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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가 떴어.

가족이나 친구들 외엔 딱히 연락 올데가 없었기 때문에,

누구지? 하면서 받았다.

"여보세요..."

"나야 삼촌...."

 

거의 2년만에 들어보는 혜진의 음성이였어.

 

"...왠 일이야..?"

"뭐해?"

 

2년만에 전화해서 다짜고짜 뭐 하냐니...

 

"그냥...독서실..." (물론 거짓말이였다 ㅋㅋ)

"잠깐 나올래?"

 

난 잠시 망설였어.

 

"여보세요? 삼촌? 왜 얘기 않해?"

"싫어..전화로 얘기해.."

"전화로 할 얘기가 아냐...나 힘드러...."

 

약간 취한것 같기도 한 그녀의 음성에,

잠깐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난 나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어.

 

"전화로 할 얘기 아니면, 그냥 하지마.."

"........."

"할 얘기 없으면 그냥 끊을께."

 

지연이의 변한 모습을 보면서,

진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지연이도, 혜진이도..

날 만나면서 부터 이상하게 변한것 같았거든...

 

혜진이의 소식을 전혀 안들은건 아냐.

진현이는 혜진이와 같은 학교에 다녔구,

진현의 친구들과 내 친구들 사이엔

교집합 집단이 있었거든.

 

그 친구들에게 들은 혜진의 소식은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소식이 대부분이였어.

 

술만 먹이면 가랑이를 벌린다 부터 시작해서,

그 학교 남자중에 혜진이 안따먹은 남자는 고자라는 둥...

몇명이 혜진이를 돌림빵 했다는 둥...

 

물론 100% 사실은 아니겠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는 없잖아...

 

만남을 거부 했더니, 사진을 보내왔어.

지금 스마트폰처럼 고화질은 아니지만,

그때 해드폰도 카메라 기능이 있었거든.

 

수업중 핸드폰이 진동했구,

살짝 펼쳐서 보니 메세지가 와있더라.

혜진이가 보낸 사진이였어.

무심결에 봤다가 얼른 폴더를 접었다.

혜진이 교실에서 보지에 딱풀을 넣고 찍은 사진을 보낸거야.

 

그때 한번이 아니라, 핸드폰 메시지 알림이 수시로 떴구,

대부분은 혜진이가 보낸거였어.

어느새 난 문자를 보기전에 주변부터 살피는 습관이 생기더라.

 

화장실 변기에 앉아 찍은 보지 사진.

오줌 싸는 사진.

학교 계단에서 보지에 볼펜 꼽은 사진....

 

얘는 학교에서 공부는 안하고 사진만 찍나 싶더라.

 

며칠동안 혜진의 사진공세를 받았구,

토요일 학교 끝나고 집에 있을 때 였는데,

또 혜진이 한테 문자가 왔어.

 

사진과 함께 단문도 왔는데,

보지에 소주병 주둥이를 꼽은 사진과 함께

[술 먹구 싶당...] 이지랄로 왔더라.

 

나도 한동안 금욕 생활을 했구,

그 사진을 보니 졸라 꼴렸어.

그리고 혜진이 어떻게 변했는지 솔직히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했다.

 

[만날까?]

문자를 보냈더니 바로 답이 오더라.

난 누나에게 친구집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어.

 

편한 츄리닝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약속장소인 전철역 부근으로 갔어.

혜진이는 먼저 나와 내게 손짓을 했다.

 

2년만에 만난 그녀는 약간 통통해 진거 같기도 했구,

그래서 그런지 가슴도 더 커진거 같더라.

얼굴엔 약간 화장기도 있어 보이고,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는 웨이브가 져 있었어.

누가 봐도 고딩이 하고 다닐 외모와는 거리가 좀 있었지.

 

그녀가 이끄는 대로 걷는데,

자꾸 쨍강쨍강 병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거야.

"뭔소리야?" 하고 물어봤더니,

쇼핑백을 보여주는데, 소주랑 안주 같은게 들어있더라.

