, 

때로는 그뇬이 발정 났는지 날 덮칠 때도 있었어.

 

그럴때면 효니뇬은 내게 아양도 떨고 애교도 부렸는데,

아...씨발..차라리 싸가지 없는게 더 나은거 같았다.

존나 어울리지 않는거 같았구, 솔직히 거부감도 들었던거 같아.

 

까놓고 얘기하면 효니한테 실증도 났고... 

지연이도 돌아 온다고 했기에,

정리해야 할 시점이 된거 같았어.

 

효니한테 언제 남친 사귈꺼냐고 물었다.

그딴걸 왜 묻느냐고 효니가 되물었는데,

난 우리 계약의 조건을 상기시켰어.

 

내 여친이 돌아와서 끝나는거 보다는,

니가 남친이 생겨서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효니뇬 반응은 담담했어.

하지만 가끔 늦은 시간에 전화 할때도 있었구,

술쳐먹고 톡을 해올때도 있었다.

물론 전화를 받지도..답을 하지도 않았지.

 

내가 나쁜놈이라는거 잘 아는데,

꼭 지연이 때문이 아니라도,

어차피 걔랑은 오래 갈 뭐가 없었어. 

 

걔는 누군가한테 다가가려 할 수록,

상대방이 멀리하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마력 같은게 있었으니까... 

 

 

여름 방학이 되고...

그 노가다 회사에 알바하러 갔거든.

난 그 개새끼 팀장이 아니라,

첨에 날 가르쳤던 과장 아저씨 밑으로 다시 들어갔다.

 

효니를 또 만나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 했지만,

다행인지..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아무튼 대가리 깡통인 나도 노가다에는 소질이 있었는지,

우스갯소리로 사장이 학교 때려치고 회사 들어오라고 했고,

난 진지하게 고민했어.

 

어차피 학교 다녀봐야 등록금만 날리고 건질거 하나 없을거 같았고,

그럴바에는 일찌감치 이 길을 가는게 맞지 않나 싶었다.

 

그 즈음에 지연이도 돌아왔는데,

지연이한테도 내 이런 속마음을 털어 놨었거든.

근데 지연이는 나한테 무조건 졸업은 하라고 했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지 말라고 했다.

 

 

그 뒤로 효니를 다시 만난건 한참 뒤의 얘기야.

지연이 얘기대로 난 꾸역꾸역 학교를 다녀서 졸업은 했고...ㅎㅎ

결국엔 그 회사에 정식으로 입사거든.

 

효니뇬이 어디 뭐...번듯한 회사 들어갈 실력은 아니였구,

그래도 아빠랑 있는게 편하다고 생각했는지, 그 회사에 들어왔어.

 

한 이년 만에 본거 같은데,

그때는 얼굴도 좀 뜯어 고치고...

살도 빼서 꽤 봐줄만 했다. ㅋㅋㅋ

뭐..작은 키야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이쁘장하고 귀엽고....ㅎㅎ

 

개새끼 팀장은 사고 한번 치고 퇴사한 뒤였구,

그 자리에는 젊은 친구가 있더라구.

공업고등학교 졸업하고,

나랑 비슷하게 노가다 알바 좀 하다가 군대 갔다 왔다고 했어.

 

나도 비록 알바 경력이긴 해도 노가다 짬밥이 있었구,

나이는 내가 한참 많았구, 직급은 같은 대리였지만, 

정식 입사는 그 친구가 빨랐거든.

암튼 그 친구랑 같이 예전에 개새끼팀장 밑에서 하던 일을 했는데,

엄밀하게 얘기하면 그 친구가 내 선임이였다.

그 친구는 성격도 좋고, 성실하기도 해서 나랑 잘 맞았어.

 

티내려 하지는 않았지만,

그 친구가 효니를 많이 챙겨주는거 같았구.

뭐...연월차 같이 쓰는거 보면, 뭔 상황인지 금방 짐작 가잖아? ㅋㅋ

 

그 친구가 효니보다 두살 연하였거든.

 

한번은 내가 보신탕 사준다고 둘 데리고 갔어.

내가 '보신탕 특'으로 세개 시켰더만, 미친뇬이...

"하잉..나 이런거 못먹는뎅..." 이지랄 하는거야.

"야, 그럼 옛날에 00영양탕집에서 먹은건 뭐냐?" 하고 물었는데,

지는 절대 그런일이 없다면서 딱 잡아 떼더라. ㅋㅋ

 

못먹는다는 뇬이 ,멍멍탕 나오니까 잘만 쳐먹구..ㅎ

 

얘는 못먹는다, 입맛없다 할때 조심해야 한다는걸

새삼 깨닳았지. ㅎㅎ

 

그러다 얼마 안되서, 그 친구가 나랑 얘기 좀 하자고 하더라구.

뭔일인가 싶었더만, 나한테 이실직고를 하더라.

 

사실 얼마전부터 효니랑 사귀었다고 했는데,

난 이미 알고 있었다고 했고, 잘 했다고 했어.

 

뭐 그게 대수로운 일인가 했는데,

효니가 임신을 했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어쩔거냐 물었더만, 결혼하고 싶다고 했구,

난 잘 생각 했다고 말했다.

 

그 후로 둘은 서둘러서 결혼 준비를 했어.

근데 둘이 결혼한다는 말을 들은 이후로....

그 친구 얼굴 볼때마다 좀 뭐랄까??.

미안하기도 하고, 인연이라는게 웃기기도 하고...ㅎㅎㅎ

 

효니는 배가 불러오기 전에 후다닥 식을 올리고 퇴사 했어.

