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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어서 5편 써봄. ㅎㅎ

 

 

사촌누나 차에 혜진 남매가 탔구,

혜진과 나는, 마치 견우와 직녀라도 되는양 서로를 응시했어.

나는 혜진이 탄 차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진 후에도 한동안 발걸음을 돌릴수가 없었어.

 

혜진이 없는 하루 하루는 아무런 낙이 없더라...

혜진이가 빈자리가 너무 컸고, 그립고 보고 싶었다.

 

그해 추석 지나고, 10월 말, 11월 초 쯤으로 기억해.

사촌누나가 혜진 남매, 그리고 낯선 남자 한명과 함께 우리집에 왔어.

어른들끼리 얘기를 나누는 사이.

난 혜진에게 눈빛으로 작은방으로 들어가자는 신호를 보냈어,

내 신호를 알아챈 혜진은 미간을 살짝 찡그리면서 도리도리 하더라.

하긴...지금 상황에 작은방은 너무 위험하긴 했지.

난 다시 집 밖으로 나오라는 신호를 보냈고, 혜진이 쪼르르 따라 나왔어.

 

집 뒤편으로 소 먹이로 쓸 지푸라기 쌓아 놓은 곳이 있거든.

지푸라기를 펼쳐 놓고 있으면 푹신 하기도 하고, 볕이 잘들어 따스하기도 해서,

전에도 가끔 혜진과 시간을 보냈던 곳이기도 했지.

(물론 그땐 섹스는 안해씀 ^^)

 

"보고 싶었어, 삼촌..."

"나두, 혜진아...."

지푸라기에 풀썩 앉자 마자,

우린 오랜만에 재회한 연인처럼 부둥켜 안고 서로의 입술을 탐했어.

내 손은 자연스럽게 해진의 블라우스 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만졌어.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혜진의 가슴이 더 따듯하고 부드럽게 느껴 지더라.

꼭지를 빨고 싶었지만, 두꺼운 옷을 벗지 않는 한 불가능 했구,

나는 가슴을 만지던 손으로 그녀의 A라인 스커트를 들췄당.

매끈한 스타킹 감촉이 엄청 좋더라.

혜진에게 키스하면서 스타킹 감촉을 느끼며 허벅지를 따라 손을 올렸다.

그녀는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었구,

난 그대로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 둔덕을 쓰다듬었어,

하아..그 느낌이....맨살을 만지는 것보다 더 흥분되더라...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웅켜쥐기도 하고, 보지 둔덕을 쓰담쓰담 하기도 했구,

혜진이도 흥분이 되는지 점점 세게 내 입술을 빨아줬어.

 

이어 혜진의 손이 내 바지 속으로 들어왔구,

나도 손을 혜진의 퍤티 속으로 넣었어.

내 손을 강하게 압박하는 팬티 스타킹....

'..씨발..쉽지 않겠구나...' 느낌이 들었당.

그녀의 보지를 좀 만지다가 본격적으로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려 했는데,

망할 스타킹...만질때는 좋은데, 벗기려니까 더럽게 안벗겨 지는거야.

허벅지 까지는 어찌어찌 내렸는데, 그 이상은 짜증나서 못 벗기겠더라. ㅎㅎ

그녀를 바닥에 눕힌 후 다리를 들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 주변을 빨았어.

팬티 스타킹 때문에 그녀의 다리를 벌릴 수가 없으니, 제대로 된 보빨은 할 수가 없더라구.

 

오랜만에 혜진의 보지 냄새를 받은 내 고츄가 바지를 뚫고 나올듯 팽창해서 너무 아팠어.

난 바지를 벗어 던졌구, 그녀에게 삽입 하려 했지만, 이 상태에서 어떻게 넣을지 고민되더라.

그러던중 잡지에서 본 뒤에서 하는 사진이 생각났구,

혜진을 일으켜 지푸라기 벽을 집게 하고, 뒤에서 삽입을 했어.

"하아아....삼촌..."

