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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게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잘라야하는지

너무 길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요 ㅜㅜㅜ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 우리 사이에는 꽤 큰변화가 있었어

먼저, 이제는 나뿐만이 아니라 선생님도 적극적으로 변하게 되었고, 예전에는 내가 애원해서

선생님이 애무를 해줬다면 이제는 자연스레 선생님이 먼저 빨고 애무해주고 할 때가 많았고

삽입만 원했던 관계는 점점 이것저것 다양한 애무부터 서로 게임처럼 즐기기 시작했어

 

관계를 맺을 때면 마치 선생님은 나에게 최선을 다해서 기분좋게 만들려고 노력했고

나는 그런 선생님을 보면 뿌듯하면서도 흥분감이 느껴지는게 좋아 더욱더 요구하면서

선생님을 내여자로 만들어가는 재미에 빠지고 있을 무렵이였어

하지만 그러한 상황이나 환경에서도 불안함이 있었는데 곧 이 관계가 끝날 것 같은 불안감이였어

내가 수시로 대학을 지원 예정이여서 부모님입장에서는 더 이상 과외의 필요성이 사라지는거였어

과외를 안하면 선생님을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게 되는걸까? 이런 불안감에 나는 여름방학동안

더욱더 선생님에게 매달리면서 관계를 가졌고 더 붙어있을려고 했어

 

그러던 중 여름방학이라 시간도 많고 한 나는 부모님에게 친구집에 잔다하고 처음으로

선생님집에서 자기로 했어 처음으로 같이 잔다는 생각에 설렘과 흥분을 가졌고 디데이가 다가왔어

토요일 점심쯤 한껏 꾸미고 선생님을 시내에서 만났어 우리는 연인처럼 행동했기에 동네 근처가 아닌

전철을 타고 꽤 멀리 나가서 데이트를 즐겼어

(자세한 동네는 개인정보로 인해 작성을 못하겠어요 ㅜㅜ)

 

그날 선생님과 같이 잔다는 생각때문인지 다른날에 비해 더 이뻐보였고, 바람에 흔날리는 원피스는

나를 더 설레게 했어 무더운 여름이였지만 더위조차 잊어버릴만큼 선생님은 이뻣고 우리는

파스타집에서 파스타를 먹고 영화를 보러갔어 지금이야 스타벅스 투썸등 커피숍이 많고 이쁜카페도

많았지만 그당시에는 그렇게 많지 않은 카페와 또 여자경험이 별로 없던 나로써는 카페이름도 잘 몰랐고

맛집이런 개념도 없어서 그저 선생님의 코스에 따랐던 것 같아

 

그렇게 봤던 영화가 잘 기억 속에 헷갈리지만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이였던 것 같아 정우성 잘생겼다라는

말에 질투를 느낀 기억이 있으니까

그리고 나서 어떤 커피집을 가고 우리는 보통의 연인처럼 손을 잡고 돌아다녔고, 해질무렵쯤 같이 같은

집으로 향했어

언제나 오전시간대에 오던 선생님집을 저녁시간대에 오니 또다른 느낌이 들었고, 선생님과는 많은 관계를

했지만 같이 밤을 보낸다는 생각에 설렘으로 가득차있었어

 

선생님은 먼저 씻으로 들어갔고 나는 티비를 키고 티비를 보고 있었어 그리고 선생님이 샤워 후 나왔어

(같이 씻은적은 있지만 원룸이 작아서 불편해서 따로 많이 씻었어요)

편안 잠옷차림에 머리는 수건을 두르고 나와서 티비를 보던 내옆에 앉으면서 빨리 씻고오라고

머먹고싶냐고 해서 나는 치킨을 먹고싶다고 했고, 그때 페리카나치킨을 시켜줬던 것 같애

나도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가 마치고 나왔어 선생님은 조그만한 상을 펼치고 바닥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고 나는 샤워를 마치고 선생님 옆에 앉았어 샴푸향 그리고 기분좋은 냄새가

