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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에프터케어_상

 

게시판 분위기가 무거워 글을 올리기전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 글이 불편하시거나 문제의 소지가 있으면 바로 삭제 후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성과 관련된 주제로 더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논란이 된 주제와 저의 글의 주제가 조금 다르다는 저의 주관적인 판단과, 마무리를 기다리시는 몇 안되는 분들께 글을 마무리지어 드리기 위해 이미 완결을 지어놓은 얼마 남지 않은 글을 순차적으로 올려볼 생각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큰 기대없이 쓰기 시작한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R과의 1년 4개월만의 만남이었으나, 그저 한 중년 에쎄머의 망상으로 받아드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험은 추억이되고 추억은 망상이 되기 마련이니까요.

 

이하 평어체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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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주인이 싸주면 감사합니다 정도는 하던데...?"

 

"아....하아....감..사합니다....원...장쌤...."

 

어린 암컷의 ㅂㅈ는 아직도 주인의 ㅈㅈ를 쥐어짜느라 바쁘다.

 

처음 받아본 수컷의 ㅈㅇ에 많이 흥분한 듯 하다.  

 

"ㅋㅋㅋ야.....이정도면 많이 싸줬어~ 뭘 아직도 쪼여대?ㅋㅋㅋ"

 

"하아........네....아......"

 

사정할때의 마주보던 자세 그대로다.

 

여느때같은 현타는 없다. 

 

깨끗한 암컷의 ㅂㅈ에 맘껏 ㅈㅇ을 토한 내 ㅈㅈ는 전혀 지치지 않은것 같다. 

 

마음 먹으면 밤새 범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앞으로의 6개월을 위한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 

 

R의 질속에 들어간 내 ㅈㅈ에 힘을 줘 움직여보니 평소와는 다른 흥건함이 느껴진다.

 

내 예쁜 장난감의 질속에 ㅈㅇ이 가득하다. 

 

다시 차오르는 정복감.

 

"안에 가득 차있는거 같은데? ㅇㅇ쌤은 어때요?"

 

"..하윽.....네....그런..거...같.....아.......ㅇ.....윽....."

 

조금 더 이 순간을 즐기기로 하고 R의 가슴을 빨아본다. 

 

터질듯이 달아오른 유두를 입속에 잠시 머금는다. 

 

혀끝으로 유두를 희롱하고, 귀두끝으로 질내를 농락한다. 

 

모든것을 가졌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R을 조심히 바닥에 내려 놓은 후 ㅈㅈ를 뽑아낸다. 

 

"아윽!......하아...하아.....하아...."

 

바닥에 널부려져 가쁜 숨을 내쉬는 R의 ㅂㅈ에서 주르륵 ㅈㅇ이 흘러나온다. 

 

그녀의 그림같은 가학적 모습을 잠시 감상하다 말한다. 

 

"뒷 정리 해야지...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꺼야?"

 

"하아...네....네....원장님...."

 

R이 몸을 일으켜 내쪽으로 기어온다. 

 

"빨아..."

 

"네.....네"

 

주인의 엉덩이를 잡는 가느다란 하얀 두손.

 

이윽고 ㅈㅈ 전체를 감싸오는 부드러운 느낌.

 

R의 작은 머리를 꼭 잡는다. 

 

좀 전의 딥스롯에 대한 경험 때문인지 R이 움찔한다. 

 

"수고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빙그레 웃어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ㅈㅈ를 입에 물고 나를 올려다보는 R.

 

이윽고 눈을 깜빡인다. 

 

"그만하면 됬어...옷이나 좀 챙겨줘"

 

"네....원장님"

 

2m 떨어진 곳에 던져진 주인의 옷을 가지러가는 R의 다리에서 점액질의 액체가 후두둑 떨어진다. 

 

"ㅎㅎㅎ"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R이 바닥에 널부러진 주인의 옷가지를 하나씩 챙겨 두손으로 건네온다. 

 

주인이 옷을 챙겨 입는 동안 발가벗은 채로 죄지은 듯 두손을 모은채 고개를 푹 숙이고 기다리는 R.

 

"잠시 기다려..."

 

2시간만에 교실문을 나선다. 

 

다른 세상에 다녀온것 같다. 

 

물티슈와 휴지를 챙겨 다시 교실로 향한다.

 

이 문을 열면 방금까지 가지고 놀던 내 장난감이 여전히 있을까?

 

초등학교 시절 혹여나 잃어버릴까 한 시도 놓고 싶지 않았던 장난감이 생겼던 생일날 같은 마음이다. 

 

교실문을 천천히 연다. 

 

비릿한 암수의 교미향이 교실 전체에 가득하다. 

 

그리고 그자리 그대로 서있는 왜소한 체구의 어린 여인이 눈에 들어온다.

 

안도감이 나를 휘감는다. 

 

R의 옷가지를 주섬주섬 주워 한손에 쥔 채로 물티슈와 휴지를 바닥에 툭 던진다. 

 

"뒷 정리하고, 바닥 닦고, 창문열고 원장실로 와요....옷은 원장실서 갈아입고...."

 

"네 원장님."

 

교실문을 다시 나서면서 R의 유두를 살짝 꼬집는다. 

 

"오늘 끝났다니까 아직도 딱딱하네.....ㅋㅋㅋ암튼 빨리 정리하고 와요"

  • 손님(093e8) 2022.05.11 15:02
    5252 잘봤다구
  • 손님(283e1) 2022.05.11 17:21
    아… 강간 미화 불편하다는글 쓴 사람인데여. 이글 보고 그런거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 손님(093e8) 2022.05.11 18:53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 손님(1b8a1) 2022.05.11 19:19
    취사선택 지리고요
  • 손님(5b281) 2022.05.11 20:32
    강간 글을 언제 '미화' 했음?? 단지 님이 그렇게 봤을 뿐인데;;
    하여튼 불편러들 비위맞춰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글쓴이님은 다른 글이지만 신경쓰지말구 풀고 싶은 썰 풀어주세여
  • 손님(26a1f) 2022.05.11 18:14
    정말 걸작이네요. 불편해 하지 마시고 계속 글 올려주세요.
  • 손님(093e8) 2022.05.11 18: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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