내 자지가 모두 들어가자, 그녀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 나왔어.

자세가 그리 편하지는 않았지만, 모아있는 그녀의 다리로 인해 자지가 더 압박을 받는거 같았구,

손을 앞으로 뻗으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박을 수 있어서 좋았어.

늦가을의 서늘한 공기가 아랫도리를 감싸는 느낌도 좋았당.

"하앙..하앙...삼촌...."

그녀가 신음 소리를 냈구, 난 그녀에게 오빠라고 불러 달라 했어.

"하아...좋아 오빠?"

그녀가 돌아보며 물었어.

"..혜진아..졸라 좋아!"

"하앙...나두 좋아...오빠자지 더 커진거 같아. ㅋㅋㅋ"

 

생글생글 웃는 표정의 그녀 얼굴...

하얗게 드러난 하트 모양의 엉덩이...

그 중심에 꼽힌 내 자지까지...

 

이 모든게 진심 흥분됐어.

 

잘록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막판 절정을 향해 Spurt를 올렸어.

"하앙..하앙...오빠...오빠...."

생글생글 웃던 그녀가, 이번엔 우는 소리를 했어.

내 허리를 따라 그녀의 엉덩이도 같이 앞뒤로 움직이여 줬구...

진짜 못참겠더라.

"으으...혜진아, 쌀꺼 같앙.."

"하아...안에는 안돼, 오빠..."

난 얼른 자지를 뽑았구, 손으로 몇번 훑다가 그녀를 향해 정액을 토해냈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진짜 많이 쌌당.

그녀의 하얀 엉덩이와 검은색 치마에 허연 좃물이 흘러 내렸어.

 

미처 휴지까지 챙겨오지 못한 나는,

벗어 놓았던 내 팬티로 정액을 닦아 줬어.

 

폭풍같던 흥분이 가라 앉고 옷을 고쳐 입는데,

그녀의 스타킹은 올이 나가서 만신창이가 되어있구,

검은색 치마에도 내 좃물 뭍은 자국이 선명했어.

 

혜진은 살금 살금 사촌 누나의 차에 탔구,

그녀가 내릴땐 편한 차림의 츄리닝을 입고 있었어.

'진즉에 갈아 입히고 할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그 스타킹 감촉은 진짜로 좋았당..ㅎㅎ

 

급하게 한번 하고 집에 들어가자,

저녁을 먹으라고 했어.

 

안방에 잔칫날에나 쓰던 커다란 밥상이 놓여 있었구,

언제 준비 했는지, 새우구이+생선매운탕+불고기 등등...

한상 가득 차려져 있더라.

나는 맨 끝쪽에 자리를 잡았구, 내 맞은 편엔 혜진이 앉았어.

 

 

사촌 누나는 같이 온 남자를 우리 남매들에게도 소개시켰는데,

곧 결혼 할 사람이라고 했어.

 

속으로 뭐지? 싶더라.

8월 말쯤 혜진이 울먹이며 전화 한적 있었어.

혜진은 떨리는 음성으로 엄마 아빠가 완전히 이혼 했다고 했다.

그로부터 꼴랑 두달 지났을 뿐인데,

결혼하겠다고 다른 남자를 데려온 사촌 누나가 도저히 이해되지 않더라.

 

'환승연애'라는 말이 최근에 생기긴 했지만,

이건..'환승결혼'이라 해야 하나???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었지.

 

더 골때리는 건,

벌써 혼인 신고를 마쳤고,

누나의 아들, 진현이의 이름도 김진현에서 박진현으로 바꾼다더라.

"혜진이는?" 하고 물었더니,

혜진이는 개명하는게 싫다고 해서 그냥 김혜진으로 남는다고 했어.

 

..나중에도 이와 연관된 얘기를 하겠지만, 미리 얘기를 좀 하면,

진현이는 김진현으로 태어나서, 이제 박진현이 되었구, 나중엔 현진현이 된다.

얘도 참 기구한 운명이지....

