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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해유머 여러분. 정말 인생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미숙한 저에게 재미있다고 댓글을 남겨주시고 마음속만이라도 잘봤다고라 생각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솔직히 수많은 악플이 달렸다면 상처받아서 핸드폰에 성 책갈피 시리즈를 저혼자 기록 보관용으로 사용했을텐데 여기까지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모해유머 여러분의 넓은 아량에 가능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올리는 글은 아직까지 연락하는 누나들(글 속의 아줌마들<죄송해요 누나들ㅋ>)도 몇 분 보고계십니다. 아직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시기상 등장하는 누나와 기억 회상 겸 전화를 하였는데 이번화는 제 시점이 아니라 누나의 시점으로 글을 쓰면 좀 더 재밋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겨서 이번화는 누나의 시점으로 작성할까 합니다.사설이 길었지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재밋게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느린나무 올림-

(형식 상 <>가로에 들어가는 내용은 통화내용입니다)

 

 

< 사랑의 밧데리가 되어줘요....>

< 누나: 여보세요? >

< 나: 누나 안녕하셨어요? >

< 어~진수구나 잘지냇지 >

....주절주절 중략

< 누나: 아무튼 너 나말고 그렇게 아줌마들 많이 따먹고 다녔드라? >

< 나: 뭐 그렇게 됬어요 ㅎ 이번화는 누나차례인데 기억나요? >

< 누나: 그럼 기억나지ㅎ >

< 나: 그럼 우리 같이 기억 좀 더듬어 볼까요? 제가 다른 누나들이랑도 이렇게 통화하면서 다시 기억하고 있는데 와..은근 흥분되요>

< 누나: 그래? 흥분됬어?ㅎ >

< 나: 네! 그래서 이번엔 누나가 이야기하는것처럼 써보려구요>

< 누나: 나 말주변 없어 얘~ >

< 나: 제가 최대한 자연스럽게 수정해볼께요 >

< 누나: 그럴래? 일단 한번해보자 잘 부탁할께>

 

그때가 아마 여름쯤 됬을꺼야. 진우가(누나 아들) 여름방학 시작이 얼마 안남았을 때니까..알다시피 우리 남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내가 진우를 일찍 낳았으니까 35~6살쯤이겠네.

<나: 근데 왜 아저씨랑 결혼하셨어요?>

내가 너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나이였지..나이가 많긴했지만 착했고 중요한건 돈이 많았어서 이것도 사주고 저것도 사주고 하다보니까 속도위반으로 진우가 생겨서 결혼한거지. 아무튼 내가 그쯤 나이가 됬을 때 남편이 50중반이였으니까 나는 한참 성욕이 무르익을 나이인데 남편은 성욕이 없어졌고 물건도 사용도 못했고..그렇게 섹스리스가 된거지

< 나: 얼마나 못한거에요? >

거의 10년가까이 못했었다고 봐야지..아무튼 그때는 지금처럼 여자가 자위기구를 구하기도 힘들었고 정서상 그런거 가지고 있는것도 조심할 시기고 요즘처럼 남편이랑 성에 관련해서 편하게도 말 못할 시기여서 많이 참고 굶주렸던 시기였지.. 그래도 워낙 주변 이웃들이랑 다들 친하게 지냈었고 동네 아줌마들끼리 음담패설이나 남편들을 험담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너랑 하게 되면서 많이 풀렸지. 아이구 어디서부터 말해야될지 모르겠네 어려워

< 나: 편하게 뒤죽박죽 이야기 하세요.제가 정리할께요 >

그때가 아마 우리집에 너랑 진우가 물놀이 할 때 였을꺼야. 그때 남편이 센터하나를 내줘서 다이어트 요가 선생을 하고 있던 시절 밖에 진우랑 너랑 물장난도하고 농구도하면서 놀때 나는 방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지. 너희들은 밖에서 놀고 있었으니까 나는 속옷을 다벗고 위아래 레깅스만 입고 스트레칭을 했어. 그렇게 한참을 하고 거실로 나갔는데 진우가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가더라고 마침 널어놓은 수건을 가져다놔야 해서 화장실로 가서 문을 열었지. 그런데 거기서 너가 진우보다 먼저 들어가서 씻고 있었던 거야. 

