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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집앞 슈퍼 육덕 딸내미 썰 -5-

1화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4909

2화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5099

3화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5441

4화

http://www.mhc.kr/index.php?mid=ssul&page=2&document_srl=8595890

 

필자는 결혼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여성과 섹스를하고 결혼을 하자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임

 

키181 얼굴 평범 유머러스해서 들이대면 거의 70~80프로는 먹혔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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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여자의 부류는 다음과 같다.

 

1.육덕 글래머 or 색기가 있는 여성

 

2.손 발이  이쁜 여성

 

3.그리고 아줌마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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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가지 놓친게 있더라고
 
일단 딸내미 스펙은 대략 이정도다
 
키 167
 
몸무게 58?
 

발사이즈 245 (이건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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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음주에 보기를 기약하기로 했다. 
 
여느날과 같이 짬뽕밥시켜서 해장 존나 하고 한잠 때렸음
 
근데 이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고 입이 근질거리는거 아니겠음?
 
단톡방에 친구들 한테 술먹자고 함
 
은근슬쩍 슈퍼 누나 어떻냐고 떠봤는데
 
한놈은 아직도 그얘기냐고 병신이라하고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하고
 
한놈은 존나 맛있게 생기긴 했다 ㅇㅇ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네들 섹스도 평소에 못하는 나보다 더 고인물 애들임

 

그래서 저녁에 친구들을 만남

 

친구1(에어컨 시스템 설비 아빠 따라다님), 친구2(개백수), 나(대학생)

 

39포차였나 돈없어서 거기서 만난 것 같음 기억 잘 안남

 

무튼 한잔 두잔 기울이며 썰을 풀기 시작했음

 

처음 간판 디자인으로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된 썰 부터

 

카페 화장실에서 대딸 받은 썰

 

우리집에서 대딸 두번 받은 썰

 

친구1,2 : 와 시발 존나 부럽다 

 

친구1: 너는 왜 이렇게 여자가 잘 꼬이냐 

 

나: 노력을 해 병신들아, 너네 여사친이 있다고 생각 함?

 

친구1,2: 있긴 있다는 식

 

나: 지랄, 절대없음 너네 결혼하고 나서도 여사친이랑 놀수있음?

 

친구1,2: 글쎄..

 

나: 만나면 누가 돈 더 많이씀?

 

친구1,2: 내가 좀 더 쓰지 그건 어쩔 수 없단 식

 

나: 보지라도 주디?

 

친구1,2: 그런 관계가 아니잖아

 

나: 그럼 너만 손핸거지 호구 새끼들아

 

무튼 그렇게 한잔 두잔 취해가기 시작 했음

 

아직 누나 만나기는 6일이나 남았네 시벌 이란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쯤

 

친구1: 야, 노래방이나 가자

 

친구2, 나: ㄱㄱ

 

성남에 xxx 노래방에 왔음 상호는 말할 수 없다 진심

 

친구1: (대뜸) 아가씨 있어요?

 

나: (속마음: 돈이 어딨어 병신 ㅋㅋㅋ) 야 그냥 우리끼리 놀자

 

친구1: 그럴까?  ㅋㅋㅋㅋㅋㅋ

 

친구2: 병신 ㅋㅋㅋ

 

(하고 노래 존나 부름 )

 

친구2: 화장실 갔다올께~

 

나, 친구1: ㅇㅇㅇ 

 

(나가자 마자 문닫고 들어옴)

 

친구2: 야야야야야야야 시발 야 시발 나와봐 나와봐

 

나: (노래부르느라 못들음)

 

친구2:(노래를 꺼버림)

 

나: 아뭐해~!!!!!!!!!!!!! 병신아

 

친구2: 저기 누나 있음

 

나: 뭔 누나 아가씨 왔음?

 

친구2: 슈퍼 딸내미 븅신아

 

나:(바로 문열고 나감)

 

???여성: 실루엣만 보이고 들어감, 어렴풋이 맞는 것 같았음

 

나: 어!? 진짠가? 

 

친구2: 백프로임 내가 똑똑히 봤음 진짜임 진짜로 봄 (엄창까는 시늉)

 

나: 하 연락해볼까

(바로 전화 함) 

(안받음)

(계속 전화 함)

(안받음)

 

카톡 남겨 놓음 누나 어디야?

 

이때부터 손이 차가워 지더라 

 

나이 먹으면 시발년 꽁씹이네 하고 떡치거나 연끊고 말텐데

 

나이가 어려 그런지 상당히 큰 사건이 였음

 

나: 아 좆같다. 나가자 술이나 더 먹게

 

친구2: 왜 기다려보고 가자

 

친구1: 그냥 나가자 뭐 봐서 좋을거 있냐 솔직히, 진짜면 서로만 불편해지는 건데 

 

친구2: 그래 나가자

 

나: 친구들한테 자랑스럽게 말한 것 도 부끄러워 졌지만, 배신감이 느껴 지고 머릿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노래방 도우민가?, 카페 차리는건 맞는데

노래방 도우미로 돈벌어서 카페 차리는 건가?

 

그리고 xx비어 가서 맥주를 한잔 두잔 쳐마셨음

 

별로 할얘기도 없고 대화 내용에 주된 내용은 하 시발년 연락 안받네

 

좆같네 

 

그러고 있는데 전화가 왔음

 

누나: 애기 미안~~ 뭐해!!! (약간 술취한 톤)

 

나:(정색) 어디냐?

 

새벽 1시쯤이였음

 

누나: 나 왜 술마시러 나왔지 이제 갈라고 집에 

 

나: 그래 (하고 뚝 끊어버림) 

 

친구1: 오 시발 상남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2: 오 xxx 시발 멋진데

 

나: 됐다 시발 안만나 좆같은년

 

그러면서 친구들이 유방은 크냐 젖꼭지는 무슨색이냐

 

아 존나 부럽다, 서로 음담패설 하면서 존나 웃었음

 

누굴 먹고싶다. 얼 싸하고 싶다 등등

 

(근데 밖에서 우당탕탕 소리 나더라?)

 

(1차 무시함)

(2차 욕하면서 싸우는 소리남)

 

다같이 나가봄

그 호프집 밖에 포장마차 천막처럼 쳐놓고 흡연하는 곳 이 있는데

 

나의 그년이 어떤 남자 따귀를 있는 힘껏 후려갈겨서 

 

남자가 자빠지면서 와장창창 소리가 나더라

 

나도 모르게 몸을 180도 돌려서 반대로 들어가면서

 

친구들한테 야 너네들이 봐봐 어떤일인지 ...

 

(하고 나는 들어감)

 

여기까지

 

요즘 너무 바쁘네요 -6-화 장편으로 가져오겠습니다.

  • 손님(fc04c) 2022.09.20 12:39
    감사합니다 선생님
  • 손님(62c17) 2022.09.20 12:47
    이 형 썰은 알파남 시선이라 신선하고 재밌어…
    무리하지 말고 형 페이스대로 롱런하자ㄱㄱㄱㄱㄱㄱ
  • 도토리칼국수 2022.09.20 14:08
    다음편요 ㅠ
  • 손님(7a73b) 2022.09.21 06:47
    다듬어서 다음편 길게 써줘 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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