내 코를 자극하였고, 선생님의 얼굴을 돌려 바로 키스를 했어 선생님은 당황한듯 나를 밀쳐내려했지만

내가 강하게 키스를 하니 선생님은 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받아주었고 자연스레 선생님을

눕히면서 위에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했어 옷안에는 브라를 입고 있었고, 나는 파자마의 단추를

하나씩 풀어 선생님의 가슴이 보이도록 다 풀었어

 

단추가 다풀려 브라와 가슴이 보이는 상태로 부끄러운 듯 누워있는 선생님을 위에서 보고 있으니

나는 설렘과 정복감을 같이 느꼇고 나는 선생님의 배위에 살짝 걸터앉아 감상했어

멀 그렇게봐 불끄고와 부끄러워라고 말하는 선생님에게

에이 한두번도 아니고 수없이 봤는데 머가 부끄러워라고 말하였고 선생님은 치 거리면서 몸을 일으켜

나에게 뽀뽀를 했어 그런 선생님의 머리를 잡고 나에게 더 당기면서 혀를 집어넣었고 선생님은

나의 옷을 벗기기위해 티셔츠를 위로 올렸어

띵동아까 배달 시킨 치킨이 도착하였고, 선생님은 나에게 돈을 주면서 받으라고 했어

그상태로 받아와라고 시켰고 선생님은 나를 노려보듯 보았지만 내가 움직이지 않으니

 

단추를 잠그는 행위를 하길래 내가 단추 풀고 갔다오라고 했어 선생님은 당황한듯 하였지만

내 고집과 단호함을 느꼈는지 그상태로 옷만 여미고 문을 열어 치킨을 받았고 나는 뒤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뿌듯함과 흥분을 느끼고 있었어

 

아 몰라 본 것 같애라고 말하면서 나에게 와서 안기는 선생님을 보자니 치킨보다 가슴이 먼저

들어왔고 나는 다시 키스를 하면서 선생님을 상을 잡고 엎드리게 한뒤 바지와 팬티를 벗겼어

그리고 선생님것을 만지는데 젖어있었어

 

왜 이렇게 젖었어? 언제부터 젖었어?’

몰라

아까 보여지는게 좋았어?’

아니야

그럼 언제 젖었어?’

너 만날 때부터라고 말하는 선생님에게 나는 기분 좋음과 다시한번 정복감을 느끼고 그대로

뒷치기 자세로 삽입하였고 선생님은 갑자기 들어오는 내 꼬추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입을 막고 내지 않았던 신음은 어느순간 자연스러운 우리의 효과음이 되었고

그런 신음소리를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 선생님은 관계할 때 더 간지러지게 내기 시작해주었어

선생님의 허리를 잡고 흔들던 나는 선생님의 한손에 파자마를 벗기고 뒤에서 브라의 후크를 풀어서

선생님의 한손을 잡고 올려 가슴을 만지면서 박았어 젖꼭지를 자극할 때마다 선생님은 기분 좋은

신음을 내었고 내손에 잡혀있던 손은 나의 목을 감싸안아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

 

처음과는 많이 다른 이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일 때 나는 더욱더 정복감과 흥분감을 느끼고

선생님을 내앞에서 굴복시켰다는 마음에 더 거칠게 강하게 나는 움직였어

선생님에게 좋냐고 물을 때마다 선생님은 신음과 대답을 섞으면서 좋다고 했고

어떻게 해줄 때 좋아 라고 물으면 그냥 박아줄 때 좋아라고 연신 대답했어 그렇게 뒤로 박다가

선생님을 위로 올려 상위 자세로 바꾸고 선생님이 위에서 앞뒤로 움직이면서 느끼는

표정을 봤어 표정은 정말 섹시한 여자였고 홍조뛴 볼은 나를 설렘과 변태로 만들기 충분했어

선생님이 연신 위에서 움직일 때 나는 서서히 사정감을 느끼고 상체를 일으켜 안은채

키스하면서 선생님 안에다가 사정을 했어 그때는 질사등 신경안쓰고 했던 것 같아

(임신안한거 보면 선생님이 약을 따로 챙겨먹던가 했던 것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어)

 

그렇게 우리는 관계를 끝내고 치킨을 먹기위해 준비를 하는데 선생님이 맥주 2캔을 가져왔어

술 마실래?’라고

저 학생인데요?’

