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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이상한 여자와 만남을 끝내고 계속 평타만 치던중

 

어플에서 나이는 38이나 30대초반으로 보이고 키 172, 몸무게 52, D컵 섹시한 스타일 이라는 과장광고 소개글이 보였음

 

심지어 페이가 15

 

15?

 

페이가 15면 통상적으로 와꾸는 빻았으나 마인드로 승부하는 40대언니들 페이이고 이 정도와꾸면 30이상도 받을수 있는 정도임

 

순간적으로 분석 하였음

 

대체적으로 와꾸를 과장하여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키 3cm 정도 올렸어도 168 이상

 

몸무게 3~4kg 줄였어도 55내외. 난 통통한 여자를 좋아하니 이건 노 프라블럼

 

난 가슴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D라고 써놓았으면 최소 B이상

 

뭔가 이상했지만 이 정도 조건이면 안 만날 이유가 없었기에 바로 연락 하였음

 

조건만남 어플 메신저는 오류가 많아 톡 아디를 교환하고 대화를 이어갔음

 

솔직히 써놓으신 조건이 조금 의심이 든다고 하니 그럼 만나서 맥주나 한잔 하면서 확인하라고 하는거임

 

술도 자기가 산다네

 

도대체 이건 뭔가 싶었지만 약속한 맥주집으로 향했음

 

빨간 모자를 쓰고 있다고 하여 찾아보니 구석자리에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여성이 보임

 

와...............

 

가서 인사를 하는데 거의 연예인 급 이었음

 

단 30대 초반은 아니고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내가 좀 밀프를 선호해서 전혀 문제되지 않았음

 

오죽했으면 내 이상형이 이휘향 누님임

 

앉아서 맥주를 시키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았음

 

일단 페이가 말이 안된다

 

당신 외모면 30이상도 가능할텐데 왜 15를 받느냐 라고 하니

 

첫번째는 15 부르고 두번째 부터는 페이가 겁나 비싸다는 거임

 

자기한테 한번 빠지면 못 헤어나오니 미끼라고 하면서 환하게 웃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이미 자지는 터질 지경이고 빨리 자빠 뜨려서 뒷치기로 쑤셔주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음

 

2명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있고 처음엔 15 받았고 지금은 둘다 월페이로 500씩 받는 다는 거임

 

이미 내 육체와 정신은 500을 줄 준비가 되어 있었음

 

500 한잔씩 마시고 도저히 못 참을것 같아서 텔로 가자고 하니 그러자고 하네

 

일어서는데 굽이 있는 운동화를 신어서 175 이상으로 보임

 

스키니 청바지 곡선이 이건 완전 여신임

 

바로 호프집 옆 모텔로 이동하면서 걸어가면서 엉덩이 조낸 만짐

 

웃기만 하면서 빼지도 않음

 

방에 들어서자 마자 키스부터 박을려고 하니 씻고 와야 할수 있다고 하네

 

옷을 거의 찢듯이 벗고 욕실로 뛰어 들어가 생애 가장 빠른 샤워와 양치질을 하고 나왔음

 

그러자 나도 씻어야 해? 라고 물어보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하고 옷이나 벗으라고 했음

 

옷을 벗은 나신은 이미 슈퍼모델 이었음

 

D컵 가슴은 나이 때문에 조금 처지기는 했지만 나머지는 퍼펙트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왁싱까지 완료

 

무한샷으로 대실시간 4시간 동안 100 주기로 하고 진짜 미친듯이 떡을 쳤음

 

욕플,스팽킹, 머리 끄댕이 뒷치기 까지 다 받아주는 아주 최고의 파트너 인데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내가 좋아하는 입사가 안된다는 거였지만 루프를 하고 있어서 아쉬운대로 질사로 

 

정액을 1리터는 뽑아낸것 같음

 

둘다 녹초가 되어 침대에 누워서 담배 한대씩 피우는데 이 언니가 본인 얘기를 해주었음 

 

4년전에 이혼하면서 돈많은 남편에게 분할받은 재산과 위자료가 넉넉해서 돈은 걱정이 없고 

 

오로지 섹스가 좋아서 만남을 한다고 함

 

근데 이정도 외모면 더 젠틀하고 멋진 사람 만날수 잇을텐데 왜 조건만남으로 격 떨어지는 나같은 놈을 만나냐고 하니

 

자기는 양복입고 점잔 떠는 남자보다는 좀 마초적이고 퇴폐미가 있는 사람이 좋아서 어플에서 일단 고르고 맥주한잔 하면서 초이스 한다고 함

 

섹스도 나처럼 욕도하고 스팽킹도 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함

 

아 역대 최고의 파트너를 만났다는 환희가 들면서 더불어 페이 걱정이 앞섬

 

오늘 100만원은 하나도 아깝지 않은데 월500은 솔직히 무리였음

 

옷 다입고 나가기전에 또 만나고 싶은데 페이를 어떻게 드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씩 웃으면서 톡 하겠다는 말과 함께 뽀뽀해주고 나갔음

 

그후로 톡만 보면서 사는 나날이 시작됨

 

여자한테 목매는 스타일이 아닌데 매일 안부톡 보내고 정말 창피하지만 술먹고 너무 보고 싶다고 가슴 사진이라도 보내달라고 

 

주접을 떨었음

 

근데 흔쾌히 가슴뿐만 아니라 전신사진 모두 보내 주어서 사진 보면서 딸치면서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음

 

거의 1주일 이상 지났는데 톡이 왔음

 

2편에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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