 

아무튼 사촌누나의 새 남편은 서글서글한 눈매에 미남형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식사를 하면서 그 얘기를 듣고 있었는데,

나와 건너편의 혜진은 밥상 아래로 발을 뻗어, 서로의 발을 간지럽히고 있었다.

 

우리 아빠가 혜진의 새아빠에게 술 한잔 하라고 권했구,

엄마는 진열장에 있던 술단지 한개를 가져오셨어.

"이거 내가 제일 아끼는 건데,,3년 넘은 거예요.."

젝일 그 단지는....

얼마전 혜진과 털어 먹었던 단지였어....

술은 모두 마시고 맹물을 채워놨었지...

 

 

...어쩐지.. 밥상이 푸짐하다 했더니...

이것이 제삿상이요...

오늘이 내 제삿날이 되는구나....

 

혜진도 놀라긴 마찬가지.

토끼 눈이 되어서 나랑 눈을 마주쳤어..

 

'...좃됐다.' 그녀도 눈빛으로 말하고 있었어.

 

엄마가 따라주는 술을 혜진의 새아빠가 원샷했어....

"술맛이 어때요?" 엄마가 물었구.

"....아주 좋은데요?" 혜진의 새아빠....

차마 맹물맛 이라 말하진 못했어.

 

혜진의 새아빠는 술향 나는 물, 한단지를 다 드셨구..

그렇게 의도치 않게 난 혜진의 새아빠를 물먹였어....

 

'박서방은 술을 많이 마셔도 티가 안나네, ~ 남자는 그래야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아빠는...

술 한동이를 비운 후에도 멀쩡해 보이는 혜진의 새아빠를 보며 흐뭇해 하셨어.

 

저녁상을 물리고,

우리 3남매와 혜진 남매,

이렇게 다섯이 작은 방에 올망졸망 누웠어.

 

난 문득 진현에게 물었어.

"진현아?"

"?"

"넌 김진현에서 박진현 되는게 어때? 싫거나 하지 않아?"

"글쎄..그게 뭐?, 그냥 아빠가 바뀌니까 이름도 바뀌는거 아닌가?"

진현의 반응은 별 감흥이 없는거 같았어.

하긴...그애는 원래 그랬던거 같아.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또 어떠하리...

딱히 뭘 하려는 의욕도 없어 보였구, 하지 않으려는 의욕도 없었어.

...노는거랑, 먹는거 만 빼고...ㅋㅋ

 

방에 들어오는 선착순 대로 눕다보니,

누나와 내 동생이 양쪽 끝을 차지 했구,

나와 혜진, 진현이가 중간에 눕게 되었어.

난 누나와 혜진이 사이에 낑겨 있었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하나 둘 말 소리가 없어졌구,

다들 자는가 싶었어.

난 혜진이 쪽으로 돌아 누워서, 그녀의 가슴으로 손을 넣었어.

왠일인지 브래지어를 하고 있더라.

브래지어 속 그녀 가슴을 만지려 낑낑거리는데,

그녀가 내게 등을 보이며 돌아 누웠어.

난 잽싸게 브래지어 후크를 풀었지 ㅋㅋㅋ

 

그녀가 다시 몸을 돌려 나를 보고 누웠구,

난 그녀의 티를 들추고 가슴을 빨았어.

동시에 한손은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보지를 만졌지.

그녀의 산딸기 음순을 만지다보니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 나왔구,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틈을 문지르다 속으로 찔러 넣었어.

"하흑...하지마..."

그녀가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어.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느낄때 보다, 손가락이 더 섬세한거 같았어.

그녀의 보지 속은 주름으로 가득차 있었구, 보짓물로 미끈거렸어.

손가락을 깊이 넣자, 손가락 끝에 닿는 볼록하고 매끈한 부분...

그녀의 자궁경부였어.

내 입술은 여전히 혜진의 젖꼭지를 물고 있었고,

손가락으로는 자궁경부에 닿을 정도로 깊숙히 보지를 찔러 주었어.

