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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3편을 써 볼께~

 

 

"삼촌도 나 좋아하냐구~~"

".. 좋아.."

난 얼떨결에 좋아 한다고 대답 했어.

이어진 그녀의 말과 행동은 나를 기절하게 만들었어.

"우리 연애 할까?"

그녀가 내 손을 잡아, 그녀의 가슴위에 얹었어.

난 가슴이 터질듯 쿵쾅대고 머리가 하얘지는게,

아무 생각도 들지 않더라.

 

"삼촌 여자친구 사귀어 본적 있어?"

"아니..."

"그럼 여자 가슴 만져본 적도 없겠네?"

"...."

가슴을 더듬는 내 손길이 너무 거칠었나봐.

"살살...아프단 말야..."

머릿속은 멍한데도 내 손은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있더라.

옷 위로 만지는게 아닌, 그녀의 맨 살결을 만지고 싶어졌어.

티를 가슴위까지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풀으려 하는데,

더럽게 안풀리더라.

내가 헤매고 있자, 그녀가 스스로 풀었당.

하얀 우윳빛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가슴.

그리고 짙은 살색의 앙증맞은 꼭지...

이 상황이 정녕 현실인가 싶더라.

그녀의 가슴을 가리고 있던 것들이 사라지자,

난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웅켜쥐고 미친듯이 빨았어.

"아흑..살살해...아프잖아..."

그녀의 말에도 나는 양쪽 가슴과 꼭지를 번갈아가며

며칠 굶은 거지처럼 거칠게 빨았당.

"!..아퍼!.....아응...!"

그녀의 두 손이 내 머리를 끌어 안았구,

그녀의 입에서 비명과 함께, 가끔씩 야릇한 신음소리도 났어.

나는 얼른 그녀의 아래도 보고 싶어 졌당.

반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렸는데,

그녀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줬구,

브래지어와 다르게 수월하게 벗겼당.

"삼촌도 벗어.."

그녀가 수줍게 손으로 아래를 가리면서 말했구,

난 옷을 훌렁 훌렁 벗어서 바닥에 던졌어.

그리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았고,

둔덕을 가리고 있던 그녀의 손을 치웠어.

 

나중에 몇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깨닳은 건데,

그녀의 보지는 좀 특이했당.

보털이 별로 없어서 하얗고 도톰한 보지 둔덕이 그대로 보였어.

여기 까지는 내 기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도톰한 살 사이에 짙은 밤색 음순이 수탉의 닭벼슬 처럼 삐져나와 있었구,

그 닭벼슬의 정점에는 흡사 산딸기처럼 보이는게 달려 있었어.

 

그녀의 음순은 다른 여자들에 비해 무척 큰 편이였지.

나중에 얘기 해준건데, 혜진은 음순이 무척 민감하다고 했어.

특히 그 복분자처럼 생긴 부분이 더 민감하대.

꼭 끼는 청바지 같은걸 입으면, 그냥 길을 걷다가도

자극을 받아 흥분된다고 하더라.

 

그녀의 다리를 M자 모양을 만들고,

보지를 살짝 벌려 속살을 봤어.

핑크핑크한 속살은 주름으로 가득했구,

새끼 손가락이 겨우 들어갈까? 할 정도의 작은 구멍이 보였어.

그 위로 병아리 부리 처럼 생긴 귀여운 클리가 보일랑 말랑 했지.

난 지체 없이 그곳에 얼굴을 뭍었어.

"하학!! 하지마 삼촌...싫어, 하지마~!"

그녀의 손이 내 얼굴을 밀어 냈지만,

내 힘을 이길 수는 없었지. ㅋㅋㅋ

 

태어나 처음보는 여자의 그곳..그리고 보빨....

혀 끝으로 보지살을 가르며 핥다가

음순을 입에 물고 빨았어.

"아잉...삼촌...시러...아흑...."

싫다고 하면서도 그녀의 손이 날 밀어 내기는 커녕

내 머리카락을 가볍게 쥐고 매만지고 있었어.

마치 쓰담쓰담 하는거 처럼....

입안에 든 산딸기를 혀로 톡톡 건드리며 강하게 빨아주자,

그녀의 엉덩이가 들리면서 허리가 활처럼 휘었어.

"하학...거긴...삼촌 그만해..제발...으아앙..."

