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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험담

안녕 오늘도 왔어 일단 TMI 하나 말하고 나서 썰을 이어서 풀어볼까해

내가 이전에 썼던 글은 내 야노의 초반때 이야기야 지금은 아파트 복도는 낮에해도 그냥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수준이야

지금까지의 썰을 전부 풀려고하면 수십편의 썰글이 완성 될꺼야

그만큼 그 누구보다 야노에 진심이고 솔직히 야노 지식의 최 정상까지 올라갔다고 자부하고있어

후.... 잡담이 많이 길었지?? 이제부터 썰 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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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야노를 자주 자주 하다가 보니까 사람들 이동패턴이랑 그런게 상황같은게 너무 익숙해지는거야 학교가 수요일에는 3시에 끝나

 

그래서 생각했지 수요일날에 내 또래 얘들은 전부다 놀러가거나 학원때문에 집에 들어오는 경우는 별로 없고 직장인들도 저녁에 퇴근하니까

 

낮에는 사람들이 많이 안다닐꺼라고 생각을 한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학교 끝나자 마자 택시 기본요금 밖에 안나오는 거리를 택시타고 열심히 집

 

아파트로 달려갔지 그리고 아파트 동 앞에서 내리고 들어가자마자 엘베를 누르고 ( 엘베에 CCTV도 없는 아파트였어 ) 기다리면서 진짜ㅋㅋㅋ

 

나한테서 어떻게 그런 속도의 행동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누구보다 빠르게 팬티를 벗었고 가방을 앞으로 멧고 엘베를 타자 마자 최고층인 

 

15층을 누르고나서 가방으로 가려져있는 와이셔트 단추를 풀기 시작했어 ( 그래도 15층에서 엘베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가봐 가방을

 

앞으로 메도 맨 위쪽에 단추 한두개는 보여서 그거 제외하고 다 풀었어 ) 그리고 15층 도착하고 내리면서 사람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빠르게

 

하고나서 한쪽 손으로는 가방 벗고 한쪽 손으로는 브라 끈을 풀면서 비상계단으로 들어가서 버려진 옷장이 있었는데 그 옷장 앞에서 신발 벗고

 

셔츠, 브라, 치마 순으로 다 벗어서 옷장 안에 다 집어 던지고 알몸으로 야노를 하기 시작했어

( 대 낮에 그것도 학교끝나고 20분만에 시작된 나의 야노였어 )

 

대낮에 밝은 곳에서 게다가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아파트 복도에서 내 속살이 보이는게 너무 흥분되고 스릴도 엄청 났었어

 

그렇게 알몸으로 복도를 돌아다니다가 엘베가 움직이는 소리가 나길레 내가 있는 층에서 멈출 가능성도 존재 하기에 비상계단 문 앞에서 엘베가

 

올라오는 층 숫자를 계속 보는데 진짜 이층에서 멈추는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내리는지 보고싶어서 일단은 비상계단 문을 조금만 열고 얼굴만

 

내밀어서 보고있는데 어떤 초3학년쯤 되어 보이는 꼬마가 내쪽은 보지도 않고 반대 방향으로 가는거야 ( 내가 있었다는 걸 모르는거같아 )

 

 근데 갑자기 호기심이 생겼고 저 꼬마가 날 강제적으로 할수도 없을테니까 일단 얼굴만 보이는 상태로 불렀어 그러더니 뒤돌아 보더라고

 

네..? 이런 표정으로 ㅋㅋㅋ 그래서 일단은 한쪽 팔을 반틈정도 내밀어서 손짓하면서 와보라고 하고 오고있는거 확인하고나서 다시 문을 닫고

 

문앞에서 알몸 상태로 당당하게 벽에 기대서 기다렸지 그리고 그 꼬마가 문열고 들어와서 날 보자마자 갑자기 머엉 해지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침묵을 깨고 한마디 던졌지.. 만져 볼래??라고... 그때서 응... 이러면서 슬금슬금 와서 가슴 만지는데 진짜 손도 작아서 귀엽기도 하고

 