야 학생이 나랑 이러는건 되고 술은 안되냐?’ 웃으면서 말하는 선생님에게 나는 맥주 캔을 받아서

서로 건배를 하고 술을 마셨어

 

티비와 치킨 그리고 맥주 한캔을 마시고 소주로 바뀌어 한잔 두잔이 세잔이 될 때쯤 선생님의

눈은 서서히 풀려갔고 나또한 기분좋은 알딸딸함이 느껴지기 시작했어

 

샘 나 불안하다 요즘

왜 머가?? 우리 학생분이 머가 불안할까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나에게 말하는 샘을 보면서

이제 곧 수시이고 부모님이 과외안한다고하면 샘 못만나잖아 ㅜㅜ

왜 못만나?’

이제 어떻게 만나?ㅜㅜ

너 과외 끝나면 나 안볼거야? 나랑 연락안할거야? 나 안좋아해?’

아니 나 선생님 좋아해

나도 너가 좋아 그러니까 만나면 되지

라는 말에 나는 한대 얻어맞은 것 같았어. 우리의 연결고리가 과외라는 수단이 아닌

몸과 마음이였단 것을 나는 오해하고 있었던거야 선생님은 나를 쳐다보았어

그리고 그때 나는 그 분위기가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라는걸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 같아

 

사랑해

티비소리가 흘렀지만 내귀에는 들어오지 않았고 내 심장소리만 내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았어

나의 그말에 선생님은 나를 가만히 쳐다보았고 나는 그런 선생님에게 다시한번 사랑한다고했어

선생님은 웃은 뒤 눈을 감고 내 입에 입을 맞췄고 내 귓가에 조용히 말했어

나도 사랑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나의 심장은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과

알딸딸한 기분 좋은 취한 느낌 그리고 앞에서 웃고 있는 귀여운 얼굴의 선생님 모든게 멈추는 것

같았고 나는 그런 선생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어

 

내 입안에 들어오는 옅은 술향이 나는 좋았고 선생님도 좋은 듯 나의 얼굴을 잡고 내 혀를

받아주었어 그렇게 나는 선생님의 혀를 감싸안고 얼굴에서 가슴으로 손을 내려 또 파자마의

단추를 풀어나가면서 가슴에 손을 넣었어

 

그런 손동작에 선생님도 부응하듯 내 바지안으로 손을 넣어 나의 꼬추를 잡았고, 선생님은

내 바지를 벗기고 밑으로 내려가 고양자세로 내 꼬추를 빨아주기 시작했어

내 꼬추좋아?’

응 좋아라고 빨면서 부정확하게 말하는 선생님의 목소리는 어느때보다 섹시했고

사랑해라고 들은 지금 이순간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았어

어떻게 해주면 좋아?’라는 물음에 그저 웃기만 했고 나는 그런 선생님 모습이 약올랐는지

고개를 눌러서 더 깊숙히 넣었어 꼬추의 끝부분이 먼가에 닿는 느낌이 들 때 선생님은

고개를 들어 헛구역질을 하면서 기침을 하였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괜찮냐고 물었어

갑자기 깊이 넣으면 어떻게해라면서 앙탈을 부리는 선생님 모습에 나는 일어서서

다시 빨라고 시켰고 선생님은 노려보면서 내 꼬추를 한손으로 잡고 빨았어

그리고 이번엔 선생님이 내 꼬추를 깊숙히 천천히 넣었고 깊이 들어갈 때 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분좋음을 느끼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어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헛구역질 비슷하게 했지만 이번엔 내가 얼굴을 놓아주지 않았고