< 나: 아~ 맞아요 저 그때 다 벗고있었는데ㅎ>

맞아. 나는 문을 열고 씻고있는 너를 봤었지. 젊은 남자의 알몸.그리고 축 쳐져있는 너의 물건까지 다 봤었지. 나는 놀래서 미안하다고 하며 얼른 방으로 들어갔어. 그리고는 오랜만에 보는 남자의 물건을 보니 두근거리기 시작했지. 나는 침대에 앉아서 내 그곳을 레깅스 위로 문질럿어. 

<나: 제꺼를 잠깐 보고 혼자 자위를 하셨다구요? >

응..그정도로 굶었던거야 성욕은 폭발하는데 해소를 못하니까..그렇게 한참을 문질렀던거 같아 레깅스의 가운데는 촉촉하게 젖어 있었지. 그렇게 다시 거실로 나가서 아무도 없는걸 보고 나는 화장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단다. 그러고는 진우방으로 가니까 둘이 침대에서 자고 있었고..나는 한번만 더 보고 싶어서 방 안으로 들어갔지. 진우랑 너는 팬티에 나시 차림으로 자고 있었지. 나는 누워서 자고 있는 너의 옆으로가서 앉았어 그리고는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는 네 팬티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았지 그리고 혀를 살짝 가져다 댔어

< 나: 잠깐만요! 제가 자고있는데 그랬다구요? 아씨 왜 몰랏지?>

ㅎㅎ 아무튼 나는 오랜만에 남자의 냄새를 한참 맡으면서 가슴을 주물렀던거 같아..그러다가 진우가 깨서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을 차리고 나왔지. 그리고는 몇날 밤동안 너랑 섹스를 하는 상상을 하면서 자위를 했었던거 같아..

<나: 와..전혀 몰랐어요. 누나 저 진짜 간만에 흥분되서 바지 내렸어요 ㅋㅋ >

아직 한참 멀었어ㅎ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름방학이 됬을 쯤 진우가 너를 데리고 놀러왓었지. 나는 밖에서 놀고있는 너를 보면서 어떻게하면 한번만 더 볼 수 있을까?..고민했고 한참을 놀다가 진우는 학원을 가고 너도 간다길래 잠시 나좀 도와달라고 붙잡았지. 나는 여전히 레깅스를 입었고 속옷은 입지 않았지..그러고는 쓸떼 없이 주방 높은 곳에 쓸일도 없는 물건을 빼달라고 했어. 의자를 가져다주었고 너는 의자에 올라가서 물건을 찾을 때 나는 너의 앞에서서 다시한번 남자의 냄새를 맡았어. 그리고는 너한테 한번 더 부탁을 했지.

누나: 진수야. 아줌마 스트레칭 좀 한번 더 도와주고 가라

너는 알겠다고 했고 나는 너가 등과 허벅지를 누르는 손길을 느끼며 다시 성욕이 올라오고 있음을 느꼈지.

누나: 진수야 너도 해봐.아줌마가 도와줄께

나는 너를 바닥에 앉히고는 등 뒤로 가서 일부러 가슴을 문지르며 눌렀어. 너가 내 가슴을 의식하며 힐끗힐끗하자 나는 더욱 흥분되었고.

< 나: 누나 레깅스에 노브라는 반칙이에요..거기다가 누나 몸매 좋으시잖아요 >

그때는 몸매가 꽤나 좋았지..ㅎ 그렇게 나는 몸을 풀어준다고 정면으로 눕혔고 너의 다리 사이에서 팔과 가슴 허벅지를 만지다싶이 안마를 했지. 허벅지 안쪽을 주무를 무렵 너가 눈을 감고 고개를 돌리자 나는 길게 불룩거리는 옷을 보고 발기를 했다는걸 알 수 있었지. 그리곤 너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누나: 진우도 잘 챙겨주고..고마운데 아줌마가 좀 도와줄까?

