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0 17:51

옷찢기 패티시

조회 수 3861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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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남자이고 결혼했다

 

와이프는 26살이고 자영업한다

 

난 여자옷찢기에 맛들려있다

 

특히 치마찢을 때 엄청난 희열을 느낀다

 

 

옛날부터 여자 치마에 패티시가 있어서 여친들이 치마만 입고 오면 그냥 두질 않았다

 

와이프도 치마파라 치마 자주 입어서 여친시절부터 나한테 호되게 당했지

 

치마 찢고 팬제박해서 질사하면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야

 

한번은 둘이서 소맥 진탕마시고 모텔에서 밤새 난교부렸었는데 아침에 정신차려보니까 와이프 옷이 다 걸레쪼가리가 되어있더라

 

기억해보니 텔 들어오자마자 와이프 침대로 밀어버리고 미친듯이 옷 찢어버린거였어

 

와이프는 비싼 옷이라고 화냈고, 똑같은 걸로 사주었지

 

 

와이프는 집에서도 치마를 자주 입었어

 

원래는 A라인이나 쉬폰 스커트 즐겨입었어

 

그런데 주말에 린넨으로 된 치마 입고 돌아다니길래 급꼴려서 따라가서 껴앉고 한번 안할래? 물었어

 

와이프가 그럴까? 하기 무섭게 난 반사적으로 치마가락을 잡고 당겨버렸지

 

치마는 주욱하며 찢어졌고 팬티만 남아 놀라는 와이프를 공주님 앉기로 안아서 쇼파에 눕히고 팬티 제끼고 냅다박았어

 

치마 찢었을 때 쾌감 때문에 더 흥분했고 와이프도 더 흥분해서 함께 갔어

 

그리고 정신차린 와이프가 뭐하는 짓이냐고 옷을 왜 찢냐면서 두 대 때렸다

 

 

그 후론 H라인 치마만 입더라

 

그건 딱붙고 트임도 없어서 잡아 찢기가 애매해

 

오기가 생겨서 찢을 수 없으면 자른다고 벼르고 있었어

 

그러다 중요한 모임이 있는 날에 와이프가 정장 비슷하게 입었어

 

맨날 따먹히면서 오늘도 따먹어달라는건지 치마 길이도 무릎보다 위야

 

 

모임 끝나고 집에 가다가 조수석에 앉은 정장 차림 와이프 보니까 

 

오늘 곱게 재우면 평생 후회할거 같아서 

 

내일 주말인데 호텔가서 잘래?

 

하니까 잠깐 고민하다 그러자했어

 

 

체크인하고 엘리베이터 올라가면서 도저히 못참고 와이프 뒤에서 껴안고 문제의 그 스커트를 걷어올렸어

 

 

와이프는 여기서 왜 이러냐고 저항했지만

 

치마 끝까지 올리고 블라우스안으로 손넣어서 보지랑 가슴 동시에 공략해주니까 저항을 못했다

 

 

아아 하며 앙탈부리는 마누라 목에 엘리베이터 설 때까지 키스해서 충분히 달궈놨다

 

이제 와이프도 그냥 자진 못할 표정이었어

 

아니나 다를까 룸들어오자마자 키갈했다

 

격렬하게 키스하다가 침대에 누웠다

 

옷 벗을 틈도 없었다

 

일단 폭발 직전의 욕정을 해소해야했다

 

 

 

난 지퍼만 내려서 자지 꺼내고 와이프는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다리를 벌린채 팬티를 제겼다

 

빨리 들어오라고 애원하고 있었지

 

 

나는

 

간다?

 

라고 말하고 그대로 쑤욱 밀어넣었다

 

애가 많이 탔었는지 마누라는 자지 받자마자 눈이 뒤집혔다

 

 

난 바로 와이프를 끌어안고 허리를 풀파워로 움직였어

 

그러자 신음소리가 아아에서 아악아악으로 바뀌었다

 

오해하지마라

 

우리 와이프 좋을 때도 저 소리 낸다

 

착의 섹스였지만 둘다 정장이라 사내컨셉 잡고 하는 느낌이라 더 흥분되었다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었는지 그날 따라 더 조였다

 

 

십몇분이 지나서 난 와이프 보지안에 시원하게 모든건 뿜어내고 자지를 뽑았다

 

엄청 싸재겼는데 자지는 아직 풀발상태였다

 

와이프가 다벗고 제대로 하자며 옷을 벗으려하는걸 내가 벗기다며 막아섰다

 

일단 마의 벗기고 침대에 눕혀서 눈감고 있으라고 했다

 

종종 눈감게하고 옷벗겨줬다

 

 

와이프는 눈을 감았고 나는 내 옷을 다 벗고

 

미리 준비한 가위를 가방에서 조심스러 꺼냈다

 

그리고 살며시 치마를 잘라냈다

 

자르면서 자지가 더 자극받아 커진 건 덤이다

 

허리 춤까지 잘라내자 허전함을 느꼈는지 와이프가 눈을 떴다

 

와이프가 정색하며 화낼 틈도 없이 내가 남은 블라우스마저 좌우로 당겨 찢어버리고 덮쳤다

 

팬티랑 브라 차림으로 내 밑에 깔린 와이프는 격렬히 저항했지만 남자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나는 허벅지를 유린하며 팬티를 벗겨버리고 자지를 찔러넣었다

 

와이프는 처음엔 아프다가 비명을 지르다가 허리 운동을 시작하고 몇분이 지나자 다시 앙탈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날 만큼 격렬하게 쑤시고 주무르고 키스한 적이 없는것 같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아까보다 많은 정액을 안에다 둠뿍 사정했다

 

와이프는 계속 쪼이면서 정액을 짜냈고

 

서로 사랑한다며 꼭 끌어안아주었다

 

 

그리고 잘라진 치마를 본 와이프는 강스파이크를 두대 날렸ㄷ

 

 

80만원도 넘는건데 자르면 어떡하냐고

 

집에는 뭐입고 가냐고

 

 

그 이후 이 문제를 상의하면서 

 

정 찢고 싶으면 찢기용 옷을 따로 두기로 합의봤다

 

찢기 좋은 보세 옷 여러벌 사와서 집에서나 데이트할 때 입어줘서 지금은 둘다 만족하며 섹스한다

 

 

이렇게 정한지 몇달 되었는데 한달에 찢어진 치마만 10벌은 나온다

 

 

  • 손님(d8be9) 2022.09.20 17:58
    옷을 왜 자꾸 쳐찢고 지랄이냐ㅉ
  • 손님(588ad) 2022.09.20 21:04
    부럽다 너 부자라는걸 이리 표현하는구나ㅋㅋ
    그리고 윗대글 내가 먼저 쓸라했는데ㅋㅋㅋ
    걍 스타킹이나 팬티정도만 찢지 옷은 왜 찢어~
    강간 컨셉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그거 다 돈이여~~
  • 손님(4e84b) 2022.09.21 09:31
    강간이 너의 성적 페티쉬구나 ㅋㅋㅋ / 입 틀어막고 뒤에서 박아대면 그것도 괜찮을거야 ~ 한번해봐라
  • 손님(7153a) 2022.09.21 12:52
    쌀듯
  • 손님(229d9) 2022.09.21 13:28
    캬 남자다 남자 다른썰도 많이 써줘 형님!!!
  • 손님(7f9dd) 2022.09.22 08:46
    이런놈은 또 첨이네..
  • 효늬 2022.09.29 21:16
    한두번은 괜찮을꺼같은데....싫다;;
  • 손님(a7e37) 2022.10.01 17:59
    의료수거함 넘쳐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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