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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정복

 

완성품이다.

 

"알았어. 그럼 벌려봐"

 

"네.....네....."

 

R이 다리를 올려 M을 만든다.

 

"이제...직접 구멍도 까야지?"

 

"네?....네....."

 

"양손으로.....응....그렇게...아니 내가 넣기 편하게 손가락을 좀 내리고.....응 잘하네^^"

 

"네......네.....감.....사합니다....."

 

하루 반나절 전까지 명랑하면서도 공과사가 확실했던 어린 여직원.

 

한 시간 반 전까지 내 앞에서 속옷 한 번 보이지 않았던 R.

 

하지만 그 R은 없다. 

 

발가벗겨진 상태로 축축해진 ㅂㅈ를 스스로 벌리고 주인의 삽입을 위해 질구를 열어두는 암컷 강아지 한 마리. 

 

잠시 가만히 서서 낯선 모습의 과거 나의 부하 직원을 응시한다.

 

이렇게 여리고 예쁜 몸이었나...?

 

이걸 6개월 동안 내 맘대로 쓴다고?

 

갑자기 엄청난 정복감이 나를 휘감는다. 

 

천천히 다가가 불쌍한 어린 암컷의 ㅂㅈ에 내 ㅈㅈ를 올린다.

 

"....아....."

 

작은 자극에도 달아오르며, 고개를 피하는 R.

 

R은 골반이 작고 ㅂㅈ에 털도 거의 없다. 

 

핏줄 돋힌 나의 검붉은 ㅈㅈ를 받아내기에 조금은 버거워 보인다.

 

"ㅇㅇ쌤...고개 돌리지 말고 봐요"

 

"네.....원장쌤...."

 

"나 말고 ㅇㅇ쌤 밑이요...깨끗한 마지막 모습일테니까...."

 

"네......"

 

R이 지켜보는 가운데, 질구에 생ㅈㅈ를 가져다 댄다. 

 

"아........아....."

 

완전히 길들여진 나의 예쁜 강아지....

 

나의 귀두와 R의 질구를 몇번 키스하듯 떼었다 붙였다 해본다. 

 

애액과 쿠퍼액이 섞이며 거미줄처럼 늘어진다. 

 

"보여요? 되게 야하죠?"

 

"하아.......네...네....."

 

R의 가는 허리를 양손으로 꽉 잡고, 귀두를 살짝 R의 입구에 넣기 시작한다. .

 

"아윽!....하....아....."

 

튀어 오르려는 R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아 고정한다. 

 

R의 질 입구에 귀두의 굴곡진 부분이 걸친다.

 

움찔하며 주인의 귀두를 꽉 물어버리는 R의 ㅂㅈ.

 

"주인꺼 바로 알아보네....안그래요?"

 

"하...아...네...네...맞아요......"

 

완벽한 대답.

 

서서히 밀어넣는다. 

 

결합부를 응시하던 R의 고개가 신음과 함께 젖혀지며, 고정된 하체 대신 상체가 활처럼 휘어 진다. 

 

"헉......아악!......원.....장...ㅆ...ㅁ....!"

 

하지만 엄청난 쾌감은 더이상 R의 것만은 아니다. 

 

차원이 다른 쾌감이 나의 ㅈㅈ끝으로 전해진다. 

 

R의 질벽 주름 하나하나가 느껴진다. 

 

ㅋㄷ을 끼고 있을때는 느끼지 못했던 애액의 분비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애인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어린 여성의 성기를 처음으로 유린하고 있는 우월감.

 

"아......존나 따뜻해.....씨발.....존나 좋아.....너 같은 년은 이렇게 써야된다고...."

 

"....아....아....네....쓰....세요...하...."

 

R의 가녀린 몸을 들어올린 후, 일어선다. 

 

주인의 목을 감아 매달리는 R.

 

작은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잡고 아래로 힘껏 내린다. 

 

가엾은 암컷의 가장 깊은곳에 귀두가 꽂힌다. 

 

"아아악!..........원.ㅈ..ㅇ......ㅆㅁ...끄 ㅌ...에.....너무....깊....ㅇ...." 

 

"아 ㅇㅇ씨(R의 남친) 존나 불쌍하네....콘돔끼고 존나 살살 넣다 뺐다 했을꺼 아니야....." 

 

"노콘으로 씨발....어? 이렇게!(이미 끝까지 박혔지만, R의 엉덩이를 계속 잡아 누르며 뿌리까지 쑤셔 넣는다) 자궁까지...아 존나 쪼여.....이렇게! 박아도 되는년인데.....안그래?"

 

"아아악!....네...네.....되요.......네 원..장님.....되요....아아악!..너무.....깊....."

 

"왜 깊게 쑤시면 안돼?"

 

"하...아.....되...요...아아악!......되....요...흐흐흑..."

 

모든것을 내준 암컷의 입에서 흥분과 좌절이 한데 섞인 신음과 울음을 토해진다.

 

동시에 주인의 ㅈ기둥을 따라 고환을 거쳐 교실바닥에 후두둑 애액이 떨어진다. 

 

"뭘.....잘했다고 또 질질 싸?"

 

"죄송.....흑..흑....아악! 합...니다.." 

 

R을 교실 바닥에 내려놓는다.

 

이제 원하는 대로 박아본다.

 

좀 더 깊은 곳을 쑤셔보고 싶다. 

 

"다리 어깨에 올려.....응......됬어.....이렇게 박으면 자궁입구까지 닿는대...이왕 쑤시는거 다 쑤셔야지 안그래?"

 

R의 다리를 내 어깨에 올리고 밀어넣는다.

 

"네....원...장님......엄마아아..! 안....돼....아.......아퍼....아...악!"

