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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분명 들었다. 약간의 신음소리를..

두근두근 가슴이 뛰었다.

 

나는 온 신경이 손끝에,

쌤은 온 신경이 가라이 사이에 집중되었을것이다.

 

나는 조금더 깊게 손가락 윗부분을 그곳에 확실히 닿게해보았다.

 

분명 젖어있었다.

 

그리고 다시 어깨로 올라가 어깨를 주물렀다.

 

쌤은 아쉬운건지 다행이라생각하는지 조용했다.

 

 나는 어깨를 주무르다가 내 몸을 쌤등에 밀착시켰다

 

내 그곳이 쌤 엉덩이 쪽에 획실히 닿았고 분명 느꼈을것이다.

 

"쌤 이제 특별서비스예요"

 

"뭐?"

 

"그냥 가만히 주무세요"

 

나는 귀속말로 속삭이고 가운을 살짝내린후 어깨가 들어나자 

 

입으로 어깨를 훔쳤다.

 

"하..."

 

쌤의 한숨이 나왔다.

 

가운을 벗기듯 허리까지 내리고

 

목..를 핥고,

등과 허리라인을 핥으며 내려왔다.

 

"준호야 잠깐만,"

 

"쌤 오늘은 저한테 몸 맡기셨어요,

오늘 쌤 피로 다 풀어드릴께요"

 

나는 가운을 옆으로 뺏고

브레지어 끈을 풀었다.

 

"너왜 이거 풀줄알아ㅋㅋ"

 

"쉿!! 쫌!!"

 

나는 허리를 지나 드디어 엉덩이라인에 도착했다.

 

그리고 라인사이로 혀를 집어넣었다.

 

"아...!!준호야....아!"

 

쌤은 허리를 돌리려했지만 힘으로 잡으니 쎄게 돌리진않았다.

 

난 살짝 허리와 허벅지를 잡고 엉덩이를 올라오게했다.

 

그리고 살짝살짝 ㄸㄲㅅ를 시작했다.

보희와 많이 해봐서 전문가였다.

 

"아!!! 끄아!! 짬깐.,.!!"

 

이미 쌤도 술기운과 흥분으로 이성줄을 놓았다.

 

신음을 내며 허리를 뒤트는걸 힘으로 잡고있있다가 휙 놔버렸더니

몸이 정면으로 바뀌었다.

 

오히려 ㅂㅈ가 내눈앞에 왔다.

 

"아...?" 

당황한 쌤을 진정시키듯

나는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핥기시작했고 쌤은

손으로 그곳가렸다.

 

가려진 손가락 밑으로 혀만 넣어서 그곳을 핥았다.

 

눈과 코는 쌤 손에 대고 혀만 그곳을 허용해줬다.

 

 "아...어떡해...아...!!"

 

나는 점점 올라가서 가슴을 빨기시작했고, 손으로 ㅂㅈ를 어루어 만져줬다.

 

가슴을 빨며 조금씩 올라가서 목을 빨고 볼을 핥아 키스를 시작했다.

 

쌤은 이제 거부감 없이 받아주었다.

 

키스와 목을 번갈아가며 ㅇㅐ무하면서 내것을 ㅂㅈ에 넣을락말락 비볐다.

 

신음을 절정이었다.

 

내 목을 팔로 감쌌고, 

다리를 더 벌리기시작했다.

 

나는 그냥 넣지않고 계속 비비고 있었다.

 

 "아...! 준호야 .."

 

쌤이 말하는 순간 밀어넣었다

 

"꺅!! 아!!!!"

 

나는 거칠었다가 부드러웠다를 반복하며 키스를 했고,

 

쌤은 정말 이제 나에게 완벽히 몸을 맡겼다.

 

얼굴을 핥고

목을 빨고

팔과 겨드랑이도 빨아대며 피스톤 질을 했다.

 

 

"밖에쌀께요"

 

"응!!!"

 

나는 쌤 배에 나의것을 뿌렸고

쌤 옆에 누워 가슴을 만졌다.

 

"너.. 이게뭐야 쌤한테ㅋㅋ"

 

" VIP마사지요ㅋㅋ 도장찍어주세요"

 

"ㅋㅋㅋ준호 순딩인줄알았더니 발랑까졌네ㅋㅋ술이 다깬다"

 

" 쌤 술 깬김에.... 도장을 거기에 찍어주면 안될까요ㅋㅋ"

 

"응?"

 

"그곳이 아린데.. 입으로좀...ㅜㅜ"

 

"어휴 그래 선물이다."

 

쌤은 죽어가는 소중이를 입으로 해주기 시작했다.

 

"쌤도 잘하시네요ㅋㅋ"

 

쌤도 거부감없이 그곳과 다른곳들을 입으로 해주고 우리는 한번더 거사를 치루고 잠에들었다.

 

다음날 어색함 없이 아침을 먹고 헤어졌고, 그뒤 몇번 더 만나 마사지제공을 했으나, 내가 대학을가며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다

 

마사지기술은 훗날 많이 사용하게되었다

 

 

끝  댓글은 저를 글쓰게합니다

  • 손님(9af03) 2022.07.30 17:51
    고딩만되도 능숙하네요 ㅎ 중딩 때 얘기가 제일 잼났음
  • 손님(a8d61) 2022.07.30 19:09
    와우 잼나네요
  • 손님(472a2) 2022.07.30 20:49
    요근래 작가들 글이 질적으로 좋네
  • 손님(54e16) 2022.08.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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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8104f) 2022.08.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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