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4 20:45

여중생 사촌누나 3

조회 수 4198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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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때 사촌남매간 신체접촉을 시작한것도 작은누나이고 성인이 되어서 섹스를 유도한것도 누나이다.

작은 누나는 천상 섹골이다.

보통 섹골하면 섹스에 미쳐서 이것 저것 엉망으로 사는 걸래라는 이미지 이지만 난 그게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성욕이랑 인격은 별게의 문제이다.

착하고 선량한 사람도 성욕이 발달할수도 있는데 한국 사회는 성욕이 강한 여자는 먼가 부도덕한 이미지를 쒸우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리는 다시 몇일후 싸구려 여관에 들어갈수 있었다.

들어가바 마자 키스를 격렬하게 누나의 혓바닥을 깊이 느끼고 싶었다,

나는 누나의 옷을 급하게 벗겻다.

완벽한 몸매다 얼굴은 그리 못나지도 이쁘지도 않은 평범한 모습이지만 벗기면 비너스가 된다.

 

누나의 가슴.....

 

지금 이순간은 내것이다.

혓바닥을 굴려 유두에 자극을 주며 손바닥으로 감싸고 가슴을 주물럭거리니 이내 유두가 빨딱선다.

누나 좋아?

 

누나의 몸을 혓바닥으로 점점 햘타주며 아래로 내려와 배 허리 허벅지를 집중적으로 햘타줫다.
누나는 많이 느끼는지 꿈틀대며 듣기 좋은 신음소리를 내준다.

 

(누나 여기 빨아줄까?)

 

보지위에 팬티를 내리며 물어보니 누나는 (헉) 하면서 (으응)

이건 좋다는 신호다.

 

보지를 빠는데 물이 많이 나온다 난 더러운 지 도 모르고 물을 빨아먹으며 햘타줫다
(아앙 아 아 아앙 아아아앙ㅇㅇㅇㅇ)

기분 좋은 신음소리를 내는걸 듣기가 너무 좋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게 하고 나는 누나 몸을 올라탓다.

 

자지를 꼽으니 따뜻하고 미끄덩하다.

 

천천히 삽입하다 이내 속도를 올리니 누나는 꿈틀대며 온몸이 뜨끈해진다.

 

한 오분 십분 삽입하니 이내 사정을 하고만다.

 

수건으로 대충 뒷쳐리 하고 꼭 안으니 따뜻하고 보들보들한게 너무 좋았다.

 

가슴 허리 엉덩이로 이어지는 에스라인이 너무 좋다.

 

꼭 안고 있으니 누나가 말했다

(나도 해주고 싶어)

 

이번에는 누나가 내몸위에 올라왓다.

목을 햘타주며 손으로 꼭지를 간지럽힌다.

혀로 내몸을 햘타줄때 가슴도 같이 내몸을 쓸어주는게 너무 좋았다.

아랫배와 허벅지 안쪽을 햘타주는데 내 성감대를 정확하게 공략한다.

진짜 고급창녀가 vip손님을 접대할때 하는 그런 스킬이다.

누나는 이걸 어디서 배웟단 말인가......

 

아님 타고난 색녀인가..

 

발딱선 자지를 앞에 두고 혀를 길게 내서 뱀처럼 귀두를 햘타주다가. 

이내 깊이 빨아먹는다 

이런 스킬은 창녀가 아니면 할수가 없다.

내가 못참고 몸을 뒤척이며 빨리 하란 신호를 보내자

귀두부분을 빨면서 손으로 자지를 흔들어 버린다.

 

이내 또 사정을 했다...


두번의 사정을 하고 우린 꼭 안고 지난날을 이야기 했다,

 

내 첫사랑이 작은누나였다,

그런데 왜 만지게만 하고 그때 그리 욕하고 때렷나 물으니...

어린 마음에 자꾸 만지다가 섹스까지 할까 무서웟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큰누나 찝쩍거린걸 알고 있었다.

완전 따먹고 능욕한건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찝쩍거린건 정확하게 알고 있다.

 

(너 언니꺼도 만졋다면서)

(니가 갑자기 나 때리고 욕해서 못만날때 갑자기 만지고 싶어서 잘때 만졋어 ㅋㅋㅋ 다 너때문이야 ㅎㅎ)

(미친새끼 그런다고 언니껄 만지면 어떻게)(언니가 머라고 안해?)

(만지지 마라 해서 그후 못만졋어)

난 구라를 쳣다.


(너 언니 생각하면서 딸쳣지?)

(아니 니 생각을 더 많이 했어)

(딸 찰때 내 생각 했다고 ㅋㅋㅋㅋ 너 진짜 골때린다)

(그런데 너 왜 그렇게 잘해 경험이 많아?)

 

누나와 난 이런 저런 농담을 하다 이내 지나온 과거를 이야기 했다.

누난 어릴때 부터 발육이 성숙해서 이런저런 성추행을 당한적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대학을 가자마자 그놈에 몸매때문에 남학생들의 목표가 된거 같다.

첨 사귄 남친은 낮밤으로 수시로 누나를 자기방으로 데려가서 섹스를 했다고 한다.

섹스때문에 사귀는거 같아 누나는 헤어지자 했고 그후 다시 사귄 남친도 섹스만 원했다고....

남자 복이 없는지 아님 누나의 색기때문인지 사귀는 남자 마다 섹스 또 섹스......

그 남자들이 나쁘다고 말하니...

 

(사촌인 너도 내 몸때문에 만나는 거잖아?)

 

머라 할말이 없어 기껏 지어낸말이

 

(누난 내 첫사랑이야)

 

황당한 표정으로 서로 바라보다가 웃었다.

누나는 참 착한 여자다.

 

누나는 전문대 졸업하기전에 바로 취업할거라 했다 

아는 언니가 백화점에서 일하는데 취직자리 소개 시켜줘서 일하러 갈거라고....

 

(누나 그럼 못보는거야?)

(응.... 앞으로 보기 힘들거야 대신 내가 선물줄게 )

(머 줄건데?)

(기대해? 니 여친도 이정도는 못해줄거야)

 








 

  • 손님(5e05a) 2022.06.25 04:19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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