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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본인은 미 동부에서 공부했다. 그리고 지금 풀 썰들은 대2때 이야기들이다. 좀 길 수 있으나 처음 썰을 푸니 이해 좀.

 

일단 썰을 풀기전에 나의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고딩때도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우리집이 보수적이고 기독교 집안이라 정말 ㅈㄴ 순진했다. 아니 세뇌당했다고 해야 하나? 모태 신앙이다.... 기독교 집안인 애들은 이게 뭔말인지 알거다..

고딩때 공부고 어느정도 잘했고 운동도(럭비) 해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없는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ㅅㅂ 섹스는 결혼하는 사람과 하는것이라고 거의 세뇌 교육을 받았기에 야동도 잘 안 봤고 나도 모르게 여자애들은 멀리했다... ㅋㅋㅋㅋㅋㅋ ㅅㅂ 줘도 안 먹었다 무서워서... 성병 이야기도 하도 들어서... 

 

쨌든 한 편으론 부모님께 감사한게 몸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주신것 같다... 

 

본 썰으로 가자면 나는 대2 1학기 까지 ㅅㅅ를 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섹스를 하면 ㅈㄴ 큰 죄를 짓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ㅋㅋㅋㅋ 나도 이왕 이만큼 참았으니 끝까지 가자라는 신념이 있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대2 2학기에는 내가 고삐를 풀게된 계기가 있었는데 군대를 가는것이었다. 대2 1가을 학기까지도 공부를 ㅈㄴ 열심히 했다..파티도 많이 않갔고. 대학 졸업 후 금융권에서 일하고 싶어 내신 관리를 ㅈㄴ 빡세게 했다.  뭐 그래서 지금도 IB쪽에서 일하고 있고

 

봄 학기가 되자, 친구들이 너 이제 군대도 가는데 놀아야 하지 않겠냐 해서 고삐를 놓았다. 어디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를 생각해보면 때늦은 반항심과 내 신앙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기 때문이었던것 같다. 

 

쨌든 나는 파티를 ㅈㄴ 아니기 시작했고 여자애들이랑 훅업을 ㅈㄴ했다 섹스는 아니고. 참고로 미국 파티를 아는 놈들은 알겠지만 양키놈들과 아시안들은 많이 같이 파티를 하지 않는다. 미국계 아시안이 아니면. 나는 대학에서도 럭비를 해서 양키놈들과 많이 놀았다. 한국애들이랑도 잘 놀았다. 

 

이러다 보니 어찌 어찌하다가 한국 여자애들을 많이 만났는데 이왕이면 한국 여자애랑 ㅆ을 하고 싶었다 ㅋㅋㅋㅋ. ㅈㄴ 순진했을수도 있는데 한국 여자애들이 그래도 양키애들보다 깨끗하다고 생각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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