"근데 어디서 먹어?" 내가 물었구,

"저기..." 그녀의 대답.

그녀가 손끝으로 가리킨 곳엔 MOTEL 간판이 반짝이고 있었어.

"우리가 모텔을 어떻게 들어가?"

"내가 알아서 할께, 빨리가..."

 

우리가 간곳은 무인텔.

카운터가 없기에 신분증을 보여줄 필요도 없었어.

이럴땐 그녀가 엄청 똑똑해 보였다.

 

일단 모텔에 온 이상, 헤진이와 섹스를 할거란 전제 하에,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며 누나에게 문자를 남겼어.

 

그냥 그런 얘기를 하며 소주를 홀짝 거리다가,

술이 좀 들어갔는지, 혜진이가 뜬금 없이 말했어.

", 남친에게 까였다..."

"?"

"오빠가 나보고, 헤픈 여자라 싫대.."

"..그건 또 뭔 소리야?"

"..나쁜 놈들 한테 당한건데..오빠는 나에게 바람을 피웠다고 했어..."

 

혜진에게 들은 말을 요약해보면...

혜진은 대학생 오빠랑 사귀고 있었는데,

오빠 친구 세명과 같이 펜션을 잡아서 놀러갔대.

같이 술먹고 잘 놀았는데,

오빠는 꽐라가 되서 먼저 뻗었구,

취해 있는 혜진이를 세명이 돌림빵 했다고 하더라.

 

(나중에 알게된 사건의 내막은 혜진의 말과는 좀 달랐어)

(이건 나중에 따로 써볼께 ㅎㅎ)

 

근데, 그 오빠는 혜진이 처신을 잘못해서 그런거라면서

이별 통보를 했다고 하더라.

 

 

내가 친구들한테 들었던 혜진이의 소식이

다 뻥은 아니였구나 생각들면서 씁쓸했어..

 

사실이야 어쨌든 일단은 혜진을 위로했어.

"하아...이런 뭔 개같은 쉐리가...지금 끝난게 어쩜 다행인거 같다..."

"그렇게 생각해?"

"당근이지, 그런 개쉐리랑 오래 가봐야 결말이 뻔히 보이는구만..."

"그래도 난 그 오빠 사랑 했었단 말야..흑흑...."

"씨발 사랑은...니가 예전 나한테 혜어지자며 했던말 생각 안나냐?"

"몰라...삼촌이 책임져..흑흑...."

"내가 왜? 내가 그 쉐리 만나라고 떠민것도 아닌데?"

"삼촌이 첨에 나 따먹었잖아! 그래서 이렇게 된거야!"

"..."

"그러니까 삼촌이 책임져..!"

 

하아....요즘 나한테 책임지라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지연이 생각도 나면서...

내가 완전 동네북 신세구나, 한탄이 절로 나왔어.

 

흐느끼던 그녀가 갑자기 옷을 훌훌 벗어 던졌어.

알몸이 된 혜진은 역시나 살이 좀 붙어 있더라.

아랫배가 조금 나왔구, 가슴은 C컵을 넘어 D컵은 되 보였어.

근데 제일 나를 놀라게 한건,

혜진의 왁싱한 백보지였어.

털이 없으니 가뜩이나 커보이는 음순이 더 커보이더라.

 

혜진은 내 옷도 벗기려 했지만,

난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 토닥이며 재웠어.

 

혜진의 말대로 일말의 책임감도 느껴지고....

강간 당했다는 말에 지연이 생각도 나고....

암튼 머리가 복잡해서 섹스 할 생각이 들지 않았어.

 

그녀가 잠든걸 확인하고, 나도 옆에 누웠어.

갑자기 취기가 확 올라오더라.

 

 

 

꿈인가 싶었어.

잠을 자고 있는데, 아래에 엄청 좋은 느낌이 드는거야.

눈을 반쯤 뜨고 내려다 보니, 혜진이가 열심히 내 자지를 빨고 있더라.

