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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경험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애널은 한적이 없어요

처음에 할려던거 제가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이건 안된다고 해서 결국 한번도 안해봤고 다른사람들과는 히로시만큼

오랜 관계를 이어간사람도 없어서 애널은 안해봤어요

(실망하셨다면미안하지만 앞으로도 안할 것 같아요 ㅎㅎㅎ)

 

이어서 내용을 이야기하자면 만나자고해서 바로 3S을 하지는 않았어, 3S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긴했지만 히로시와

둘이서 관계를 계속해갔고 나는 더 히로시에게 히로시는 나에게 서로 속궁합을 맞혀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3S은 관계의 대화주제로만 사용된다고 생각될 때쯤 히로시는 나에게 말없이 준비하였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3S을 갖게 되었어요

 

금요일 저녁 히로시는 나를 집으로 불렀고 오늘은 파란속옷에 테니스치마와 휜나시에 얇은 가디건을 걸치고

오라고 했어 나는 언제나처럼 히로시의 말대로 옷을 입고 화장하고 히로시네 집으로 향했어

한번두번이 온 곳은 아니지만 꽤 자주 왔지만 히로시의 멘션은 입구부터 정말 호텔같다고 느끼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어

 

오늘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히로시가 작은 에그를 나에게 주더니 속옷입은채 내것에 넣으라고 했고 나는 히로시가 보는 앞에서

팬티를 벗고 에그를 넣을려고 준비를 했어 아직 젖지 않아 들어가기가 힘들었지만 히로시가 보면서 야한말해주고

살살 만져주니까 에그는 어느새 들어갔어 작지만 내안에 들어간 이물감은 언제 느껴도 이상했고 히로시는 치마위로 선을 빼서

내 뒤에서 진동으로 장난치면서 나를 괴롭혔어 나는 처음과 달리 물이 나오기 시작했고 히로시는 몇번의 진동을 주다가

테이블앞에 앉으라하고 우리는 나란히 앉아 에그로 장난치고 키스하고 서로 애무하면서 맥주와 카라아게를 먹었어

 

띵동갑작기 울리는 벨소리에 나는 당황했고, 히로시는 친구를 불렀다고 웃으면서 나에게 말했어 그러더니 인터폰으로

눌러주고 그분이 올라오기 전 대충 그사람 셋팅을 하면서 나에게 오늘이 그날이야라고 웃으면 말해주었어

나는 갑자기 긴장이 되었고, 어색한 표정과 웃음으로 히로시에게 회답을 했을거야

히로시도 그걸 알았는지 긴장하지말라고 바로 안할거라고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나를 안심시켜주었어

 

그리고 그사람이 노크를 했고 히로시가 문을 열어주었어

그사람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키는 히로시보다 작고 한 170에서 173정도되었고, 몸은 운동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일 정도로

축처진 뱃살 살집이 가득했어 마치 욕심많은 외동아들 같은 이미지에 밖에서 만났다면 싫었을 것 같은 이미지였어

왜냐하면 내이상형과는 전혀 반대에 돼지상에 돼지몸매였으니까

나는 인사를 하면서 히로시를 한번 쳐다봤고 히로시는 소개를 해주면서 나에게 괜찮다고 웃으면서 귓속말을 해줬어

 

그 사람은 쇼파에 몸을 기대고 바닥에 앉았고 맞은편에 나와 히로시가 나란히 앉았어

그 사람의 이름은 다나카(가명)이였고, 나이는 히로시보다 2살 많았어 어렸을 때부터 히로시와 알던 사람이였고 많이 친하다고

그런 서로서로 소개 비슷한 이야기와 일본에서 생활 일본말 잘한다 한국 아이돌들을 이야기하면서 술과

안주를 마시다가 히로시가 야마자키하이볼을 가져와서 로크(얼음만) 넣고 좀더 술에 강도를 올려갔어

술도 그렇고 내 성격도 그렇고 다나카와 금방친해졌고, 히로시도 그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보였어

 

