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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쓰겠음

 

일단 형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잡설을 잠깐 늘어 놓겠음

 

여자한테 인기 얻는 법이랄까

 

난 참고로 키는 171 머리숱도 그리 많지 않은 전형적인 인기 없는 타입임

 

단 잘생기진 않았지만 얼굴이 호감이 가는 스타일 정도???

 

근데 어릴때부터 여자들 한테 인기가 많았음

 

시간이 지나서 그 이유를 혼자 찬찬히 분석해 보고 재수없지만 주위에 설문도 하였음

 

결론은

 

내 장점은 절대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는거임

 

침대에서만 빼고

 

예의 지키고 여자들한테 잘해주면 정말 와꾸만 보는 여자들 빼놓고는 마음을 열게 되어있음

 

물론 케바케로 실패할수도 있고 성공에 필요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도 있지만...

 

얘기 많이 들어주고 잘 웃어주고 젠틀하게 행동하면 외모적인 단점은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함

 

물론 나처럼 미남은 아니어도 호감가는 외모와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등 한 두가지 무기는 있어야 겠지

 

그나마도 없는 형들은 가능성이 없음

 

재수없지만 참고 하라고

 

글을 이어 가겠음

 

아줌마의 착장을 보고 바로 일어서서 탈의하자마자 돌진

 

그대로 키스박고 왼손을 가슴 움켜쥐고 오른손은 아래로...

 

이미 아래는 촉촉하게 젖어서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 거임

 

빨아들인다는 표현이 맞을듯...

 

숨막히도록 키스와 애무를 하다가 아줌마가 밀쳐 내면서 본인을 안고 침실로 가자는 거임

 

침실이 2층 이라네

 

참고로 이 집은 지하~3층 인데 지하는 차량 4대를 주차할수 있는 주차장과 멀티공간이 있고

 

1층은 거실,주방,게스트룸 1개

 

2층은 안방과 작은방 3개

 

3층은 다락방과 옥상정원이 있는 매력적인 구조임

 

분양가는 20억 정도라네

 

그냥 그렇다고

 

아줌마를 안고 2층으로 끙끙 거리며 올라갔음

 

침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우와...

 

동그란 침대에 머리쪽과 좌우에 대형 거울 완비

 

무슨 모텔 인줄 알았음

 

남편과 속궁합이 잘 맞아서 침실만큼은 섹스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네

 

침대에 던져놓고 하체를 아줌마 머리까지 이동하여 뒷통수 들어올리고 그대로 박았음

 

내가 좋아하는 딥쓰롯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정말 멋진 여자임...

 

침을 질질 흘리며 고통스러워 하면서도 계속해서 받아주는 니가 챔피언...

 

몸을 아래로 낮춰서 이젠 서비스 타임

 

보빨을 아주 열심히 했음

 

한참을 이 악물고 보빨을 받던 아줌마가 머리를 밀쳐내며 벌떡 일어났음

 

왠일인가 싶어 물어봤더니...

 

장소를 옮기자네

 

왜?

 

본인은 섹스하면서 소리 크게 내는게 좋은데 여기는 타운하우스라

 

너무 소리가 크면 옆집에서 들릴 위험성이 있으니 지하로 가자는 거임

 

지하에 뭐가 있나 하고 어쨌던 지하로 내려갔음

 

우와

 

지하 주차장 옆에 멀티공간에 말 그대로 떡방을 만들어 놓은거임

 

소음방지용 계란판도 붙여놓고 동그란 침대도 또 있고 거울도 있고 

 

옛날 모텔에서만 보던 러브체어도 있는 거임

 

남편이랑 어떻게 살았는지 대충 그림이 그려졌음

 

방에 들어서자 마자 엎어놓고 머리 끄댕이 잡았음

 

그래도 뒤에서 박아주니 이 아줌마 괴성을 지르는 거임

 

으아아악 좋아 으아아악 더 쑤셔줘!!!!

 

아주 난리가 났음

 

나도 덩달아 더 흥분하여 엉덩이에 손자국 날 정도로 스팽킹 하고 박다가 머리 끄댕이 당겨서 

 

딥쓰롯 하고 다시 뒷치기 하고 다시 딥쓰롯 하고 정상위로 박으면서 젖 때리고 젖꼭지 꼬집고

 

정말 폭력적인 섹스로 이어갔음

 

그래도 너무 좋아하는 니가 챔피언

 

한참을 박다가 사정감이 와서 어디에 싸줄까 쌍년아

 

라고 물어보니 주인님이 싸고 싶은곳에 싸주세요 라고 흐느끼면서 대답함

 

내가 듣고 싶은 대답이 아니었음

 

정확하게 좆물 받고 싶은곳을 말하라고!! 라고 다그치며 좆을 뺐음

 

이 아줌마 빼지마!!! 라고 소리지르며 보지속에 싸달라고 통사정을 하는거임

 

뱄던 좆을 자궁끝까지 밀어넣고 사정 하였음

 

정말 나도 몇년만에 느껴보는 끝까지 닿는 느낌이었음

 

난 사정할때 별로 소리내지 않는 타입인데 이 날은 으어어억 하는 괴성이 절로 흘러나왔음

 

사정이 끝나자 마자 내 좆을 물고 열심히 빨아 대는 거임

 

그것도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마치 수일 동안 사막에서 갈증에 시달린 사람이 물을 마시는것 처럼 미친듯이 빨아 대는거임

 

그 순간에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임

 

 너무 좋아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 한테 질4를 했는데 오랄 청소까지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죽어도 여한이 없었음

 

5분이나 이어지는 오랄을 마치고 내 눈을 보면서 물어보는거임

 

오늘 몇번 할수 있어? 내일 일요일 이니까 우리 화장실 갈때만 빼고 계속하자

 

배고파도 참아

 

난 계속 할꺼야 라며 무릎을 세우고 있는 나한테 고양이 자세로 올려보며 물어보는데

 

아 진짜 너무 좋았음

 

그 자세로 보니 힙 곡선이 완전히 조각 이었음

 

당연하지!!! 라고 외치며 같이 샤워하자고 했음

 

너무 키스가 하고 싶은데 내 정액이 묻어있는 혀를 빨수는 없으니까...

 

같이 양치하고 샤워하고 욕실에서 나오는 시간도 아까와서 욕실 세면대 선반잡고 엎드리게 하고 그대로 다시 뒷치기를 하였음

 

울부짖은 그녀를 보면서 나도 와 씨발 좆나좋다를 외치며 머리 끄댕이를 거의 한계점까지 잡아당기고 머리 뒤에서 키스를 박았음

 

그렇게 밤새 서로를 탐하다가 잠시 뭣좀 먹자고 하니 소고기 구워준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아줌마는 1층으로 올라갔음

 

그런데 뭔가 의문이 드는거임

 

남편과 이렇게 속궁합도 잘 맞았는데 왜 이혼을 했을까

 

이혼후에도 데이트까지 할 정도면 서로 안좋게 헤어진것 같진 않은데 라는 의문이 드는거임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 여자와 이혼을 하다니....

 

잠시후 소고기 먹으면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음

 

왜 이혼했냐고...

 

잠시 머뭇거리더니 자기가 섹스 수위가 너무 세서 남편이 정내미가 떨어졌다나...

 

헐 어느 정도길래...

 

수위를 솔직하게 얘기해 달라고 했음

 

나도 어디가서 위험수위로는 꿀리지 않는 놈이니까

 

자기 수위 썰을 풀어놓는데 소고기를 더 이상 못 먹겠는 거임

 

그 수위는...

 

너무 길다 5편에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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