귀두를 빨다가 기둥을 쪽쪽 빨면서 아래로 내려가서 알을 번갈아 입에 물고 빨았어.

그뿐 아니라 회음부를 혀끝으로 핥더니, 내 엉덩이를 살짝 벌리고

혀로 똥꼬를 간지럽혔어.

그러다 역순으로 귀두를 향해 빨면서 올라왔구,

자지를 입에 넣더니, 깊숙히 목구멍에 닿을 정도로 삼키더라.

목구멍이 귀두를 압박하는데...하아.....

예전에도 혜진이가 자지를 빨아 준적은 많았지만,

그때의 혜진이가 아니였어.

대체 이 모든걸 어디서 배워 왔는지, 금방 쌀꺼 같았다.

혜진의 머리가 들썩 들썩 하면서 자지를 빠르게, 그리고 깊이 삼키며 자극하자,

난 바로 싸버렸어.

울컥 울컥 토해내는 정액을 먹고, 자지를 쥐어짜 남은 정액을 빨아먹고도

귀두의 오줌구멍을 혀끝으로 찌르고 빨고 했어.

너무 강한 자극에 난 몸을 꿈틀거렸구, 그녀가 날 올려다 봤어.

"일어 났구나?"

"..혜진아 뭐하는거야.."

"삼촌 어땠어? 좋지 않았어?"

"...좋았어..."

"나 졸라 잘빨지?"

"...."

그건 사실이였구, 진심 인정 할수 밖에 없었다.

 

"그럼 이제 삼촌이 빨아줄 차례야. ㅋㅋ"

그녀가 내 얼굴에 올라탔구,

눈앞에 혜진의 백보지와 음순이 보였어.

2년 만에 맡아 보는 혜진의 보지 냄새도 났다.

백보지인거 말고는 크게 다른건 못느꼈어.

 

나는 혜진의 음순과 클리를 빨았구,

음순에 달린 산딸기도 여전해서, 난 그걸 살짝 물고 빨아줬당.

이어 혀를 넣어 속살도 핥아 주는데, 혜진이 내게 뜻 모를 주문을 했어.

"불어줘 삼촌..."

"........"

그녀의 보지가 내 입을 막은 탓도 있지만,

난 그 뜻을 알아듣지 못해서 가만히 있었어.

"불어 달라구 삼촌...!"

"...머부러...?"

"보지에 입으로 바람 불어줭.."

 

나는 혜진이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고, 보지에 대고 호호 입김을 불어줬어.

 

"하아...그렇게 말고...보지 속으로 불어 달라구...."

난 그제서야 혜진이 원하는걸 알아 차렸구,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혜진의 보지에 입술을 대고 풍선을 불듯 세게 입김을 불어 넣었어.

"하흑...이거...이거야...또 해줘 삼촌..."

이번엔 내 폐 활량을 총동원 해서 보지속에 바람을 불어넣었당.

"아앙! 좋앙....너무 좋아 삼촌..."

그녀가 내 머리카락을 쥐어 뜯으며 탄성을 질렀어.

입김을 불어 넣는 나도, 혜진의 보지가 뻥 뚫리는게 느껴졌다.

이미 입김으로 가득한 보지에 한번 더 입김을 불어넣었어.

"하아아앙....존나 좋앙..미칠꺼 같아...오빠 한번더..."

 

여동생 모드로 변한 혜진의 보지에 한번 더 입김을 넣었어.

"아아앙..오빠...."

그녀가 엉덩이를 들자, 보지에서 푸드드득 소리나면서 입김이 빠져 나갔어.

그녀는 입김을 불어줬을 때, 보지가 꽉 찬거 같으면서도 텅 빈것 같은 느낌이 든다 했어.

그 느낌이 너무 좋다고 내게 계속 해달라고 했구,.

그걸 몇번 더 해줬더니, 나보고 위에서 박아 달라고 하더라.

 

혜진을 눕혀 놓고 자지를 쑤욱 넣었어.