술마시면서 히로시는 음악을 은은하게 틀어줬고 우리는 일본음악을 들으면서 술을 마시다가

히로시가 화장실을 갔고 화장실에서 나에게 라인으로 화장실에 에그있으니까 아까처럼 넣고 오라고 라인을 보내 놓았어

하지만 나는 다나카랑 아이돌이야기를 하면서 그걸 캐치를 못했고 화장실에서 온 히로시가 나에게 신호를 줘서

라인을 보고 나는 일단 화장실로 향했어

 

화장실 앞에서 고민을 많이 했어 이걸 넣고 가면 오늘 3명이서 할거다 조금 무서웠지만 또 한편으로는 흥분이 되기 시작했어

술기운인지 첫인상은 이상형과 거리가 멀고 저런 사람이 나를 저런 아저씨가 나를 이라고 생각하면 화가 날법도 한데

그런 사람에게 더렵혀지는 나를 상상하니까 흥분이 되었어

그래서 일단 아까와 같이 에그를 넣고 치마안에서 밖으로 선을 뺀 뒤 치마 고무줄에 스위치를 걸고 나갔어

 

히로시와 다나카는 무슨이야기가 재미있는지 서로 웃고 있었지만, 나는 에그를 넣고와서 긴장이되어서 이야기가 하나도

들려오지 않았어 그렇게 히로시옆에 나는 앉았고 히로시는 이갸히만서 자연스레 내 허리를 만지더니 스위치를 뒤로 빼냈어

그리고 스위치의 진동을 천천히 움직였고 소리는 엄청 크게 느껴졌지만 실제로는 음악소리에 가려져서 안들렸을거야

그렇게 약한 강도로 진동을 주고 있었어 하지만 나는 그걸 표현할 수 없었고 다나카와 자연스레 이야기하고

중간중간 히로시가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세명이서 대화를 했어

 

그러다가 다나카가 화장실에 갔고 히로시는 내 에그의 파워를 강으로 올렸어 나는 당황했어 히로시의 손을 잡았고

그모습을 보던 히로시는 재미있는지 웃다가 에그를 빼고 쇼파에 던졌어 나는 당황해서 에그를 들려고 할 때 물내려가는 소리가

들려서 쇼파쿠션밑에 숨기고 히로시 옆에 앉았어

‘3명이서 하고싶어?’

나는 아무말 없이 웃기만했고 히로시는 웃으면서 재미있겠네라고 했어

 

다나카가 돌아오고 히로시는 다나카에게 술을 따라주라고 했고, 다나카옆자리로 옮기게 했어 나는 다나카 옆자리로 가서

술을 따라주었고 다나카는 웃으면서 좋다고 옆에 앉은 나를 반겼어

나는 부끄럽고 긴장이되서 떨어져앉으려고했지만 테이블과 다나카의 덩치에 붙어있게 되었어

히로시는 나에게 더우니까 가디건을 벗으라고 했고 나는 그 말이 무슨의미인지 알아서 가디건을 벗었어

나시에 브라가 보일 듯 말듯하였고 다나카도 바로 옆에서 봤기에 브라 그리고 가슴까지 전부 봤을거야

그렇게 다나카옆에서 벗으니, 다나카도 긴장하는게 느껴졌고 히로시는 웃으면서 다나카에게 내 가슴이 이쁘다고 말했어

 

다나카는 웃으면서 히로시말에 동의했고 나는 부끄러운듯 아니라고 했지만 이미 분위기는 점점 야해지고 있었어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레 다나카가 나에게 어깨동무하면서 스킨쉽이 일어났고 히로시는 분위기 좋다고

