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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pink7.com/bbs/board.php?bo_table=worldbam&wr_id=1744

안녕하세요. 

드디어 유럽유행을 하게되었네요. 

 

독일에 첨가봣는데 이자식들 정말 잘살고 생각보다 영어도 다잘하고 꾀나 친절하더군요? 

글고 생활방식이 융통성잇고 꾀나 합리적이더군요.. 

 

이점 굉장히 부럽습니다 역시 선진국..? 

암튼 푸프중앙역 테제베 타고 도착하자마자 역앞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씻을거만 챙겨서 오아제로 쐇습니다 

 

안에 샤워실이 잇다는건 알고잇엇고 비누나 치약같은건 없을걸 알기에 작은 짐가방에 챙겨갓는데 잘챙겨갓어요 

일단 중앙역가서 데이티켓 4일치 삿습니다. (독일체류가 4일 일정이기때문에) 

익히 검색을 통해 s반 5번을 타야된다는걸 알고잇엇고 방향도알고잇엇습니다  

승강장만 찾는데 조금걸렷을뿐 그닥어렵지 않네요  

 

암튼드뎌 프리히도프인가, 셀버그 인가 역에서 내려서 택시아찌한테 물보니 대략 11~12 유로 정도 주고 오아제 간걸로기억함다 

 

두둥 그러케 오아에 정문에 도착하는데 

하..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좆이발딱서요  

 

드디어 유흥의 끝판왕 독일의 프카카에 왓다는 사실이 너무기쁘고 온몸에 엔돌핀이 팍 돌면서 꼬추가 기지개 를 존나게 펴네요 

문앞에서 감격의 담배를 한대빨고 초인종을열고 들갑니다 

 

좀 침침하고 음산한가 싶더니 꾀 쾌적하고 좋더군요? 위생 

 

최고 그리고 왼쪽으로 스윽 고개돌려보니  헙,, 백마누나들이 저에게 그윽한눈빛으로 서너명이 갑자기 눈빛을 보내는데 

눈을 살짝내리니 젖~~~탱이가 ㅎㄷㄷ... 다리골짜기엔 도끼가 ;;; 

 

계산후 입장하는데 처음온티 줄줄내니깐 내려가서 옷입고 오라고 친절히 안내까지.. 

팬티속에서 고추가 감동의 눈물을 흘립네요ㅠㅠ 발기가 안죽어요 

 

하 겨우 양치치고 씻고 가운입고 올라가봅니다

그때가 오후3시쯤이엿는데 독일할배들? 몇분빼곤 사람별없더군요.

바에서 얼음물 한잔을 먹고 담배를 피우려 앉아보는데 하하 이제부터 시작이군여 막다가옵니다  

 

옆에앉아서 제손을 가슴부터 올려놓네요.

 

오늘 자기를 데려가서 죽여달랍니다.

나중에는 쇼파에 앉아서 그냥 대놓고 사카시도 받앗네요.

 

암튼 뭐 그렇게 오아제 가서 1천유로 정도 쓰고왓습니다 작년겨울이 그립네요 ..하 

나머지 하루는 그냥 일반 평범한 혼욕 온천을 갓구요 . 

독일은 모든 목욕탕이 혼탕이라더군요 

 

b~j정말 부드럽고 간질간질하고, 끝없는 영업으로 지치기도 하지만 거절해도 정말 상냥하게 잘해줍니다. 

피부 탱탱함이 한국하고 달라여, 가서 똥양인으로 태어난게 좀 원망스럽더군요

출처는 오~~피블핑까페 라는 곳임. 

  • 손님(d2974) 2022.09.2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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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341cc) 2022.09.26 05:11
    출장때 간 기억나네요 ㅋㅋㅋ 재밌게 놀앗돈 기억이 ㅎㅎ
  • 손님(65a96) 2022.09.26 10:20
    야 그러지말고 가격하고 수위협상 이런것도 좀 올려봐~~나도 가끔 독일 푸프중앙역쪽 해외출장 가는데 나중에 함 가보게~~ㅋㅋ
  • 손님(ff0e7) 2022.09.26 13:12
    존내 부럽네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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