근데 예전과는 느낌이 좀 달랐어...좀 헐렁하다고 해야 하나?

 

그동안 혜진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지더라.

 

내가 허리를 살살 움직이자 그녀가 짧은 탄성을 질렀어.

"하아아...오빠..."

"좋아?"

"..좋아.."

"남친은 어땠어?"

"그새끼 존나 못해..."

"남친 자지 컸어?"

"아니..존만해...오빠 자지가 훨씬 커.."

"남친이랑 많이 했어?"

"..."

"몇번?"

"몰랑,,그걸 어떻게 기억해..."

 

내가 더 물어보려 했지만 그녀가 나를 끌어 안으며 말했어.

"세게 박아줘 오빠!"

그녀의 요구대로 힘껏 박는데, 그것으로 부족한지

머리맏의 베게를 잡더니 엉덩이 아래 깔더라.

혜진의 엉덩이가 올라왔구, 내가 박기에도 더 편한거 같았어.

그 상태로 자지를 박자, 보지에서 간혹 뿌욱 뿌욱하는 소리가 났다.

첨들어보는 보지에서 바람이 빠지는 소리.

 

"하아..뭐지? 어떻게 한거야, 혜진아?"

"내가 아니구 오빠가 한거야..오빠 자지가 커서 그래..."

 

그 소리가 날 흥분하게 했구,

난 보지 입구까지 뺏다가 한번에 깊이 찔러 넣으면 그 소리가 난다는걸 알고는

계속해서 뿍뿍 소리가 나도록 박았어.

 

소리도 소리였지만,

내가 박을때 마다 혜진의 큰 가슴이 원을 그리며 출렁거렸구,

살짝 나온 똥배도 출렁이는게 날 더 꼴리게 만들었다.

 

그녀가 뒤에서 해달라며 엎드렸어.

그녀의 하트 엉덩이를 잡고 박는데,

한쪽 벽면을 채운 거울에, 커다란 가슴이 덜렁 덜렁 거리는게 비쳐졌어,

거울을 보면서 미친듯이 박았다..

"오빠..보면서 하니까 좋아?"

"...꼭 우리가 하는걸 티비로 보는거 같잖아, ㅎㅎ"

"오빠 변태 같앙. ㅋㅋㅋ 잠깐만~~"

그녀가 일어나더니, 핸드백에서 디카를 꺼냈어.

그리고 테이블에 올려 놓고 각도를 마추고는

다시 내 앞에 와서 엎드리더라.

뭐가 찍힐지 궁금하기도 하고, 더 꼴리는거 같았어.

"다시 박아줘 오빠, 찍은거 오빠도 줄께. ㅋㅋ"

 

기록으로 남긴다는 생각으로,

혜진의 엉덩이를 잡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박았어 ㅋㅋ

그러다 혜진이 내 위로 올라왔고,

다시 정상위로 갔다가, 다시 뒤에서 박고....

온갖 자세를 돌려가며 하다가 보지에 쌌다. ㅎㅎ

 

쉬는 타임.

혜진은 예전처럼 내 팔을 베고 누워서

디카에 찍힌 영상을 같이 봤어.

우리가 찍힌 영상을 보는데, 야동보다 더 꼴리더라. ㅋㅋ

 

이미 보지에 든 정액 때문에 보빨은 건너 뛰고,

그녀가 자지를 빨아주는것 부터 다시 찍었다.

난 상체를 반쯤 일으켜서 디카를 들고,

그녀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담았어.

혜진은 열심히 빨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고

생글생글 웃음을 지어보였어.

 

자지를 빨던 혜진이 내 자지를 가슴 사이에 끼웠어

그리고 젖 가슴으로 딸을 쳐주듯 하는데...

하아...감탄사가 절로 나왔어.

 

"이건 어때 오빠?"

"아아..혜진아...진짜 좋은데?"

"내 가슴 존나 좋지?"

"..."

출렁이는 가슴으로 자지를 끼워 흔들다가,

입으로 빨아주길 반복했구,

난 그걸 영상으로 계속 찍었어.

