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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선생님과 저에대해서 설명을 좀하자면 

 

선생님은 눈이 크고 연예인 해리같은 귀여운 이미지였고 164의 C컵이였지만 몸매는 뱃살이 있고, 연예인같은 몸매는 아니지만 

어디가서 누구에게 꿀리지 않을 몸매였어요 그리고 어렸을 적 내 또래에비해 분위기도 성숙미와 새침때기가 공존했고 

맨투맨이나 이런것들을 즐겨입고, 꾸밀 때는 원피스를 많이 입었어요 

 

저는 지금은 176정도이지만 처음에는 174정도에 인기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여자에게 고백도 몇번 받아본 

평범한 남자에요 몸무게는 78kg 이구 당근마켓에 팔아버렸지만 식스팩도 한때 보유했어요

(다시 재구매하고 싶은데 ㅜㅜㅜㅜ)

 

쓸데없는 이야기는 각설하구 이야기이어서할게요 

 

 

서로 껴안고 있다가 선생님은 흥분이 조금 가라앉았는지 일어나서 씻으러 갈려고했고

 

그런 선생님의 손을 나는 잡으면서 일어나지 못하게했어

 

선생님은 일어나지못하고 엉성한 자세로 내옆에 앉았고 야동이나 망가에서 보던 사정 후

 

입으로 청소를 시키는걸 해보고 싶었던 나는 선생님에게 빨라고 시켰어

 

 

 

선생님은 망설이는 듯 보였고, 나는 그런 선생님의 얼굴을 내 꼬추로 내렸어 선생님은

 

망설이다가 내 꼬추를 빨았고 사정 후라 그런지 아픔이 약간 있었지만 말로 설명이 안되는

 

느낌의 간질함이 느껴지면서 기분이 좋았어 그렇게 꼬추만 빨던 선생님에게 옆에도 털도

 

구석구석 빨라고 시키면서 그에 따르는 선생님을 보면서 흥분감이 다시 느껴졌고

 

발기가 됨과 동시에 나는 한손으로 선생님의 그곳을 문질렀어 선생님은 더럽다며 내손을 치우게

 

했지만 나는 가볍게 무시하면서 문지르니까 다시 물이 나오는게 느껴졌고, 물을 따라서

 

다시 선생님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었어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니 선생님이 빨고 있는 꼬추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신음이 흘렀고

 

나는 선생님에게 더 빠르게 움직이라고 말하면서 손으로는 더 깊게 넣고 안에서 손가락을 움직였어

 

나의 움직임에 선생님은 빨던 꼬추를 떼어내고 나를 쳐다보면서 신음을 냈고

 

선생님의 눈은 게슴치레하게 떠져있고 입가에는 침과 ㅈㅇ으로 범벅이가 된 상태로 나를 바라보니

 

나는 정복했다는 만족감에 다시 빨라고 눈짓을 보냈어 그런 눈짓을 본 선생님은 다시

 

입을 크게벌려 내것을 빨았고 나는 좋다라고 하면서 뒤로 누웠어 자연스레 손은 그곳에서 나왔고

 

나는 선생님의 엉덩이를 치면서 올라오라고 했어 선생님은 나의 가슴을 짚고 내 위에 올라거서

 

넣었고 그리고 앉은상태로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앞뒤가 아닌 위아래로 흔드니 자극은 더 심하고 빠르게 느껴졌고, 그런 자극은 나뿐만이 아닌

 

선생님도 같이 느꼈는지 더 빠르게 신음을 내다가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움직였어

 

그런 선생님을 안으면서 일어나 선생님의 젖꼭지를 빨았고 선생님은 그곳이 민감해서인지

 

더 나를 강하게 안으면서 나를 가슴에 묻으려고 했어 그러다가 그러고 다시 뒤로 눕혀서

 

뒷치기로 선생님의 허리를 잡으면서 움직였고 다른 손을 선생님 입안에 넣었어

 

선생님은 내손을 잡으면서 입안에서 혀로 손가락을 굴리듯이 빨았고 나는 그 모습이 자극적이여서

 

강하고 깊이 넣었어 그럴 때마다 손가락에 느껴지는 거친 숨바람과 신음소리의 미세한 떨림은

 

충분히 자극적이였고 사정감을 앞당겼어

 

사랑해

 

나도 사랑해

 

사랑해

 

나도 사랑해를 반복하면서 나는 다시한번 사정하였고 선생님위에 또한번 엎어졌어

 

뒤로 누운채 우리는 포개져있다가 선생님과 함께 씻으로 들어가서 간단히 씻고 나와서

 

남은 술잔을 더 마셨어

 

넌 고등학생이 왜이렇게 술을 잘마셔?’

