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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내이야기
나는 전문대를 다녔다. 그 전문대에는 해병대 전우회가 있었다. 그렇다 나는 해병대다..
내가 이병때 상병이였던 선임이 한명있는데 그 선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주 얌채에다가 지밖에 모르고 아부를 잘했다.
그래서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어느덧 제대를 하고 대학을 복학했다. 4년제와는 다르게 전문대는 1학년때 학과 학회장을 뽑고 총학생회장은
학과 학생회장 중 투표로 인해 총학생회장을 뽑았다. 근데 나는 1학년 2학기 복학이었는데 교수부터 학생들에게
학과 학생회장을 하겠다고 이미 말을 다 해두었던 상태고 실제로 학회장이 되었다.
 그렇게 학교생활을 하는 도중 그 선임이 나랑같은학교에 다른학과 학회장이었다...
그러면서 자기가 총학생회장을 한다면서 나에게 무조건 자기를 뽑아달라고 하며 주변사람까지 그렇게 포섭을 하였다.
그 당시에 전문대에서 총학생회장을 하면 차한대는 뽑고 나간다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비리를 저지를 것으로 안봐도
눈에 훤했다. 어쨋든 우여곡절 끝에 그사람이 총학생회장이 되었고 나는 덕분에 학생회 회의도 활동도 선임을 핑계로
나가지 않았다. 대신 해병대 전우회는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되었다.. 해병대 전우회 제일 짬밥이 또 동네 아는 형이라
해병대 전우회에서도 그 누구도 날 건드릴일은 없게 되었다.. 어쨋든 서론이 길었다. 이제 본론이다..
그렇게 학회장을 하면서 합법적으로 수업에도 빠지며 대학생활을 즐겼는데.. 같은동네 사는 신입생이 들어왔는데
첫날부터 신입생환영회 한다면서 학회장인 나를 불러 술을 먹는데 내가 좀 늦게갔다. 이미 한 2~30명 정도의 애들이
딱봐도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 나는 가자마자 형 여기 가운데 앉으세요 하며 그녀 옆에 앉게 되었고...
뭔가 다들 나를 그녀와 이어주려고 하는게 보였다.. 그렇게 부끄러움을 타는 그녀와 함께 술을 먹게 되고 그녀가 취하자
내가 또 같은방향이라고 데려다 주게 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그녀 집앞에 가게 되었는데 그녀는 지하철탈때부터 화장실에
가고싶다고 하였지만... 진짜 만취상태에서 내가 거의 끌어안다 시피 해서 끌고가는 상태라서 그럴 여유가 없었다..
그렇게 그녀 집앞에 도착하게 되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녀가 사는 9층 앞에 내렸다. 그러자 여태 취한척을 한건지
제정신상태의 말투로 잠시 계단에 앉아서 쉬었다가자고 그러더니 앉아서 나한테 이런저런 얘기하더니 입에다가 뽀뽀를 하더라...
나도 답례로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그녀는 양손으로 내귀를 막더니 키스를 하더라...처음에는 왜 귀를잡지...라며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오줌싸면서 키스했더라고....
나도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오줌소리듣지말라고 내귀를 막은거같아...그녀가 집에 들어가고 나서 계단보니까 오줌 쌋더라고....
그렇게 키스하고나서 1층에서 담배피면서 그녀에게 잘자라고 문자했고 그렇게 사귀지는 않았는데 공식적으로 학회장이랑 사귄다며 소문이 벌써 다 났더라... 그러다가 시간이지나면서 사귀게 되었고 어쨋든 그녀도 같이 학생회하면서
교수님에게 뭐 준비한다고 걜 데리고 나와서 낮에 술먹고 해병대 젤 짬밥인 동네형한테 카톡으로 형 나 전우회실좀...
하면 그 형 진짜 알아서 눈치껏 센스있게 단체 카톡방에 나 전우회실 2시간만 쓸테니까 아무도 들어오지마라고 딱 날려주고
나는 그형에게 나중에 그녀 친구랑 술도 같이먹고 아님 다른거 기브앤 테이크 해주고ㅋㅋ
또 나는 거의 쓰리막내??정도 되었는데 투막내들이 알아서 싹 다 청소해놓고 해서 전우회실은 나름 깔끔했고,
전우회실이 비번치고 들어가는건데 따로 또 문을 잠글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걜 데리고
들어갔고 가면 검정색 쇼파에 안쪽방에는 침대가 하나 있고 서랍같은데는 콘돔이 박스채로 있었다.
한낮에 둘이 수업다째고 영화보고 제육에 소주한잔하고 그 전우회실 안에 들어가서 섹스란......
하 좋긴 좋았다... 학교 근처에서 술먹으면 맨날 전우회가서 섹스하고 전우회실에서 잔적도 있다... 거기 냉장고에 물하고
김치 이런게 들어있는데 금요일에 술 이빠이 먹고 택시타고 학교가서 아무도없는 새벽에 섹스하고...
그녀를 보내면 오줌뿜고 이런거 하고 싶었지만 내뜻대로 되진 않았다. 그녀의 집이 쫌 살았는지 나 졸업할때에는
정장에다가 넥타이까지 해서 선물받았는데 졸업하고 헤어지는 바람에 나는 못해주었는데... 참 이글을 쓰면서 사과한다 미안하다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고... 그녀는 지금 다른 사람과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카톡사진 해놨던데
보고싶네...
  • 손님(4e84b) 2022.05.16 12:38
    이새끼 받아 쳐먹기만 했네.. 준거라고는 좆물밖에 없냐... ㅋㅋ
  • 손님(96057) 2022.05.18 16:35
    선임이 비리 저지르는 썰인줄 알았는데 서론에서 너무 주제가 엇나가서 좀 아쉽네여
  • 손님(40dd5) 2022.05.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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