디카 화면에 비쳐진 장면이 너무 자극적이여서

그녀가 가슴으로 해줄때 그대로 싸버렸다.

자지가 꿀렁 꿀렁 하면서 좆물 줄기가 그녀의 얼굴을 향했어.

허연 좃물이 뿌려진 그녀의 얼굴도 담았다. ㅎㅎ

 

다시 쉬는 타임에, 찍힌 영상을 보며 키득거렸구,

그걸 보며 내 자지가 다시 발기하자, 그녀가 또 하자고 했어.

이번엔 예전 시골 컨테이너에서 했던거 처럼, 자기를 들고 박아 달라더라..

혜진의 불어난 몸매를 보고...솔직히 별로 자신이 없었당.

아무튼 그녀가 원한대로 들고 박아줬는데, 진짜 힘들었어.

혜진이를 바닥에 몇번 떨어트릴뻔 했당. ㅎㅎ

마무리는 입에 싸는 것으로 찍었어.

 

그때 퇴실 시간을 알리는 알리는 알람이 울렸구,

혜진은 대실로 다시 결제를 하고 들어왔어.

 

그리고 후다닥 욕실로 들어가 씻은 다음.

혜진이 보빨부터 다시 찍었다.

이번엔 보지에 싼 후,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는걸 찍었는데,

양이 그리 많지는 않았어. ㅋㅋ

 

이젠 내 자지가 회복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구,

그녀는 자지를 빨고 젖 가슴으로 딸쳐주고 해서

기어이 한발을 더 뽑아 입으로 받아 먹었어.

"하앙..역시 오빠 좃물이 젤 맛있엉...ㅎㅎ"

"맹물 아냐? 멀써 몇번 쌌는데. ㅋㅋㅋ"

"그래도 맛있엉. ㅋㅋ"

 

좋긴 했지만, 너무 힘들더라...이게 한계인가 싶었어.

다시 퇴실을 알리는 알람이 울렸구, 이제 가나보다 했지만,

혜진은 또 한번 대실을 연장 했다....

 

혜진이 완전 좃물에 굶주린 여자 같았어.

날 엎드리게 하더니 똥꼬를 빨아주면서 자지도 만져주고,

젖 가슴으로 내 온몸을 쓸어주면서 자극하고...

그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그녀의 노력에 내 자지는 다시 섰구,

그녀가 내 위에 올라탔당.

몇번 했는지 모를 정도로 사정을 한 상태에,

그녀의 보지 조임도 예전과 같지 않다보니 진짜 사정이 안되더라.

그녀는 손가락으로 내 똥꼬를 만지면서 목구멍에 닿는 사까시를 시전했구,

결국 그녀는 내게서 좃물을 한번 더 빼 먹었어....

 

모텔에서 나왔는데, 완전히 기가 빨린거 같더라.

 

혜진과 걷고 있는데 핸드폰 문자가 왔어.

폴더를 열어보니 지연이 문자였는데,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이....

나도 모르는 사이 김지연에서 ♡지연♡으로 바뀌어 있더라.

 

하아...순간 등골이 오싹해짐을 느꼈어.

지연이는 우리집 도어락 비번도 알고 있었고,

요즘엔 부쩍 자주 오고 있었거든.

근데 나 모르는 사이에 저장된 이름을 바꿨다면,

혜진이가 보낸 사진을 봤을 가능성도 충분했어....

 

♡지연♡ : 어디야?

: 친구집

♡지연♡ : 친구 누구?

: 지금 나와서 집에 가는 중이야.

♡지연♡ : 빨리와.

: ㅇㅇ

 

하아...아깝지만 혜진이 보낸 사진을 메세지와 함께 다 지워야 했어...

(만약 이때 안지웠으면 지금도 남아 있을 텐데 ㅋㅋㅋ)

 

혜진이가 물었어.

"누구야 삼촌?"

"..누나..빨리 들어오래, 지금 가야 될꺼 같아."