"하흑...그만해 삼촌...들키면 어떻해...."

내 머리를 끌어 안으며 그녀가 속삭혔어.

난 대답대신 그녀의 젖꼭지를 더 세게 빨았구,

보지 속으로 손가락 한개를 더 넣어 보았어.

"하아아앙....하지 말라니까...."

그녀는 하지 말라면서도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가랑이를 벌려주더라.ㅋㅋㅋ

손가락 두개가 들어가자, 약간 조이는 느낌이 들었어.

두개로 쑤시다가 한개를 너 넣으려 했더니, 아프다면서 밀쳐 냈어.

좀더 만져주다가 혜진에게 돌아 누으라고 하고 뒤에서 삽입 했당.

들킬까 조심하며 살살 움직여 봤는데, 뭐 하는거 같지도 않고...미치겠더라. ㅎㅎ

"나가자 혜진아.."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어.

 

내가 나가자, 그녀도 고양이 걸음으로 따라 나왔어.

마루에 나오자 싸늘한 공기에 절로 움추려 들더라.

이대로 츄리닝에 반팔티 차림으로 밖에서 했다간 얼어 죽을거 같았어.

더구나 혜진이는 반바지를 입고 있었고, 엄청 추워 보였어.

어차피 그마저도 내가 벗겨버릴 것이기는 했지만.ㅋㅋㅋ

 

 

난 그녀의 손을 잡고, 집 앞 비닐하우스로 들어갔어.

그곳은 수확한 농작물을 손질할때 쓰던 장소로,

평상도 하나 있었구, 가져다 놓은 담요도 있었거든.

그리고 나무를 때는 난로도 있었어.

 

얇은 담요 위에 그녀를 눕히고 아랫도리를 벗긴 후, 아까 못한 보빨을 했당.

"추워 삼촌..."

그녀의 말에 난로에 나무를 넣고 불을 붙였어.

"곧 따듯해 질꺼야, 조금만 참아."

난 다시 보빨을 계속 했어.

한참 빨다가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넣었어.

클리를 빨면서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자, 그녀의 허리가 요동치더라.

"하흑...오빠....나 또 이상해 질라구 해...."

여동생 모드로 변한 그녀가 허리를 비틀면서 우는 소리를 했어.

혀를 빧빧하게 세워서 보지에 넣고 찔러주자 그녀가 자지러 지더라.ㅋㅋㅋ

"하앙...오빠..이거 뭐야?? 흐흥...못함겠어..아아앙! 어떻해!!??"

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몸을 돌려서 69자세를 했당.

아까보다 혀로 해주는데 훨 편한거 같았어.

그녀도 내 자지를 잡고 흔들어줬는데,

잠시 후...

귀두에 따듯한 느낌이 들더라.

하아...그렇게 원했던 혜진이의 사까시...

그녀가 입에 내 귀두를 머금고 빨아 주고 있었어.

 

"아아! 혜진아.!!"

"쭙쭙...좋아 오빠?"

"! 너무 좋아 혜진아!!"

강한 자극에 난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그녀 입속으로 깊이 넣으려 했어

"우읍! 하지마.. 숨막혀 오빠.."

"어어..미안..."

 

조명이라고는 희미한 백열전구 한개 뿐이였지만,

눈앞에 활짝 벌린 혜진이의 가랑이와 보지가 보이고,

혜진이가 기둥을 잡고 빨아주자 더이상 견딜 수가 없더라.

"으윽!!"

사전에 경고도 못하고 그냥 싸버렸어.

"우우읍!!!"

갑자기 쏟아지는 좃물에, 그녀도 당황한듯 했지만 자지를 밀어내진 않았어.

사정 후..여전히 그녀 입속에서 자극을 받으니까 참기가 힘들었어.

내가 몸을 일으키자, 그녀가 손등으로 입가를 닦더라.

"먹은거야 혜진아?"

그녀가 살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하아...너무 갑격스럽더라..또 너무 사랑스러웠구...

