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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고되지만 써보겠음

 

라스베거스에 도착하니 오후8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름도 겁나긴 호텔로 이동 하였음

 

나도 돈이 없진 않지만 이번 여행은 J가 모두 부담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음

 

역시 나랑은 사이즈가 다른 사람이라 호텔도 으리으리 하더군

 

그것도 주니어 스위트 급...

 

원래 스위트로 예약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꽉 차서 어쩔수 없이 한 등급 아래로 잡았다고 함

 

욕조에서 주위 호텔이 모두 보이는 멋진 뷰였음

 

둘다 겁나 피곤했지만 웰컴떡을 스킵 할순 없지

 

킹 사이즈 두배는 되어 보이는 운동장 만한 침대에서 기어다니며 온갖 체위로 두 판을 뛰고 나니 둘다 넉다운...

 

눈떠보니 오전 11시...

 

아는 맛집 있다고 가자고 해서 따라 나섰는데 수제 버거 집...

 

버거를 좋아하긴 하지만 라스베거스 까지 와서 버거를 먹어야 하는지 조금 실망할 찰나...

 

버거가 무슨 코스요리 처럼 샐러드, 버거, 각종 튀김이 주르륵 나오는데 태어나서 먹어본 버거중 제일 맛있었음

 

둘다 허겁지겁 소스 묻혀가며 먹어 치우고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아 일단 호텔로 복귀해서 잠시 쉬었다가 야간에 호텔 투어 하기로 했음

 

호텔로 돌아가는길에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J의 뒷태를 보니 다시 불끈 불끈...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엉덩이를 움켜 쥐었음

 

웃으면서 엉덩이로 내 앞춤을 문질 문질 하는데 이건 진짜...우와

 

낮은 목소리로 " 나 노팬티야..." 라고 하는데 엘리베이터 에서 내리자 마자 복도에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바로 양손으로 엉덩이 움켜쥐고 끌어안고 키스를 박았음

 

방에 들어서자 마자 바지만 벗고 무릎 꿀리고 입에다 박아 버렸음

 

이젠 딥쓰롯 대회 나가도 될만큼 행복한 표정으로 목구멍을 열어주었음

 

목구멍에 박아 대면서 한손으로는 뒷머리 움켜쥐고 한 손은 J의 가슴을 움켜쥐었음

 

J는 내 좆을 받으며 원피스를 벗어던졌고 나도 셔츠 벗어던지고 침대가 먼것을 확인하고 소파로 이동...

 

J를 누이고 오늘 그녀의 보지를 다 먹어 버리겠다는 심정으로 거친 오랄을 퍼부어 주었음

 

몸을 배배 꼬다 못해 거의 경련을 일으켰지만 나는 아랑곳 하지않고 얼굴이 애액 범벅이 된채로 혀를 세워서

 

그녀의 질구에 넣었다가 클리를 잘근잘근 빨았다가 최선을 다해서 서비스를 해주었음

 

거의 오열하는 J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다시 입에다 내 좆을 물렸음

 

한참을 박아대다가 거칠게 그녀를 던지듯이 눕히고 정상위로 거칠게 좆을 밀어넣었음

 

J는 조금도 주저없이 라우드니스 하게 소리를 높여 괴성을 질러 대었음

 

둘의 속궁합중 가장 깊은 삽입이 되는 자세가 정상위로 다리를 내 어깨에 거는 체위임

 

그 자세로 가슴을 때려주면 J도 환장했고 나도 출렁이는 가슴을 보는게 좋았음

 

왼손은 왼쪽 가슴을 움켜쥐고 오른손으로는 연신 가슴을 때려주었음

 

가끔 제어가 안되서 아프지 않을까 걱정 스러울 정도의 강도로 때린적이 많았지만 J는 전혀 아픈 기색이 없었음

 

오히려 내가 때리는 행위를 중단하면 본인이 스스로 가슴을 쥐어 짜다가 스스로 때리곤 하였음

 

구멍을 유린하던 좆을 뽑아내고 잠시 대기하자 그녀는 다시 박아 달라며 통사정을 했음

 

다시 머리 끄댕이를 잡고 입에다 박아 주었음

 

입에다 박으면서 두 손가락으로 구멍을 마구 쑤셔주었음

 

요동을 치는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미친듯이 박아주었음

 

오른손으로는 머리 끄댕이를 말아쥐고 왼손으로는 왼쪽 가슴을 움켜쥐고 온갖 쌍욕을 퍼부어 가며 박아주었음

 

이런 폭력적인 섹스를 전혀 무리없이 받아주는 그녀와 하는 천생연분이 틀림 없었음

 

사정감이 몰려왔음

 

좆을 뽑고 늘 하던 멘트를 날렸음

 

" 어디다 싸줄까 시발년아"

 

" 입에다 싸주세요. 제발 입에다 싸주세요"

 

잠시 고민하다 누웠음

 

" 손으로 하다가 쌀때 목구멍 깊숙히 박아"

 

라고 명령하자 그녀는 몸을 돌려 내 좆을 흔들기 시작했고 10초도 지나지 않아 그녀의 목구멍 깊이 좆을 박았음

 

J는 욱욱 거리면서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내 정액을 모두 받아 주었음

 

바로 양치하고 오라고 엉덩이 한대 때리고 나는 담배를 한대 피워 물었음

 

씻고온 그녀를 꼭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음

 

왜 냐고 묻는 눈을 보면서 오만가지 대답이 떠올랐으나 말을 아끼고 키스를 해주었음

 

잠시 낮잠을 즐기고 야간 호텔 투어를 가기로 했음

 

8편에 봅시다들...

  • 손님(83cd7) 2022.06.28 18:52
    음 매편마다 꼴리네. 아 나도 저런 mature 만나고 싶다 아
  • 손님(1a625) 2022.06.28 22:22
    지금 와이프 얘기 같은데?ㅋㅋ
  • 손님(868ce) 2022.06.29 11:24
    진짜 쩌네요......
  • 손님(4e84b) 2022.06.29 12:00
    아.. 시바.. 개부럽다. 우리 마누라도 저렇게 받아주면 얼마나 좋아 ㅠ.ㅠ
  • 손님(08bdf) 2022.06.29 14:30
    형 키스할때 침교환이나 ㄸㄲㅅ는 안해봤어요??
  • 말티엘 2022.07.01 17:23
    둘다 싫어함
  • 손님(47770) 2022.07.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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