혜진에게 대답하고 서둘러 집을 향해 걸었어.

 

집에 가보니 누나는 없었구, 지연이만 있었어.

"언제 왔어, 지연아?"

"금방 왔어. 이거 먹어."

지연이가 호빵이 담긴 봉지를 건넸어.

호빵을 받아 먹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동물 잡아 먹기 전에 먹이 주는거?

 

호빵을 다 먹고 내 방에 가려 일어났어.

"누나 오면 같이 놀아, 난 피곤해서 쉴께.."

거짓말이 아니라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피곤했어.

 

방에 깔린 매트리스에 누웠는데, 지연이가 따라 들어왔어.

난 저절로 몸이 움추려들었당. ㄷㄷ

"왜 지연아?"

"잠시만 같이 있어."

지연이가 내 옆에 딱 붙어 누웠구,

내 츄리닝 속으로 손을 넣었어....

...씨발...마지막 하고 안씻고 나왔는데...

그래도 혜진이가 입으로 다 빨아줬으니까 괜찬겠지?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

 

내 자지를 조물딱 거리던 지연이 물었어.

"너 향수 써?"

"아니...?"

"이거 여자 향수 냄샌데?"

 

하아...씨발...어떻하지...??

여자의 감각은 정말 무섭더라..

"방향제..그 친구 새끼가 담배 피거든..방에서 담배피고 뿌려서...."

난 겨우 겨우 둘려대며 위기를 넘기고 있었어.

 

이번엔 지연이가 내 자지를 꼭 쥐면서 물었어.

"근데 왜 안서?"

"...피곤하다고 했잖아..."

"뭐 했는데?"

"어제 밤새 PC방 갔다가, 낮에 축구도 했어..."

"정말이야?"

"..."

"여자 만나고 온거 아니지?"

"...아냐...내가 만날 여자가 어딨어?"

"핸드폰 줘봐.."

 

...핸드폰에 문자랑 사진 지우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

지연이가 내 핸드폰을 뒤지면서 말했어.

"어디갔지? 있었는데 분명히..."

"뭐가?"

"여자 사진...그것도 야한 사진...."

"..지웠어..."

"누군데?"

"몰라..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친구가 문자로 보내준거야.."

"그걸 왜 받아?"

"아나...섹스한지 오래됬잖아. 자위 할라구...이런것까지 말해야 해? ."

"자위 언제 했어?"

"어제...."

"어제 PC방에서 밤 샜다며? PC방에서 했냐?"

"아니..그저께 했나봐...그리고 지웠어...."

 

"섹스가 그렇게 하고 싶어?"

"...."

"그럼 지금 해..섹스..."

"...지금?? 누나 오면 어쩌려구?"

"현지 언니 늦는다고 했어."

"피곤하다고 했잖아..."

"안해??"

"알았어...일단 씻고...축구해서 땀 흘렸어."

 

욕실에 들어가서 씻었어.

다시 내 방으로 들어가는 문턱이 저승길 문턱 같았어...

 

지연이도 츄리닝을 입고 있었는데,

내가 방으로 돌아 갔을 땐, 모두 벗고 이불속에 있었어.

나도 이불속으로 들어갔구,

지연이한테 키스를 했어.

부드럽게 지연이의 입술을 빨았는데,

이번엔 지연이도 내 입술을 같이 빨아주더라.

 

그녀의 목덜미부터 핥으며 아래로 내려갔어.

가슴을 빨고, 배를 거쳐 배꼽과 더아래로 갔어.

 

내 입술이 아래로 내려갈 수록 지연이의 몸이 굳어지는거 같더니,

내가 보지를 빨으려 하자, 그녀의 손이 보지를 가렸어.

"그건 하지마..."

"할꺼야..난 이렇게 해야지 흥분된단 말야.."

마지못해 그녀가 손을 치웠구,

처음으로 지연이의 보지를 빨았어.

전에 두번 섹스를 하기는 했어도

보지를 이렇게 가깝게 보는것도 처음이였어.