 

R이 자지러진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그녀의 반응을 살피지 않는다. 

 

그저 내가 쓰고 싶은대로 사용하면 된다. 

 

계속 피스톤을 하다보니 느낌이 어느새 감각이 둔해지는 듯 하다. 

 

5분전 생ㅈㅈ를 넣을때의 느낌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다. 

 

번들거리는 ㅈㅈ를 빼내 널브러져 있는 R의 입에 넣고 피스톤질 한다. 

 

"우욱.....읍....."

 

헛구역질 하는 R.

 

애액과 쿠퍼액이 대충 닦아지자 근처에 있는 R의 브래지어로 슥슥 ㅈㅈ를 닦고 다시 내려간다. 

 

깨끗해진(?!) 자지를 장난감 구멍에 맞추고 다시 넣어본다. 

 

다시 전해지는 첫 삽입때의 따스함.

 

이 어린 암컷의 질속에서 왈칵 애액이 분비되는 것이 느껴진다. 

 

건조한 주인의 ㅈㅈ를 적셔주기 위해..... 

 

이 암컷의 모든 곳을 빼았았고 간단히 맛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시간은 어쨌든 6개월이나 있다.  

 

잠시 피스톤을 멈춘다. 

 

"ㅇㅇ쌤.....와.....진짜 명기네..."

 

R에게 남은것은 대답과 신음 두가지 뿐이다.

 

"네......원...장쌤....아윽..."

 

"아낄만 해요ㅋㅋㅋ진짜로...."

 

"하아......감....감....사합니다...."

 

"6개월 동안 안 질리고 매일 쓸 것 같아요..."

 

"네....네......매일.....괜찮...아니...감...사합..니다....."

 

이제 남은건 내 암컷의 자궁에 영역표시만 하면 된다. 

 

슬슬 마지막 피스톤 속도를 올리며 R을 들어올린다.

 

마주 앉은 자세... 

 

"ㅇㅇ쌤. 좀 있으면 사정할꺼에요. ㅇㅇ쌤 안에..."

 

"네.....아....아흑......네..."

 

"진짜 처음이에요? 남자 ㅈㅇ받는거..."

 

"네..아흑......아...제발...원...장쌤..처..음......."

 

미친듯이 올라가는 피스톤 속도.

 

"아...그럼.....안에...잘 느껴봐요...."

 

"네.....원....장쌤...아악..아......편...하게...안....안에 하세요.."

 

R의 다리가 내 허리를 꼭 감싼다.

 

주인의 ㅈㅇ을 받기 위한 내 전용 암컷의 본능적인 준비.

 

내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그래야지......"

 

R의 앙증맞은 엉덩이를 움켜쥔다. 

 

주인이 엉덩이를 움켜쥐는 것의 의미를 이젠 R도 알고 있다. 

 

스스로 음부를 내개 밀어 넣어 주인의 ㅈㅈ를 최대한 깊게, 자궁에 가깝게 받아들인다.

 

귀두가 R의 깊은곳, 입구에 닿는다.

 

1초간의 정지

 

"안돼.....아악...!....! 싸....지마.......아악!"

 

가장 깊은곳에서 갑자기 거대해지는 ㅈㅈ를 느끼고 R이 외친다.

 

마지막 순간엔 역시 겁이 나는 모양이다. 

 

R의 귀에 속삭인다.

 

"ㅎㅎㅎ 늦었어..."

 

R의 ㅂㅈ는 본 주인이 아닌 새 주인에게 종속된지 오래다. 

 

주인의 ㅈㅇ을 받기위해 본능적인 수축을 한다.

 

ㅈㅈ 전체를 따스하게 감싸며 사정을 재촉하는 질근육. 

 

그리고 폭발.

 

"엄...마아아악!......."

 

드디어 이 암컷을 완전히 가졌다.

 

R은 경련하듯 고개를 젖힌다.  

 

깨끗했던 R의 질내에 쏟아지는 수컷의 ㅈㅇ.

 

10초넘게 이어지는 수컷의 무자비한 영역표시.

 

"헉...헉....아....씨발년......드디어 쌋다....."

 

수컷은 정복감을 숨기지 않는다. 

 

ㅎㅎㅎ 왜요? 안되는 거였어요?"

 

"......흐흐흑.......흑.....아니요...."

 

"보통은 주인이 싸주면 감사합니다 정도는 하던데...?"

 

"감..사합니다....원...장쌤...."

 

PS. 13부를 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완결+에필로그로 찾아뵐께요...

  • 손님(d84a1) 2022.05.10 00:08
    아 정말 최곱니다...
  • 손님(093e8) 2022.05.10 00:09
    마이너한 성향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줄 몰랐네요^^ 끝까지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손님(2d4e6) 2022.05.10 00:23
    너무 재미나네요
  • 손님(093e8) 2022.05.10 00:25
    감사합니다!
  • 손님(6f707) 2022.05.10 02:58
    13이라뇨… 연장 안됩니까? 청와대 청원갈까요????
  • 손님(093e8) 2022.05.10 02:59
    청......ㄷㄷㄷ 저 매장되지 않게만 해주세요ㅠㅠ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그걸로 다행입니다.
  • 손님(a7cee) 2022.05.10 07:36
    대사 합이 너무 좋네요~^^; 부럽습니다! ㅋㅋㅋ 완벽한 첫날이야기 잘 보고갑니다!~☆(_ _ )
  • 손님(093e8) 2022.05.10 15:51
    다시 오기 힘든 하룻밤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 손님(c10ea) 2022.05.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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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의파이터 2022.05.12 09:29
    6개월 간의 이야기가 겨우 13부로 끝인가요? ㅠㅠ
  • 손님(093e8) 2022.05.12 15:58
    첫날밤 2시간의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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