웃으면서 놀리기 시작했어 다나카는 분위기를 타면서 어깨동무한 채로 내가슴 주변을 만졌고 나는 다나카의

손을 느끼고 있었어

히로시는 그런 우리를 보면서 담배를 피러 발코니로 나갔고 방안에는 다나카와 나 그리고 음흉한 공기만 남아있었어

둘만 있어 대화는 없었지만 다나카의 손은 내 가슴 주변에서 점점 아래로 내려와 내 브라틈의 가슴을 살살 만지면서

젖꼭지를 자극했고 나는 고개를 점점 아래로 떨구고 있었어 내 고개에 들어온 다나카의 손은 손가락과 손등에

털들이 많았고 팔뚝에도 털이 많았어 다나카는 떨구고 있는 고개를 들어올려 내 입술에 천천히 뽀뽀를 했어

나는 다나카의 얼굴이 다가올 때 눈을 감았고 다나카는 나에게 입을 맞춘뒤 서서히 혀를 집어넣으면서

내가슴을 전체적으로 만지기 시작했어 나는 다나카의 무게를 못이겨 넘어졌고 다나카는 내위로 올라와 키스하면서

가슴 그리고 배 허리 허벅지를 전체적으로 만졌어 살집 때문에 내가 눌리는감이 있었지만 다나카의 손은

두꺼웠고 전체적으로 만져지는 손길이 첫인상처럼 나쁘지는 않았어

 

다나카는 키스하던 입술 떼어내고 윗옷을 벗었어 축처진 뱃살과 가슴살 몸매만 보면 정말 싫고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야

하지만 이미 분위기와 술이 들어갔고 흥분이 고조되어있어 그런거는 상관없이 다나카가 이끄는데로 나는 다나카의 가슴을

아니 젖꼭지를 혀로 햝기 시작했어 다나카는 잠시 나에게 빨린뒤 다시 나를 눕혀 키스를 하면서 이번에는 팬티위로

손가락을 비비기 시작했어 이미 젖어 있던 나에게 다나카는 왜이렇게 젖었냐고 하면서 더 강하게 비볐고

나는 강함에 있어 점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그리고는 다나카는 밑으로 내려가 입으로 내걸 햝기 시작했어 나는 냄새난다고 했지만 말릴 수가 없었어 너무 좋았거든

나는 흥분을 많이 했는지 히로시가 들어온것도 모르고 계속 느끼기만 했어

히로시는 들어와서 어느새 팬티만 입은채 바닥에 앉아 내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좋다고 좋은 분위기라고 웃으면서 말했고

히로시는 다나카와 자리를 바꿨어 히로시는 나를 쇼파를 바라보게 고양이 자세로 만들고 뒤에서 내것을 입으로 빨아주었어

그리고 다나카는 쇼파에 나체로 앉아 나의 손을 허벅지에 올렸어 히로시보다 두꺼운 아니 살이 많은 다나카의 허벅지에

앉으니 더 돋보이는 뱃살은 신기했어 다나카는 쇼파에 앉아 점점 몸을앞으로 내밀어 꼬추를 나에게 들이댔어

생각보다 다나카의 꼬추는 컸어 나는 살집이 많아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큰 꼬추에 당황했어

 

그리고 내 손을 다나카가 다나카의 꼬추에 올렸고 다나카의 꼬추를 처음 만지니 히로시보다는 작고 딱딱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크고 단단해서 놀랬어 그리고 자연스레 나는 다나카의 꼬추를 햝기시작하면서 빨았고 히로시는 그모습을 보더니

손가락을 내것에 넣었어 히로시의 손가락은 내 것을 긁고 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면서 자극을 줬고 나는 그럴 때마다

다나카의 꼬추를 빨기 힘들어 숨을 쉬기위해 뺏다가 다시 빨다가 반복했어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다나카가 숨을 못쉬게

내 얼굴을 잡고 꼬추만 빨게 했고 히로시의 손에 나는 신음이 나오는데 다나카의 손에 신음이 나오지도 못하게 막히면서

숨쉬기 힘든상태로 다나카의 꼬추를 빨았어

 

제대로 빨지 못하니까 입안에 다나카의 꼬추크기부터 두께가 온전히 느껴지고 따뜻함까지 느껴져서 더욱더 흥분이 되었어

그렇게 애무를 주고받다가 다나카는 나를 일으켜세웠고, 나는 일어났어

언제 벗겨진지 모르는 내옷들과 속옷 그리고 2명의 남자들의 나체 야하다면 야한 모습이였고 다나카는 나를 쇼파를 잡게하고

뒤에서 다나카는 꼬추를 천천히 집어넣었어 히로시와는 다르게 다나카의 뱃살은 나의 엉덩이 윗부분에 올려졌고

들어오는 다나카의 꼬추는 길지 않지만 단단하고 내 배안에 무엇가 들어오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어