그녀는 거의 울것 같은 목소리로 애원 했지만,

난 그곳을 집중적으로 빨았당.ㅋㅋㅋ

본능적으로 그곳이 그녀의 성감대라는걸 알았던거지~

 

그녀의 보지가 내 침과 그녀의 물로 흥건해 졌구,

빨리 그녀 속으로 삽입하고 싶어지더라.

그녀 가랑이 사이에 꿇어 앉아 귀두를 입구에 댔어.

갑자기 그녀의 몸이 마네킹처럼 굳어지면서 손으로 날 막아섰어.

"삼촌...나 좀 무서워...."

자기 입으로 남친 얘기 떠들때는 언제고...

좀 의외 였지. 그래도 당장 그녀를 따먹는게 급해서 살살 달래봤어.

"괜찮아...살살 할께.."

"..살살해줘..."

그녀를 달래며 허리를 그녀에게 밀착했어.

 

남들 첫경험 썰 들어보면,

첨엔 입구를 못찾아서 헤맨다고 하던데,

난 단번에 쑥~~ 들어가지더라.

책이나 비디오에서 보던 여자의 반응을 기대 했는데,

혜진의 반응은 정 반대였어.

"아악! 잠깐...하지마!.."

반쯤 들어갔는데, 그녀가 비명을 질렀구,

다리를 부들부들 떨기까지 했어.

당근 그렇다고 그만 둘 순 없었지.

그녀 말을 무시하고 끝까지 넣으려는데

내가 힘을 주자, 그녀가 엉덩이를 빼면서 도망가는거야.ㅋㅋㅋ

그녀의 허리를 잡고 다시 자지를 밀어 넣었당.

엄청 빡빡한 느낌이 들었어. 내 고츄가 아플 정도로.

 

"아아! 씨발 아프다구!!"

그녀는 욕까지 하면서 반항을 했는데,

여기서 멈추면 앞으로도 다시는 못할거 같아서 억지로 박아댔다.

"아아! 알았어...조금만 있다 하면 되잖아...살살 한다며...."

욕하고 반항하는게 통하지 않자, 이젠 날 어루고 달래려 하더라.

좋은 느낌? 여자 보지속이 따듯하고 어쩌고 하는데,

그땐 솔직히 모르겠더라.

억지로 쑤셔 넣으려니 내 고츄도 아프고,

자꾸 도망가려는 그녀를 잡고 박는 것도 힘들었어.

"남친이랑 해봤다며? 처음 처럼 왜 이래?"

"아씨...이건 안해봤어..."

 

뜻밖의 고백.

하아...혜진이도 처음 이라니...

내가 혜진이 아다를 뗏다는 사실이

엄청 흥분되고 감격스럽더라

갑자기 그녀에 대한 사랑이 샘솟으면서,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갔구,

그녀도 반항하지 않고 내 입술을 받아 주었어.

 

그녀에게 키스를 하면서,

잠깐 멈췄던 허리를 꼬물꼬물 움직였어.

그제야 그 느낌을 조금은 알겠더라구.

그녀의 속살이 내 고츄를 꼭 잡고 있는 느낌을.

'난 지금 혜진이랑 섹스를 하고 있다...'

'더구나 내가 혜진이의 첫 남자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평소보다 풀 발기 되었던거 같아.

자위 할때보다 훨씬 커지고 딱딱해지는걸 나도 알수 있겠더라.

 

고츄로 느끼는 감각도 점점 예민해져서,

바로 사정 할것 같은거야.

얼른 고츄를 보지에서 빼냈구,

동시에 하얀 액체가 혜진의 몸 위로 날아갔어.

 

삽입부터 싸는데까지 진짜 3분도 안걸린거 같아...

조준을 잘못해서 혜진의 몸은 물론 얼굴과 머리카락에도 정액이 튀었어.

"아앙..이게 모야...."

"혜진아, 미안...."

"휴지...빨리..."

난 휴지 대신 손에 잡히는 대로 내가 벗어 놓았던 면티로

그녀를 닦아 주었당.

 

그녀가 화장실 간다며 알몸으로 밖으로 나갔구,

나는 아쉬워 하며,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혜진의 몸속에 있었던 고츄를 닦았어.

면티에 빨갛게 혈흔이 뭍어 나더라.

그 혈은을 보면서도 방금전 있었던 일들이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았어.

 

얼마 후, 혜진이 똥싼 얘처럼 어기적 어기적 들어왔어.

잠시 사그라 들었던 내 꼬츄는 혜진의 알몸을 보며 다시 꼿꼿하게 일어났지만,

아파하는 혜진의 모습을 보니, 또 하고 싶다고는 못하겠더라.