선생님은 나의 허벅지를 때리면서 급박하게 얼굴을 땔려고했어 그리고 힘을 푸니

내 꼬추에서 떼어내고 다시 기침을 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나는묘한 흥분감을 느꼈고

기침을 하는 선생님을 눕혀 선생님의 바지를 벗기고 선생님의 그곳을 빨았어

선생님은 놀란듯 나의 얼굴을 잡았지만 이미 내혀가 햝는 순간 힘이 빠지면서 가느다란

신음을 냈고 나는 선생님을 보면서 좋냐고 물었어

좋다고 대답하는 선생님에게 나는 내위로 올라오라고 한뒤 69자세로 서로의 것을 빨았어

내가 빨다가 손가락을 넣으면 선생님은 꼬추에서 떼어내고 손을 잡은상태로 신음소리를 내었고

다시 내것을 격렬하게 빨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사정감이 몰려오면서 나는 선생님 입에 사정하였고

선생님은 내 것을 그대로 가만히 받고 있었어 하지만 이미 흥분함에 있어 나는 손가락으로

선생님의 그곳에 넣고 빼고를 반복했고 선생님은 삼키지도 못한 내것을 신음소리를 내면서 밖으로

흘려보내고 있었어

 

그러다가 선생님이 잠시만이라고 했지만 그런 모습이 더욱더 흥분되어 멈추지 않고 손가락과

혀로 더 공략하니갑자기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몸을 떨기 시작하였고 이내 내 꼬추사이로

넘어졌어 그러고는 살살 만질 때 선생님 몸은 부르르 떨리고 있었고 나는 선생님을 똑바로 눕히고

다시 발기된 내 꼬추를 선생님의 것에 넣을려고 자세를 잡았어

꼬추주변과 선생님 입주변이 내ㅈㅇ으로 범벅이가 되어있는 것을 보니 선생님이 정말 섹시해보였고

꼬추를 잡아서 집어 넣는데 물이 많이 나온건지 보통때와 다르게 박는 소리가 요란했어

선생님은 내가 넣으니 나를 붙잡으면서 보통때보다 더크게 신음소리를 냈고 나를 안았어 그러면서

나에게 키스를 하였고 ㅈㅇ이 묻은 입술이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나도 키스를 받았어

술향과 ㅈㅇ의 쓴맛은 색다르게 느껴지고 선생님의 참기 힘들어보이는 신음과 몸동작은 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였고 이미 익숙해진 선생님의 몸에 술과 한번의 사정은 더욱더 오래 관계를

이어가게 만들어줬어

 

그리고는 나는 선생님과의 키스에서 입술을 떼어내고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헀고

선생님은 그런 나를 똑바로 바라보면서 나도 사랑한다고 해주었어

선생님과 같이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사정하는건 정말 그 어느때보다 기분이 좋았고

내안에 모든 것을 쏟아내는 것 같았어 그렇게 사정함과 동시에 나는 선생님 위에

쓰러졌고 선생님은 몸을 떨면서 나를 안아주었어 그리고 이번에 내가 다시한번

선생님 귀에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선생님도 힘이 빠진듯한 목소리와 신음을 섞으면서

사랑한다고 대답해주었어

그렇게 우리는 한동안 서로 안은채 누워있었어

 

다음편에 계속 쓸게요 

  • 손님(500d0) 2022.06.16 14:59
    캐부럽 ㄹㅇ 존잘이신듯
  • 손님(500d0) 2022.06.16 15:02
    와씨~~50부작원해요
  • 손님(78eeb) 2022.06.16 15:16
    전혀 지루하지않고 잘보고 있습니다~~
  • 손님(9fe05) 2022.06.16 15:35
    글잘쓰시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편 기대되네요
  • 손님(d1474) 2022.06.16 23:36
    근데 밑에 글이나 이거나 맞춤법 좀..홍조뛴..?되..? 에바
  • 손님(4e84b) 2022.06.20 12:54
    아 진짜 잼나게 보고 있소이다..딸도 겸해서 ㅋㅋ
  • 손님(2b663) 2022.06.24 14:19
    크으 필력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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