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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동안의 이야기를 줄이고 줄여서 쓰다보니 빠진것도 많고 쓰고나니 후회가 되네요.

http://www.mhc.kr/ssul/8567603

어떤부분을 좀더 써줫음 한냐고 댓글로 알려달라고 하니 크게 두가지로 갈렸습니다.

변태적인 묘사와 쓰리썸 이야기  그리고 시작할때 풋풋한 이야기.

 

변태적인 묘사와 쓰리썸 이야기는 어제 보충했고 오늘은 시작할때 풋풋했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물론 한번썻다고 끝이 아니라 어느부분 더 써달라고 하시면 틈틈이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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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조르고 졸라서 가슴 만지는거 성공하고 얼마후 처음 섹스할때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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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누나집에 전화 해서 계속 보고싶다고 하니 누나가 우리집에 오겠다고 한다.

화가나서 싸우려고 하는지 아님 욕하려고 하는지 ....아님 허락하려는지 감이 안와서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며 기다리는데 누나가 왔다.

 

(너 자꾸 이러면 어떡하니....)(아무리 누나가 좋아도 누나한테 이럼 안된다 )

누나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어서 그랫다고 하니 한숨을 푹쉰다.

 

(누나 대학교 가면 남친도 사귀고 같이 여행가서 잠도 같이 잔다는데 진짜야?)

(다 그러진 않아)(그런 애들도 좀 있지만 보통은 안그래)
(그럼 다행이네 누난 안그런다는 거잖아)
(머가 다행이야 그런말 하지마)
(이쁜누나가 그러면 안좋을거 같아. 누나는 연예인 만큼 이뻐 ㅎㅎ)(누나 한번만더 만져보자)

(한번한번 그러더니 벌써 몇번째야 안돼)

(절대 아무한테도 안말할게 진짜 누나 한번만 응 응 ㅠㅠ)

(또 가슴만지려고 그러는거지 진짜 이럼 안되는데....)
또 만지겠단 말에  약간 당황하더니,
그래 어차피 몇번했고 이 순간을 모면하고 싶은지 크게 앙탈을 안부렷다
(아무한테도 절대 말하면 안되는거 알지)


나는 심호흡을 하며 누나 가슴에 손을 대고 만지다가는 

옷때문에 거추장 스럽다고 벗자고 말하고 브라우스 단추를 푸니까 누나가 가만있는다.

저번에는 앙탈을 부렸는데 이번에는 그런게 없다.

그리고 브라우스 단추를 푸니까 스스로 벗고 가지런히 옷을 개어 놓는다.

내가 조른것도 있지만 이번에는 누나가 스스로 허락한거다.

그리고 브라자 후크를 푸니 브라도 스스로 벗어 가지런히 개어놓았다.


(누나 가슴이 유명 배우보다 크고 이쁜것같아)
말을 하면서 부드럽게 유방을 애무했다.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다가 혀로 빨아주니 악소리를 내면서 부르르 떤다.

책으로 배운 여자 성감대를 찾아 애무하기로 했다.

목 가슴 배 등 허리 ......

하다보니 상체 전부네.

누나는 눈을 감고는 동생의  애무에 몸을 맡기고 있다.
온몸에 퍼지는 처음 느끼는 쾌감에 누나의 몸이 조금씩 꿈틀거리고 있다.
분명히 누나도 흥분했겠지.

누나의 유방은 누웠는데도 모양이 잡혀 있었고 꼭지는 빨딱 서 있었다.

 

한참을 애무하니 가슴이 팽팽하게 더 부풀고 몸이 뜨끈해졋다.

누나도 느끼는 있다 생각하니 기분이 더 좋아졋다.

 

한참을 애무하다가 잠깐 쉬는 타임에 누나가 갑자기 몸을 돌리고 훌쩍거리다가 펑펑 울기 시작했다.

당황 스러워서 왜 우냐고 하니까

동생이랑 이러는게 창피해서 그런다고 ㅠㅠ

 

우는 누나를 달래주면서 속으로 아... 오늘 잘하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도 모른다 우리만의 비밀이다.

아무도 모르면 없는일이랑 똑같다 부끄러워 할 필요 없다고 한참을 달래줫다.

 

달래주는 와중에도 부드러운 살결을 계속 스다듬었다.

 

한참 울다가 울음 그치고 누나가 옷을 입으려고 했다.

그때 누나 손을 잡고 다시 몸을 눕히니까 또 하려고 그러냐고 묻는다.

 

두번째 라운드가 시작되고 그 어떤 앙탈도 없어졋다.