누가 내 가슴을 만진게 그때가 처음이었어가지고 느낌도 너무 좋았었던거 같아 그러다가 내가 ㅂㅈ를 가리키면서 여기 한번 입으로 빨아봐 라고

 

말했더니 진짜 살짝 망설이다가 빨아주는데 그때 진짜 너무 좋았어 그때 진짜 뭔가 따뜻한게 쓱쓱 훑고 다니는 느낌이 진짜 좋았던거같아

 

근데 ㅂㅈ는 별로였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는 계속 가슴을 많이 만지고 물고 빨고 하는데 나혼자 가슴만지면서 자위하는것보다

 

백배 천배는 좋아서 가만히 느끼고있다가 그 2010년도에 초딩들 많이 봐온 사람을 알꺼야 ㅋㅋㅋㅋ 그 얘들 손목시계인데 디지털 시계만

 

작게 나오는 그런 시계를 보면서 엄마 올시간 되었다고 집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뽀뽀 한번 해주면서 오늘일은

 

비밀!! 이라고 말하니까 알겠다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상황 종료하고 알몸으로 꼬마에 집 앞까지 대려다주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가슴

 

한번더 만지게 해주고 들여 보냈었어 그렇게 알몸으로 야노한지 1시간 20분정도 만에 다시 옷입고 집으로 안가고 아파트를 빠져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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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이야기는 한두번 더 쓰고 나서 고등학생으로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생각난 썰이 또 있어서 지금부터 2편만 더 풀고나서 고등학생때로 넘어갈께!! 그럼 20000!!!!

  • 손님(8b9b7) 2022.07.26 22:06
    진짜 야노 썰 만 풀어도 수십 개의 글이 생길꺼 같아서 그냥 아이디를 만들었는데 내일까지 로그인이 안된다고 하네
    뭔가 사칭하는 사람도 생길꺼 같아서 닉네임 말해줄께
    AM00:00YaNo 이게 나야
  • 가을이가을 2022.07.27 00:03
    안그래도 아디 만드라고 말하려했는데 잘 하셨네요 ㅋㅋ
  • 손님(8b9b7) 2022.07.27 00:04
    앜ㅋㅋㅋㅋ 뭔가 나중에 사칭하는 얘들있고 그것때문에 머리아플까봐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 가을이가을 2022.07.27 00:08
    잘 생각하셨어요 ㅋㅋ 사칭이나 도용 많죠 ㅋㅋ
    글 재밋게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
    혹시나 기분나쁜 댓글 생기면 그냥 무시하세요 ㅋㅋ
  • 손님(8b9b7) 2022.07.27 00:20
    아직 16살~22살까지의 진짜 야노 지식 경험의 정점을 찍었다고 자부하는 사람인데 아직 이정도로 만족하기에는 너무 이르죠ㅋㅋㅋㅋㅋ
  • 가을이가을 2022.07.27 00:28
    트위터나 야한싸이트들 보면 야노 많이들 하는데.. 그래도 정점을 찍었다 하니 글 쓰는거 기다리겠습니다ㅎㅎ
    부담없이 편하게 쓰세요ㅋㅋ
  • 손님(7e4a1) 2022.07.26 22:21
    기다릴게 많이많이 써줘
  • 손님(8b9b7) 2022.07.27 00:24
    제가 재미있는 한달 만들어 드릴께요 ㅎㅎㅎ
  • 손님(280b9) 2022.07.27 05:44
    많아도 되니 다 써줘.. 다 읽을께ㅋ
  • 손님(09d3a) 2022.07.27 11:36
    더 써주라
  • Power1 2022.07.27 11:54
    와.. 재밌는 스토리들이 엄청 많을것 같네! 짜릿한 야노 경험담 기다리고 있을께욤! ㅎㅎ
  • 손님(a9621) 2022.07.27 12:21
    저도 야노매니아라 그런지 재미있게 봤네요ㅋㅋ
  • 손님(02e97) 2022.07.27 14:23
    와우 이런 세상도
  • AM00:00YaNo 2022.07.28 00:21
    드디어 아이디가 활성화 되었어!!!
  • 효늬 2022.07.29 20:17
    잘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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