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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19살때 학원 조교누나 썰 풀어드립니다ㅎ

 

이전 내용 보면 알겠지만

초중딩때 양아치로 살다가 고딩때 이사와서 조용히 살게됐다.

하지만 음란함은 못버렸지.

 

그리고 고1때 학원을 다니게 됐다.

노범이를 꼬셔서 같이 다녔고, 거기서 우리는 꽤 인기가 있었다. 관련된 다른 썰이 많지만 이번에는 그곳에서 만난 조교쌤 이야기이다.

 

당시 노범이와 학원친구들까지 다 친해져서 학원에서 까불까불댔다.

그리고 당연 아이들은 나이차이 얼마 나지않는 조교(아르바이트)쌤과 친했지만 말을 잘 듣지는 않았다. 

내기억에 나와 4살차이였다

 

그와중에 나는 그 조교쌤 말을 곧 잘듣고 잘 따랐다.

조교쌤도 나를 이뻐했고 단어공부할때 테스트를 봐달라며 부탁했다. 쌤도 내가 선생님 대우를 해주니 좋아했다.

 

그러다가 이 쌤이 알바를 그만뒀고

우리는 가끔 문자를 하는 사이가됐다.

 

그리고 고3 쯔음 쌤이 독서실에서 알바한다는 이야기를 문자로 들었다.

 

'헐 쌤 거기 저희 집 근처네요'

 

'심심할때 놀러와ㅎ 쌤이 과자 많이사놨어ㅋㅋ'

 

아직도 호칭은 쌤으로 불렀다.

 

나는 다음날 바로 놀러갔고 거의 1주일에 3일씩은 놀러간거같다.

부모님도 독서실간다니까 밤늦어도 좋아했다.

 

그리고 총무실에서 조용히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나도 가끔 숙제도 했다.

 

"아 맨날 요기 앉아있으니까 온몸이 쑤신다."

 

"쌤 제가 어깨주물러드릴까요?"

 

"됐어ㅋㅋ 뭘 주물러ㅋ 누가 보면 너 쫓아내야돼"

 

"밤이라 아무도 없어요, 어차피 CCTV 보면돼요"

 

나는 반 강제로 어깨를 살살 주물렀다.

 

"와 시원해ㅋㅋㅋ 너 진짜 잘한다"

 

"거봐요 좋으면서"

 

쌤은 아담하지만 약간 통통? 마른통통으로 가슴도 꽤 컸었다.

 

그래서인지 통통할줄 알았는데 주물러보니 어깨부분이 말라서 깜짝놀랐다.

 

쌔게 하면 뿌서질까 살살하니 

쌤도 거부감이 없었다.

 

그날 이후 어깨 외에도 팔과 종아리등 안마 범위가 넓어졌다ㅋㅋ

인터넷에서 찾아서 머리지압마사지도 연구해가서 해줬었다.

 

발도 해주려는데 부끄럽다고 끝까지 거부했다ㅋ

 

작은 발이 너무 귀여웠는데.,

 

 

쌤은 안마를 해주면 내 공책에 칭찬도장이라며 독서실에있는 도장을 찍어줬다ㅋㅋ

 

'10개 모으면 뭐 주는거예요?'

 

'그래 선물줄께ㅋㅋ'

 

라며 과자외에 맛있는먹을꺼를 사오곤했다.

 

 

그리고.

 

나는 대학을 수시로 남들보다 빨리 합격했다.

 

그 누구보다 쌤이 너무 좋아했다.

 

"진짜 축하해ㅜㅜ 쌤이 도장 100개 찍어줄께!! 고생했어"

 

"ㅋㅋㅋ뭐 수시로 간건대요ㅋㅋ"

 

"뭐 먹고싶은거 있어?"

 

"쌤 그럼 술사주세요ㅋㅋ"

 

"안돼. 20살 넘어서와"

 

"ㅜㅜ 그럼 쌤 쉬는날 밥사주세요"

 

"나도 요기 다음주까지 하고 그만둘꺼야..  솔직히 시급이 너무 짜... " 

 

그리고 쌤은 거기를 그만두고 저녁에 만났다.

 

우리는 돈까스같은 모범적인 저녁을 먹고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스티커사진도 찍었다. 그래도 9시도 안된시간이었다.

