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08:12

젊은처자 이야기

조회 수 2374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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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글을 올리기 댓글들을 봤는데

다들 너무 불편하고, 미성년자 이야기가 있어... 

고등학교 이야기들을 다 지웠어요...

 

불편하신 분들은 죄송해요... 

 

  • 손님(ba63f) 2022.05.10 08:23
    ......아닙니다 어디 저장해둔거라도 없나요???
  • 젊은처장 2022.05.10 08:33
    ㅠㅠㅠㅠㅠ
  • 손님(e5421) 2022.05.10 08:34
    그럼 성인이 된 후 썰 부탁 넘 좋아요
  • 젊은처장 2022.05.10 12:13
    네 시간이 되면 쓸게요ㅎㅎ
  • 손님(1c6a0) 2022.05.10 08:38
    안타깝다 최근 글 아껴보려고 안보고 있었는데 젊은 처자님 글 좋아요
  • 젊은처장 2022.05.10 12:13
    감사해요 ㅠㅠㅠ
  • 손님(767ce) 2022.05.10 08:46
    아~~
  • 손님(a21b1) 2022.05.10 09:53
    이런데서 불편찾는 불편충들은 위선덩어리임 무시해요
  • 손님(66719) 2022.05.10 10:09
    미성년자 강간글보고 취향타령하는 새끼들은 고기덩어리지 , 존중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런 범죄자들이 지금도 강간하고다니면서 그내용을 썰로 인터넷올리고
    너같은 놈들이 취향타령하면서 글읽고딸치고 좋겠다 왜 선순환이라고 하지 새끼야 .
    성범죄를 딸감으로 쓰는새끼들.
  • 가나다라5057 2022.05.10 11:51
    가해자가 쓴글도 아닌데 지혼자 거품물고 선비질하는 의도가 뭐지?
  • 젊은처장 2022.05.10 12:15
    고등학생이 미성년자인만큼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ㅠㅠㅠ 저같은 피해자였던 사람 중에 기억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 손님(66719) 2022.05.10 15:25
    내가 피해자다.
    가해자에 감정이입에서 딸 치니까 좋니? 아이피 접수해서 아동성피해자 센타에 접수해주께
    용기있는 새끼들은 취향댓글바란다. 위에 4명포함해서 못봐서 아쉬운새끼들
    댓글 삭제하지마라.여기 취향타령하는 새끼들 .법 모르는새끼들,어디 얼마나 용기 있는지보자
    블랙리스트에 올려보내주께 집으로 법원통보서 받고도 취향타령하는지보자.그것도 니취향이길 바란다
    급식충이면 니부모가 감당할테고 성인이면 취향타령하면서 감당해봐
  • 가나다라5057 2022.05.10 18:51
    이럴꺼면 양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지 왜 이런데 굳이 자기손으로 접속해서 이러는지 진심으로 궁금함. 오수정화 차원에서 와있는거면 사이트를 신고해서 폐쇄시키지?
  • 손님(66719) 2022.05.10 19:20
    내가 업계에 있어서 팩트몇개 알려주께.
    아동 범죄 특히나 미성년자 성 관련 범죄 자들을 상담해 보면 인터넷 게시판에 본인이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척 글 올리고
    댓글 보고 희열느끼고 전자팔치 차고 다니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다.
    글만봐서는 누가누군지 알수 없는 필력들이 생각보다 많다.
    여기도 마찬가지고
    내가 농담하는거 같이 보이면 아이피우회해서 성범죄 취향댓글 달아봐 너도 …궁금증 법원통지서로 보내주께!
  • 가나다라5057 2022.05.10 23:18
    뭔소리야. 뜬급없는 업계타령 공갈협박은 궁금하지도 않고. 너나 나한테 인신공격 구체적인 모욕포함한 욕설달어봐라 궁금하면 고소미 넣어주께. 업계는 ㅈ도 모르고 나는.
    내가 궁금한건 너가 왜 이런사이트 이런게시판에서 이런글 쓰고 있는지 라니까? 대가리에 ㅈㅇ만찬놈들이라고 니가 욕하는 대상이 여기서 야썰풀고 썰보고 좋아하는 전체냐 아님 그중에 일부 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글에 한정이냐. 너는 여기 애들 타파하러 온거냐 아님 야썰은 좋아서 보다가 그와중에 ptsd온거냐. 난 그게 궁금한데 이제 대답이라는걸 해볼 의향이 있음?
  • 손님(f350e) 2022.05.10 10:27

    어제 읽어서 다행이네요 솔직히 주인집 아들 얘기 나오기 전까진 이게 진실일 수 있나 싶었는데 주인집 아들 얘기나오곤 썰이 사실 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굉장히 낯설지만 한편으론 당연하면서도 정말 인간적인, 또 그 나이때에 할 수 있는 질투라서요. 기억 속에서라도 간직해서 다행입니다. 사람이 길들여질 수 있다면, 그 길들여지는 과정이 너무 적나라해서 문제작이지만, 모해썰중에서 역대급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해썰중 중 대부분은 에로물에 나올 법한 썰인데, 선생님 썰은 누군가 각잡고 영화화 해줬으면 좋겠을 정도로 어떤 측면에선 인간 본질,본성에 대해서 깊게 찌른 썰이었습니다. 썰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젊은처장 2022.05.10 12:16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ㅎㅎ
    큰 사건인만큼 가슴 속에 감정 상황들이 기억되고 있으니까요
  • 손님(f350e) 2022.05.10 18:24
    위 같은 피해자분들 입장을 생각하시더라도 삭제는 잘 하셨습니다. 취향이라고 하기엔 누군가에겐 아픈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글(특히 초반의 묘사가 더더욱)이었으니까요. 다른 모해 업로더분들도 되도록 범죄에 속할 수 있는 후기 글은 안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방범죄 가능성과 더불어 그런 글은 피해자의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 손님(ecccc) 2022.05.10 12:52
    섹 이야기 말고 결말만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아저씨랑 그 이후 어떻게 됬는지?
  • 손님(892c3) 2022.05.10 13:26
    4편까지만 봤는데 나머지 다 못보고 사라졌네요 ㅠ.ㅠ
    아껴보는게 아녔네요 그냥 열심히 읽어볼껄 아쉽네요 한번에 다 읽어버리기 싫을만큼 좋아서 야금야금 읽던 글인데 정말 아쉬워요
    정말 아쉬워요...
  • 손님(162c3) 2022.05.10 14:50
    못 봐서 아쉽네요
  • 손님(3f584) 2022.05.10 15:17
    아.. 후속 내용이 궁금했는데.. 아쉽네요. 성인이 된 다음 글을 기다려도 될까요?
  • 손님(18412) 2022.05.10 15:25
    남자다보니 자극적인 님의 글을 계속 보게 되었는데 한편으로는 아직 어린 여자가 그런 경험을 하고 거기에 길들여진건 아닌가 하는 맘아픈 생각도 들었어요. 지금은 잘 지내시나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손님(6e260) 2022.05.10 15:43
    미성년자글은 잘 지웠음. 아청법에 해당함, 미성년자 시절은 세부묘사 말고 대략적인 상황설명은 가능함.
    성인 이후 글만 올려 주세요 ^^
  • 마법 2022.05.10 17:33
    그럼 나도 지워야하나?
  • 손님(80323) 2022.05.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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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b53cd) 2022.05.11 10:44
    씹선비들 납시면서 부활분위기 조지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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