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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2일 연속 아줌마랑 계속 뒹구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그집으로 출퇴근을 하게 됐고 오히려 본가를 일주일에 2~3번 정도만 가게됨. 그마저도 집 갓다가 다시 아줌마네 가서 떡치고 다시 집에오고 이지랄햇음ㅋㅋ

 

 

학교 끝나고 아줌마 집 가서 청소랑 빨래 같은거 좀 하고 있다가 아줌마 오면 아줌마가 굉장히 좋아했음.. 

 

 

피곤한데 막내아들이 이렇게 집안일 해주면 집와서 바로 쉴 수 있다고 너무 좋다구 했고 아줌마 오자마자 밥먹고 섹스하고, 자고 학교가고

 

 

담날 또 집 와서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쉬다가 같이 씻으면서 한번 하고 저녁먹고 또 할때도 있었고 이게 내 루틴이였음.

 

 

아줌마랑 섹스하면서 알아낸게 몇가지 있는데 아줌만 토크플레이라고 해야하나?? 이런걸 좀 좋아했음.

 

 

섹스하면서도 계속 엄마보지 맛있다, 너무 좋다, 어린얘들보다 더 쪼인다고 할때마다 개좋아햇음

 

 

나중엔 아줌마도 나랑 섹스할때 엄마 보지 맛있어? 하면서 얘기하는데 왜 섹스할때 야한말해달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아줌마 입에서 보지가 어쩌구 할때마다 존나 꼴렸음

 

 

하루는 마사지 야동 보고 있다가 급 꼴려서 아줌마 일 끝나고 올떄면 마사지 해준다고 다 벗겨놓고 오일같은거 미리 사서 준비한담에 진심마사지 80% 하다가

 

 

자연스레 꼭지 존나 만지고 보지 만지고 빨고 쑤시면서 섹스했고 특히 주말에는 금욜날 저녁에 아줌마네 집에서 자고 토 일 하루종일 섹스만 한적도 있었음.

 

 

금욜날 저녁에 아줌마랑 섹스 한판 하고 같이 자다가 보통 내가 07~08시에 눈이 떠졌는데 옆에 아줌마 자고 있는거 보이면 마침 자연스레 아침발기도 됐겠다

 

 

아줌마가 맨날 입는 잠옷슬립 좀 걷고 팬티제끼고 마사지할때 산 오일바른담에 걍 넣음ㅋㅋ 일단 넣음ㅋㅋ 첨엔 아줌마가 깜짝 깜짝 놀랐는데 나중엔 나한테 삽입이 아니라 일어나서 보지 빨아달라고 함ㅋㅋㅋ

 

 

그럼 되게 기분좋게 일어날수 있을거 같다구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보빨로 모닝콜 해주기도 했는데 그럴때마다 엄청 좋아하긴함.

 

 

 

 

또 아줌마는 뒷치기를 더 좋아했음, 뒷치기 할때마다 똥꼬 존나 만지다가 한번은 말 안하고 똥까시 까지 해주는데 거부를 안했고 간지럽다고 하시길래

 

 

보지부터 똥꼬까지 훑으면서 핥다가 오일 손에 바르고 똥꼬에 넣어볼라 했는데 하지말라고는 했지만 적극적으로 말리지는 않기에 그냥 검지손가락 마디 까지 넣어봤고

 

 

나아가 검지손가락 하나 까지 넣는데 성공함... 

 

 

 

아줌마한테 엄마 큰아들은 똥꼬 애무해주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하길래 두어번 더 물어봄, 그제서야 큰아들은 안해준다함... 아진짜? 그럼 내가 해줄게 하면서 더 정성스럽게 해줬고

 

 

나중엔 작은 진동에그에다가 콘돔끼고 오일 존나 바르고 똥꼬에 하나 넣고 뒤로 해주는데 아줌마가 진짜 억소리 나오도록 비명을 지르는데 개좋아하더라.. 더군다나 똥고에 에그를 끼고 내가 보지에 박으니까

 

 

그 진동도 느껴져서 더 좋았음..

 

 

그렇게 항문 플레이도 좀 익숙해질때쯤 나도한번 쯤은 애널로 하고 싶어서 아줌마를 침대에 완전 엎드리게 하고 똥꼬에다가 조준하고 넣으려는데 다급하게 말림

 

 

손가락 보다 큰건 아플거 같다구 무섭다구 말리길래 아줌마 팔 잡고 그냥 천천히 넣었음 귀두 부분 들어가는데 5분이 넘게 걸렸고 아줌마가 막 일어나더니 그럼 관장하구 하자고함..

 

 

자기도 애널은 첨인데 하고나서 민망한 상황 나오면 어떡하냐구 하길래 알겠다구 했고 아줌마랑 떡치고 나서 내가 집 가는길에 관장약 하나 사가서 다시 아줌마 집간담에 관장약 주고감

 

 

아줌마가 좀 당황하긴 했는데 거절을 못 하는걸 알기에 걍 냅뒀음.. 담날 아줌마 집 가서 집안일하고 아줌마 기다리는데 아줌마가 씻고온다구 하길래 관장약 챙겨주니까 민망하게 웃더니 들고 갔고

 

 

관장하고옴..... 바로 눕힌담에 똥꼬 존나 살살 만지다가 존나 천천히 계속 오일 뿌려가면서 애널섹스하는데 압박감이 다르긴 하더라..