 

"나는 준호랑 있으면 왜케재밌냐ㅋ"

 

"쌤! 아직 헤어지긴 이릅니다ㅜㅜ 그니까.... 술 사주세요...ㅜㅜ"

 

"안된다고!!!"

 

" 쌤이 저  도장 100개 찍어줬자나요!!! 100개면 제가 먹고싶은거 사줘야죠!!"

 

"아 그건 내가 죄짓는거같자나"

 

"무쓴, 그리고 술은 선생님한테 배우는거예요ㅋㅋ"

 

"아 근데 너 데리고갈수 있는 술집이 없어"

 

"쌤, 술사서 방잡으면돼요ㅋㅋ"

 

"잉? 둘이 그런데가는건 더 그렇지!!"

 

"지금 맨날 밀폐된 공간에 같이있어놓고ㅋㄲㅋ"

 

정말 그때 털수있는 말은 다 해가면 설득했다.

 

그리고 술과 안주를 사들고 드디어 입성!!!!!

 

"너 민증 그거 뭐야ㅋㅋ"

 

"아 요즘 애들은 고친민증 다있어요"

 

"아니ㅋㅋ 그럼 그걸로 술집을갈껄"

 

" 아 거기는 고수들이라 금방 알아봐요ㅋ"

 

우리는 술을 시작했다.

 

학원때 얘기, 개인적인 얘기, 이상형, 등등 많은얘기를 나눴고

술도 꽤 먹었다.

 

"아 바닥에앉아 먹으니까 몸 찌뿌둥해"

 

"오! 그럼 제가 안마해드려야겠네요ㅋ"

 

"됐어ㅋㅋ"

 

"이제 마지막 안마일수도 있자나요ㅜㅜ  제대로 해드릴께요"

 

"나 근데 이제 취해서 안마받으면 잠들꺼같아"

 

"주무시면돼죠ㅋㅋ 침대도있는데,

오늘 특별이벤트로 전신마사지 해드립니다!! 오늘은 몸을 제게 맡기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뭔상황들이 이렇게 잘맞아떨어지냐"

 

"쌤 씻고오세용"

 

"씻어야돼?ㅋㅋ"

 

"주무실수도있고, 전신이니까!! 발 막 마사지해도돼요?"

 

"씻고올께ㅋ"

 

"편하게 가운입고오세요"

 

쌤은 씻고 속옷과 가운만 입은듯 했다.

 

"야 이거 너무야한데"

 

"쌤 저는 마사지 전문가입니다. 그런 시선으로 보면 프로가 아니죠"

 

그리고 나도 씻고와서 불을 아예끄고 마사지를 시작했다.

 

쌤은 엎드려있었고

나는 쌤 위에서 어깨 부터 안마를 시작했다.

 

그리고 팔, 허리 천천히 내려왔다.

 

그리고 허리 밑 엉덩이쪽까지 살짝 지긋이 눌러줬다.. 시원한듯 별말이없었다.

 

 

그리고 발마사지..

거부하던 발도 깨끗이 씻어서인지 가만히 있었고..

 

종아리, 허벅지까지 올라왔다.

 

나는 가운을 엉덩이까지 올려서 허벅지쪽을 주물렀다.

 

 "야 이거 너무 올린거아니야?"

 

"쌤 어차피 불꺼서 거의 안보여요ㅋㅋ

그리고 무쓴, 저 더위서 가운벗은것도 모르면서"

 

"헐!!! 야 너 그럼 지금 ?"

 

" 암것도 안입고있는데요?ㅋㄱ 어차피 안보이자나요ㅋㅋ"

 

나는 마사지를 이어갔다

허벅지...를 위아래로 마사지하면 조금씩 조금씩 위로 올라갔고..

드디어 가랑이쪽 까지 살짝살짝 닿았다.

 

기분탓인가 손에 살짝 물이 묻는 느낌이었다.

 

나는 살짝 다리를 벌리게하여 조금씩 가랑이와 그곳에 닿을듯 말듯 마사지를 했다.

 

"아.."

 

분명 들었다. 약간의 신음소리를..

두근두근 가슴이 뛰었다.

 

 

 

 

잠시 쉬었다 갈께요!!

  • Power1 2022.08.01 07:36
    대박 ㄷㄷ 이러다 사귀는건가?
  • 손님(54e16) 2022.08.0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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