 

아니 이제 곧 성인이지

 

아직 고삐리잖아

 

아니거든고삐리 고등학생 그 말에 나를 어리게 보는 선생님에게 화를 내듯

 

선생님 입술에 키스를 하였고 선생님은 다시한번 나의 키스를 받아주었어

 

 

 

어때 꽤 어른같지?’ 라고 어린애의 치기어린 말에 선생님은 웃음으로 대답해주었고

 

우리는 술을 먹고 침대에서 꼬냥하다가 한번 관계를 맺고 잠에 들었어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몇번을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머리도 약간 아프면서 꼬추도 아픈게

 

느껴졌지만 내옆에서 옷을 벗고 자고 있는 선생님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어

 

그렇게 사랑하는사람과 아침을 맞이하는게 이렇게 행복한건지 그때 처음 느낀 것 같애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니 내 꼬추는 발기가되었고, 발기될 때 아픔이 있었지만 발기가 먼저였는지

 

단단하게 발기가되었어 그렇게 나는 다시한번 선생님에게 키스를 했고 선생님은 비몽사몽으로

 

나의 키스를 받아주었어 애무 없이 나는 바로 선생님 위로 올라가서 삽입을 시도했지만

 

물이 없어서인지 잘 안들어갔고 나는 입으로 그곳을 빨고 다시 넣었어

 

그렇게 비몽사몽으로 발기된 꼬추를 받는 선생님의 모습은 자극적이고 충분히 야했기에

 

나는 너무 좋아서 더 심하게 흔들었고, 선생님은 눈을 감은채 나에게 입술을 내밀었어

 

나는 그입술에 혀를 집어 넣어 키스를 하였고 입술을 때니 선생님은 비몽사몽으로

 

내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한다 하였고 나는 위에서 다시한번 사랑한다고 속삭였어

 

그렇게 모닝섹을 마치고 우리는 아침을 먹고 데이트를 하다가 나는 집으로 갔고

 

선생님과 문자와 통화를 하면서 그날을 보냈어

 

 

 

그날 이후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되었고, 선생님에서 누나로 그리고 내여자로 변화하는

 

관계에 나는 충분한 만족감과 쟁취감으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점점 변해갔어

 

여름방학 무렵 나의 몸은 점점 좋아졌고, 그런 모습에 선생님은 내 몸이 섹시하다고

 

관계를 가질 때 더 좋아했어

 

 

 

그리고 여름방학 개학 후 나는 수시를 지원했고 내 예상과 맞게 과외를 그만두게되었어

 

부모님에게는 비밀이였지만, 우리는 사귀는 사이여서 과외가 끝나고 걱정이없었고

 

주말에는 선생님과 하루종일 보내다가 종종 외박하고 거의 부부처럼 지냈던 것 같아

 

 

 

그렇게 나는 수시에 합격하고 시간이 많았던 나와 달리 대학 졸업을 준비하는 선생님은

 

나와 같이 있어도 공부하고 시간을 보내느라고 관계가 조금 씩 줄어들었지만 우리의

 

관계는 더욱더 돈독해지는 시기였던 것 같아 몸으로 시작했지만 마음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된거지

 

그리고 선생님도 대학 졸업 후 취준생이 되었고 나는 새내기가 되었어

 

 

 

선생님의 나이는 26살 나는 20살 지금와서 생각하면 6살 차이가 머 별거냐라고 하겠지만

 

대학 새내기가 되면서 주위에 귀엽고 이쁜 여자애들도 눈에 들어오고 또 대시하는

 

여자들도 생기다보니 점점 선생님보다 그 사람들과 어울리기 시작했어

 

(아마 어렸을 적 이런 경험으로 여자를 좀 쉽게 생각하고, 금방 사귀고 헤어졌던 것 같아요)

 

 

 

복에 겨운건지 나는 내옆에 있는 선생님보다 다른 여자들과 놀고 새로운 여자와 스킨쉽하는걸

 

즐겼고 그런 내 마음을 느끼고 취준생 준비로 힘들었던 선생님과의 관계는 대학교 입학 후

 

3개월만에 끝나버렸어

 

 

 

선생님과의 불타는 관계가 끝난 뒤나는 아쉬운게 없었어 여자과 많이 만났고 나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선생님보다 어리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나는 선생님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마음 주었고

 

그사람과 잠자리도 갖고 또 헤어지고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갖고 이렇게 반복되다보니

 

선생님은 금방 잊혀지는 듯하였지만,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고 그렇게 여자들과 경험을 해도

 

마음 한켠에는 선생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어

 

 

 

그 당시 선생님의 번호는 알았지만, 카톡이나 페이스북이 나오기 전이라서 연락을 하지 않았고

 

싸이월드로 간간히 근황을 확인하는 상태였어 그리고 대학교 여름방학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즐기고있을 무렵 선생님의 싸이에서 다른 남자와 커플로 찍은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고

 

먼가 모를 배신감 같은게 느껴지면서 선생님과의 관계를 정리한게 후회되고 갑자기 이뻐보이고

 

하는게 먼지 모를 감정이 나를 감싸안았어

 

 

 

그날 저녁 해서는 안되는 자요?’라는 문자를 선생님에게 보냈고 선생님의 답장은 한참뒤에 왔어

 

아니그 답장에 나는 바로 전화를 하였고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이내 서로의 일상얘기를

 

하면서 선생님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

 

선생님은 웃으면서 내가 남친만들면 안되? 너도 만들잖아라고 말했고 나는 먼지모를 배신감과

 

후회감에 보고싶다고 말했어

 

그리고 흐르는 정적은 선생님의 작은 목소리에 깨졌어

 

나도..’ 그 한마디에 나는 새벽에 집을 나와 택시를 타고 선생님 집으로 향했어

 

 

 

 

와 꽤 너무 길게 시리즈를 쓰는거 아닐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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