너는 눈동자가 흔들리며 나를 쳐다봤고 상의 레깅스를 가슴위로 올리자 한참을 바라보더니 너는 나를 끌어 당기며 내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지. 너가 내 젖꼭지를 만지며 빨자 나는 척추가 찌릿거리면서 참을 수가 없었어. 젖꼭지는 찌릿거렸고 아래는 물이 나오는지 간질간질 거렸어

누나: 아~~으으으으 더 더 쎄게 빨아줘

너는 내 말을 듣고 더 강하게 가슴을 움켜 주며 빨았지. 척추에서 시작되는 찌릿함은 가슴으로 몰려서 너한테 넘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나는 웃으면서 너의 바지와 팬티를 내렸지. 그러더니 잔뜩 성이 난 너의 물건이 내 코앞에 왔고 나는 귀두부터 고환까지 모든 냄새를 맡았지. 살짝 살짝나는 밤꽃냄새는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고 고환부터 귀두 끝까지 혀로 핥아대기 시작했어. 혀끝에 짭짤함을 느끼면서 고환을 만졌고 입안으로 너의 물건을 빨았지. 

나: 아으...하악하악 아줌마

너는 나를 불렀지만 이미 나는 들리지 않았어 단단하고도 짭짤하고 씁쓰릅한 너의 물건을 맛보는데 열중했기 때문이지. 너의 털이 내 입술과 코를 간지럽혔지만 그것마져도 나는 좋았어.

< 나: 아..누나 미칠꺼같아요 진짜..>

그렇게 나는 너의 기둥을 잡고 입으로 귀두를 빨면서 흔들자 너는 움찔움찔 거렸고 결국 너는 내 입속에 소리를 지르면서 정액을 쏟아냈지. 내 입술은 너가 사정할때마다 울렁울렁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흥분이 되었고 정말 10년만에 맛을 보는 젊은 남자의 정액은 진하고 걸쭉한 밤꽃향이 나면서 맛있었어. 한방울도 남기지 않겠다고 계속 빨면서 목구멍으로 삼켰지. 오랜만에 맛을 보는 정액이라 거기서 멈출 수 없었고 너의 고환과 항문사이를 혀로 핥으며 고환을 빨았어. 그리고 너의 허벅지와 물건을 계속 계속 만졌지. 그리고는 다시 조금씩 발기를 하는 너의 물건을 보면서 너의 위에 앉아 레깅스를 사이에 두고 너의 물건과 나의 그곳을 맞대어 문질렀지. 그리고 고민했어. 넣고싶다..넣어볼까...넣어도 될까...그렇게 고민을 하는 사이에 너는 다시 단단하게 발기 되었고 넣을까 말까 고민을 하려는 찰라..머리속을 스쳐가는 임신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고 준비가 될 됬다는 생각에 다시 내려가서 너의 물건을 빨았지. 아까와는 다르게 빠르고 거칠게 빨았던 것 같아. 그렇게 한참을 뜨겁고 단단한 너의 물건을 오럴하는데 너는 내 머리를 양손으로 잡아 당겼고 나는 다시한번 너의 정액을 꿀꺽 삼켰지. 그리고 이렇게 말했어..

누나: 3일..3일뒤에 센터로와..

그렇게 그날 우리는 헤어졌지.

< 나: 와 누나 저 지금 진심으로 쌀꺼같아요..>

< 누나: 나도 오랜만에 축축해졌는걸..폰섹을 이래서 하나보다>

< 나: 아무튼 계속 이어서 가시죠 >

그렇게 나는 너와 섹스를 할 준비를 했지..피임약도 먹고 생리 지연 시키는 약도 먹으며 하루 하루를 두근거리며 기다렸어. 그리고 그날이 되었지. 요가 수업을 마치고 사무실에 있는데 너가 오질 않자 슬프면서도 불안하기 시작했어..내가 성욕을 못 참고 너한테 실수를 했기 때문이지..그렇게 자괴감에 휩싸여있는데 너가 찾아왔지. 그러자 아까의 불안감을 사라졌고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 운동으로 젖은 옷을 천천히 벗으며 너한테 말했어.

누나: 나..씻으러가는데 들어오고 싶으면 들어와..