난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구, 오랜동안 서로의 입술을 빨았어.

 

난로에 나무를 내가 얼마나 쳐 넣었는지,

연통이 발갛게 달아 올랐구, 후덥하게 느껴졌어.

그녀에게서 떨어져 문을 조금 열어 놓고, 다시 그녀 옆에 누웠당.

 

문 사이로 들어온 밤공기가 기분 좋게 서늘했어.

그녀가 내 한쪽 팔을 베고 가슴에 안겼어.

"어땠어??" 조심스레 혜진에게 물었어.

"으음...맛있었어..ㅋㅋ" 정말 의외의 대답을 들었다.

"정말이야?"

"..쓰긴 한데..맛있어."

장난 섞인 방금전 대답과는 달리, 이번엔 수줍은듯 내 가슴을 파고 들더라.

"사랑해 혜진아..."

"나도 사랑해..."

 

진한 키스를 나누고, 처음 비닐하우스 들어왔을때 행동을 또 다시 반복했어.ㅋㅋ

그녀의 보지를 빨아주다 69자세로 바꿨구, 그녀는 내 자지를 빨아줬어.

가끔 그녀의 치아가 내 꼬츄를 아프게 했지만, 그정도는 충분히 참을만 했당.

 

긴 애무 후에 정상위로 삽입하자, 그녀가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았어.

"하으응...삼촌 자지 더 커진거 같앙..."

"그런가? 난 잘 모르겠는데?"

"커졌어 삼촌..내가 위에서 할까?"

"그럴래?"

 

우리는 자세를 바꿔 내가 아래 누웠구, 혜진이 위에 올라탔어.

"하학...너무 깊어...."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혜진이 말했어.

"진짜 커진건가?"

"..전에는 아니였는데, 이젠 여기까지 들어 오는거 같앙..."

혜진이 배꼽 부근을 가리키면서 말했어.

"그래서 싫어? ㅋㅋㅋ"

"아니~ 좋아~ 근데 좀 아픈거 같앙. ㅋㅋㅋ"

그녀가 키득거리며 허리를 앞뒤로 살살 흔들었어.

"글케 말구, 박아줘 혜진아.."

내 말에 그녀의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였구,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자지가 보였어.

근데 끝까지 내려오지 않고, 중간에 다시 올라가더라?

나는 그녀의 엉덩이가 내려오는 타이밍에 내 허리를 번쩍 들었어.

이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아래에서 마구 펌프질을 했당 ㅋㅋ

"하학! 하지마 삼촌! 내가 할께..내가 한다구~!!"

그녀가 엉덩이를 들면서 도망가려 하더라.ㅋㅋ

그녀의 허리를 잡아 꼼짝 못하게 했당. ㅋㅋ

"흐앙...내가 한다구! 너무 깊단 말야..."

 

칭얼대는 그녀가 그렇게 귀엽고 예쁠 수가 없었어.

손에 잡았던 허리를 풀어주자, 다시 그녀가 살살 방아를 찧었어.

몇번 찍더니 내 위로 풀썩 안기더라.

"하아..힘들어...삼촌이 해줭..."

"알았어.ㅋㅋ"

 

내가 다시 정상위로 삽입했구, 위에서 펌핑을 했당.

"하앙..하앙...좋아 오빠..."

그녀가 내 목에 매달리며 속삭였구,

흥분한 나는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쳤어.

당연히 그녀의 엉덩이가 위로 치켜졌구,

그자세로 그녀를 누르며 사정없이 박았당 ㅋㅋㅋ

"하아앙! 싫다구! 너무 깊은거 싫다니까!!"

그녀의 반응이 흥분은 되는데, 발버둥을 쳐서 계속 박을수가 없더라.

어깨에서 그녀의 다리를 내려놓자, 그녀가 말했어.

"내가 위에서 할꺼야..오빠는 움직이면 안돼~ 움직이면 안한다?! 알아찌??"

"하아..알았어..안할께.."