그리고 내 허리를 잡은 다나카의 손은 확실히 히로시보다 두꺼워서 나를 감싸고 있다고 생각이 들만했고 그렇게 다나카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히로시는 내옆에서 키스를 했어 뒤에서 움직이면서 내것을 자극하는 느낌과 히로시의 키스 두개가

합쳐지면서 황홀한 느낌을 받았고, 히로시는 쇼파에 앉아 나에게 오랄을 시켰어 나는 일어서서 엉덩이만 올린 상태로

히로시의 꼬추를 빨았고 자세가 불편하였지만 그때는 느끼지도 못할만큼 좋았어 점점 거세지는 다나카의 움직임에

나는 히로시의 꼬추를 더 강하게 빨았어 아니 무엇이든 빨고싶고 안고싶어졌어 그래서 더 히로시의 꼬추를 빨았고

히로시는 그런 어정쩡한 자세의 나에게 오랄을 받으면서 내가슴을 만졌어 온몸에 자극이 되니까 나는 더 느낌은 배가 되어

갈 때, 다나카는 쌀 것 같다고 말하면서 히로시의 꼬추를 빨고 있던 나의 얼굴을 돌려 빨게하였어 히로시는 내가 빨기전

자신의 위로 나를 올려서 허리로 움직이고 다나카는 내앞으로 와서 고추를 빨게했어

히로시는 나의 허리를 흔들었고 중심이 맞지 않아 다나카의 꼬추를 손과 입을 이용해서 빨고 히로시의 꼬추를 느꼈어

확실히 다나카보다 두껍고 큰 히로시의 꼬추가 나에게는 더 잘맞어 그렇지만 다나카의 꼬추도 느끼기에 충분했고

그게 지금 내 입안에서 움직이면서 점점 뜨거워졌어

그리고 잠시뒤 다나카는 내얼굴을 꽉잡더니 허리를 떨었고 내입안에는 뜨거운 액체로 가득해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다나카의 꼬추가 입에서 나오고 나는 숨을 쉬는데 숨인지 신음인지 모를 정도로 히로시는 더 거세게 움직이더니

내안에 그대로 쌌어그리고 나는 앞으로 넘어졌고 입과 내곳에서 정액이 흘렀고 나는 숨소리와 섞인 신음소리를

내면서 바닥에 앉아있었어

 

3S이야기라서 기니까 다음편에 이어서 쓸게요 ㅎㅎㅎ

아 그리고 피임은 확실히 했어요 왜냐하면 히로시랑 할 때 히로시가 보통 입에 싸거나 제가 피임약을 먹거나

아니면 3S나 단체로할 때는 산부인과가서 경구피임약을 먹었어요(다음날이든 모래이든요) ㅎㅎㅎ

 

 

 

 

  • 손님(42bff) 2022.06.30 13:09
    쩔었어~~열린 마인드 좋아
  • 손님(e4f6c) 2022.06.30 13:48
    누군지 알아서 참….좋다
  • 손님(3f584) 2022.06.30 14:31
    3S까지... 대박이네! 다음에는 스와핑?
  • 손님(83cd7) 2022.06.30 15:00

    와 이런 여자가 한국서 회사 다니다가 멀쩡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가정 갖고 애 낳아 애 엄마 되고...,.
    하아 결혼할 남자는 진짜 역대급 똥 밟은 거지