나는 그렇게 속옷만 입은 채 센터 문을 잠그고 불을 껏어 그리고 너가 따라오기를 바라면서 샤워장으로 들어갔지. 샤워기 물이 내 가슴과 몸에 떨어지자 그 물방울만으로도 흥분되서 젖꼭지가 딴딴해지는 걸 느꼈지. 그렇게 거품을 묻히고 땀을 씻어내는데 너가 물건을 가리고 어물쩡하게 들어왓지.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가까이 끌고왓어 그리고는 가슴에 거품을 잔뜩 묻혀서 서있는 너의 몸에 비볐어. 거품의 미끄러움에 내 젖꼭지가 너의 살과 문질러 질때마다 흥분되고 아래는 물이 흐르는 듯 했지. 나는 너를 샤워실 바닥에 눕히고는 내 가슴을 잡고 젖꼭지 부분을 너의 물건에 문질렀어 그러자 너의 물건은 힘을 주는듯 껄떡 껄떡 거렸지. 더이상 참을 수 없는 나는 너의 위에 올라타서 내 속으로 너의 물건을 밀어 넣고 앉았어. 뜨거운 물건은 내 속에서 움찔거렸고 내 벽을 긁으면서 들어오자 아랫배는 간질거리듯 찌릿했고 등은 소름이 돋는듯 전율이 흘렀어. 그리고 몰래 몰래 흐느끼면서 허리를 흔들었지. 죄책감 따위는 없었어. 왜 나는 그동안 이렇게 좋은 것을 오랫동안 못하고 살았나 슬펏고 억울했지. 

나: 하윽 으으으윽 아줌마 아아아아윽

누나: 하~~~아 하~~~~~~아 후아후아후아 으~~~~~~읏

나는 해방이라도 된 듯 샤워장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질러댔어.그렇게 그때는 너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무릎이 멍이 들도록 허리를 흔들고 위아래로 흔들며 내 속으로 집어 넣었지. 그리고 오래가지 않아 너는 내 구멍속에다가 따듯한 정액을 울렁울렁거리며 잔뜩 싸버렸지. 그렇게 샤워기 물을 맞으면서 그 자세로 한참을 울면서 있었어. 

누나: 흐윽 흐으으윽 ㅜ

나: 왜 울어요.. 후회되서요?

누나: 아니아니.. 흑 너무 너무 좋아서...

나는 너와 나이차이가 많이 낫지만 그땐 그냥 한명의 남자로 보고 키스를 해버렸어 그렇게 한참을 하자 슬슬 멍이 든 무릎이 아팟던 나는 물도 닦지 않은 채 너를 이끌고 운동을 하는 곳으로 나와 매트에 누웠지. 그리고는 너한테 이야기했어

누나: 오늘만...제발 오늘만 나 좀 잔뜩 더럽혀줘.

그렇게 말을 하고 내가 눈을 감자 너는 내 위로 올라타서 목과 가슴, 겨드랑이 가리지 않고 애무를 해주었어. 간지럽고 흥분됬고 전율이 흘렀지. 하지만 오랜만에 섹스를 하는 나는 더 강한 자극을 원했고 너가 상체를 애무할때 나는 손으로 아래를 문지르며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하고 마구 신음소리를 내었지.

누나: 흐으으으윽 아으으으윽 더! 더! 괴롭혀줘

내가 애원을 하며 울부짖자 너는 내 손을 치우더니 손가락을 넣고 마구 휘저으며 흔들었지.

착착착착착착

조용하고 어두운 센터는 내 구멍에서 흐르는 물이 너의 손에 튕겨져 나오며 야한소리를 내었고 나는 구멍속에서 꼼지락 거리는 손가락에 찌릿찌릿한 느낌과 물이 튀는 느낌을 받으면서 온몸을 비꼬았지. 그리고는 잠시 멈추길래 힘들어하나 하면서 너를 쳐다보니 너의 입은 나의 그곳을 빨며 핥고 있었고 나는 처음으로 말랑하고 따듯하고 부드러운 너의 혀가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자지러졌지.