다시 그녀가 위로 올라왔구,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어.

"하아..하아...오빠...오빠....어때 오빠??"

"..좋아...미치게따.."

눈 앞에서 출렁이는 혜진의 가슴을 보고 있으려니

혜진이의 보지에다 무자비하게 박고 싶은데 진짜 미치겠더라 ㅎㅎ.

"글케 좋아 오빠? 나 잘하지?"

". 너무 잘하는거 같앙..진짜 미치게따...."

 

내 칭찬에 자극을 받은건지, 허리에 모터를 단듯 그녀의 엉덩이가 빠르게 움직였어.

"으으....쌀꺼 같아 혜진아!!"

"하아..하아...또 먹어주까?"

"!!!"

 

그녀가 잽싸게 내려와 내 자지를 입에 물었어.

그와 동시에 난 정액을 뿜었당.

"으으으으....혜진아..."

"우우웁!!"

 

혜진이는 이번에도 내 좃물을 먹어줬구,

난 몸을 일으켜 그녀에게 또 키스 했당.

 

"하아. 오빠..한번 쌌는데도 진짜 많당..."

"오랜만에 하잖아.."

"나랑 하려구 아껴 놓은거야?"

"...ㅋㅋ"

"그동안 자위 안했어?"

"해찌~, 너 생각하면서 맨날 했당. ㅋㅋ"

"진짜로??"

"..ㅋㅋ"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혜진에게 좃물을 먹인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였구,

그녀가 내 자지를 빨아준 것도 엄청 오랫동안 기다렸던 일인데도,

이젠 그녀의 보지에 싸고 싶어지는거야. ㅋㅋ

 

"혜진아..안에 싸면 안돼?"

"하앙..안된다고 했잖아 오빠.."

"나 안에 하고 싶어...."

"..진짜 안된다구...."

"낮부터 세번 쌌잖아, 이젠 싸도 정자는 안나올꺼야.."

"흐음...좀 위험하긴 한데...그럼 한번만 해.."

내 말도 안되는 설득이 통한건지, 그녀가 마지못해 승낙했어. ㅋㅋㅋ

 

악보에 그려진 도돌이표처럼 우린 첨부터 다시 시작했어.

마무리는 그녀의 보지 안에 싸는 것으로..ㅋㅋㅋ

 

그리고 좀 쉬었다가 다시 도돌이표. ㅎㅎ

..이번에 보빨은 생략했구,

열심히 박다가 한번 더 보지에 쌌당. ㅋㅋ

 

하아..하아...거친 숨을 몰아 쉬며 한참을 쉬었당.

근데 좀 지나자 또 발기가 되더라.

"하앙...오빠 진짜....또 선거얌?"

"..ㅋㅋ 한번 더하자.."

"아잉...너무 많이 했잖아..여기가 아파..."

그녀가 보지를 쓰다듬으며 말했어.

"한번만 혜진아.."

그녀 위로 올라가 가슴을 빨았구, 그녀도 날 밀어내지 않더라.

하루 사이에 여섯번째,

내 음낭엔 더이상의 정액 남아있지 않은건지 좀처럼 사정이 되지 않더라.

 

하는 도중에 자꾸 흐물해 지려 하기도 하구...

"..봐바...잘 안되잖아 오빠..."

"아냐. 할수 있어~"

"힘들어 오빠...오빠가 해서 싸라..? 내가 먹어 줄께..."

 

나도 알았다고 했어. 이대로는 밤이 새도록 해도 싸지 못할 거 같았거든.

발라당 누워서 한손으로 혜진의 보지를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 열심히 자위를 했어.

혜진이도 나를 빨리 사정시키려 내 젖꼭지를 빨아주기도 하면서,

내 귀에 대고 야한 드립을 속삭였어.

"할꺼 같앙? 빨리 싸줘 오빠...오빠 좃물 먹고 싶어..싸줄꺼지?"

"으응...싸줄깨 혜진아!"