 

보지 주변이 약간 짙은 색이였구,

음순은 보지를 벌려야만 보였는데

끝부분 조금만 검은색 빛이 돌았어.

클리 역시 보지를 벌려야 보였는데,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진짜 작더라.

 

혀로 보지 살을 가르자, 그녀의 몸이 더 굳었어.

"힘빼 지연아. 괜찮아."

혀로 클리 부분을 휘젖자 지연의 허리가 꿈틀거렸어.

그리고 작게 신음 소리도 내더라.

"으으응....현우야..."

보지를 벌리고 속살을 빨아봤는데,

지연이의 아담한 체구 만큼이나 보지도 작았어.

난 새벽에 혜진이한테 했던것 처럼

보지 속으로 입김을 힘껏 불어 넣어 보았어.

역시 작고 좁은 만큼 입김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지연이는 미치려고 하더라, 좋은건지 싫은건지 알수가 없었어.

난 몇번 더 시도해봤어. 빠지는 바람역시 적었고,

푸슉 하는 작은 소리뿐 혜진이처럼 크게 나지 않더라.

"하지마앙! 그거 하지마! 으으...싫어...싫다구!!"

지연이는 울음을 터뜨리려 했구, 난 더이상 시도하지 않았다 ㅋㅋ

대신 클리를 빨았는데,

지연이는 자꾸 몸을 위로 빼면서 도망갔구,

벽에 머리가 닿고 나서야 멈췄어.

도망갈 곳이 없어진 그녀의 클리를 더 빨았당.

"으으으...제발...흐앙...그만...하지마...."

그녀에겐 내가 빨아주는 자극이 너무 강한거 같았어.

발가락까지 꼼지락 거리면서 몸을 비틀더라구 ㅎㅎ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보짓물이 줄줄 흐를 정도로 많이 나왔당.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지연이를 애무하다보니

내 자지는 어느새 발기가 되어있었어.

 

그녀의 허리를 잡아 아래로 끌어 내려놓고,

드디어 자지를 삽입했당.

역시나 쥐어짜듯 조이는 느낌....

약간 아픈지 지연이의 미간이 찡그려졌어.

"아프니?"

"아니, 괜찮아..계속 해줭..."

살살 박아주자, 그녀의 미간도 펴졌구,

간간히 신음소리와 교성을 내기도 하더라.

지연이는 나를 꼭 끌어 안았고,

보지가 더 조여 오는거 같았어.

절정이 다가옴을 느꼈구

나는 아담한 그녀의 상체를 끌어 안고

전력을 다해 피스톤 운동을 했당.

"쌀꺼 같아 지연아!".

"하앙..하앙......"

"안에 싸도 돼?"

"..안에 해.."

난 그대로 지연의 보지에 쌌어.

 

사정 후 지연이를 끌어 안고

그대로 몸을 돌려 지연을 내 위로 오게 했어.

지연이의 몸은 너무 가벼워서 이불처럼 덮고 자도 되겠더라. ㅎㅎ

 

지연이의 고개를 들게하고 머릿결을 쓸어 올렸어.

"어땠어 지연아?"

"하앙...몰라...좋았엉..."

수줍게 다시 내게 머리를 기댔어.

 

문득 임신걱정이 되었어.

진짜 임신해서 나한테 복수하려는건 아니겠지 싶었다.

"근데 안에 해도 돼?"

"괜찮앙..안전한 날이얌.."

 

하긴..오늘 싼건 맹물이라 임신 되지도 않을것 같았다.

억지로 했을대와는 다른 지연의 반응이

귀엽기도하고 섹시하기도 하고...맘 같아서는 한번 더 하고 싶었지만, 그날은 정말로 무리였어 ㅎㅎ

 

 

*오늘 그래도 두편 썼는데,  이제 겨우 한번 채인 후 두번째 만난거 까지 썼네.

 언제 결말을 쓸랑가...아직 갈길이 멀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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