<나: 누나 ㅂㅃ이 그때가 처음이에요? >

< 누나: 응..남편은 가슴 몇번 만지고 바로 삽입했었거든>

나는 처음 접해보는 짜릿함에 한참을 느끼다가 너한테 부탁했지

누나: 이제 넣어줘..제발..더이상 못참아

너는 고개를 들었고 내 다리를 위로 올리더니 그대로 삽입했어. 다시 한번 뜨거운 물건이 내 속으로 들어오자 오르가즘이 느껴졌지. 너는 강하게 허리를 튕기며 박아 넣었고 내가 위에서 할 때와는 다른 자극이 느껴졌지. 구멍을 가득 채우며 빠르게 나왓다 들어갔다 하자 아래가 뜨거워 지면서 다시 나는 소리를 질렀어.

누나: 으.으.으.으.으.으.으.으 아! 흐.으.으.으.으.으

머리는 하얗게 질렸고 눈 앞은 마치 눈을 감은 듯 깜깜해졋지. 그렇게 한참을 박히다가 너가 땀을 흘리는 것을 보았지. 나는 너의 땀을 닦아주며 이야기 했어.

누나: 흐윽 흐윽 고마워..안에다가 가득 싸줘.

당시 굉장히 부끄러운 말이었지만 너한테 꼭 해주고 싶었고 내 솔직한 감정이었지. 그렇게 너는 마지막 힘을 다해서 허리를 흔들었고 민망하게도 내가슴은 잔뜩 출렁거렸지.

탁탁탁탁 탁탁타아악

누나: 아응! 아응! 아응! 으으응~

나: 아흐윽

아까보단 적은듯 했지만 그래도 뜨거운듯한 물이 내 질 속 끝에서 간지럽듯 흐르는게 느껴졌지..우리는 그렇게 한참을 누워있었고 흐르는 정액과 분비물을 닦지도 않은 채 땀을 흘리며 천장을 아무말 없이 쳐다봤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을꺼야 이제 슬슬 집에 가야했기에 씻자고 했고 우리는 다시 샤워장으로 들어갔어. 그러면서 거품을 내고 나는 너의 물건을 너는 나의 가슴을 문지르며 닦아주었지. 아쉬운 마음에 한참을 그렇게 너의 물건을 만지면서 닦으니까 고맙게도 너는 다시 발기를 하였고 너는 나를 벽에 뒤돌려 밀치더니 가슴을 잡고 뒤에서 밀어 넣었지. 마치 억지로 당하는 듯한 느낌이었지만 기분이 너무 좋았어 그렇게 또 다시 너는 내 몸속에 정액을 채워줬지. 그렇게 우리는 마무리하고 손잡고 집으로 갔어.아마 내가 그때 너한테 이렇게 말했을꺼야

누나: 너 일주일에 자위 몇번이나 하니?

나: 한 두세번하지 않을까요?

누나: 그럼 그거 손이랑 하지말고 앞으로 나한테 해줄래?...

<나: 아..누나 잠깐만요 저 쌀꺼같아요..아흑..하... >

<누나: ㅎㅎ 쌋어? >

<나: 네...와 살발하게 나왔어요 >

<누나: 보고싶다...ㅎㅎ >

<나: 우리 한번 만나야겠는데요?ㅎ >

<누나 : 나야 뭐 언제나 환영인데 내가 나이를 너무 먹었어.. >

<나: 누나 몸은 나이를 먹지 않았어요..아 그러면 우리가 한동안 계속 관계를 가졌는데 이후론 못했어요?>

<누나: ㅎㅎ그럴리가 있나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아니더라 >

< 나: 나중에 그 스토리 또 풀어주세요 ㅎ>

 

 

 

  • 손님(43351) 2022.09.21 07:22
    선화랑은 끝난거야?
  • 손님(43351) 2022.09.21 07:23
    좋은데 이번화는 가독성이 좀 떨어진다. 그래도 고마워~!
  • 손님(5f5ab) 2022.09.21 08:39
    맞다 조은데 뭔가 소설이 된느낌이다
  • 손님(eb733) 2022.09.21 10:12
    크으 좋네요
  • 손님(fc04c) 2022.09.21 11:14
    이렇게 꾸준히 쓰시는 것도 힘드실텐데 열정이 대단하세요
  • 손님(e124d) 2022.09.22 20:04
    난 니가 젤 ~~좋트라 ㅋㅋㅋ이모들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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