 

 

옆으로 다가온 혜진이 내 팔을 베고 누웠구,

난 그제야 옆방에 있을지도 모를 누나가 생각났어.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당.

혜진을 밀어내며 벌떡 일어났어

"혜진아, 잠깐만.."

"?"

"옆방에 누나 있는거 아냐?"

"없어~ 아침에 이모 나가는거 못봤어?"

나는 놀랐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다시 누웠구,

혜진이 내 팔을 잡아 당겨, 자기 머리 밑으로 가져갔어.

 

난 혜진의 가슴에 손을 얹어, 그녀의 꼭지를 꼼지락 꼼지락 만졌어.

그러자 그녀의 손이 내 고츄로 다가오더라.

"삼촌, 좋았어?"

"....많이 아팠어?"

"조금...하지만 나도 좋았어."

 

거짓말이 뻔히 보였지만 기분 나쁘지는 않더라.

그녀의 손길에 닿은 내 고츄는 200% 발기했구,

난 꼭지 만지던 손을 그녀의 보지 둔덕으로 가져갔어.

아파하던 혜진에 대한 기억은 어느새 머릿속에서 지워졌구,

그녀에게 물었당.

"혜진아, 한번 더 할까?"

"오늘은 그만..대신 내일 해..알아찌?"

보지를 더듬던 내 손을 치우며 그녀가 말했어.

 

 

다음날.

애석하게도 우리에게 그런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어.

하루종일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는 강제 노역에 동원되야 했거든.

고추를 따서 건조기에 넣고, 다시 건조기에서 꺼내 비닐하우스에 널고....

그 일은 하루만에 끝나지도 않았구, 꼬박 3일을 했당.

온 가족이 동원된 작업이였기에,

어떻게 눈을 피해서 해볼까 하는 생각조차 못했지.

 

저만치 앞에서 고추를 따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생각했다.

매일 같이 바닷가에서 놀고, 아님 뙤약볕 아래 강제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그녀의 피부는 어쩜 그렇게 햐얗고 부드러울 수가 있을까?

 

3일간 강제노역 후 우리에겐 다시 자유시간이 주어졌구,

누나는 친구 집으로...

동생과 진현이는 다른 또래 애들과 같이 바다로 갔어.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ㅋㅋ

드디어 집에는 나와 그녀만 남아 있게 되었당.

 

우린 약속이라도 한듯이 작은방으로 들어갔어.

서로의 옷을 벗기고, 난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뭍었당.

그녀의 보지를 빨다가, 어디서 본건 있어서 슬며시 몸을 돌려 69자세를 해봤어.

하아..그 자세가 보지 빨기엔 더 편하더라. ㅎㅎ

그녀도 느끼는지 엉덩이를 들어 보지를 내 입술에 비비며 흐느끼는 소리를 냈어.

"하흑....미치게써...어떻해 삼촌?...나 이상한거 같아...."

그녀의 반응에 용기를 얻은 나는 더 열심히 보지를 빨았당.

산딸기 같은 음순을 입에 넣고 빨다가 살짝 깨물어 보기도 했어.

"하아앙! 나 몰랑...하지 마, 삼촌...하앙...."

내 고츄도 빨아주길 기대 했지만, 그녀는 손으로 만지기만 할뿐 그렇게 하지는 않더라.

 

그녀의 봇물로 번들거리는 입술로 그녀의 입술을 빨았어.

그녀 보지 가까이 고츄를 가져가자, 그녀가 고츄를 잡아 인도하더라.

하아...환상적인 느낌...전세계 모든 언어를 동원 한다고 해도 제대로 표현 할수 없었을 거야.

불행히 이번에도 그리 오래 참지는 못하겠더라.

내가 말로만 듣던 조루인가 싶기도 했어...

그녀의 배 위에 얼른 싸고, 바로 보지에 넣었당.

그렇게 임신이 될수도 있다는걸, 그 위험성을 우리 둘다 알지 못했어.

그냥 안에 싸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 했던것 같아.

삽입한 채로 그녀의 가슴과 꼭지, 입술을 번갈아 가며 빨아줬구,

다시 힘을 얻어 그녀의 보지에 박았어.

"아아앙...좋아....미칠꺼 같애...나 어떻해?...."

흐느끼는 듯한 그녀의 신음소리에 난 더 힘차게 박았구,

그녀는 두 팔로 목을 껴안으며 반응을 했어.