남자 젖꼭지도 성감대 부분에 포함된다는걸 그때 첨 알았어.

혜진이가 빨면서 만져주니까 또 나올꺼 같더라.

"쌀께, 혜진아!!!"

사정하려는 찰나, 그녀가 재빠르게 입으로 받아줬어.

 

"하앙...모야...완전 맹맛이야..맛없어 오빠..."

"하아..하아...그래?"

난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헐떡였당.

"오늘은 그만해, 이러다 오빠가 죽을꺼 같앙.."

"그러자...하아..하아.."

나도 더 이상은 자신도 없었구 생각도 없었다.

 

 

정신 없이 서로의 몸을 불태우다 보니,

어느새 동쪽 하늘이 파랗게 밝아오고 있었어.

 

난로 뚜껑을 열고 물을 뿌려, 아직 살아 있는 불을 껐어.

그리고 살금살금 도둑고양이처럼 방으로 돌아왔당.

 

문 여닫는 소리에 누나가 깬거 같았어.

"흐응..어디 갔다 오는거야..?"

"..혜진이 화장실 간다고 해서..."

"하아..진짜 가지가지 한다...바로 문앞인데 뭐가 무섭다고..."

"자 누나, 나도 더 잘꺼야.."

 

이불속에 들어가자 마자 잠들었던거 같아.

아침도 건너 뛰고...점심밥 먹으라는 엄마 목소리에 눈을 떴어.

혜진이도 그때까지 새근새근 자고 있더라.

 

혜진이를 흔들어 깨워 밖으로 나갔어.

 

밖에는 주룩주룩 가을비가 내리고 있더라.

 

안방으로 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구,

따라오는 혜진의 몰골을 보고는 깜짝 놀랐당.

반바지 아래...마치 누구한테 두들겨 맞은것 처럼....

무릎과 다리에 멍자국도 있고, 온통 빨갛게 달아 올라 있었어.

누구한테 들킬까, 나는 얼른 혜진을 다시 방으로 몰아 넣었당.

"왜그래 삼촌?"

난 대답대신 그녀의 다리를 가리켰어.

"하핫!!"

그녀도 놀랐구, 얼른 긴 츄리닝으로 갈아 입었어.

 

하긴 딱딱한 평상에서 밤새 그 난리를 쳤으니,

아무렇지 않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ㅋㅋ

 

어젯밤을 떠올리며 흐뭇해 하고 있는데, 아빠의 음성이 들렸당.

"왠 잡을 그렇게 늦게까지 자냐?"

아빠의 잔소리를 들으면서 숫가락을 들었어.

 

밥을 먹으면서도 '혜진이랑 어떻게 할까?' 생각 밖에 안했다. ㅋㅋ

젠장..하필 비가 오는 바람에, 지푸라기 덤불은 대상에서 빠졌고,

비닐하우스는 발각될 확률이 100%였지.

창고나 화장실도 안되고....

멍때리면서 밥을 먹는데, 아빠의 잔소리가 이어졌어.

"현우! 밥 하루 종일 먹을꺼야?"

"알았어요..."

"빨리 밥먹고, 이것좀 지연이 아빠 전해드려."

 

아빠가 서류봉투 같은걸 내쪽으로 툭 던졌어.

하아..누나도 있는데..왜 하필 나야....

 

수저를 놓고 봉투를 집어 들었어.

우산을 꺼내 들자, 혜진이가 같이가자고 하더라.

 

나는 제일 큰 우산으로 바꿔 들고 나갔구,

혜진은 내게 팔짱을 끼고 바짝 붙어 걸었어.

 

 

지연이네...

지연이는 나랑 초,중학교 동창이였어.

근방에 학교라고는 그 학교가 유일 했구,

서른명 남짓한 반이 2반까지 있었으니,

동창이 아니라 전교생을 다 알았지.

 

지연이네 집은 우리집과는 완전히 반대편 골짜기의 끝집 이였어.

걸어서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지.

평소 같으면 까마득한 거리였지만, 혜진이와 함께 가니 지루하지 않았어.

