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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험담

안녕 오늘은 조금 늦게 왔지?? 아이디가 활성화가 되면 그때 쓰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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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야노를 거의 밥먹듯이 하다가 가을이 되고 추석이 되어서 마을버스를 타고 빠르면 15분 느리면 20분 정도 걸리는 지역에

 

할머니 집에 갔어 추석 전달 연휴에는 다들 많이 주워먹는 전도 그때만큼은 살찌는거 걱정 안하고 일단 먹었고

 

부모님은 모두 집에 돌아가시고 나는 할머니 집에서 그냥 지냈었어 ( 할머니집이 골목 막다른곳에 있는 집이었어 ) 그때 새벽에 잠이 안와서

 

휴대폰 만지다가 갑자기 야노 욕구가 넘쳐나는거야 그래서 집 앞에 나가서 한번 벗어볼까?? 라는 심정으로 모두 주무실때 조심조심 나가서

 

그땐 교복 입고만 하던 야노를 돌핀 팬츠랑 그냥 평범한 티를 입고 나갔었었어 그래서 주위에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그 골목길에서 조심조심

 

하나 둘 벗었는데 조금 쌀쌀 하더라 쨋든 속옷까지 전부 벗어서  할머니집 대문에 걸려있는 우유 배달 통에다가 넣어놓고 열심히

 

가슴이랑 클리 비비면서 자위를 하다가 쫌더 자극적이고 싶어서 할머니집 대문을 열고 들어가서 건물 옥상으로 조심조심 올라갔지

 

근데 이 옥상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옆집 마당이 보이고 그 옆집에서 사람이 담배 피우러 나오면 바로 할머니집 옥상이 보이는 구도인데

 

진짜 낮에는 어린 얘들이랑 엄마 아빠로 보이는 사람들이 항상 마당에 있는 집을 새벽에 바라보면서 자위하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그리고 옥상에 조그만한 울타리 정도 높이의 벽이있는데 그 벽쪽에 할머니가 고추를 말리려고 놔둔 넓은 평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는데

 

그 위에 올라가서 m자 자세로 보지에 손가락 넣으면서 자위를 하다가 가버렸지... 그리고 옥상에서 내려와서 우유통에다가 넣어둔 옷을 입고

 

다시 들어가려는데 시골이고 골목길 많고 하는 그런 시골이니까 한번 돌아다녀보고 싶은거야 그때가 내가 처음으로 새벽에 그 지역을

 

돌아다녀 봤었던거같아 근데 쫌 신세계였던게 초중고등학교가 다있는 동내인데도 불구하고 대형마트는 하나로마트뿐이고 편의점 하나 없고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 동내이다 보니까 새벽에 지나다니는 사람 없지, 돌아다니는 차도 없지, cctv도 없고 열려있는 상점도 없고

 

그냥 딱 가로등만 듬성듬성 놓여있는 거야 그래서 뭔가 나도모르게 충동적으로 브라부터 풀고 브라는 옆에 주차되어있는 작은 트럭 짐칸에다가

 

던져놓고 노브라 상태로  티셔츠에 젖꼭튀인 상태로 돌아다니면서 앞에 사람이 없을때 옷 올려서 가슴 까고 걷다가 쫌 멀리 왔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사람이 한명도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냥 바지랑 티셔츠도 벗어서 꼭꼭 잘 숨겨놓고 돌아다니는데  꼭!!! 그냥 티셔츠만 올리고 다녔을땐

 

개미한마리도 안보이던 길에 쩌 먼곳에서 사람이 보이는거야 (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양쪽 눈 시력이 1.5였었어 )  그래서 난 내가 사람 형태만

 

보였을 정도면 저 사람도 그랬을꺼라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옆 골목으로 빠졌고 혹시 몰라서 주차 되어있는 자동차 사이에 진짜 숨소리도 안내고

 

쪼그려 앉아있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더니 그사람이 내쪽 골목으로 꺽어 들어오는 발소리가 들렸고 나는 속으로 ㅈ됐다 ㅈ됐다만 외치면서

 

진짜 그 하나의 미동도 없이 가만히 있었지 근데 다행이도 그사람은 나를 눈치 못채고 지나갔고 그 사람하고 어느정도 멀어졌을때 차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사람 뒤통수가 보이는거야 그때 다시 갑자기 뭔가 대담해 지면서 그 사람하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조심조심 따라 갔었어

( 물론 알몸인지라 그 사람이 뒤돌아 보는거 같으면 바로 숨을 수 있겠금 자동차 를 끼고 다녔었지 )

 

그렇게 그 사람이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열심히 가슴 만지면서 따라갔었고 그 사람이 집에 들어간 후에는 이제 집으로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거리를 계산 해보는데 너무 돌아가야하는거야 그래서 도전을 외치면서 발걸음을 옮겼고 양쪽으로 차선이 두개씩 있는 사거리 도로를 

 

행단보도도 아니고 대각선으로 후다닥 뛰어갔지 ( 그 시골 기준으로 제일 큰 도로였었어 ) 진짜 그때 그 도로 나가기 전 골목길에서 심호읍을

 

얼마나 한지 모르겠어... 쨋든 그렇게 가운대로 가로 질러가니까 브라를 먼저 찾아서 입었는데 다른 옷이 할머니집 방향이 아니라 반대반향으로

 

가야했어서 알몸에서 브라만 찬 상태로 또 옷 있는 곳까지 걸어가서 옷 찾아입고 할머니 집으로 복귀하고나서 오늘의 썰은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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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나의 글을 읽어 줘서 고마워 다음편은 그다음날인 추석때의 썰이야

 

  • 손님(eec63) 2022.07.28 03:05
    재미있네요~ 저도 야노 매니아라 그런가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 가을이가을 2022.07.28 08:15
    아디 만들고 글 쓰셧네요 ㅋㅋ
    재밋게 엄청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ㅎ
    읽는동안 몰입해서 저도 스릴감 느꼈어요 ㅋㅋㅋ
  • 음속혀 2022.07.28 09:55
    도전을 외쳤대 ㅋㅋㅋㅋㅋㅋㅋ 종나 귀엽네
  • 효늬 2022.07.29 20:19
    잘보고있어요 ~~
  • 손님(08967) 2022.08.01 08:25
    만약 길가다가 쓰니분같이 야노하는 사람보면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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