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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마지막편이 될 것 같아요...

저의 추억속에 자리잡은 선생님 이야기에 MSG를 넣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시한번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니 기분은 좋네요

 

 

군대에 입대해본 남자들은 알거야

지금와서 말하는거지만 나는 자대보다 훈련소가 더 안좋았던 것 같아

훈련소의 시간은 정말 지옥과 같았어

나 같은 경우는 들어가자마자 선임에게 이쁨을 받고 풀린 군번이라 자대 생활은 안힘들었는데

훈련소 생활이 정말 힘들었어

정말 대한민국 남자에서 군인으로 변화시키는 과정 아니 변태과정이 맞겠다

내 성질자체를 바꿔버리니까 ㅋㅋㅋㅋ

그런 과정이 나는 더 힘들었던 것 같아

 

각설하고 이야기를 이어갈게

 

군대의 훈련소 생활이 끝나고 자대 배치를 받았는데 다행히 서울과 가까운 지역이라서

휴가나 외박 외출할 때 놀 곳도 많고 했던 것 같아

 

훈련소에서 선생님과의 통화 자대배치 후 선생님과의 통화는 나의 군생활의 낙이였고

그런 통화를 할 때마다 선생님이 더욱더 보고싶어졌어 그러다가 나는 100일 휴가를 받았고

34일의 짧은 휴가에 하루는 부모님과 보내고 그 날밤 바로 선생님을 보러갔어

오랜만에 본 선생님은 변함없이 이쁘고 아름다웠고 나만 짧은 머리에 어색함과 못생김을

무장한 것 같은 느낌에 부끄러웠어

그런 나를 이해하는 듯한 얼굴로 선생님은 웃으면서 귀엽다고 하였고 우리는 술집으로 갔어

선생님과 술집에서 간단히 맥주에 소주를 마시고 우리는 자연스레 선생님 집으로 향했어

 

군인이라서 쌓여있던 내 욕정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는 듯이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격한 키스를 하였고

그대로 현관에서부터 옷을 하나씩 벗기면서 침대로 향했어

침대에 누워 바라본 선생님의 몸은 정말 아름다웠고 나는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빨아 내려갔어

오랜만에 느끼는 선생님의 신음소리와 몸의 살결 그리고 선생님의 방안 분위기

정말 말로 할 수 없을만큼 행복했었어 그렇게 내손은 선생님의 그곳에 선생님의 손은 내 그곳에

서로를 자극하듯이 서로의 것을 가지고 놀면서 서로의 애무를 느끼고 즐기고 있었어

나는 선생님을 일으켜 세워서 무릎을 꿇게하고 내것을 빨게 시켰고 술이 들어간 선생님은

무릎을 꿇은 채 내것을 빨았어 오랜만에 느껴보는 선생님의 입술 감촉은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했고 나는 선생님의 얼굴을 잡고 허리를 움직였어 그러다가 사정감이 몰려와

나는 선생님의 얼굴을 떼어내고 선생님을 눕히고 선생님의 그곳을 입으로 햝기 시작했어

선생님은 나에게 빨리면서 손으로 내것을 만지려고 했지만 나는 장난끼 가득하게 피했어

왜 만지고 싶어?’

응응 만지고 싶어 좋아나의 빠는 혀에 느낌이 강했는지 선생님은 말하면서도 좋다고 난발하였어

얼마나 만지고 싶었어?’

계속 생각났어

다른 남자랑 잔적있어?’

 

아니 없어라고 하면서 나의 손길이 구멍안에 들어갈 때 선생님은 흐느꼈고 더욱더 강하게 느끼는게

보였어 그런 선생님의 표정과 신음소리에 나는 흥분을 하여 선생님의 몸 위로 올라가 삽입했어

오랜만에 들어가는 선생님의 구멍 따뜻하고 조이는감이 정말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느낌이였고

선생님 또한 내 것을 받는게 좋았는지 내가 움직일 때 같이 맞춰서 움직이면서 신음소리를 내뱉앴어

우리는 서로 오랫동안 맞춰온 속궁합으로 각자 좋아하는 표정 행동등을 하면서 관계를 가졌고

격하게 움직일 때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해주었어 선생님은 나의 사랑해라는 말에 더 느끼는 듯한

느낌으로 더 조여왔고 더 강하게 나를 끌어안았어 그렇게 나는 몰려오는 사정감으로 언제나 그랬듯이

선생님 안에 사정하였고 선생님과 나는 또 숨을 몰아쉬면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있었어

 

잠시뒤 선생님은 나의 정액이 묻은 꼬추를 잡고 빨기 시작하였고 나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선생님의

행동에 뿌듯함과 흥분을 느끼면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어 창문넘어로 비치는 불빛에 보이는

선생님의 오랄 모습은 정말 어떠한 야동보다 야하고 어떠한 작품보다 아름다웠던 것 같애

 

그렇게 관계 후 깨끗하게 빨아주는 오랄 후 다시한번의 관계 선생님과 나는 씻고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웠고, 같은 침대에서 또 함께 잠들었어 그리고 데이트 후 또 한번의 관계

휴가는 정말 짧았고 나는 다시 부대 복귀를 위해 출발하였어

 

그때 입대보다 선생님은 더 많이 울었고 그런 선생님을 뒤로 한채 나는 버스를 타고 혼자서

부대복귀를 했어 부대 복귀 후 선생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욱더 군대안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선생님이 보고싶어 매일 전화를 했었던 것 같아

 

그리고 군대 외박 외출 면회 휴가 이러한 상황등을 거치면서 나는 제대를 맞이하게 되었어

(군대에서 시간이 죽어라 안갔는데 글에서는 이렇게 짧은게 갑자기 억울하네요 ㅜㅜㅜ)

그리고 사회인인 선생님은 나를 기다려주었어 분명히 선생님도 다른 남자들에게 대시도 있고

했을텐데 선생님은 나를 기다려주었고 나는 그게 너무 기쁜 나머지 제대 후 부모님에게 인사하고

바로 선생님 집에 찾아갔어

선생님은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나를 반갑게 맞이하여주었고 내가 온다고해서인지

음식들을 해서 나를 맞이해주었어 그리고 나는 준비해준 음식들보다 선생님을 먼저 먹고싶다고

선생님의 입술을 먹었고 격렬하게 키스하면서 어느때와 다름없이 연인처럼 관계를 맺었어

그리고 음식을 먹고 데이트하기 위해 나가서 이 때 처음으로 아이폰4를 샀던 것 같애

(아이폰4인지 4S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쇼핑하고 다녔어 그렇게 나는 그날 선생님 집에서 잠을 자고 격렬한 관계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나는 대학교 복학을 위한 준비, 선생님은 회사일 등등 바쁜 평일을 보내고 주말에 데이트하고

가끔 평일 밤에 데이트하고 같이자면서 보냈어

 

그리고 복학 전 나는 선생님과 부산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였고 선생님도 연차를 내면서

같이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빨리 여행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어

 

하지만 그 여행은 가지 못하였어

선생님은 여행가기 전주 주말에 나와 데이트를 어느때와 다름없이 하였고, 우리는 데이트 후

선생님집으로 향했어

(선생님과 모텔은 몇번가봤지만 그렇게 많이 안갔네요)

그리고 어느때와 다름없는 관계를 맺고 서로 힘에 겨워 지쳐 잠이 들었고

일요일 저녁까지 놀고 먹고 자고를 반복하면서 어느 연인보다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나는

집에 왔고, 어느때와 다름없는 주말이 끝났어 그리고 월요일,화요일이 지나 문제의 수요일이 다가왔어

 

 

마지막 다음편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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