  • 손님(8158b) 2022.06.30 15:49
    개똥밟은거지 자랑이라고 쳐올리고 참 이런여자 안만나야지
  • 손님(4e84b) 2022.07.01 10:08
    헛소리할거면 꺼져. 병신새끼들아 ㅋㅋㅋ
  • 손님(8158b) 2022.07.01 10:13
    저게 헛소리냐 병신새끼야 만나는남자는 존나 불쌍한거지
  • 손님(cc6cb) 2022.07.01 11:27
    지럴허네~~그래서 너는 여기와서 이글 쳐보고 있냐? 이런건 해보고 싶고 이런걸 한여자는 만나기싫고? 그렇게 따지면 이런 글 보는 너를 여자들이 좋아하겠냐? 3S 해보고 싶어하는 이런 남자 만나는 여자는 참 불쌍해 그치? 근데 더 불쌍한건 너한테는 이런여자뿐아니라 지금여친도 없지? 너의 위치는 저글에서 초대남 위치밖에 안돼~~누가 안불러주면 저런거 하지도 못하지만 널 불러주기나 하겠냐? 미친 여기와서 글이나 쳐읽는 주제에 여자까지 가리고 앉았네. 이런 병대리들!!
  • 손님(5685f) 2022.07.01 11:54
    남자가 하면 능력인거고..여자가하면..욕먹는겨?
    ㅋㅋㅋㅋ

    이런글 처읽고 댓글다는 수준바라..

    그동안 80명쯤 만난 여자들..다 괜찮은 애들여써..

    집에선 애들한테 사랑받고 남편한테도 사랑받는 여자두 있었고..돌싱들이 많긴 했지만..
    일부 돌싱들은 다른남자랑 결혼식 전 아쉽다고 온종일 섹스만 하다가 간애들도 꽤있었고.. 결혼식 가서 축의금 넉넉히 넣어주고 눈인사 해주고오고 ㅋ

    어린이집 일하는 20대부터 간호원..화장품코너 매니저.. 잘나가는 공업사 사장 마누라..
    취준생..일식집 매니저.. 여행사 여직원..커피숍사장..미용실 사장..화장품 방판녀..수입차 지점장 마누라..주말부부 등..
    다들 괜찮은 여자들.. 꼭 섹스만 갖고 여자를 판단하지 말기를 ㅋ

    나같은 남자랑 사는 와이프는 똥밝은겨? ㅋ
  • 손님(83cd7) 2022.07.01 12:55
    남자는 이렇게 놀아도 된다. 하지만 결혼할 때 그렇게 논 여자를 피해야 한다.
    그게 능력자, 실력자다.
    전나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거 맞는데... 그게 좋은 거다.
    앞으로 만나게 될 내 마누라는 저런 여자가 아니길...ㅋ
  • 손님(5e70b) 2022.07.02 02:32
    느그와이프가 니랑 만니기전에 쓸썸하고 흑인한테 존1나대줬는것도 노상관?
  • 손님(007a4) 2022.06.30 15:26
    이누나꺼 개쩐다
    다음화도 빨리나오고ㅎ
  • 손님(007a4) 2022.06.30 15:26
    이누나꺼 개쩐다
    다음화도 빨리나오고ㅎ
  • 손님(11f51) 2022.06.30 17:17
    너 누군지 안다고 하는데,,
    갠찮니?
  • 손님(4e84b) 2022.07.01 10:07
    헛소리할거면 꺼져라..씹새끼야..
  • 손님(11f51) 2022.06.30 17:18
    너 누군지 안다고 하는데,,
    갠찮니?
  • 손님(cc6cb) 2022.07.01 11:29
    알면 밝혀보든가~~어디서 뻥카는ㅋㅋㅋ괜히 없는가상인물 말하면서 맞다고 욱이지말고ㅋㅋ
  • 손님(e8bb4) 2022.06.30 17:54
    오 쵝오!!
  • 대검호 2022.06.30 18:18
    누가 가져갈까 개발안된 그곳을
  • 손님(5e2d2) 2022.07.01 21:31
    유니양 오늘은 왜 글 안써요. 술마시러 가는날인가.....
  • 손님(e03bb) 2022.07.02 11:33
    전형적인 털북실북실한 남자가 쓴 소설
  • 손님(c731a) 2022.07.03 06:20
    ㅎㅎㅎ 누군지 알거 같다는데 계속 글 올리는거 왠지 알아?ㅋ
    구라니까~ 소설이니까 올리는겨
  • 유니ㅎㅎㅎ 2022.07.05 12:45
    오히려 제가 누군지 알고
    연락 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 손님(47770) 2022.07.1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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