그리고 애 낳고 나서, 가끔 애 데리고 회사에 들른적이 있었는데,

애가 애를 키운다고 해야 하나? ㅋㅋ

 

우는애를 얼르고 달래는데,

솔직히 애기보다, 그러고 있는 걔가 더 귀여웠다. ㅋㅋ

 

아..결혼식때, 신랑, 신부 키스하잖아.

그때 문득 떠오른건데,

효니랑 나는 키스를 해본 적이 없더라구.

섹스하면서 서로의 볼이나 이마..목에 한적은 있어도,

입술에 키스한 기억은 없었어.

 

그래도 그 친구한테 한개는 남겨놔 준거 같아서,

그나마 미안함이 덜해지는거 같았다. ㅋㅋㅋㅋ

 

 

여기까지 장의사 딸래미 썰이였구~

담편부터는 다른 얘기를 써볼께~^^

 

*********************************************************

초반에 손님 계정으로 썼던 글 링크야. ^^ 못보신 분들을 위해~~

1 :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4742

2 :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6102

3 : http://www.mhc.kr/ssul/8596541

4 : http://www.mhc.kr/ssul/8596584

5 : http://www.mhc.kr/ssul/8596937

  • 손님(44629) 2022.10.28 22:42
    48번째라... 하...
    찾아보기조차 귀찮...
  • 손님(a7e23) 2022.10.29 06:48
    언제 하편 나오나 했는데 빨리 돌아와줬네요.
    잘 읽었고 다음 편에는 또 어떤 얘기일까 궁금하네요.
  • 손님(7a73b) 2022.10.29 10:00
    장의사 라고해서 시체 튀나오는줄 알았자네 ㅋ
  • 손님(e7551) 2022.10.29 10:18
    ㅋㅋㅋㅋ 배덕이 범벅이 되는구만 ㅋㅋㅋㅋㅋㅋ
  • 손님(1afab) 2022.10.29 11:18
    감사합니다
  • 슈나이더 2022.10.30 15:05
    아..장의사. 예전에 설명 했었는데...ㅋㅋ
    회사에 장이사를 저세상 보내고 싶은 염원을 담아서 장의사라고 불렀다고....
  • 손님(9b8de) 2022.11.11 06:36
    ❤공떡 섹파 즐달 하실 오빠 전화해❤
    ☎ 060-706-2424

    ❤리얼 폰섹 귀에다 싸줄 오빠 전화해❤
    ☎ 060-904-7070

    ❤짜릿한 대화 은밀한 만남할 오빠 전화해❤
    ☎ 060-601-333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건전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4 file 유리카 2019.08.17 39442 0
공지 이메일이나 연락처 등의 교환/요구/수집은 금지되어있습니다. 8 file 유리카 2019.08.04 22436 0
공지 썰 본문이 아닌 글은 잡담게시판//문의사항은 건의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주세요 4 file 유리카 2019.05.23 23091 0
공지 비추천이 많은 게시글은 잡담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18 손님 2016.01.22 103882 -5
공지 간단한 썰이나 씹노잼 썰, 일기 등은 잡담게시판에 작성해주세요! (신고하기) 16 모해를살 2014.12.10 116963 -9
공지 썰 게시판 이용수칙 19 손님 2014.08.06 123288 3
7101 친동생 절친 따먹은썰 1 7 손님(6fdb3) 2022.11.02 12594 0
7100 나의 성 책갈피 스물여섯번째 이야기 3 느린나무 2022.11.02 2270 0
7099 조카 결혼식 다녀옴(50편)-마지막편 11 슈나이더 2022.10.30 2922 0
7098 조카 결혼식 다녀옴(49편) - 지연이 마지막편 7 슈나이더 2022.10.30 2079 0
» 조카 결혼식 다녀옴(48편)- 장의사 딸래미 썰(하) 7 슈나이더 2022.10.28 2085 0
7096 조카 결혼식 다녀옴(47편)-장의사 딸래미 썰 (상) 11 슈나이더 2022.10.27 3011 0
7095 나의 성 책갈피 스물다섯번째 이야기 4 느린나무 2022.10.26 2861 0
7094 학교에서 섹스하다 걸린 중딩들 9 손님(9fec1) 2022.10.25 13470 0
7093 옷찢기 패티쉬2 5 손님(dcfd1) 2022.10.24 5981 0
7092 조카 결혼식 다녀옴(46편)-의심과 의혹 8 슈나이더 2022.10.23 2603 0
7091 조카 결혼식 다녀옴(45편)-지연이와 휴가를(하) 9 슈나이더 2022.10.22 2124 0
7090 오래전 사촌누나 다시쓰기 23 마지막 14 바람바람 2022.10.20 6927 0
7089 오래전 사촌누나 다시쓰기 22 4 바람바람 2022.10.20 4972 0
7088 나의 성 책갈피 스물네번째 이야기 4 느린나무 2022.10.19 3216 0
7087 조카 결혼식 다녀옴 (44편)-지연이와 휴가를(중) 12 슈나이더 2022.10.18 2377 0
7086 오래전 사촌누나 다시쓰기 21 10 file 바람바람 2022.10.18 5535 0
7085 조카 결혼식 다녀옴 (43편)-지연이와 휴가를(상) 6 슈나이더 2022.10.17 2276 0
7084 나의 유흥 탐사기(OP) - 2 14 손님(893ed) 2022.10.17 7476 0
7083 조카 결혼식 다녀옴 (42편)-지연이와 재회(2) 6 슈나이더 2022.10.17 1876 0
7082 재업) 어느 디그레이더의 추억 2부_04-05 6 에르네스토 2022.10.16 2997 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8 Next
/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