 

 

근데 아줌마도 나쁘진 않은지 빨리 하지 말고 천천히 하라길래 진짜 존나 천천히 넣다뺏다 하는데 반대로 에그를 보지에 넣고 하니까 이것도 좋았음.... 난 하면서도 엄마 안아파? 괜찮아? 하면서 계속 물어봤고 

 

 

아줌마도 괜찮다고함... 근데 내가 타이밍을 좀 잘못맞춰서 후장에다가 쌋는데 아줌마가 별 말씀안했음

 

 

내가 싸고 나서 손으로 보지랑 후장 동시에 쑤셔주니까 존나 좋아했는데 그 뒤로 아줌마랑 가끔 후장으로 할땐 걍 안에다 쌈

 

 

그렇게 아줌마랑 첫 섹스 이후 . 진짜 한달? 정도는 거의 매일같이 섹스를 함.. 물론 애널섹스도 포함해서..

 

 

해도해도 안질렸음... 특히 후장으로 좀 자주했던게 후장은 내가첨이라고 해서 그런지 정복감이 좀 남달랐고 아줌마랑 후장섹스 하면서 한번 물어봤음

 

 

엄마 큰아들한테 안에다 싸게 한적있어??

 

응 있어..

 

그럼 엄마 똥꼬에 싼거는 내가 첨이야?

 

응 막내 아들이 첨이야

 

큰아들 전역하면 똥꼬로 하게 해줄거야??

 

아들이 원하면 해줘야지..

 

똥꼬에다가도 싸게 해줄거야??

 

....하지말까??

 

어 똥꼬에다가는 나만쌀래.

 

......그럼 엄마 안에다 싸게 해주면 큰아들도 해줘도돼??

 

 

생각지도 못한 역 질문에 당황했는데 동시에 난 뭘해도 두번쨰 라는 서운함도 좀 있더라.... 그래도 난 중간에 낀 제 3자고 저 둘의 관계에서 이렇게 붙어 먹는것도 감사하게 생각하자 라고 마음을 추스렸고

 

 

아줌마 똥꼬에 있던걸 빼고 보지에 넣은담에 그럼 나도 안에다 해도돼? 하고 물어봤는데 아줌마가 가만히 있길래

 

 

엄마 나도 안에다 싸도돼? 하고 다시 물어보니까 응 엄마 안에다 싸줘... 라고 하는데 그 얘기 듣자마자 평소처럼 천천히 하는게 아니라 진짜 퍽퍽 소리날정도로 박는데 아줌마도 억 소리내면서 신음내고 

 

 

그렇게 원하던 아줌마 보지에 질내사정하는데 진짜 다리가 덜덜 떨리더라... 드디어 쌋다.. 아줌마 보지에 드디어 한번 싸봤다.. 비록 아줌마가 간절히 원해서 싸달라고 한게 아니긴 하지만

 

 

첫 질내사정이 아줌마라서 더 좋았고 아줌마 보지에 손가락 넣고 쑤시면서 내가 싼거 긁어내다가 다시 박고 똥꼬에 손가락 넣고 짐승마냥 떡을 쳤음.

 

 

그렇게 첫 질내사정 이후에 난 내 스스로 아줌마한테 안에다 싸도 되냐고 안물어봤음.... 아줌마 입에서 안에다 싸달라는 말이 듣고 싶었고

 

 

그전에 사정할때마다 이제 쌀거같다구 얘기했던게 아줌마한테 안에다 싸라는 말이 듣고 싶어서 였는데 더이상 싼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나 혼자 아줌마 배에다가 혹은 엉덩이 혹은 똥꼬에 쌋음.

 

 

처음으로 엄마 안에다 싼 이후에 3개월을 붙어먹고 있었는데

 

 

 

그러다 나한테 약간 일이 생겨서 아줌마한테 한달정도 집에 못 올거 같다구 얘기를 좀 했음... 작은아빠가 많이 아프신데 간호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병원에 붙어있어야 했음..

 

 

물론 아줌마랑 같이 있으면서 떡치는게 그때당시 나한테는 제일 좋은 일이였는데 그래도 내 가족이고 또 나를 엄청 이뻐해 주신 작은아빠 였기에 아줌마한테 말씀드리고 병원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2주를 보냄, 그 사이에 중간중간 전화하면서 안부를 전햇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옴,, 작은아버지 많이 편찮으시냐고

 

 

지금 많이 나아지셨다고 조만간 퇴원할거 같다구 했고 친구가 엄마랑 전화하는데 너랑 맨날 있다가 너 없으니까 많이 힘들어 한다구,,, 미안하지만 작은아버지 병간호 끝나면 빨리좀 가달라길래 내가 약간 짜증을냄...

 

 

나도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구, 내가 뭐 어디 놀러 간 것도 아니고 우리 작은아빠 아파서 여깄는건데 좀 서운하다고 하니까 친구가 엄청 미안해했음, 자기도 안다, 이런말 하는것도 진짜 나쁜새끼인거 아는데

 

 

엄마 우는거 보니까 좀 마음이 아프다고,,,, 부탁한다고 해서 나도 알겠다함.. 

 

 

 

  • 손님(16472) 2022.09.16 00:10
    연참 아주 좋아
  • 손님(320c6) 2022.09.16 00:13
    쩐다...
  • 손님(f2d0c) 2022.09.16 00:31
    형 썰은 진짜 최고다
  • 손님(40ac0) 2022.09.16 01:04
    일단 댓글박고 시청하겠습니다 형
  • 손님(09341) 2022.09.16 01:22
    인천에서 술먹고 대리이용해서 지금 하남 집 왔다.
    진짜 맛집은 여기였네! ㅎㅎ
    지금은 평안 하냐? 한때 추억을 통해 즐거움 줘서 고맙다 ㅆㅂ.
    행복해라!
  • 손님(4e84b) 2022.09.16 12:01
    일단 싸고 시청중이다..
  • 손님(56d70) 2022.09.16 13:32
    쓰고계십니까 대협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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