"삼촌, 힘들지 않아? ㅋㅋㅋ" 지연이가 키득거리며 물었어.

"괜찮은데? ㅎㅎ"

"어제 무리 했잖아 ㅋㅋ"

"무리는..그정도는 끄떡 없어..이따가 또 할까?"

"...그러다 쓰러진다."

 

혜진이랑 키득거리며 걷다보니, 금새 지연이네 집에 도착했어.

"! 김지연!! 나와~!!"

대문 앞에서 지연이를 큰 소리로 불렀어.

 

잠시 후 대문이 빼꼼히 열렸구,

단발머리 지연이가 얼굴을 내밀었어.

"아저씨 계셔?. 이거..아저씨한테 전해 주랬어."

아빠에게 받은 봉투를 그애 한테로 내밀었어.

 

지연이는 봉투대신 내 손목을 잡았어.

"아빠는 없는뎅~, 잠깐 들어와, 비도 오는데."

나는 지연이한테 이끌려 집으로 들어갔구,

혜진이도 따라 들어왔어."

 

마루에 나란히 앉았을 때, 다시 봉투를 내밀었구,

그제야 지연이는 봉두를 받았어.

"이게 모지??, 근데 누구야?"

지연이가 혜진이를 보며 묻더라.

"..조카야.." 내가 답했구,

"..반가워" 지연이가 혜진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어.

 

"근데 왜 반말이니?"

혜진이가 못마땅 한듯 빨짱을 끼면서 쏘아 붙였어.

"모야..현우 조카래며?" 지은이의 물음.

"내가 현우 삼촌 조카지, 니 조카야?"

그대로 놔두면 둘이 싸울꺼 같더라구.

그래서 내가 끼어 들었다.

"지연아, 조카인데 우리보다 두살 많아..3.."

"..그렇구나..미안해요 언니, 저는 조카라고 해서.."

 

지연이가 사과 했지만, 혜진은 다른 쪽을 보고 있었어.

"마실꺼라도 줄까?" 지연이가 물었구,

"안갈꺼야 삼촌?" 혜진이가 물었어.

 

난 지연이한테 간다고 하고, 혜진이랑 같이 일어 났어.

 

 

집으로 돌아 오는길. 혜진이가 투덜거렸어.

"머야 짜증나게...어린게 싸가지 없이 첨부터 반말이야.."

"몰라서 그랬겠지.."

무심결에 대답했는데, 혜진의 팔꿈치가 내 명치를 가격했어.

"뭐야? 그애 편드는거야 지금??"

"아니..편드는게 아니라...."

하아..진짜 아팠어...난 걸음을 멈추고 허리를 숙였당...

 

그런 내가 보이지 않는지, 혜진의 말이 이어졌어.

"걔 완전 여우상인데, 그런 애 조심 해야되 삼촌..."

여기서 또 아니라고 했다가는 길바닥에서 맞아 죽을거 같더라.

"그래..걔가 좀 싸가지가 없기는 해..."

그제서야 혜진이는 내게 팔짱을 꼈구,

잠시 멈췄던 걸음을 다시 걸었어.

 

 

 

* 하아..오늘은 좀 길게 쓴거 같네요.

그닥 내용없는 글 읽어 주시고, 답글까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손님(49c2c) 2022.09.18 12:56
    오 신캐릭터 등장….!! 6번…젊음이 좋긴 하네요 ㅋㅋㅋ
  • 손님(30a95) 2022.09.18 13:01
    좋네요. 계속 부탁해요~~
  • 손님(19a69) 2022.09.18 14:23
    계속 잘 보고 있어요~!!
  • 슈나이더 2022.09.18 16:51
    재밌게들 보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다음편 빨리 올릴께요~
  • 손님(b8648) 2022.09.18 16:56
    멋지다 베스트오브베스트
  • 슈나이더 2022.09.18 20:18
    감사합니당. 오늘 7편까지는 올리고 자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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