이번엔 그래도 좀 오래 버텼던거 같아. ㅋㅋㅋ

그녀의 배 위에 정액을 싸질러 놓고 옆으로 발랑 누워 버렸당.

 

가쁜 숨을 몰아쉬는 내게 혜진이 말했어.

"삼촌. 술 또 먹구 싶당.."

혜진의 얘기를 들으니, 나도 먹고 싶더라.

진열장에서 엄마가 아끼는 술단지를 꺼내왔구,

밭에서 참외를 따오고, 집에 널린 오징어도 구워서 술단지를 비웠당.

 

아주 나중에 혜진이 해준 얘긴데,

그때 혜진은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대.

그래서 술먹고 하면 나아질까 해서 술먹자고 했다더라.

좀 자존심 상하더라.

새침해진 내 표정을 읽었는지, 그래도 술먹고 했을 때는 진심 좋았다고 했어. ㅋㅋㅋ

 

암튼 술먹고 3라운드에 들어갔어.

내가 보빨을 하려하자, 찜찜하다면서 못하게 하더라.

가슴애무와 키스, 그리고 지난 2라운드의 흔적인지 그녀의 보지는 흥건 했어.

또 혜진의 보지에 열심히 박았당.

키스하면서 졸라 박고 있는데, 혜진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오는거야.

나는 혜진의 혀를 졸라 빨았구, 내 혀를 혜진의 입속에 넣자, 그녀가 빨아줬어.

흥분한 내가 스피드를 올리자, 그녀가 또 흐느끼는 소리를 내더라.

"하흑...하아....하하....미칠꺼 같애 오빠...오빠 나 어떻해?? ."

술에 취한건지 섹스에 취한건지, 그녀가 날 오빠라고 했어.

 

나의 조카..그것도 나보다 두살 많은 그녀에게 듣는 '오빠'라는 말이

나를 정녕 미치게 만들더라.

맨날 틱틱거리는 남동생과 투닥거리며 살다보니,

나도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로망이 있었거든.

 

그녀는 흐느끼며 날 계속 오빠라고 했구,

흥분 만땅이 된 나는 미친듯이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어.

"아아...혜진아..쌀꺼 같아...!"

"하아앙...안돼 오빠! 나 느낄거 같단 말야.."

"으으...못참겠어...진짜 나와..."

"안에 해줘 오빠...괜차나..."

"으으으....사랑해 혜진아..."

 

나도 모르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버렸당...

그리고 내 모든걸 그녀 안에 쏟아 낸거 같았어.

우린 그대로 몸을 돌려 껴안은 채 있었어.

그녀의 몸과 나의 몸은 여전히 연결된 채로.....

 

그녀의 보지에 사정...

생각만 해도 너무 흥분되고 내가 뭐라도 된듯 뿌듯해 지더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정말 괜찮은건지 물어보지는 않았어.

근데 며칠 후 섹스 하자고 했을 때, 생리중이란 얘기를 들었구,

'!...얘는 다 계획이 있구나...!' 감탄 했다.

 

피곤함인지 술취함인지, 우린 잠깐 잠들었었어.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과일주가 선사해주는 특유의 두통을 느끼며 일어났당.

눈을 떠보니 혜진이 날 물끄러미 보고 있었어.

그녀에게 물었당.

"왜 나한테 오빠라고 했어? 내가 오빠야? ㅋㅋㅋ"

내 질문에 그녀의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하더라.

"몰라...술 취해서 그랬나..."

잠시 다른 곳을 향했던 그녀의 시선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며 물었어.

"진짜로 나 사랑해?"

그녀의 물음에 나는 거침없이 답했어.

". 사랑해 혜진아!."

내 대답에 그녀가, 내 가슴에 얼굴을 뭍었다.

"나두 사랑해 삼촌..."

 

섹스라는게....

사람 사이를 이처럼 한순간에 바꿔 놓을수 있는건지 몰랐어.

분명 내가 느끼는 어제의 혜진과, 오늘의 혜진은 전혀 다른 존재 같다고나 할까?

그녀가 웃을 때 보이는...반달 모양의 귀여운 눈....

진분홍 입술 사이로 보이는 가지런한 치아...

그녀를 안고 있으면 느껴지는 은은한 샴푸 향기....

 

불과 어제까지도 욕망에 눈이 멀어 그녀를 어떻게 해보려고만 했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녀를 왜 못알아 봤을까 싶었당....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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