신이나서 가슴 목 허리 배 혓바닥으로 왓다 갓다 빨고 햘타주다가 

누나 다리를 만지고 싶다고 청바지를 벗기려니 누나가 내손을 잡는다.

만지기만 할거니 걱정마라 하니 이내 포기하고 허리띠를 풀고 청바지 단추를 끄르니 작은 소리로 (안돼는데 .....)

그런데 바지를 내릴때 엉덩이를 들어서 도와준다.


(누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사람은 더이상 없을거야...)
하며 다시 칭찬을 늘어 놓으며 손을 가슴에서 부터 배로 살살 내려 보냈다.
누나가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 하며 떨리는 손을 점차 밑으로 보내 팬티위에
손을 댔다가는 허벅지를 은밀하게 만지며 속삭였다.
(누나의 살을 어디도 다 부드러워요)하며 허벅지를 만지는척하며 슬쩍 손등으로
보지 부분을 건들었다.
(흑)하며 몸을 꿈틀이더니 (다리만 만지기만 하기로 했잖아) 하며 눈을 뜬다.
하지만 크게 화난 표정은 아니다.


 가랑이사이의 팬티아래를 손가락으로 살짝올리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쌀짝건들였다.
(그러지마. 그러면 안돼)

하며 손을 아래로 뻗어 내손을 잡는다.

 

나는 무리하지 않고 다시 위로 올라오면서 배와 가슴을 햘타가 몸을 위로 올려 누나 팬티를 재끼고 자지를 꼽았다
그리고 누나는 파르르 떨면서 눈을 감았다.


한번에 쑥 들어가는데 축축하고 따뜻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누나도 작은소리로 신음을 냇다 몇번 허리를 움직이다 이내 팬티를 벗기고 제대로 다시 꼽았다.

 

처음이라 금방쌋고 누나는 체념한듯 몸을 돌리고 훌쩍거렷다.

 

나는 누나 몸을 돌려서 서로 정면으로 꼭 안고 

(누나 사랑해 ) 말하니 누나는 가만 있었다.

 

잠시후 우린 뜨끈해진 몸이 식기전에 다시 한번 섹스를 했고

누나는 어린 동생의 몸아래 깔려 동생을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다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가슴이 출렁거렷고 처음보다 더 빠르게 삽입을 하니 신음소리도 더 커졋다.

 

우린 완전 한몸이 된거다.

 

겁도 없이 질내 사정을 하고 서로 꼭 안고 있었다,.

 

그리고 누나는 다시금 당부했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0045.jpg

 

  • 손님(dc216) 2022.06.17 18:25
    이제 친구여친 돌린썰이나 풀어바라
  • 손님(8c0e2) 2022.06.17 18:57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필력이 대단하시네요....몇 가지만 더 써주세요.
    1. 섹 도중에 엄마가 사과 가지고 왔던 상황.. 엄마가 거실에 있을 때 누나와의 일
    2. 친구네 집 구조? 창이 얼마난 크기이고... 어디로 향해있고... 밖에서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 누나랑 어떤 자세랑 동작들로.. 했는지.. 더 진하게...
  • 바람바람 2022.06.17 21:20
    1.장면은 로멘틱 에로틱한게 많은데 심리묘사나 상황묘사가 어려워서 고민을 많이 해봐야 겠어요. 2. 친구집 구조는 못사는 동네 오래된 한옥집을 어설프게 벽돌로 반개조한 집이고. 집 중간에 큰 여닫이문이 창문 역할을 하고 양옆에 방은 창문이 있고 담벼락 사이 공간이 있어서 사람이 충분히 드나들수 있는 정도...대문이 낮고 골목길이 오르막 초입이라서 골목지나가면 집중간 거실이 보여요. 친구집에서논 10일 정도의 시간은 매일매일 사실 변태적인데 글로쓰려면 좀 씹선비들이 꼬일거 같기도 하고 동일한 묘사를 반복하면 질릴거 같기도 하고... 리얼썰 듣고 싶으면 오픈톡을 파야하나 고민중이에요.
  • 바람바람 2022.06.17 23:13
    친구집 썰은 초반부 보충했는데... 그후 반복적이니까 어떤식으로 풀어야 할지고 고민이고 1 엄마가 온 상황이나 옆방에 가족있는데 한건 진짜 꼴리는데 글로 쓰려니 필력이 모자라네요 어째야 하나 고민입니다.
  • 손님(75634) 2022.06.17 21:55
    오 10일간의 이야기 재밌겠어요 여기 씹선비 별로 없어요 ㅎㅎ
  • 바람바람 2022.06.17 23:11
    첨 친구가 한 이야기 썰 풀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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